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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scents - Flowergrave cover ar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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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grave

(2006)
TypeStudio Full-length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Wasp Entertainment
Album rating :  82.6 / 100
Votes :  11
Lyrics > T > The Crescents Lyrics (17) >

Flowergrave Lyrics

(8)
Submitted by level Mort
1. Deflowered
2. Bitter Metallic Symphony
사랑에 속고 돈에 치여서
하염없이 울고만 있는가
힘없는 여자인 당신을 범한
쓰레기들이 웃고만 있는가
이제는 못박힌 각목을
당신이 들고 저들을 밟을때

천한 짐승같은 아저씨가
너를 우악스레 안으려 하다가
반항하는 너의 목숨을 끊었나
채 피지 못한 영혼이여

이제는 그의 평생 숙면을
네가 빼앗을 권리를 찾을때

더러운 세상아,
대체 얼마나 더 피를 흘려야
넌 깨끗해 지겠느냐
평안하소서,
상처만입다가 레테의 강을 건넌
가여운 영혼이여

평생 뼛골 빠지게 일만하다가
이제 좀 쉬어보겠다던 노부여
돈에 눈이 멀은 당신 자식들이
외딴섬에다 당신을 버렸나
이제는 당신이 그들을
세상에서 어둠으로 버릴때


짓밟힌 여자가,
상처입은 영혼이,
버려진부부가,
그늘의 모두가
피흘린대로,
밟힌대로,
죽은대로,
그대로

더러운 그들을 벌할 권리를 찾을때
우리가 꿈꾸던 자유는 올까


더러운 세상아,
대체 얼마나 더
피의 비를 흘려야 깨끗해지겠느냐
평안하소서,
레테의 강 너머로 가버린
가여운 영혼들이여
3. Chasse Aux Sorcieres
네가 흘린 피로 잔을 들리라
너의 손에 들린 처녀의 피처럼
너의 고운 손에 칼을 꽂으리라
어린 아이에게 네가 그랬듯이
모든 걸 오만하게 바라보다
바닥까지 떨어진 널 밟으리라
단죄의 탑 속에 너를 가두고서
차가운 비웃음을 흘려 주리라

붉은 달의 차가운 밤에
네가 만든 거짓 누명들은
수많은 원혼이 되어
너의 침상을 흔들리라
저주의 불길에 그을린
낡고 녹슨 검이 여기 있어
너의 목을 짓누르고
너의 배를 파고 들리라

너를 매달고서 불태워주리라
너를 아는 자를 죽였듯이
너의 얼굴에 침을 뱉으리라
가난한 자들에게 네가 그랬듯이
경멸과 거만으로 뭉쳐져
끝내 돌팔매를 맞으리라
끝없는 무저갱에 너를 가두고서
더러워진 너를 보며 웃으리라

너를 감싸는 불꽃이
네 눈을 흐리고
네 육신을 타고 들어
영혼마저 집어삼켜
죄인들의 천국으로
너를 인도하리니
춤을 추고 찬양하라
가식의 기쁨을 노래하라

크게 소리치고 울부짖어라
너를 노리는 굶주린 영혼이
네 심장과 눈물마저
칠흑 속으로 삼켜버리고서
너의 죄를 죽음으로 갚으리니
쓰디쓴 고통에서 벗어나려거든
네 손에 쥔 날선 검으로
스스로 너를 베어라

마녀여 피의 마녀여
춤을 추어라 마지막 춤을
그리고 불타라
단 한 점 남김없이
마녀여 더러운 마녀여
노래하라 마지막 진혼곡을
그리고 스러져라
저 심연 너머로
4. Break of Die
내 안의 다른 나
끝없는 고통과
과거의 잔해여
내 목을 조여와

무언의 아픔 속
잔인한 미소와
입가에 흐르는
차가운 숨결아

Break or Die - Shoot all my enemy
Break or Die - like burning blast
Break or Die - feed your dying soul
Break or Die - to be the one of anger

어둠의 나락 속
웅크린 분노여
처절한 외침과
최후의 한 마디

광기에 얼룩진
지옥의 전사여
한맺힌 눈빛에
그대를 인도해

Break or Die - for the hate you've grown
Break or Die - for the end of suffering
Break or Die - for Hell ensemble
Break or Die - for the morning that never comes

타인의 희망을
짓밟는 자들아
똑같은 절망을
맛보게 하리라

타인의 피눈물
먹고 사는 자들
똑같은 피눈물
흘리게 하리라

Break or Die - To erase my memory
Break or Die - To disguise my disgrace
Break or Die - My blade starts grinning
Break or Die - I explode myself

당신들의 무관심과 강압을 먹고 자라서 돌연변이가 되어버린 나
합당한 최소한의 이유라도 설명해줬다면, 인간으로 설득했다면
5. Inferno of Love
우연히 얽힌 너와 나의 눈길
그 순간 내 마음에 붙은 불길
짧고 덧없는 시간 속에서 나의 감각을 깨우는 한 마디
'널 갖고 싶어'

무례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하지만 몸짓엔 강한 의지를 담아
너의 숨결과, 너의 입술과, 너의 목덜미, 너의 가슴과, 너의...
피를 타고 흐르는 전율

철학도 논리도 필요없어
그냥 솔직해지면 돼
Would you die in flames tonight?
Would you die in this inferno of love?

인생도 욕망도 한 순간
지금은 다시 오지 않아
Would you die in flames tonight?
Would you die in this inferno of love?

떠오르는 아침이 너를 비추고
햇살에 스며드는 육체의 향기
이 시간도, 이 공간도, 지금 순간엔 모두 덧없는 장애물
다시금 서로를 탐하는 우리들

철학도 논리도 필요없어
그냥 솔직해지면 돼
Would you die in flames tonight?
Would you die in this inferno of love?

인생도 욕망도 한 순간
지금 이 순간을 영원히
Would you die in flames tonight?
Would you die in this inferno of love?
6. Zenith
획일화되어버린 세상에서 흑백이 아닌 것이 있다면
그것이 곧 내가 되리라
암담한 절망의 수렁에서 두 눈이 멀어버린 사람들을
빛으로 밝혀주리라

욕하고 비웃었던 많은 이들, 사회부적응이라 하던 이들
그 머리 위로 내가 떠오르리라
타성에 젖어버린 피해의식, 영웅을 갈망하는 미디어
그 신기루 위에 내가 서리라

일상을 벗어난 화려한 분장, 마초들을 비웃는 예쁜 의상
내면의 진주를 보여주리라
겉모습만으로 비웃는 이여, 고정관념을 방패삼은 이여
내가 만든 세상을 보라

깨리라 - 네 상식의 모든 것을
깨리라 - 내 마지막 순간까지
7. R.I.P. (Rest in Pain)
Scared, Heartsick, Blinded eyes
Full of sorrow in my mind
Out of control, bleed and bleed
No one knows the truth I realised
Paint all white to see nothing
Bury me in honour grave
Let me go to where I wanna be
Take me home, Rest In Pain

허무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몸을 던져
아주 작은 혼란 속에 나의 영혼 버려두고
그 누구도 보지않는 내가 만든 세상 속에
부숴버린 나의 날개 바라보며 오열한다

핏속에 피어나는 아름다운 백합이여
향기로운 연기처럼 응어리진 그 아픔에
한 줄기 빛이되어 방황하는 내 영혼을
감싸안아 사라진다 영원의 시간 속에

Take my life (Raise your hands)
Save me from (Curse of dead)
Feel my heart (I am falling)
Tear me down (Forever)

Now all come surround me
Guide me into the darkness
Let me be the one of evil
Like an angel of death

Fall asleep in my flowergrave
No more tears, No more pain
Realise your anger
Take my wicked soul
8. Ride of Valkyries
모두 미쳤다 할 때
당당히 더 미칠 수 있는가
끝도 없는 외길을
혼자 걸어갈 소신이 있는가
한 가지만을 위해
소중한 모든 걸 버릴 수 있는가
정상의 자리에서
자신에게 더 철저할 수 있는가
험한 세상과 맞서며
자기 모습을 인정받을 수 있는가
자신에 대한 불만족에
분한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가

애들 장난이라는 이여
그가 이룬 업적들을 보라
한 세상의 영웅이 되었고
전 세계에 태극기를 꽂았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까지 벌기도 힘든 일인데
평생 길이 남을 명예까지
두 손에 쥔 사람이 있다

꿈을 버리지 마라
비웃는 이들은 무시해 버려라
노력하지 않는 자에겐
기적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상대의 전략을 베어내고
곧바로 칼을 꽂는다
그의 손길이 닿은 군사들은
모두가 살아 숨쉰다
위풍당당한 탱크의 포문이
일제히 불을 뿜는다
그가 가진 냉철한 판단에
그를 황제라 부른다

Hail EMPEROR!
9. The End of My Road
이제 모든 걸 정리할 시간
24년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시간
두려움의 껍질을 깨고
당당히 새로운 시작을 선언할 시간

현실의 비겁한 파도에 무릎꿇은 나
저 멀리 무덤에 묻고서 이제 날아오르리

여전히 눈 앞은 어두워
그리고 내겐 죽을 용기조차 없어
사람 상대하기가 어려워
나를 기억하는 모두에게서 벗어나고 싶어

내가 붉은 빛이었다면
핏빛 얼룩이라도 만들어냈을텐데
내가 푸른 빛이었다면
맑은 저 하늘이 부럽지 않았을텐데

아무런 색깔도 못 가진 투명했던 나
이제는 누구도 못 가진 물감을 들이리

나는 대체 무엇을 하며 살아왔을까
짙은 후회만 남기면서
나는 대체 무엇을 위해 살아있을까
아무것도 찾지 못한 채

무엇을 위해...

나의 노래가 들리나요
그 어딘가에 있을 나의 그대여
나의 노래가 들리나요
나의 모든 상처 감싸줄 그대여
나의 노래가 들리나요
제발 나의 외침을 들어줘요
나의 노래가 들리나요
나의 마지막 외침을 들어줘요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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