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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Boohwal) - Purple Wave cover art
Band
Albumpreview 

Purple Wave

(2012)
TypeStudio Full-length
GenresRock, Pop
LabelsBoohwal Entertainment
Album rating :  82.5 / 100
Votes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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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 Wave Lyrics

(9)
Submitted by level FTN
1. Return to Innocence
왜 바라보기만 하니 너와 멀어져만 가는 나를
지금쯤 붙잡을 순 없니 내게 말을 해줄 순 없겠니

너와 헤어지고 난 후에 홀로 내가 알게 되어온 건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홀로 걷고 있는 내가 보여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야 너무 늦었는지 모르지만
나의 자존심으로 너를 잃어야 했던
그 순간을 난 되돌리려해
너를 그리워하는 중이야 너무 늦었다는걸 알지만
너를 아프게 했던 너무 아프게 했던
너를 다시 사랑하기 위해

너와 헤어지고 난 후에 홀로 내가 알게 되어온건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홀로 걷고 있는 내가 보여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야 너무 늦었는지 모르지만
나의 자존심으로 너를 잃어야 했던
그 순간을 난 되돌리려해
너를 그리워하는 중이야 너무 늦었다는걸 알지만
너를 아프게 했던 너무 아프게 했던
너를 다시 사랑하기 위해

다시 돌아가고 있는 중이야
너무 멀어진걸 알게됐어
내가 사랑했었던
너무 사랑을 하던
너를 만나러 가기 위해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야
내가 가는 중이야
2. 부활
항상 아물어 가기위해
모든 상처는 다가오고
누군갈 기다리기 위해
다시 멀어져 가는거고

어느 작은 소녀의 돌에
출렁이게 되 온 호수로
상실을 담은 술잔속에
나를 가두었던 시간
3. 돈키호테
빈 가방을 들고 아무도 없는 거리를 아직 나홀로 걷네
누군갈 만나기 위해
흔한 약속도 없이 이름 조차도 모를 어느 누군갈 위해
나 홀로 구하기 위해
저 태양을 손에 저 달빛을 눈에 모두 담을때까지
악당을 찾아 헤매고
아무 도움도 없이 오직 나 혼자 만이 나의 동키루시오
지하철을 타네

거칠은 광야라고
초원에 누웠다고 하기로
도시의 지하에서 지구를 지킬 설계도를 그리겠어

I am a rider Fly on Fly on
I can dreams come true
I am a fighter Fly on Fly on
저 도시의 돈키호테

거칠은 광야라고
초원에 누웠다고 하기로
도시의 지하에서 지구를 지킬 설계도를 그리겠어

I am a rider Fly on Fly on
I can dreams come true
I am a fighter Fly on Fly on
저 도시의 돈키호테
4. Head Up
내 안에 들어 올 수 없게 플라스틱 테두리를 치고
누군가 내게 하는 말이 스며드는걸 차단해
심장으로 말하지 않기 내 안에서 나를 가두기
손바닥 위에 온 세상을 손가락 하나로


생각으로만 말을 하고 모든 가슴을 닫은채로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화려한 언어로 나를 축으로
작은 사건을 일으키고 그 누구도 알 수 없도록 나만의 판도라


누군갈 구해줘 보겠다고 그 사건 속에 들어가지 마라
저 어둡고 그늘진 오직 사선에서
Give it away Give it away Give it away

Head Up! Open Your Eyes
Give it away Give it away Give it away
Head Up! Open Your Eyes
Give it away Give it away Give it away
5. Pluto
흑백으로 된 달이라는 별이
아름다움에 취하여 돌고
그 바닷빛이 너무나 푸르러서
구름으로 다 가릴수 조차 없는 별

새벽속에 스쳐가는 VENUS
이쩌면이란 붉은빛의 MARS
바람으로 IO를 안은 JUPITER
그리워하듯 태양을 마주한 URANUS

너무 멀어 작아져 온
내 어린날의 별
화려한 빛에 젖을수록
더 선명하게
내 가슴속에

그리워서 보고싶어져서
저 어린날에 꿈 속 이라서
홀로이던 날 소외되던 아이의
기억에 살던 그 별

Pluto
상상으로 만났었던 꿈이되어
내 소망을 닮았었던
만나기로 약속으로

나의 Pluto
상상토록 얘기해온 멀어져도
나와 같은 이름을 가진
내 기억속에 영원한이여

나의 Pluto
내 가슴속에 작은별로만 그림이되어
저 어린날에 그 밤하늘에
숨어서살던 그리움으로
신비함으로

Pluto
I am Wired
I am Gifted
I am Gifted

I am Wired
I am Gifted
I am Gifted
6. 1982
검은빛 새로 산 내 구두위로
그 누군갈 닮아 흐르는 조각으로
구름이 비춰져서 지나가고
규격을 벗어난 나팔바지에
한두어개 풀어져있는 빛에 물든
화려한 교복 을 입고
그녀가 지나쳤었다는 그 거리를
난 오늘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또 걸어가네
그녀가 멈춰 서있던 버스정류장에
오늘도 만날 것 같은 설레임 속으로

다시 못 올 기억에 나를 데려다 주길
메마른 내 가슴이 젖도록
누군갈 그리워하던 사랑에 목이 마르던
그 시절 속으로 날 데려다 주길

가벼운 지갑을 내 손에 쥐고
서울역 오산 천안을지나
대천을 향해 달려가는 완행열차에 날 싣고
긴 머리의 어느 소녀에 발자국이 만들어지고
끝없이 펼쳐져 있는 저 모래 위에
노을이 붉게 물들어갈 저 바다
통기타 소리에 멈춰진 저 소녀와
시간을 멈춰야 해 새벽이 없도록

다시 못올 기억에 나를 데려다 주길
메마른 내 가슴이 젖도록
누군갈 그리워하던 사랑에 목이 마르던
그 시절 속으로 날 데려다 주길


만화 속 주인공 배트맨이 되어 망토를 두르고
온 동네를 누비고 다니던 1970
사람들이 붐비던 어린이날 동물원 어딘가에서
코끼리보다 내 동생을 더 찾아 헤매던 1972
사랑한단 말 한마디를 하지 못해 난
떠나가는 그녀를 바라만 보던 1979
그 누군가를 위해 끝까지 용기를 낸
삼총사 뱀, 배라, 배로 1982

다시 못 올 기억에 나를 데려다 주길
메마른 내 가슴이 젖도록
누군갈 그리워하던 사랑에 목이 마르던
그 시절 속으로 날 데려다 주길
7. 차갑다
나는 날개가 젖어서 날수가 없어서 가엽다
너의 따뜻한 손끝이 지금도 나에겐 차갑다
너는 내곁에 있지만 날 위로하지만
늘 그립다

사랑 그 사랑이란게 이렇게 아픈걸
나 홀로 누군갈 간직한다는게
숨 쉴수도 없이 힘겨운거니

You’re my one sided love
Forever in my heart
널 보기가 아프다

너를 처음 만나던 날 난 이미 가슴을 베였다
사랑해선 안되는 너를 사랑하는 꿈을 꾸었다
넌 내곁에 있지만 늘 그랬었지만
난 혼자였다

사랑 그 사랑이란게 이렇게 아픈걸
나 홀로 누군갈 간직한다는게
숨쉴도 없이 힘겨운거니

You’re my one sided love
Forever in my heart
언젠가는이란 이루어짐이란

너를 사랑한다는게 아플걸 알지만
지금도 네곁에 머물수 있는건
참을수도없이 아프겠지만

You’re my one sided love
Forever in my heart
널 사랑하기가 아프다
8. Beard of God
9. Color of Merging
멀리 떠나는 그대에게 글을 주어 보내려니
내 마음 둘 곳 없어 눈물 흐르는구나

인생에 한백년이 나그내 같거늘
어디에 가묻칠지 아득 하여라

먼 산에 조각구름 일고 해는 잔주에 저물어갈때
인간사 손꼽아보니 아득할 손 모두 싫은 꿈

인생에 한백년이 나그내 같거늘
어디에 가묻칠지 아득 하여라

먼 산에 조각구름 일고 해는 잔주에 저물어갈때

먼 산에 조각구름 일고 해는 잔주에 저물어갈때
인간사 손꼽아보니 아득할 손 모두 싫은 꿈

먼 산에 조각구름 일고 해는 잔주에 저물어갈때
인간사 손꼽아보니 아득할 손 모두 싫은 꿈

아득할 손 모두 싫은 꿈
10.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
삶이란 지평선은 끝이 보이는듯해도
가까이 가면 갈수록 끝이 없이 이어지고

저 바람에 실려가듯 또 계절이 흘러가고
눈사람이 녹은 자리 코스모스 피어있네

그리움이란 그리움이라는 이름에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

서로를 간직하며 영원히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는 거기에

기다림이란 기다림이라는 이름에
소망이라는 이름을 더하여

누군갈 간직하며 영원히 기억하며
이루어져 가는 거기에

삶이란 지평선은 끝이 보이는듯해도
가까이 가면 갈수록 끝이 없이 이어지고

저 바람에 실려가듯 또 계절이 흘러가고
눈사람이 녹은 자리 코스모스 피어있네

가려무나 가려무나
모든 순간에 이유가 있었으니

세월아 가려무나 아름답게
다가오라 지나온 시간처럼

가려무나 가려무나
모든 순간에 의미가 있었으니
세월아 가려무나 아름답게

다가오라 지나온 시간처럼
11. 차갑다 (inst.)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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