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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가타카's profile
Username gattaca   (number: 4157)
Name (Nick) 가타카  (ex-지옥망치)
Average of Ratings 81 (32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09-10-31 15:28 Last Login 2017-09-26 00:20
Point 32,699 Posts / Comments 201 / 606
Login Days / Hits 386 / 470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Grafjammer Black Metal Netherlands 2 0 2015-04-26
preview Skáphe Black Metal United States 3 5 2015-02-14
preview Echoes of Yul Atmospheric Metal, Doom Metal, Drone Metal Poland 2 0 2014-10-19
preview Ashes Black Metal United Kingdom 1 0 2014-10-03
preview ION Black Metal, Ambient United States 1 0 2014-09-11
preview Tal'set Avant-garde Metal Italy 1 0 2014-05-03
preview Kriegsmaschine Black Metal Poland 6 5 2014-04-27
preview Bädr Vogu Crust, Doom Metal United States 3 0 2014-02-02
preview 13 Sludge Metal, Doom Metal United States 6 0 2014-02-02
preview Mion's Hill Black Metal, Doom Metal, Thrash Metal Norway 1 0 20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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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Untitled preview Skáphe preview Untitled  [EP] 2017-03-09 85 1 2017-03-10
Infinite Cosmic Evocation preview Krigere Wolf preview Infinite Cosmic Evocation 2016-04-16 95 1 2017-01-29
Teile I​-​VIII preview Endlichkeit preview Teile I​-​VIII  [Compilation] 2016-03-28 - 0 2017-01-16
The Irrepassable Gate preview Ash Borer preview The Irrepassable Gate 2016-12-02 75 1 2016-11-03
Memento Collider preview Virus preview Memento Collider 2016-06-03 - 0 2016-10-31
Skáphe² preview Skáphe preview Skáphe² 2016-01-30 85 2 2016-03-12
Split 7 preview Endlichkeit / Regnum preview Split 7"  [Split] 2015-05-18 - 0 2015-05-20
Koud gemaakt preview Grafjammer preview Koud gemaakt 2015-04-07 - 0 2015-04-26
Smeerenburgh preview Grafjammer preview Smeerenburgh  [Demo] 2012 - 0 2015-04-26
Apparitions preview Urfaust preview Apparitions  [EP] 2015-01-30 - 0 20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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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udkh  -  preview  Forgotten Legends (2003) (100/100)    2014-02-24
Forgotten Legends 2000년대 가장 위대한 블랙메탈 밴드의 출발.

Drudkh의 반복성애 기질이 가장 두드러지게 느껴지는 앨범이며 리프도 드럼도 가장 단순하다. 이후의 앨범들은 앳머스피릭의 기조는 이어가더라도 비교적 곡이 다채로워진다. 하지만 바로 그 단순함이 바로 이 앨범의 미덕이다.

1,2,3번 곡 모두 앳머스피릭의 전형이다. 조금의 양보도 없이 시작부터 끝까지 앳머스피릭하다.

흔히 블랙메탈 하면 떠올리는 '사악함'같은 것은 여기서 찾아볼 수 없다. 또는 추욱 늘어지는 우울함도 없다. Drudkh의 리프에는 특유의 애상적인 분위기가 있는데 이게 굉장히 매력적이다.

1번곡 후반부만 페이스가 좀 느려지고 이외의 부분에선 주욱 더블베이스를 밟아댄다.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채 무아지경 속에서 미친듯이 마냥 직선으로 질주하는 그런 앨범이다. 내가 생각하는 앳머스피릭의 매력은 계속되는 반복 속에서 느껴지는 몽롱함, 취기같은 것인데 이 앨범은 바로 그 매력을 최상으로 느끼게 해준다. 세 곡 모두 너무나 훌륭하지만 굳이 한 곡 꼽자면 2번 곡을 고르겠다.

버줌이 Hvis Lyset Tar Oss 를 내놓은 이후에 수많은 추종자들이 나왔지만 그 선구자의 앨범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혹은 능가하는 앨범은 Drudkh 1집밖에 없다. 앳머스피릭 블랙메탈의 가장 완벽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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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udkh  -  preview  Autumn Aurora (2004) (100/100)    2014-02-24
Autumn Aurora Drudkh 의 디스코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앨범.

앨범 전체의 분위기는 인트로격인 1번 곡이 끝나고 2번 곡이 시작하자마자 바로 알 수 있다. 가을의 쓸쓸함, 처연함. 그런 정서가 앨범 전체를 지배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곡의 페이스와 키보드. 1집과 같은 질주감은 3번곡 후반부에서만 느낄 수 있다. 그 외엔 전반적으로 페이스가 느려졌다. 느려진 페이스와 더불어 앨범 전반에 걸쳐 분위기 조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키보드가 더해져서 처연한 느낌이 극대화됐다. 굉장히 효과적으로 잘 쓰인 키보드는 이 앨범의 큰 장점이다. 더불어 곡의 구성도 1집에 비하면 다채로워진 편이다.

4번 곡의 에픽한 멜로디는 앨범 내에서 다른 곡들과 구별되는데 이 분위기가 이후 3,4집으로 이어진다. 이 앨범의 백미로는 5번 곡을 꼽고 싶다. 10분만에 끝나는 게 감질날 정도로... 20분을 해도 안 짧았을텐데...20분이 뭐냐 난 지금 이 리뷰를 쓰면서 이 곡만 다섯번째 반복해서 듣고 있다. 6번 곡이 좀 길게 느껴진다는 게 유일한 아쉬움이다. 절반 정도로 줄였으면 더 좋았지 싶다. 이 곡이 7분 쯤에서 튀는데 유튜브에 있는 걸 들어보면 원래 그런 듯 하다.

개인적으론 1집을 좀 더 좋아하지만, 전체 디스코를 봤을 때 1집만큼 단순하고 저돌적인 앨범은 이후에는 없다. 제대로 된 Drudkh의 개성이 확립되는 건 2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앨범은 Drudkh의 정점이며, 2000년대 블랙메탈의 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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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Is the New Day preview  Katatonia  -  preview  Night Is the New Day (2009) (60/100)    2017-08-10
사랑해마지않는 카타토니아가 이렇게 지루하다니 슬프다. 그래 뭐 항상 훌륭할 수는 없지..그래도 10번이 있어서 다행이야.
Primitive & Deadly preview  Earth  -  preview  Primitive & Deadly (2014) (85/100)    2017-08-10
몽롱하고 묵직하다.
The Book of Kings preview  Mournful Congregation  -  preview  The Book of Kings (2011) (80/100)    2017-03-26
탁월한 1,2번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한 3,4번이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수작이다. 부클릿 디자인이 제법 괜찮아서 기분 좋은 앨범.
Arcturian preview  Arcturus  -  preview  Arcturian (2015) (80/100)    2017-01-16
악튜러스이기에 특별하지 않고, 악튜러스이기에 특별하다.
IV - the Eerie Cold preview  Shining  -  preview  IV - the Eerie Cold (2005) (80/100)    2017-01-15
본격적으로 매끈해지기 시작한 샤이닝. 차가운 맛이 없어지고 대신 다이나믹한 느낌이 강해졌다. 중독성은 떨어지지만 캐치한 리프들이 많아서 즐겁게 들을 수 있다. 비유하자면 testament 의 the gathering 같은 앨범이랄까. 6번곡을 가장 좋아한다.
World Downfall preview  Terrorizer  -  preview  World Downfall (1989) (85/100)    2017-01-14
흠잡을 데가 없다
The Black Flux preview  Virus  -  preview  The Black Flux (2008) (90/100)    2017-01-07
위시리스트에 넣은지 8년만에 샀는데 왜 좀 더 일찍 사지 않았는지 크게 후회된다. 개인적으로 2008년 album of the year.
The White preview  Agalloch  -  preview  The White (2008)  [EP] (90/100)    2016-08-07
내줘서 무척이나 고마운 앨범. 그린카네이션의 the acoustic verses 와 더불어 죽을 때까지 사랑할 앨범이다. sowilo rune 은 수백번을 들었지만 도무지 질리지가 않는다. 나에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3코드.
Blood Lust preview  Uncle Acid and the Deadbeats  -  preview  Blood Lust (2011) (80/100)    2016-06-19
아이 씐나♪
Through Silver in Blood preview  Neurosis  -  preview  Through Silver in Blood (1996) (95/100)    2016-06-12
90년대의 제왕은 뉴로시스였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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