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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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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Albumpreview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1994)
TypeStudio Full-length
GenresProgressive Metal, Heavy Metal, Hard Rock
LabelsDaeyoung AV
Album rating :  89.3 / 100
Votes :  38
Lyrics > N > N.EX.T Lyrics (45)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yrics

(8)
Submitted by level Sathana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1. The Return of N.EX.T (1:07)
Instrumental
2. The Destruction of the Shell : 껍질의 파괴 (9:54)
1.
부모가 정해논 길을 선생이 가르치는 대로
친구들과 경쟁하며 걷는다
각본대로 짜여있는 뻔한 인생의 결론 향해
생각 없이 발걸음만 옮긴다

**세상은 날 길들이려 하네

이제는 묻는다 왜 왜 왜

Fight ! Be free !
The destruction of the shell !!

이대로 살아야 하는가

Fight ! Be free !
The destruction of the mind !

껍질속에 나를 숨기고
fight.. fight.. be free..

2.
생각할 필요도 없이 모든 것은 정해져 있고
다른 선택의 기회는 없는가
끝없이 줄지어 걷는 무표정한 인간들 속에
나도 일부일 수밖에 없는가

**

몸부림치면 칠수록....
언제나 그 자리일뿐......
뛰어도..... 돌아도...... 더 큰 원을 그릴 뿐.................

(세상의 모든 고통과 좌절과 분노를 내게 다오
영원히 마르지 않을 눈물을 갖게 하고
고독의 늪에서 헤매이게 하라
그럼으로써 내가 세상에 온
이유를 알게 하고 내게 주어진 시간이
다가기 전에 내가 누구인지 말하게 하라)

Fight ! Be free !
The destruction of the shell !

이대로 살아야 하는가

fight ! Be free !
The destruction of the mind !

껍질 속에 나를 숨기고 fight.. fight..

언 젠 간 내 마 음 은
빛 을 가 득 안 고 영 원 을 날 리 라

fight !
3. 이중인격자 (4:54)
어둠 속을 도망치는 상처입은 들짐승의 눈빛처럼
세상 사람 모두에게서 나를 지키려
부드러운 웃음 속에 날카로운 이빨을 감추어 두고서
때와 장소 계산하면서 나를 바꾸려
내 마음 깊은 곳에는 수 많은 내가 있지만
그 어느 것이 진짜 나인지 이중 인격자
외로운 도망자 하지만 해가 갈수록 삶은 힘들어
이중 인격자 외로운 비겁자
어차피 승리와 패배, 중간은 없다
내가 만든 허 상속에 갇혀버린 나
자신을 저주해도 돌아나갈 길은 없다
그냥 가야해
숨길 것이 많을수록 남을 더욱 용서할 수는 없겠지
남은 그저 타인일 뿐 `우리`는 아냐
4. The Dreamer (5:05)
그녀의 고운 눈물도 내 마음을 잡지 못했지
열병에 걸린 어린애 처럼 꿈을꾸며 나의 눈길은 먼 곳만을 향했기에
세상의 바다를 건너 욕망의 산을 넘는동안
배워진 것은 고독과 증오뿐 멀어지는 완성의 꿈은 아직나를 부르는데

난 아직 내개 던져진 질문들을 일상의 피곤속에 묻어 버릴수는 없어
언젠가 지쳐 쓰러질것을 알아도 꿈은또 날아가네 절망의 껍질을 깨고

이제는 쉽게 살라고도 말하지 힘겹게 고개 젓네 난 기억하고 있다고
언젠가 지쳐 쓰러질 것을 알아도 꿈은또날아가네 절망의 껍질을 깨고

눈물과 기도 속에서 아직도 날 기다리는지
이제는 이해할것도 같다며 나의 길을 가라 했었지 영원히 날 지켜바줘.....
5. 날아라 병아리 (5:13)
육교위의 네모난 상자속에서..
처음 나와 만난 노란 병아리 얄리는
처음처럼 다시 조그만 상자속으로 들어가..
우리집 앞뜰에 묻혔다.
나는 어린 내눈에 처음 죽음을 보았던..
1974년의 봄을 아직 기억한다.

내가 아주 작을 때
나보다 더 작던 내 친구
내두손 위에서 노래를 부르면
작은 방을 가득 채웠지
품에 안으면 따뜻한 그 느낌
작은 심장이 두근두근 느껴졌었어

우리 함께 한 날은
그리 길게가지 못했지
어느날 얄리는 많이 아파
힘없이 누워만 있었지
슬픈 눈으로 날개짓 하더니
새벽무렵엔 차디차게 식어있었네

굿~바이 얄리 이젠 아픔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굿~바이 얄리 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올해도 꽃은 피는지

눈물이 마를 무렵
희미하게 알수 있었지
나없이 세상에 머무르는 건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한 말을 알수는 없었지만
어린 나에게 죽음을 가르쳐 주었네

굿~바이 얄리 이젠 아픔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 수 있을까
굿~바이 얄리 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올해도 꽃은 피는지
굿~바이 얄리 이젠 아픔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 수 있을까
굿~바이 얄리 언젠가 다음 세상에도
내 친구로 태어나줘
6. 나는 남들과 다르다 (5:03)
(Rap1)남들이 아무리 얼굴까지 붉히면서 천번 만번을 말해도 난 "노"라고 그냥 한마디 할뿐이지 이젠 그만 왜 그리 남의 일들 에 쓸데없이 관심이 그렇게 이러쿵 저러쿵 많은지 아마도 바쁜 세상에 남아도는 시간들이 많을걸까 1. 미래를 위해선 언제나 오늘은 참으라고 간단히 말하지마 현재도 그만큼 중요해 순간과 순간이 모이는 것이 삶인걸 **평범하게 태어났지만 남들과 똑같이 살수는 없잖아 가슴속에 숨겨둔 말을 해봐 그래 나는 남들과 달라 누가 뭐라고 말해도 그래 나는 남들과 달라 이제 너의 말을 해 봐 (Rap2) 남들이 아무리 자기일도 아니데 이래라 저래라 말해도 넌 "예스~"그냥 한마디할 뿐이지 이젠 그만 언제까지나 그렇게 줏대없이 끌려다니며 세월아 네월아 살려니 흐 아닌건 아니라고 큰 소리로 말을 해봐 2. 세상은 이렇게 넓은데 볼 것도 느낄 것도 남길 것도 많잖아 살아갈 시간은 짧지만 오늘도 내일도 똑같은건 정말 싫어 ** (Rap3) 이세상 모든 게 변하는게 두려워 벌벌 떠는 사람들 물론 그렇게 사는건 자유지만 우린 아냐 어떻게 남들이 나와 똑같이 행동을 하고 생각하고 말하나 어찌 됐거나 당신들의 세상은 지나 갔다<하하....>
7. Life Manufacturing : 생명 생산 (2:53)
Instrumental
8. The Ocean : 불멸에 관하여 (6:45)
바다 검푸른 물결 저위로 새는 날개를 펴고
바다 차가운 파도 거품은 나를 깨우려 하네
슬픔도 기쁨도 좌절도 거친 욕망들도
저 바다가 마르기 전에 사라져 갈텐데
그대여 꿈을 꾸는가 너를 모두 불태울 힘든 꿈을
기나긴 고독 속에서 홀로 영원하기를 바라는가
사라져가야 한다면 사라질 뿐 두려움 없이
처음 아무런 선택도 없이 그저 왔을 뿐이니
이제 그 언제가 끝인지도 나의 것은 아니리
시간은 이렇게 조금씩 빨리 흐르지만
나의 시간들을 뒤돌아 보면 후회는 없으니
그대 불멸을 꿈꾸는 자여 시작은 있었으나
끝은 없으라 말하는가 왜 왜 너의 공허는
채워져야만 한다고 생각하는가
처음부터 그것은 텅 빈 채로 완성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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