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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in Black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LabelsAlbert Productions, Atlantic Records
Length41:47
Ranked#3 for 1980 , #45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73
Total votes :  79
Rating :  92.1 / 100
Have :  41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8)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6)
   
AC/DC - Back in Black CD Photo by akflxpfwjsdydrlAC/DC - Back in Black CD Photo by OOZOOAC/DC - Back in Black CD Photo by OOZOOAC/DC - Back in Black CD Photo by EaglesAC/DC - Back in Black CD Photo by 서태지AC/DC - Back in Black CD Photo by q4821747
Back in Black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Hells Bells5:1198.39
2.Shoot to Thrill5:1796.79
3.What Do You Do for Money Honey3:3488.36
4.Given the Dog a Bone3:31895
5.Let Me Put My Love Into You4:1488.36
6.Back in Black4:1498.810
7.You Shook Me All Night Long3:2993.88
8.Have a Drink on Me3:5888.84
9.Shake a Leg4:05915
10.Rock and Roll Ain't Noise Pollution4:1287.97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Robert John "Mutt" Lange : Producer
  • Tony Platt : Assistant Engineer
  • Benji Armbrister : Assistant Engineer
  • Jack Newber : Assistant Engineer
  • Brad Samuelsohn : Mixing Engineer
  • Bob Ludwig : Mastering (original lp)
  • Barry Diament : Mastering (original cd)
  • Ted Jensen : Remastering (emi/atco reissue)
  • George Marino : Remastering (epic reissue)
  • Bob Defrin : Art Direction
  • Robert Ellis :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22x Multi-Platinum 22,000,000

Back in Black Reviews

Reviewer :  level 1   (95/100)
Date : 
AC/DC 의 1980년에 발표된 여섯번째 풀랭쓰앨범으로서 단일 앨범으로서 하드록/헤비메탈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며 팝 역사상 두번째로 많이 팔린 바로 그 전설의 앨범이 되겠다.

1976년에 발표된 이전 앨범 Highway To Hell 이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성공가도를 달리게 되며 다음 앨범작업에 착수중, 밴드의 프런트맨이자 핵심멤버였던 본 Scott 이 알콜중독에 의해서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재앙이 닥치게 되는데,그 충격으로 밴드가 레코딩 작업은 커녕 아예 해산을 심각하게 고려하는 사태에까지 이르게 된적이 있었다. 그러던 와중 보컬리스트 브라이언 존슨을 새로운 프런트맨으로 받아들이게 되면서 심기일전하여 미완이었던 송라이팅과 레코딩을 마무리 짓고 발표한 작품이이 바로 이앨범이다. 앨범작업은 그를 추모하고 애도하는 분위기속에 이루어졌고 앨범자켓 역시 그를 애도하는 뜻에서 검은색으로 디자인이 되었다고 한다.

그 결과 거의 완벽에 가까운 최고의 하드록 앨범이 나오게 되었는데, 철저하게 미들템포위주의 정통 Rock N Roll 스피릿기반의 음악임에도 고출력 헤비메탈에 가까운 사운드를 담아낸 것이다. 이는 당시 하드록/헤비메탈씬의 대세였던 NWOBHM 과는 확실하게 다른 노선을 추구하면서도 헤비함과 고출력에 있어서는 동급이상의 사운드를 들려줬다는 것을 의미한다. 필루드와 클리프 윌리엄스의 안정적인 리듬위에 감칠맛 나면서도 엄청난 에너지를 뿜어내는 앵거스영과 말콤영의 트윈기타, 브라이언 존슨의 찢어지는 듯한 고음보컬은 항상 청자를 흥분하게 만든다.

결국 이앨범은 밴드 최고의 앨범일 뿐만이 아니라 하드록 / 헤비메탈 역사상 가장 뛰어난 앨범,많이 팔린 앨범으로 기록,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앨범 중 하나로도 거론이 되고 있다.

이앨범의 음악적인 완성도는 거론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거의 완벽하다는 것이 개인적인 소견이다. 정말 놀라운 것은 이앨범의 사운드와 음악 스타일은 70년대, 80년대, 90년대, 그리고 세기가 바뀌어서 10년이 지금 더 흐른 이시점을 포함하여 어떤 시대에 떨어뜨려 놔도 전혀 촌스러움과 어색함을 느낄 수 없으며 단연 최고라는 것이다. 물론 1994년에 리마스터링이 이루어지면서 사운드가 업그레이드된것도 한몫한 것이 분명하겠으나 누가 이앨범에 감히 옛 올드락의 향수 따위를 논할 수 있겠는가. NWOBHM 세대부터 90년대 초 얼터너티브,그런지세대, 그리고 지금 새로운 록/메탈 매니아 세대들에게 똑같은 감동과 똑같은 포스를 느끼게 해줄 수있는 몇안되는 마스터 피스앨범임에 틀림이 없다
1 like
Reviewer :  level 8   (90/100)
Date : 
Rock 역사상 Black Sabbath 의 Paranoid, Deep Purple 의 Smoke On The Water 와 함께 3대 기타리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는 Back In Black 을 수록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본작의 가치는 압도적이다. 단순하지만 묵직하면서도 묘한 중독성을 가진 리프로 80년대 벽두부터 이들의 존재감을 제대로 알린다. 프런트맨 본스코트의 죽음이후 맞이하는 새보컬리스트 Brian Johnson 에 대한 평가가 양분되긴하나 나름 밴드의 정체성에 어울리는 파워풀하고 개성있는 목소리로 본작의 완성도에 충분히 기여한다. 전임보컬과 비슷한 스타일을 구사하는 창법으로 그 공백이 별로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그리고 기교를 가급적 배제하고 8비트의 절도있는 비트감과 폭발력있게 전개되는 리듬라인을 형성하는 Phil Rudd 의 드럼도 간과할수없는 밴드의 중심축으로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마치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와 같은 당당함과 무게감을 선사한다. 타이틀곡외에도 You Shook Me All Night Long, Hells Bells, Shake A Leg 등 굵직굵직한 Rock Spirit 이 충만한 곡들이 즐비하다. 부담없이 신나게 즐길수있는 대중적인 곡들로 팬덤의 외연을 넓히는데 크게 기여한다. 국내에선 한참후 서태지와 아이들이 Rock & Roll Dance 에서 타이틀곡인 Back In Black 의 메인리프를 인트로에 차용함으로써 본작이 재조명되어 팬들의 사랑을 다시금 받게되는 계기가 된다.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칼랑칼랑한 기타 소리 듣다보면 싫어할수가없다..
뭐 브라이언 존슨 목소리를 엄청 좋아하는건 아니다.. 그렇게 내지르는거 내스퇄은 아냐~
그래도 음악하고 잘 맞고.. ^^ .........(전 보컬본스캇이 더 좋은건 사실이다.. ㅠ 형님 행복하세요..)
백인블랙은 락앤롤 별로 안좋아하더라도 시작부분은.. 어디서 많이 들엇노라들 하던데..
그 기타소리는 소름이 쫙 돋는다.. 어쩜 그런 적당한 소리를 만들어 내주셨는지 정말 감사하다
소리 구성은 되게 단순한거같은데.. 이렇게 쉽게 좋은 노래를 만드는능력이 더 천재적인거지..

2011년 작성한 것인데 어찌된 영문인지 지워져서 그냥 올립니다. 당시 작성할때 내용이 허접했지만..
그냥 그대로 올립니다. ㅡ,.ㅡ
1 like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AC/DC의 인기를 보면 이해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매번 똑같은 방식의 곡들을 만드는 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까. 더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이 밴드의 멤버들이다. 30년이 넘는 세월을 록밴드로서 활동하면서 똑같은 양식에 어떻게 창작력이 고갈되지 않고 초지일관으로 훌륭한 곡들을 써 낼수 있는 것일까? 개인적으로는 이 밴드를 절대 높이 평가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지만 그러나, 이 앨범을 들을 때 마다 그 생각은 바뀌지 않을 수 없다. 솔직히 말해서 데뷔 이후로 발표한 몇 장의 앨범과 거의 차이가 없는 곡들이지만 이 앨범을 듣는 순간 밴드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천리만리 사라져 버린다. Hells Bells의 그 전주와 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리프의 Back In Black, 흥겨운 You Shook Me All Night Long등 이 앨범은 말그대로 걸작 그 자체다. 무엇보다도 이 앨범이 위대한 이유는 판매량이 말해준다. 4900만장의 판매량,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 2위의 기록은 이 앨범이 가치를 직접적으로 대변해 준다.
1 like
Reviewer :  level   (84/100)
Date : 
평범한 하드락 앨범이다.(기대에는 못 미치는...) 맘에 들었던 점은 다른 밴드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든 보컬이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전작인 Highway~ 앨범의 보컬과 이 앨범의 보컬이 같은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Brian의 보컬이 훨씬 좋다고 생각한다. 이런 보컬 정말 흔치않을것이다..(개인적으로 목소리 참 마음에 드네요) AC/DC 의 단점이라고나 할까? 똑같은 곡 구성으로 보컬파트가 지루하게 들린다. 애드립 없이 코러스를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곡의 러닝타임을 늘린다던지.. 이런 구성은 정말 지루하기 짝이 없다. 약간 다른 구성의 3번 트랙, AC/DC만의 기타리프와 보컬이 참 잘어우러진 곡이다. 2절 코러스 뒷부분이 상당히 좋게 들렸다. 솔로는 생각외로 별로였지만.. 9번 트랙 Shake a Leg, 이 앨범 최고의 트랙이다. 이 곡의 가사, 참 특이하다 (웃음). 이런 방법으로도 곡을 쓸 수 있다는 점에 놀랐다. 기타리프 정말 마음에 쏙 들고, 기타솔로 부분은 정말이지 이들의 모든 역량을 보여준것 같다.
1 like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1980년은 락 음악의 이정표라 할만한 역사적인 걸작들이 연속으로 터져 나온 해였는데, Judas Priest의 "British Steel", Black Sabbath의 "Heaven and Hell", Ozzy Osbourne의 "Blizzard of Ozz"와 본작이 대표적이다. "Back in Black"은 1980년 2월에 Bon Scott이 과음으로 요절하는 비극이 일어난 이후 Brian Johnson을 후임 보컬리스트로 맞이하여 발표한 앨범으로 아트웍에서도 알 수 있듯이 멤버의 죽음을 추모하는 의미로 본에게 바쳐졌다. 블루노트 펜타토닉 스케일과 격렬한 디스토션 기타사운드, 8비트의 전형으로 평가받는 본작은 3,000만 장 이상 판매되는 등 엄청난 히트를 기록하였다.

Best Track : Hells Bells , Back in Black , You Shook Me All Night Long
2 likes
AC/DC - Back in Black CD Photo by Eagles

Back in Black Comments

level 5   (100/100)
보컬 바뀌자마자 밴드 최대의 명반이 나오는, 기가막히게 드라마틱한 앨범. 본 스콧도 훌륭했지만, 브라이언 존슨의 꽉막한 코맹맹이 쇳소리 보컬은 세계 최강이다. AC/DC의 음반들이 다 비슷비슷하다고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별히 더 뛰어난 퀄리티의 음반은 있는 법. 전곡이 명곡이다.
1 like
level 3   (95/100)
80년대의 전설적인 명반. 어떠한 말이 더 필요한가
level 5   (100/100)
락앤롤. 우린 왜 락을 듣는가.락은 무엇인가.락은 왜 위대한가.에 대한 해답
level 7   (80/100)
센스 넘치는 음악. 하지만 나에게는...
level 6   (95/100)
중딩 때 정말 좋아했던 앨범
level 7   (95/100)
뭐 하나 빠지는 곡이 없다
level 10   (95/100)
전작에 이은 명반.본스콧을 추모하려만든 곡이 대박을 칠줄 알았으랴.무자비한 블래스트와는 다르다! 이들은 오뚜기8비트와 앵거스의 기타 솔로와 강철보컬 브라이언 존슨이 버무려저 신나는 음악을 만든다.
AC/DC - Back in Black CD Photo by q4821747
level 8   (80/100)
락의 전형. 감흥은 그럭저럭..
level 11   (90/100)
ㄹㅇ 리스펙트! 브라이언 존슨의 보컬은 마성의 코먹은 쇳소리 보컬이다
level 9   (80/100)
Hard rock classic.
level 3   (100/100)
이처럼 신나는 느낌을 주는 것은 힘들다. 그리고 오히려 나이가 먹어가는 것은 블루스나 재즈 같은 것이 아닐런지
level 6   (85/100)
적당히 신나는 음악이 담겨있음
level 3   (100/100)
80년대의 메인스트림을 주름잡았던 밴드(본조비,머틀리크루,건즈앤로지스등등)들 중 이 앨범에서 자유로운 밴드는 없다
level 5   (100/100)
Rules!!! 100 for sure!!!
level 10   (100/100)
스트레이트함 그 자체
level 10   (100/100)
전설 그 자체.
level 10   (95/100)
전설적인 명반. 추천트랙은 누구나 알만한 트랙들이지만..Hells Bells, Back In Black, You Shook Me All Night Long, Shake A Leg
level 3   (95/100)
누가 뭐래도 락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이 확실하다 잡소리 집어치우고 기타 리프에 몸을 맡기자!
level 6   (60/100)
참말 올드한 음악의 이정표 같은 시시한 악곡만 들려주는 악/득의 정말 올드한 앨범인데 발매 당시에도 올드했고 지금은 당연히 더 올드한데 들으면 들을수록 더 더 올드해져서 같이 나이먹어감이 느껴져 더 처참한 앨범.
level   (95/100)
단순하지만 묵직함. 이 엘범의 가치는 이 표현 하나로도 충분하다. 근데 어쩌나 저 엘범의 미학이 가슴에 팍팍 박히는데...
level 12   (65/100)
글쎄...?
level   (100/100)
로큰롤의 메시아.
level 5   (90/100)
믿고 듣는 AC/DC의 Back in black~~
level 17   (100/100)
와..미치도록 흥겨운 하드록!!몇 년째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들을 때마다 엔돌핀이 솟는 느낌!
AC/DC - Back in Black CD Photo by 서태지
level 8   (95/100)
앵거스 영의 기타와 브라이언의 보컬이 앨범을 듣는 내내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
level 7   (95/100)
어떤의미로 굉장히 순수하다.
level 2   (95/100)
AC/DC is AC/DC.
level 5   (100/100)
하이햇 8번으로 사람을 흥분시킬 수 있는 노래가 또 있을까?
level 10   (90/100)
너무 좋은데 할말은 안 떠오르는 명반. 저한테는 다른 모든 트랙도 6번처럼 좋았습니다.
level   (75/100)
보컬에 대한 헌정 앨범이라 그런것인지 이전 앨범에 비하여 신나는 곡들이 적어졌다 할 수있는데 다행히 비슷한 스타일의 보컬의 영입으로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하겠다.
level 10   (85/100)
학창시절 주구장창 듣던 에이시디시.... 말콤영 치매소식에 눈물을흘리며 다시 들어본다... 처음들을때의 강한 흡입력 만큼 금방 질리는게 흠이지만, 그래도 훌륭한 작품이다. 1번트랙 젤 좋음
level 9   (65/100)
이런 앨범들 들어서 감흥이 없다. 아마도 내귀가 문제겠지......
level 6   (80/100)
사운드 자체는 하드락이라기보단 헤비메탈스러운데?
level 3   (100/100)
이들에게는 락앤롤의 정상에 오르는 길은 그리 길지 않았다.
level 9   (95/100)
그저 신난다~ 미드 템포의 곡들이 전곡을 지배하고 발라드란 없다~ Shoot To Thrill, You Shook Me All Night Long, Shake A Leg은 정말 신나는 곡들~!! 기타와 드럼의 리듬은 가히 발군이다~ 계속 듣고 있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level 12   (90/100)
고전에는 이유가 있다
level 12   (60/100)
전혀 감흥이 없었다.
level 5   (100/100)
무슨 말이 필요한가. 고마워하자.
level 1   (70/100)
Enough for ac/dc :)
level   (95/100)
AC/DC들으면서 이앨범을 빼놓는다는건 말도안되는거지
level 10   (100/100)
호주산 강철 황소 부랄
level 5   (95/100)
이제 이 검정색 앨범 커버는 보기만 해도 신이난다
level 6   (90/100)
그들의 행보를 보면 직선 그 자체다. 그들의 음악적인 직선성만 본다면 이들이야 말로 상남자가 아닐까?
level 8   (85/100)
AC/DC밴드의 최고의 명반앨범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으로 Back in Black외에는 끌리는곡이 없다
level 17   (90/100)
jeden z najlepších albumov od AC/DC
level 8   (100/100)
내가 제일 처음 샀던 시디. 첫 단추를 잘 꿰어서 그런지 오랜시간 지난 지금도 락음악을 즐기고 있다. 서태지도 샘플링할만큼 명곡인 타이틀곡 부터, 어느곡 하나 버릴것 없는 명반중의 명반. 속된말로 약빨고 만든 앨범 같다는 생각을 종종하게된다.
level 3   (100/100)
세기의 기념비적 음반 단일앨범으로 5000만장이 넘게팔린 유일무이 전무후무 하드락의 명반
level 12   (95/100)
Back In Black 진짜 오지게 좋다. 나머지 곡들도 수준급..
level 9   (90/100)
다른 앨범은 없어도 왠지 이 앨범만은 사야 할 것 같았다. 과연...
level 4   (100/100)
누가 하드락이 머냐고 물으면 이게 하드락이다라고 말할 앨범
level 17   (80/100)
깔끔하면서도 직선적인 하드락의 맛을 제대로 살려낸 정석적인 작품이다. 브라이언존슨의 샤우팅이며 앵거스영의 기타며 멋진 즐길거리가 아닐 수 없다.
level 11   (90/100)
강력한 하드락하면 바로 이 작품이다.
level 6   (90/100)
이렇게 쿨한 추모음반이 어디있을까...
level 4   (96/100)
이게 평범한 하드록 앨범이면 내 불알은 세 개 이상이다.(2)
level 12   (85/100)
앵거스의 기타 솔로를 듣기위해 돌리는 앨범
level 2   (94/100)
이게 평범한 하드록 앨범이면 내 불알은 세 개 이상이다.
level 3   (96/100)
하드락의 교과서라 불릴만 하다.
level 11   (92/100)
기념비적인 앨범... 이게 바로 에피탑이다.. 에피탑
level 6   (90/100)
발매연도가 믿기 않는 명작! 8비트 리프의 제왕!!!
level   (90/100)
이들덕분에 호주산 쇠고기는 몰라도 호주산 락큰롤은 안다. 잭블랙에게 감사한다 ㅋ
level 12   (80/100)
본스콧의 빈자리를 제법 잘 메꾸어 주었다.
level 9   (88/100)
밴드 이름은 몰라도 Back In Black을 못들어본 사람은 별로 없을 듯.
level 10   (96/100)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와함께....혼이 나갈듯한 음악이 나온다
level 5   (95/100)
전 보컬의 죽음으로 밴드가 망하는게 아니라 신성이 혜성같이 등장함, 그리고 작곡이 더 고급스러워짐
level 8   (96/100)
존슨 형님은 대체 어디서 오셨는가...본스콧 업글버젼
level 8   (92/100)
타이틀 곡 보컬의 난이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 역시 강철성대 브라이언이라 불릴만하다.
level 14   (90/100)
Back in Black 하구  hells bells 는 정말 지겹도록많이들었다
level 7   (96/100)
우리나라에선 찬밥신세를 못면하는 어지간히 대우못받는 밴드.
level 2   (96/100)
곡에 담긴 스피릿은 그 어느 앨범보다 위.
level 6   (90/100)
내가 만약 80년대에 이앨범을 들었으면 100점 줬을지도.신나는 로큰롤~!
level 11   (85/100)
말이 필요 없는 호주산 하드 락 앨범.
level 1   (86/100)
보컬의 목소리가 그리 좋진 않았던.. 스타일의 차이인가요
level 7   (86/100)
난 솔직히 이들이 왜 그렇게 높은 인기를 누리는지 잘 모르겠다.

AC/DC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 00
Studio 86.7 30
Studio 84.9 91
Studio 87.8 101
Studio 80 50
Live 80 40
Studio 88.2 293
Studio 92.1 796
Studio 86.6 90
Studio 79.1 71
EP 80 10
Studio 71.3 41
Studio 78.3 30
Studio 89.8 120
Live 82.9 100
Studio 72.6 51
Live 80 10
Live 80 10
Studio 80 41
Studio 81.3 122
Studio 83.3 60
Info / Statistics
Artists : 33,996
Reviews : 7,749
Albums : 120,906
Lyrics : 148,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