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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 Lazenca : a Space Rock Opera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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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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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enca : a Space Rock Opera

(1997)
TypeStudio Full-length
GenresSoundtracks, Progressive Metal, Heavy Metal
LabelsDaeyoung AV
Album rating :  88.9 / 100
Votes :  59
Lyrics > N > N.EX.T Lyrics (45) >

Lazenca : a Space Rock Opera Lyrics

(8)
Submitted by level Sathana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1. Mars, The Bringer of War (7:25)
[Instrumental]
2. Lazenca, Save Us (5:08)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Save Us, Save Us,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 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엔 남은 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는 허공에 흩어지는가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Save Us, Save Us, Save Us
3. The Power (5:02)
*그 어떤 모습의 세상이건 내 손에 쥐어야만 가치있고
남의 손안에 넘어가느니 차라리 모조리 부숴버리겠다

내 굶주림과 목마름을 채울 것은
힘과 그 앞에 엎드린 자들
피와 화약 냄새만이 내겐 유일한 자극이며 안식일뿐이다

어차피 인간들의 모든 역사는
승리한 자를 위해 꾸며지는 것
누군가는 지배하며 나머지는 따른다
헤메이는 쥐떼보단 정원에 메인 개가 나은 것

그대 일어나 욕망의 부름 받으라
세상 꼭대기 그 곳만이 너 있어야 할 곳
이제 누구도 너를 막을 수 없으나
그런 너 또한 영원히 편히 잠들수 없다
나의 영혼 어둠 속에 던져져 이제 다시 돌이킬 수 없구나
그렇지만 이미 던져진 주사위 돌이킬 생각 없다

저 강을 건너가라

*반복

세상 꼭대기 그 곳만이 나 있어야 할 곳
4. 먼 훗날 언젠가 (Original Ver.) (4:07)
나 거친 삶 속에서 너와 마주친 그 순간 모든게 바뀌어졌어
나 표현 못해도 내가 못 가진 그 따뜻함 싫지는 않았어
감추고 싶은 나의 지난 날들 기억하기 싫은 내 삶의 흔적을

*말하지 않아도 넌 그저 눈빛만으로 날 편안하게 해
먼 훗날 언젠가 나를 둘러싼 이 모든 시련이 끝나면 내 곁에 있어 줘

넌 내가 잊어버린 마음을 여는 법을 처음부터 다시 가르쳐 줬어
넌 내가 포기했던 일상 속의 행복을 내게 돌려 줬어
좀 더 다정하게 말하려 해도 그럴 재주없는 이런 나지만

*반복

네가 편히 잠들 수 있도록 너의 머리맡을 나 항상 지킬께
네가 무서운 꿈을 깨어나 내 이름 부를 땐 나 언제나

*반복

내 곁에 있어 줘 먼훗날 언젠가 먼 훗날 언젠가
5. 해에게서 소년에게 (5:03)
눈을 감으면 태양에 저편에서 들려 오는 멜로디 내게 속삭이지

이제 그만 일어나 어른이 될 시간이야 너 자신을 시험해 봐 길을 떠나야 해

니가 흘릴 눈물이 마법의 주문이 되어 너의 여린 마음을 자라나게 할거야

남들이 뭐래도 네가 믿는 것들을 포기하려 하거나 움츠려 들지마 힘이 들 땐

* 절대 뒤를 돌아보지마 앞만 보며 날아가야 해 너의 꿈을 비웃는 자는 애써 상대하지마

변명하려 입을 열지마 그저 웃어 버리는 거야 아직 시간이 남아 있어 너의 날개는 펴질 거야

Now We are flying to the universe 마음이 이끄는 곳, 높은 곳으로 날아가

* 절대 뒤를 돌아보지마 앞만 보며 날아가야 해 너의 꿈을 비웃는 자는 애써 상대하지마

변명하려 입을 열지마 그저 웃어 버리는 거야 아직 시간이 남아 있어 너의 날개는 펴질 거야

더 높이 더 멀리 너의 꿈을 찾아 날아라

소년아, 저 모든 별들은 너보다 먼저 떠난 사람들이 흘린 눈물이란다

세상을 알게된 두려움에 흘린 저 눈물이 이다음에 올 사람들이 널 인도하고 있는 거지
6. A Poem of Stars (별의 시) (6:12)
어둡고 무거운 저 하늘 어느 구석에 조차
별은 눈에 띄지 않고 있지만 사라진 것은 아냐

희망은 몹시 수줍은 별 구름 뒤에만 떠서
간절한 소원을 가진이조차 눈을 감아야만 보이네

내 마음의 그림 안에선 언제나 하늘 가득 별이 빛나고
바람의 노래를 보면은 구름의 춤이 들려

하늘의 별이 하나 둘 씩 사라져 가는 것은
땅 위 사람들이 흘린 눈물이 말라가기 때문에
7. 먼 훗날 언젠가 (Evening Star Ver.) (3:02)
[Instrumental]
8. The Hero (6:29)
눈을 뜨면 똑같은 내 방 또 하루가 시작이되고

숨을 쉴뿐 별 의미도 없이 또 그렇게 지나가겠지

한장 또 한장 벽의 달력은 단 한번도 쉼 없이 넘어가는데

초조해진 맘 한구석에선 멀어져가는 꿈이 안녕 말하네

나 천천히 혼자 메말라가는 느낌 뿐이야


언덕 넘어 붉은 해가 지고 땅거미가 내려올 무렵

아이들은 바삐 집으로가 TV앞에 모이곤 했었지

매일 저녁 그 만화안에선 언제나 정의가 이기는 세상과

죽지않고 비굴하지 않은 나의 영웅이 하늘을 날았지

다시 돌아가고픈 내 기억속의 완전한 세계여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영웅을 맘에 갖고있어

유치하다고 말하는건 더 이상의 꿈이 없어졌기 때문이야

그의 말투를 따라하며 그의 행동을 흉내내보기도해

그가 가진 생각들과 그의 뒷모습을 맘속에 세겨 두고서

보자기를 하나 목에 메고 골목을 뛰며 슈퍼맨이 되던

그때와 책상과 필통안에 붙은 머리 긴 록 스타와 위인들의 사진들

이제는 나도 어른이되어 그들과 다른삶을 살고 있지만

그들이 내게 가르쳐준 모든것을 가끔씩은 기억하려고해

세상에 속한 모든일은 너 자신을 믿는데서 시작하는거야

남과 나를 비교하는것은 완전히 바보같은 일일뿐이야

그대 현실앞에 한없이 작아질때 마음 깊은곳에 숨어있는 영웅을 만나요

무릎을 꿇느니 죽음을 택하던 그들

언제나 당신마음 깊은곳에 그 영웅들이 잠들어 있어요

그대를 지키며, 그대를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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