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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골매 (Songolmae) - 1집 cover ar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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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1979)
TypeStudio Full-length
GenresHard Rock
Album rating :  95 / 100
Votes :  2
Lyrics > etc. > 송골매 (Songolmae) Lyrics (68) >

1집 Lyrics

(8)
Submitted by level Rousseau
1. 산꼭대기 올라가
1.산꼭대기 올라가 하늘을 보고 구름을 보고
산꼭대기 올라가 거리를 보고 세상을 보고
더 오를 곳이 없으니 더 느낄 것도 없더라
나 산꼭대기 앉으니 더 바랄 것이 없더라

2.산꼭대기 올라가 마을을 보고 사람을 보고
산꼭대기 올라가 자연을 보고 인생을 보고
더 오를 곳이 없으니 더 이를 곳도 없더라
나 산꼭대기 앉으니 더 원할 것이 없더라

3.산꼭대기 올라가 나무를 보고 바람을 보고
산꼭대기 올라가 가슴을 펴고 노래 부르고
더 오를 곳이 없으니 더 이를 곳도 없더라
나 산꼭대기 앉으니 더 바랄 것이 없더라
2. 세상만사
세상 모든 일들이 되다가도 안되고
슬퍼하다 웃다가 하늘보면 둥근해
이 한세상 산다는거 생각하기 달렸는데
무얼그리 안타깝게 고개숙여 앉아있소

세상만사 모든일이 뜻대로야 되겠소만
그런대로 한 세상 이러구러 살아가오

길가다가 땅을보면 반짝이는 동전한잎
날찾는 것 같아서 돌아보다 넘어지고
재수란게 그런거지 있다가사도 없는거지
세상살이 모든 것이 다 그런거 아니오

인간세상 이런저런 할얘기도 많다지만
어느세월 그 많은 말 하고 듣고 보내겠소
내가 지닌 얘기들을 내스스로 엮는다면
세상살이 모든 것이 그 얼마나 즐거우리
3. 길지않은 시간이었네
1.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었네
그러나 한없이 즐거웠었네
너와 함께 정겨운 얘길 나눴네
우리는 한없이 즐거웠었네
사람들은 우리를 쳐다 보았네
우리는 모른체 하면서 웃어 버렸네
* 아쉬움 가슴에 가득했지만
다시 만날 날을 약속했었네
2.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었네
그러나 마음은 가벼웠었네
너와 함께 정겨운 얘길 나눴네
우리는 한없이 즐거웠었네
사람들은 우리를 쳐다 보았네
우리는 모른체 하면서 웃어 버렸네
4. 지금 내마음
1.아무도 몰라요 이 기쁜 마음을
마냥 나의 가슴은 설레이고 있네
그 누가 아나요 이 기쁜 마음을
마냥 푸른 하늘을 날아 가고 싶네
사랑한단 그 말에 그저 미소짓던
검디 검은 너의 눈동자
타오르듯 가슴만 자꾸 두근두근
어린 아이 마음처럼 그냥 좋아 했네
2.뭐라고 할까요 지금 내 마음을
말한마디 못한채 망설이고 있네
아무말 못해요 지금 이 순간엔
갈피잡지 못한 채 서성이고 있네
5.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1.가고 오지 못한다는 말을
철없던 시절에 들었노라
만수산을 떠나간 그 내 님을
오늘 날 만날 수 있다면
* 고락에 겨운 내 입술로
모든 얘기 할 수도 있지만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2.돌아 서면 무심타는 말이
그 무슨 뜻인줄 알았으랴
제석산 붙는 불이 그 내 님의
무덤의 풀이라도 태웠으면
6. 오늘따라
1.활짝 웃는 그녀의 얼굴이
오늘 따라 한결 더 예뻐 보이네
밝디 밝은 그녀의 웃음에
오늘 따라 내 맘이 즐거워 지네
아름다운 그녀의 두 눈이
오늘 따라 한결 더 맑기만 하네
부드러운 그녀의 눈길에
오늘따라 내 맘이 가벼워 지네
* 오늘 따라 아름다운
오늘 따라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
오늘 따라 알 수 없는
오늘 따라 알 수 없는 내 마음이여
2.활짝 웃는 그녀의 얼굴이
오늘 따라 한결 더 예뻐 보이네
밝디 밝은 그녀의 웃음에
오늘 따라 내 맘이 즐거워 지네
다소곳한 그녀의 모습이
오늘 따라 한결 더 사랑스럽네
말건네는 그녀의 표정에
오늘따라 가슴이 두근거리네
7. 아낙네 마음
1.해가 지면 오늘로 석달 열흘 째
백일되도 한 마디 소식이 없네
가실 때는 그래도 웃음 지으며
오실 날을 손으로 꼽았었는데
해가 지고 하늘엔 가는 초생달
내 맘처럼 애닯게 비쳤다 가네
고개 넘어 산길을 행여 오실까
작은 가슴 졸이며 기다려 보네
2.첫 새벽닭 울음에 눈을 떠 봐도
내 곁에는 아무도 와 있질 않네
무명 고름 적시는 아낙네 마음
하마 오실 그 님이 알아 주실까
이른 아침 찬 이슬 머리에 얹고
십리 걸어 산넘어 임맞이 가네
해가 떠도 길 건너 오는 이 없어
발길 돌려 눈물만 섧게 흘리네
8. 나그네들의 축제
1.지친 나그네들 강가에 모여
손에 손을 잡고 노래하며 춤춘다
먼 길 다니다가 쉴 곳을 찾아
이제 여기 모여 아픈 마음 달랜다
* 모두가 웃는 얼굴 즐거운 모습
불꽃이 타오르고 달빛도 밝다
2.착한 나그네들 밤을 새우며
여기 저기 앉아 옛날 얘길 나눈다
밤벌판에 내리는 이슬 맞으며
나그네들 마음껏 슬픔을 씻는다
* 한밤의 축제는 뜨거워 가고
하늘엔 수많은 별이 빛난다
3.
* 흥겨워 부르는 노래 속에서
오늘도 말없이 어둠이 익는다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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