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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 the Elephant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Alternative Rock
LabelsBMG
Length57:17
Ranked#8 for 2018 , #1,297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9
Total votes :  11
Rating :  88.9 / 100
Have :  0
Want : 0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2018-02-0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4-27)
Videos by  youtube
Eat the Elephan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Eat the Elephant901
2.Disillusioned952
3.The Contrarian951
4.The Doomed1003
5.So Long, and Thanks for All the Fish87.52
6.TalkTalk1002
7.By and Down the River951
8.Delicious901
9.DLB901
10.Hourglass97.52
11.Feathers951
12.Get the Lead Out1001

Line-up (members)

  • Maynard James Keenan : Vocals
  • Billy Howerdel : Guitar, Backing Vocals
  • James Iha : Guitar, Keyboards
  • Matt McJunkins : Bass
  • Jeff Friedl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Dave Sardy : Producer

Eat the Elephant Reviews

Reviewer :  level 13   (90/100)
Date : 
정말 오래 기다려왔던 앨범 전작으로 부터 무려 14년만의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키넌의 음악은 기괴하고 난해한 툴보다는 좀 더 대중적인 감성적이고 세련된 퍼펙트 서클을 훨씬 더 선호 하는데 이번 신작도 기대에 부합하는 아주 훌륭한 음악으로 돌아왔다 따로 킬링트랙을 꼽을 필요도 없이 전 트랙이 훌륭하며 특유의 세련미와 서정성을 유감없이 들려주고 있다 본인의 감상으로는 아마 퍼펙트 서클의 디스코그라피중 가장 좋은 앨범이 아닌가 싶다 정말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는 작품이고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나온 2018년 앨범중 탑이다 단점도 물론있다 맨슨을 벤치마킹 한듯한 음악이랑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저 요상한 앨범 자켓은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
1 like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주관적이고, 메탈 전문 평론가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쓰는 병작 리뷰... ㄴㄴ 칭찬 리뷰 특별편

잠시만...
왜 갑자기 병작을 까대다가 칭찬질이냐?
본연에 충실해!!!
라는 회원분도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오늘은 칭찬하는 특집으로 가겠습니다. 제거 제일 마음에 드는 작품은 반드시 리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무래도 열번째다보니 멘탈이 붕괴되고 그래요. 특히나 최근에 도용사기꾼과 방사능 통째로 원샷한 늙은이들땜에 더 멘탈이 붕괴되고 그래요ㅠㅠㅠㅠ. 살려주세요ㅠㅠㅠㅠ.

수정본: 2018.4.20 pm 17:12

여러분들은 어떤 음악을 좋아하세요?
최근에 핫한 명작인, 오랜만에 명반을 들고 주다스 프리스트나 이에 걸맞는 또다른 명반 Kalmah의 Palo나 Rivers of Nihil의 Where Owls know My Name같은 개빡센 음악을 좋아하십니까? 아니면 Anathema나 Alcest같이 서정적인 음악을 좋아하십니까? 물론 전자가 여기서 훨씬 많겠습니다만 저는 둘 다 좋아합니다. 물론 멜로디가 있는 것은 더 좋아하구요.
이 앨범은 아무래도 후자 쪽에 속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A Perfect Circle의 정규 4집.
제임스 커넌이 툴이나 이 밴드로 앨범을 낼 때마다 아주 기똥찼고, 이번에도 저에게는 큰 감동을 주네요.
어쩌면 저번 앨범들보다 멜로디가 더 섬세해진 것 같습니다. 특히 선곡 The Doomed는 드럼소리가 더욱 둔탁하게 들려서 마치 절망에 빠지는 듯한 느낌을 주었고, Disillusion의 뮤비는 스마트폰에 갇혀 사는 현대인들을 위해 탈출구를 주어 해방시키는 느낌을, 그리고 Talktalk는 커넌이 저에 귀에 직접 대고 속삭이는 듯 하다가 중간에 Jeuss Talk들어갈 때 거의 절규 급으로 외쳐대는데 전혀 어색함이 없었어요. By and Down the River는 베스트 앨범에 실려있습니다만 전에 비해 더욱 섬세한 사운드를 들려주었고, 그 외에도 Hourglass나 Feather 등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더욱 저를 놀라게 했던 마지막 곡 Get the Lead Out. 온갖 악기를 사용해서 잡탕으로 만든 듯 싶었지만 오히려 맬로디는 더 아름답더군요. 누구와는 참 다르게 말입니다!

Rivers of Nihil이나 Kalmah 최고의 공격성을 자랑하는 명반을 듣다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땐 이런 음악을 듣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분명히 마음에 들어하는 분도 계실 것이고, 아니다 저번보다 별로다라고 하시는 분이 계실 것 같습니다만 여러분 취향에 따라 들으시면 되시고, 이 음악이 어쩌네 저쩌네 싸우지 않길 바랍니다.

그런데 제임스 커넌 아저씨 툴 신 앨범은 언제 낼 거에여?
2 likes

Eat the Elephant Comments

level 5   (85/100)
귀에 쏙쏙 들어온다. 후반부보다는 초중반부가 더 와닿았다. 툴 앨범 빨리 내주세요...
level 4   (85/100)
앨범 하나에 몇 개의 장르가 든 건가 싶어도 각각의 곡은 '아, perfect circle의 곡이다' 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여담으로 앨범 커버는 진짜 의도를 모르겠다..
level 6   (60/100)
예전엔 심심한 지금은 따분한
level 9   (95/100)
이밴드는 처음들어보지만 감성충만한 툴느낌나서 매우좋네요
level 6   (85/100)
어떤 장르인지 어떤 주제인지 잘 들리지 않는다
level 9   (95/100)
나오는데 14년 걸려서 5점 깎은 거 빼고는 흠 잡을데 없는 앨범이에요
level 7   (85/100)
프로그레시브의 향기도 느껴져서 그런지 드림 시어터, 핑크 플로이드의 느낌이 섞어 나오는 것 같다. 초반부는 조금 지루하지만 서서히 뭔가가 포텐이 터지는게 이 앨범의 포인트인듯 하다.
level 4   (95/100)
긴 공백이 무색하게도 어마어마한 작품으로 컴백했네요 현시점까지 밴드 최고의 앨범인듯합니다. 근데 툴은 언제...?(2)
level 7   (90/100)
This is how Maynard take cares of himself when the misanthropy hits him hard.

A Perfect Circl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0 40
Studio 90 40
Studio 85 30
EP - 00
Studio 88.9 112
Info / Statistics
Artists : 33,977
Reviews : 7,743
Albums : 120,808
Lyrics : 148,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