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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악의꽃's profile
Username uhgnet1976   (number: 11409)
Name (Nick) 악의꽃  (ex-Flowers of Evil)
Average of Ratings 85.4 (1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4-05-18 19:22 Last Login 2017-10-1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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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submitted by 악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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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uffocation  -  preview  Human Waste (1991)  [EP] (90/100)    2017-10-06
Human Waste 미국 뉴욕출신의 "Brutal Death Metal"밴드 "Suffocation"의 1991년 ep앨범이다.서포케이션의 사운드에서 가장 중요한요소는 여느 부르털데스에서 보여주는 막장같이 그냥 밀어붙이기식형태의 리프와 곡전개가 아닌 리프의 자연스러운 변화와 다양성/곡의 극적인 전개및 머쉰건비트드럼의 절도아닐까?피렉시아와 비교해보면 리프는 조금더 쪼게지는 형태를 띠며 피렉시아가 남성적이라면 서포케이션은 복잡한 여성의 형태를 띤다.머쉰건비트의 드럼과 그를 뒷받침해주는 베이스라인에 기타솔로잉과의 조화가 이들의 사운드 주요소이며 테크닉컬 부르털데스의 진수(?)를 보여준다.4번트랙의 도입부분의 미들템포와 엇박자드럼은 긴장감을 고조시켜주며 미들템포와 달리기식템포변화로 곡을 한층 극적인느낌을 보여주며 미들템포시 보컬은 둠적인느낌을 받기도한다.5번트랙을 보면 그전 트랙에서 느끼지 못햇던 스래쉬리프의 등장으로 한층밝은 느낌을 주다가 점점 데스적인 느낌을 형성하며 중후반으로 갈수록 스래쉬성향에서 헤머로 찍어버리듯한 드럼연주로 극적인 전개를 느낄수있으며 좀더 어둡고 묵직한 느낌의 무게감을 느낄수 있는곡이며 기타 솔로잉의 테크닉적인 요소가 또렸하여 부르털데스에 테크닉의 정수를 보여준다.6번트랙의 도입은 "아스피드"의 그 인트로와 매우 닮아있으며 초반 스래쉬리프는 어디서 많이들어본 리프인듯,,("디스트럭션의 그 초기ep에서의 리프같기도 하고,,,)아무튼 전곡이 수작이상이다.이들의 머쉰건비트드럼은 헤머로 찍는듯한 연주로 그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거 같이 상당히 뛰어나다.기타역시나 디스토션같이 곡의 완성도를 높이거나 빈틈을 메우는식이 아닌 부르털데스계열에서 드물게 절정의 테크닉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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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onvulse  -  preview  World Without God (1992) (85/100)    2017-10-06
World Without God 핀란드 데스 메탈밴드 컨버스는 핀란드 데스메탈의 어둡고 웅장함/신비감을 고스란히 잘 보여주고있으며Amorphis,Demigod,Purtenance,Sentenced등등을 연상케 할만큼 그들과 많이 닮아있다. 핀란드데스의 전형을 보여준다.Amorphis의 웅장함과 Demigod의 정교함에 리프와 리프간의 자연스러움과 어디론가 빨려들어가는듯한 느낌 Purtenance의 둠적인 느낌과 헤비함을 많이 연상케하며 미드템포와 둠적인 느린템포의 적절하게 사용함으로써곡을 더욱더 극적으로 끌고가며 공격적인 면을 보여준다. 곡과 곡간의 연계성이라면 좋은표현일수있겠지만 아쉬운점이라할수잇는건 6,7,8,9번 정도의 트랙들이 별차이 없이 트랙수만 늘린듯 하여 청자로하여금 조금은 지루한 느낌을 줄수도있다.
하지만 뒤틀린 멜로디전개와 리프와 리프간의 자연스러운변화 템포와 템포의 변화 기타솔로로 인하여 곡의 극적인전개 헤머톤드럼의 공격성등등 이정도면 핀란드데스를 대표할만한 앨범이 아닐까?특히 10번트랙에서의 어코스틱도입과 서서히 달아오르는 용암이 폭발하는 듯한 느낌의 곡전개는 이앨범최고의 곡이라할수있다.데모곡들과 정규곡들과의 프로덕션 차이를 못느낄만큼 상당한 연주실력을 보여주고있으며 lp로만 발매되었다가 10,12년 두번에 걸처 재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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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oxodeth  -  preview  Mysteries About Life and Death (1990) (90/100)    2017-10-06
Mysteries About Life and Death 멕시코데스메탈의 전설적인 밴드중 탑에 속하는 멕시칸데스의 정수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정도로 상당히 완성형 데스메탈을 들려준다. 특히 사운드는 아반자다발매작과 같으면서도 좀더 탁하고 뿌연연기를 뒤집어쓰며 안개속을 걷는느낌과 괴기스럽고 괴상한 프로덕션을 보여준다.이에 걸맞춰 보컬의 톤역시 주술적이면서도 탈진한듯 흐느끼며 내뱃는식의 보컬톤을 보여주면서 전체적으로 모든사운드가 동굴속 어둠에서 공포감을 조성하며 청자로 하여금 불안감을 얻어낼수도있는 사운드이다.기타와 드럼역시 어디로 빨려 들어가는듯한 솔로와 드러밍을 보이며 상당히 테크닉적인 면도 강조를 하여 기타의 솔로잉이 상당히 혼돈과 괴기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함으로써 전체적으로 혼돈의 연속감을 느끼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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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Fleshcrawl  -  preview  Descend Into the Absurd (1992) (100/100)    2017-10-06
Descend Into the Absurd 독일의 데스 메탈밴드지만 핀란드 데스 메탈과 많이 닮아있으며 일반 데스메탈과 별반 차이를 못느낀다.나 역시 그랫다. 좀 답답하며 늘어트린 리프와 솔로잉 신비감이나 견고한 전개를 느끼지못했지만 한두번 더듣다보면 처음과 다른 몰입감이 들것이다.브릿지 연결부분에서 지루하지도 부자연스럽지도 않고 자연스러운 연결을 보여줌으로써 좀더 몰입감을 준다.다소 드럼소리가 튀는듯(통통)하지만 그마저도 기타와 보컬소리에 자연스럽게 들린다.많은밴드들이 범하고잇는것이 느린 템포로써의 곡전개를 할려고 리프를 늘려버리기만하여 락적으로 끌고 가면서 밝아지는데 이앨범에서는 지루하게 들릴법한 느린템포의 브릿지부분을 조밀한 리프로 끌고가며 드럼과 리드기타가 뒷받침해줘 몰입감도 들며 뒤틀린리프로 다음 전개될 멜로디라인을 궁금케 하는 묘한 매력을 준다.리프와 솔로/드러밍이 역동적이며 변화무쌍하다. 전반부가 혼돈이라면 후반부는 웅장함이다.부드러운 프로덕션덕에 장시간 들어도 귀에 부담이 없으며 데스메탈은 이런거다!!라고 말할수있는 앨범이며 견고하고 장대한 앨범이다.프로듀싱,믹싱,보컬,드러밍,기타와 베이스의 적절한 조화와 연주력등이 하나의 탑을 견고하게 건축한 데스계열 탑중에 탑이라 할수있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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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inter  -  preview  Into Darkness (1990) (85/100)    2017-10-06
Into Darkness 데스메탈리프를 쭉~ 늘린듯한 느낌의 헤비하고 조금은 답답한 느낌의 사운드일수도 있다.둠데스밴드들에 비하여 비장함이나 곡을 극적으로 끌고가는 드라마틱함은 덜하지만 다운피킹의 적절한 사용이나 괴기한느낌을 줄여고 꼬여버린 멜로디라인이 적절히 융합되어 듣기엔 그렇게 지루하진않다."Power and Might"는 퓨너럴둠적인 느낌을주기도 하며 "Destiny"는 곡의 템포조절로써만 둠데스,데스,퓨너럴둠메탈을 보여주기도하며 "Eternal Frost"과 같이 느린템포로 둠메탈을 들려주기도한다.4번에서 5번트랙으로 자연스럽게 브릿지를 형성하여 넘어오는걸 보면 5번트랙에서의 4번트랙은 인트로라고해도 될수있다.이런 둠데스,데스둠같은경우 기타톤자체의 육중함이나 해머톤드러밍이트레이드마크라고 할수있는데 이들은그런 장점을 최대한 살렷다고 할수있으며 트랙으로 넘어갈때의 자연스러움으로 하나의 대곡으로 봐도 무방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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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es from Left preview  Mordicus  -  preview  Dances from Left (1993) (40/100)    2017-09-28
가격대비 최고의 똥반이다!!
Frustatim Lagrima - Dance Insanity (90/100)    2017-04-10
preview  Meridies / El Patron / Skyggen / 無底坑 / Lagrima / Élan Vital  -  preview  Frustatim (2016)  [Sp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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