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bird1981'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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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 - 13]     [wish list - 1] freebird1981's profile
 
ID haha0508
Name (Nick) freebird1981
Average of Ratings 87.5 (14 Albums)  [Rating detail]
Join Date 2012-02-20 18:12 Last Login 2014-09-19 23:05
Point 4,915 Posts / Comments 5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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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E-mail
bands submitted by freebird1981 0 bands   
Band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Review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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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reviews written by freebird1981 5 reviews   
  Agalloch  -    Pale Folklore (1999) (95/100)  2012-07-14 22:45     
Agalloch - Pale Folklore이들의 대망의 1집이다 10년도 더 지난 99년에 발매된 앨범이다 내가 음악을 듣지 않은 시점과 맞아 떨어진다
그리고 음악을 다시 듣기 시작할즈음 2011년 agalloch를 알게 되었다

Atmospheric한 한없이 추운 겨울바람의 소리가 가득 담겨져 있고 둠이라기에도 무엇한 미묘한 프로그레시브성향의 음악을
담고 있는 이들의 음악은 말로 표현하기 쉽지가 않다

단순 들어보면 음악이 가볍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들으면 듣게 될수록 그 깊이를 가늠하기 힘든 음악을 들려준다
첫트랙 She painted...part1 을 듣다보면 part3까지 나도 모르게 한없이 추운 겨울로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그리고 4번트랙 다시 까마득한 겨울속으로 빠뜨려 버린다...

이들 음악이 몰입도를 가지고 해주는 가장 큰 요인이라면 적절한 Atmospheric한 사운드를 적절히 섞어가며 단순하디 다순하게 느껴지는 기타리프 그리고 간간히 나오는 피아노 음과 효과음을 아주 잘 버무린다는 것이다

Agalloch!!...
그들이 추구하는 것들을 음악으로 완벽히 표현해내는 몇 안되는 밴드이지 않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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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Mourning  -    Monolith (2010) (76/100)  2012-04-26 10:10     
In Mourning - Monolith프로그레시브적인 멜로디 변화는 없고 단순한 패턴의 기타리프만 있어 단조롭게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곡이 좋은듯 느껴지나 단조로운 패턴으로 듣기에 지루함이 없지않아 있다

Opeth 초기작을 기대했다면 조금 실망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대신에 드라마틱한 멜로디는 인상깊게 들었다
그리고 메인보컬과 세컨보컬의 조화는 긍정적으로 느껴지며 그로울링 또한 훌륭하다

곡의 듣기좋은 흐름은 앨범전체 곡에 녹아 있으니 다음 차기작에 좀더 발전된
멜로딕 프로그레시브 음악을 기대해본다
0
  Empyrium  -    Songs of Moors and Misty Fields (1997) (92/100)  2012-04-08 19:03     
Empyrium - Songs of Moors and Misty Fields처음 Empyrium 음반을 접한것이 바로 이음반이다 블랙에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아 고작 슈게이징 Post 블랙을
아주 얇게 접한 나로써는 이들의 음악이 처음에는 너무 생소하고 낮설게 느껴쪗다

포크블랙이란 장르가 처음이었고 이들의 중저음의 클린보컬 / 플룻과 클랙식 기타의 조화가 처음이었기에
잠시 낮설었다

하지만 들을수록 서정성과 북구의 싸늘함과 쓸쓸함을 완벽하게 표현하는 이들에게 감탄이 절로 나왔다
블랙에서 처음으로 확실히 블랙의 매력은 바로 이런것 이라는 것을 알려준 고마운 앨범이다

블랙계열에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을 떠올린다면 Alcest가 떠오르지만 차갑고 쓸쓸함이 묻어나는 지독한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다면 단연 이앨범이 나에겐 으뜸이라 생각한다
늦게 알게되었지만 이들의 풀랭쓰앨범을 지금부터 하나씩 찾아 들을 생각하니 절로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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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ati  -    Eufori (2009) (84/100)  2012-03-11 14:14     
Apati - Eufori스웨덴밴드 Lifelover 클론밴드로 결성하였다는 말도 있고 카피밴드이니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전체적으로 곡은 잘 만들어졌다
사실 누가 뭐라고 하든 듣는 청자가 좋으면 그것으로 되지않는가.... Lifelover를 이정도의 느낌으로 카피할 수 있는 감각을 가졌다면 앞으로 더 나와줘도 듣는이들은 즐거울 것이다

곡의 특징이라면 흐느끼듯 처절한 비명이 흘러나오면서 우울한 멜로디가 포진하고 있는것이 곡의 특징이다 그리고 TV의 대사처럼 이야기하듯 나오는 나레이션??이... 곡에 대한 재미를 준다 무난하게 전트랙을 들을 수 있으며 몰입도를 가지고 있어 지루하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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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etoir  -    Heretoir (2011) (90/100)  2012-03-05 00:52     
Heretoir - Heretoir누가 추천한것도 아닌 자켓이미지와 블랙과 디프레시브음악을 한다는 호기심에 유튜브를 통해 들어보았는데...기대 이상의 음악을 들려준다 The Escape1로 시작하는 전주는 우울함을 유지하다 Fatigue에서
보컬의 처절하면서도 우울한 목소리를 들려주는데 가히 일품이다

전트랙의 아름다운 멜로디가 녹아있다 그렇지만 밝지 않고 우울함을 더욱 배가시켜주는 듯하다
전곡 멜로디의 밸런스가 잘 어우러져 산만하게 들리지 않고 더욱 몰입하게 만들어져 나도모르게 전곡을
듣게 되었다

Alcest의 최근 3집신보 보다 개인적으로 이앨범 Heretoir를 더 인상깊게 들었다
2012년 올해 새로운 흑진주를 찾은듯한 기분이다 앞으로의 음악노선이 상당히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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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comments written by freebird1981 9 comments   
Hail Spirit Noir - Pneuma   Hail Spirit Noir  -    Pneuma (2012) (90/100)  2012-08-12 18:30
자켓 표지만큼이나 신비로운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이건 딱히 뭐라 정의 내릴수 없는 상당한 끌림이 있다 다양함을 표현하려다 이도저도 아닌 밴드들이 많은데...이들은 그무언가의 독특함을 잘 표현하고 있는듯 하다
Behemoth - Evangelion   Behemoth  -    Evangelion (2009) (85/100)  2012-06-23 16:31
이런 헤비하면서도 파괴력있는 음악을 가끔씩 들어줘야 한다!! 직접 공연보면 미칠듯...ㅎㅎ
Forgotten Darkness - Nacht aus Blut   Forgotten Darkness  -    Nacht aus Blut (2004) (85/100)  2012-06-11 22:30
몰아치는 속도감에 보컬의 날카로운 스크림이 더해져 파괴력이 대단한 앨범이다 무작정 달리는듯 하지만 미들템포의 완급조절 된 음악을 들려준다 진정한 패스트로블랙을 듣고싶다면 추천한다
Ne Obliviscaris - Portal of I   Ne Obliviscaris  -    Portal of I (2012) (95/100)  2012-06-10 12:51
드림씨어터/ 오페쓰 다음은 이들이 될 것 같은...95점 이상은 처음 평가해보는군요~! 무엇보다 익스트림장르에서 이렇게 대단한 밴드가 나왔다는것이 더욱 기쁘군요!!!
Thy Serpent - Lords Of Twilight   Thy Serpent  -    Lords Of Twilight (1997) (88/100)  2012-05-19 15:26
데모등 미발표곡으로 발표된 앨범인데 상당히 좋습니다 곡 전체의 인트로 아웃트로 및 중간의 As mist..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전주를 삽입하여 곡을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해주는군요 전체곡을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In Mourning - The Weight Of Oceans   In Mourning  -    The Weight Of Oceans (2012) (86/100)  2012-05-12 17:51
전작에 비해 프로그레시브함과 서정적인면을 느낄수 있어 좋았다 한층더 발전된 사운드를 들려주어 만족스럽다
Thy Serpent - Death   Thy Serpent  -    Death [EP] (2000) (90/100)  2012-05-11 13:34
EP이지만 버릴곡 없는 4곡으로 꽉 채워진 앨범...멜로딕 블랙에 관심이 있다면 적극 추천한다
Thy Serpent - Christcrusher   Thy Serpent  -    Christcrusher (1998) (84/100)  2012-05-07 23:15
전체곡의 멜로디가 상당히 아릅답다 근데 뭐랄까 곡마다의 포인트가 부족한것 같아 조금 무미건조하지 않나 생각한다 투베이스의 묵직한 드럼소리를 원없이 들을 수 있는 앨범...좋은 앨범임에는 이견없다
Alcest - Les Voyages De L'Âme   Alcest  -    Les Voyages De L'Âme (2012) (85/100)  2012-04-08 18:48
블랙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 좋긴좋다 다만 너무 빨리 질린다는게 단점이다 잘 만들어진 앨범임에는 틀림없다
album lyrics submitted by freebird1981 0 album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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