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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in Black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LabelsAlbert Productions, Atlantic
Length41:47
Ranked#3 for 1980 , #45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75
Total votes :  81
Rating :  92.1 / 100
Have :  40
Want : 5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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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DC - Back in Black CD Photo by akflxpfwjsdydrlAC/DC - Back in Black CD Photo by OOZOOAC/DC - Back in Black CD Photo by OOZOOAC/DC - Back in Black CD Photo by EaglesAC/DC - Back in Black CD Photo by 서태지AC/DC - Back in Black CD Photo by q4821747
Back in Black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1198.88
2.5:1797.58
3.3:34895
4.3:31895
5.4:14875
6.4:1498.39
7.3:2993.67
8.3:5888.84
9.4:05915
10.4:1287.56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Robert John "Mutt" Lange : Producer
  • Tony Platt : Assistant Engineer
  • Benji Armbrister : Assistant Engineer
  • Jack Newber : Assistant Engineer
  • Brad Samuelsohn : Mixing Engineer
  • Bob Ludwig : Mastering (original lp)
  • Barry Diament : Mastering (original cd)
  • Ted Jensen : Remastering (emi/atco reissue)
  • George Marino : Remastering (epic reissue)
  • Bob Defrin : Art Direction
  • Robert Ellis :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22x Multi-Platinum 22,000,000

Back in Black Reviews

 (6)
Reviewer :  level 1   (95/100)
Date : 
AC/DC 의 1980년에 발표된 여섯번째 풀랭쓰앨범으로서 단일 앨범으로서 하드록/헤비메탈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며 팝 역사상 두번째로 많이 팔린 바로 그 전설의 앨범이 되겠다.

1976년에 발표된 이전 앨범 Highway To Hell 이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성공가도를 달리게 되며 다음 앨범작업에 착수중, 밴드의 프런트맨이자 핵심멤버였던 본 Scott 이 알콜중독에 의해서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재앙이 닥치게 되는데,그 충격으로 밴드가 레코딩 작업은 커녕 아예 해산을 심각하게 고려하는 사태에까지 이르게 된적이 있었다. 그러던 와중 보컬리스트 브라이언 존슨을 새로운 프런트맨으로 받아들이게 되면서 심기일전하여 미완이었던 송라이팅과 레코딩을 마무리 짓고 발표한 작품이이 바로 이앨범이다. 앨범작업은 그를 추모하고 애도하는 분위기속에 이루어졌고 앨범자켓 역시 그를 애도하는 뜻에서 검은색으로 디자인이 되었다고 한다.

그 결과 거의 완벽에 가까운 최고의 하드록 앨범이 나오게 되었는데, 철저하게 미들템포위주의 정통 Rock N Roll 스피릿기반의 음악임에도 고출력 헤비메탈에 가까운 사운드를 담아낸 것이다. 이는 당시 하드록/헤비메탈씬의 대세였던 NWOBHM 과는 확실하게 다른 노선을 추구하면서도 헤비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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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Rock 역사상 Black Sabbath 의 Paranoid, Deep Purple 의 Smoke On The Water 와 함께 3대 기타리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는 Back In Black 을 수록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본작의 가치는 압도적이다. 단순하지만 묵직하면서도 묘한 중독성을 가진 리프로 80년대 벽두부터 이들의 존재감을 제대로 알린다. 프런트맨 본스코트의 죽음이후 맞이하는 새보컬리스트 Brian Johnson 에 대한 평가가 양분되긴하나 나름 밴드의 정체성에 어울리는 파워풀하고 개성있는 목소리로 본작의 완성도에 충분히 기여한다. 전임보컬과 비슷한 스타일을 구사하는 창법으로 그 공백이 별로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그리고 기교를 가급적 배제하고 8비트의 절도있는 비트감과 폭발력있게 전개되는 리듬라인을 형성하는 Phil Rudd 의 드럼도 간과할수없는 밴드의 중심축으로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마치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와 같은 당당함과 무게감을 선사한다. 타이틀곡외에도 You Shook Me All Night Long, Hells Bells, Shake A Leg 등 굵직굵직한 Rock Spirit 이 충만한 곡들이 즐비하다. 부담없이 신나게 즐길수있는 대중적인 곡들로 팬덤의 외연을 넓히는데 크게 기여한다. 국내에선 한참후 서태지와 아이들이 Rock & Roll Dance 에서 타이틀곡인 Back In Black 의 메인리프를 인트로에 차용함으로써 ... See More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칼랑칼랑한 기타 소리 듣다보면 싫어할수가없다..
뭐 브라이언 존슨 목소리를 엄청 좋아하는건 아니다.. 그렇게 내지르는거 내스퇄은 아냐~
그래도 음악하고 잘 맞고.. ^^ .........(전 보컬본스캇이 더 좋은건 사실이다.. ㅠ 형님 행복하세요..)
백인블랙은 락앤롤 별로 안좋아하더라도 시작부분은.. 어디서 많이 들엇노라들 하던데..
그 기타소리는 소름이 쫙 돋는다.. 어쩜 그런 적당한 소리를 만들어 내주셨는지 정말 감사하다
소리 구성은 되게 단순한거같은데.. 이렇게 쉽게 좋은 노래를 만드는능력이 더 천재적인거지..

2011년 작성한 것인데 어찌된 영문인지 지워져서 그냥 올립니다. 당시 작성할때 내용이 허접했지만..
그냥 그대로 올립니다. ㅡ,.ㅡ
1 like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AC/DC의 인기를 보면 이해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매번 똑같은 방식의 곡들을 만드는 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까. 더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이 밴드의 멤버들이다. 30년이 넘는 세월을 록밴드로서 활동하면서 똑같은 양식에 어떻게 창작력이 고갈되지 않고 초지일관으로 훌륭한 곡들을 써 낼수 있는 것일까? 개인적으로는 이 밴드를 절대 높이 평가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지만 그러나, 이 앨범을 들을 때 마다 그 생각은 바뀌지 않을 수 없다. 솔직히 말해서 데뷔 이후로 발표한 몇 장의 앨범과 거의 차이가 없는 곡들이지만 이 앨범을 듣는 순간 밴드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천리만리 사라져 버린다. Hells Bells의 그 전주와 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리프의 Back In Black, 흥겨운 You Shook Me All Night Long등 이 앨범은 말그대로 걸작 그 자체다. 무엇보다도 이 앨범이 위대한 이유는 판매량이 말해준다. 4900만장의 판매량,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 2위의 기록은 이 앨범이 가치를 직접적으로 대변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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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in Black Comments

 (75)
level 13   (100/100)
AC/DC의 상징적인 앨범. 음악도 좋지만, 'Back In Black' 이라는 명성때문에 100점을 안줄수가 없다. 트랙별로 듣기보단 앨범 전체로 받아들이는 것을 추천한다.
1 like
level 7   (80/100)
이전 작의 성공과 본 스캇의 죽음이 본 앨범의 엄청난 흥행을 어느 정도 이끌었을 것이다. 그러나 보컬이 바뀌어도 이들의 심플하면서 직설적인 음악스타일은 청자에 쏙쏙 틀어박힌다.
3 likes
level 6   (100/100)
보컬 바뀌자마자 밴드 최대의 명반이 나오는, 기가막히게 드라마틱한 앨범. 본 스콧도 훌륭했지만, 브라이언 존슨의 꽉막한 코맹맹이 쇳소리 보컬은 세계 최강이다. AC/DC의 음반들이 다 비슷비슷하다고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별히 더 뛰어난 퀄리티의 음반은 있는 법. 전곡이 명곡이다.
1 like
level 3   (95/100)
80년대의 전설적인 명반. 어떠한 말이 더 필요한가
level   (100/100)
락앤롤. 우린 왜 락을 듣는가.락은 무엇인가.락은 왜 위대한가.에 대한 해답
level 7   (80/100)
센스 넘치는 음악. 하지만 나에게는...
level 6   (95/100)
중딩 때 정말 좋아했던 앨범
level 8   (95/100)
뭐 하나 빠지는 곡이 없다
level 11   (95/100)
전작에 이은 명반.본스콧을 추모하려만든 곡이 대박을 칠줄 알았으랴.무자비한 블래스트와는 다르다! 이들은 오뚜기8비트와 앵거스의 기타 솔로와 강철보컬 브라이언 존슨이 버무려저 신나는 음악을 만든다.
AC/DC - Back in Black CD Photo by q4821747
level 8   (80/100)
락의 전형. 감흥은 그럭저럭..
level 12   (90/100)
ㄹㅇ 리스펙트! 브라이언 존슨의 보컬은 마성의 코먹은 쇳소리 보컬이다
level 9   (80/100)
Hard rock classic.
level 3   (100/100)
이처럼 신나는 느낌을 주는 것은 힘들다. 그리고 오히려 나이가 먹어가는 것은 블루스나 재즈 같은 것이 아닐런지
level 6   (85/100)
적당히 신나는 음악이 담겨있음
level 4   (100/100)
80년대의 메인스트림을 주름잡았던 밴드(본조비,머틀리크루,건즈앤로지스등등)들 중 이 앨범에서 자유로운 밴드는 없다
level 5   (100/100)
Rules!!! 100 for sure!!!
level 10   (100/100)
스트레이트함 그 자체
level 10   (100/100)
전설 그 자체.
level 10   (95/100)
전설적인 명반. 추천트랙은 누구나 알만한 트랙들이지만..Hells Bells, Back In Black, You Shook Me All Night Long, Shake A Leg
level 4   (95/100)
누가 뭐래도 락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이 확실하다 잡소리 집어치우고 기타 리프에 몸을 맡기자!
level 6   (60/100)
참말 올드한 음악의 이정표 같은 시시한 악곡만 들려주는 악/득의 정말 올드한 앨범인데 발매 당시에도 올드했고 지금은 당연히 더 올드한데 들으면 들을수록 더 더 올드해져서 같이 나이먹어감이 느껴져 더 처참한 앨범.
level   (95/100)
단순하지만 묵직함. 이 엘범의 가치는 이 표현 하나로도 충분하다. 근데 어쩌나 저 엘범의 미학이 가슴에 팍팍 박히는데...
level 12   (65/100)
글쎄...?
level   (100/100)
로큰롤의 메시아.
level 5   (90/100)
믿고 듣는 AC/DC의 Back in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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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853
Reviews : 8,108
Albums : 124,738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