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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Seo Taiji) - 7th Issue

7th Issue

Artist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Alternative Metal, Nu Metal
Labels서태지 컴퍼니
Length34:32
Ranked#30 for 2004 , #1,134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9
Total votes :  11
Rating :  90 / 100
Have :  6
Want : 0
Submitted by level 15 Rouss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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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Seo Taiji) - 7th Issue CD Photo by Zyklus서태지 (Seo Taiji) - 7th Issue CD Photo by 서태지
7th Issu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tro1:01902
2.Heffy End3:2296.73
3.Nothing0:1792.52
4.Victim3:30953
5.DB0:3687.52
6.Live Wire3:5698.33
7.로보트5:0196.73
8.Down1:22802
9.10월 4일3:43903
10.F.M Business4:0291.73
11.0 (Zero)5:3097.54
12.Outro2:09953

7th Issue Reviews

 (2)
Reviewer :  level 4   (90/100)
Date : 
서태지는 앨범 한 장을 낼 때마다 자신이 만들고 싶은 장르를 완벽히 터득한 후 그 장르를 각 앨범 하나하나 녹여낸다.
그래서인지 그의 디스코그래피를 훑어보면 장르가 다 다르다. 5집은 얼터너티브 락, 6집은 뉴메탈(개인적으로 핌프락이라는 표현을 선호하지 않는다.), 7집은 서태지 본인이 말한 바에 의하면 '감성코어'이다. 6집에 비해 가벼워졌다는 말도 많지만 8, 9집에 비하면 아직까지 일렉기타가 사운드의 주류를 이룬다.
장르 얘기는 뒤로 하고, 이 앨범은 서태지 커리어의 정점을 찍은 앨범이며 이 시절의 서태지는 음악적,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누렸었다. 개인적으로 5집을 처음 접했을 때와 7집을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은 천지 차이였다. 5집은 서태지 최고의 명반으로 불리지만 귀에 익는데 어느 정도 걸렸더라면 7집은 듣는 순간 귀에 바로 착 감겼다.
이 앨범에 있는 일부 곡들이 라이브의 백미를 장식하기도 한다. 모스크바 라이브를 보면 이 앨범이 얼마나 라이브에서 빛을 발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5 likes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서태지 통산 7집, 솔로 세번째 앨범이다. 내가 아마도 2003년부터 락/메탈을 접하기 시작했고 엑스재팬, 드림씨어터, 헬로윈등에 빠져살던 시절이라 허접한 락부심에 서태지의 음악을 무시했었던것 같다. 그리고 천천히 그리고 이제야 이 음반이 나에게 왔다.. 이제서야 --;;;
뭐 그때는 크게 관심이 없었기도 했지만 그래도 얘네 이 음반이 나오면서부터 라이브 동영상을 봤을때 드러머가 상당히 눈에 띄었었는데 heff 라는 이 드러머의 박자감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기억이 난다. 엄청나게 유명한 드러머는 아닌것 같지만 서태지의 음악에 완전 특화되어 특유의 드러밍을 보여주던 그 모습이 아직도 참 인상깊다.

노래들은 1, 2집에 비해서는 조금더 대중적이고 가벼운 느낌이지만 서태지 솔로 스타일의 느낌이 그대로 잘 살아있어서,
또한 서태지 목소리나 느낌 자체도 어느정도는 너무 헤비하고 어두운것 보다는 이런 느낌이 딱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 3집까지는
서태지의 상승곡선이 쭈욱 이어져왔다고 본다.
1 like

7th Issue Comments

 (9)
level   (100/100)
난 개인적으로 서태지의 최고의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Zero에서 Outro까지 이어지는 거 소름돋는다.
1 like
level 8   (100/100)
여읔시 테러 방지용 100점이지만, 실제로는 70점. 나름 트랜디스타의 면모를 보여주고 싶었겠지만 너무 나간데다 표절 시비 까지 붉어진 것도 모자라 리레코딩... 까지 나와 당시로 매우 띠용 했던 앨범. 내가 앨범 발매 쇼케이스에 번호표 받아 가며 날뛰다가 뮤비에 살짝 나온 건 안 비밀;
level 8   (95/100)
정말 내첫사랑같은 앨범이다. 다른앨범은 모르더라도 이앨범은 정말 잘들었던 명반이다. Happy End와 Live wire는 대중에게 락과 메탈이 이렇게 듣기좋을수있구나를 알려준 신호탄이라생각한다.
level 12   (90/100)
락을 넘어, 하나의 예술. Zero 듣고 눈물흘린 적도 있다
level 9   (90/100)
내 첫사랑
level 8   (85/100)
그의 멜로디감각과 사운드에 대한 탁월한 캐치감은 솔로 앨범이 거듭될수록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그러나 그의 보컬 수준은 여타 하드코어 밴드들의 전문보컬에 비하면 상당히 약한 면이 없질않다.라이브에서도 하쉬보컬을 더빙하면서 이 부분을 만회하려 하지만 아쉬운것은 어쩔수 없다
level 10   (85/100)
전작과 함께 서태지 솔로작의 양대산맥.
level 14   (85/100)
전작에서 살짝 힘을 빼고 조금 더 서태지만의 가벼운 발랄함이 드러난 앨범. 듣고 있으면 좋은 날씨에 피크닉 가는것처럼 마음이 들뜬다
level 17   (90/100)
이모코어. 거친 혹은 여린 사운드에 서태지의 미성 보컬이 잘 녹아들어 갔으며, 멜로디 감각은 진짜 탁월했다고 보지만, 이 때부터 서태지에 대한 여파는 서서히 줄어들고 있었다.
서태지 (Seo Taiji) - 7th Issue CD Photo by 서태지

서태지 (Seo Taiji)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3121
Album88.8202
Live9010
Live9010
▶  7th IssueAlbum90112
Live82.520
Album86.761
Live9010
Album73.81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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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8,536
Albums : 127,884
Lyrics : 164,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