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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Kim Kyungho) - Kim Kyung Ho cover ar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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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Kyung Ho

(1994)
TypeStudio Full-length
GenresHard Rock, Heavy Metal, Pop
Album rating :  74 / 100
Votes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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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Kyung Ho Lyrics

(10)
Submitted by level Sathanas
1. 마지막 기도 (4:32)
모든게 거짓이라고 내게 말해줘
너를 너무 사랑해 생긴꿈이라 해줘
차라리 내가 싫어서 떠난다고 해 내가 여기있잖아 눈을 떠 봐
느끼고 있는 거야 이렇게 네 곁에서 잠자듯널 안고 있다는 걸
나 이제까지 너를 위해 살아왔지 함께 할 그 많은 사랑 만들어 가며
하지만 나 아침되면 너를 깨워아무일 없듯
그 눈빛 그향기 함께 해 달라는 마지막 기도만이
마지막 기도 들어주소서
마지막 기도 들어주소서
제발 나를 떠나가지마
2. 긴 이별 (4:05)
눈만 감으면 나 떠난 너를 잊을 거라고
생각했지 흔들리는 건 혼자라는 아픔보다 혼자일 너 때문야
너를 위해선 그 어떤것도 할 수 있다고
말했었지 하지만 우린 이 아픔에 긴 이별을약속하진 않았어
비라도 내릴듯한 저 하늘에 슬픈 너의 미소가 나를울리잖아
애써 감춘 눈물을 너는 아직 기억하리라 나는 믿고싶어
이제 다시 너를 볼 수 없다면 난 어떤 모습으로살아가야 하나
나를 사랑해서 떠나간 것은 아니라고 말을 해줘
3. 자유인 (4:13)
숨을 곳을 찾아 여기까지 왔지
달빛 가린 구름 할퀴고 간 바람을 향해

잠이 오질 않아 춤을 추어 봤지
지난 기억들이 나와 함께 벌거벗고
춤을 추고 있었지

자 유 인 !

가슴속에 가린 날개를 펴봐
감출 곳은 없어
저 파란 하늘 날아 오르고 싶어

비바람이 와도 겁낼건 없어
내가 원한 것은 다 가질 만큼
자유인이 될거야
4. 첫이별 (4:34)
지우려 했지만
어느새 넌 내곁에
추억에 입술만 깨물었지

어떻게 하려고
그 모든 얘기를
내 가슴속에다 묻어 놨나

아니라고 얘기해 이젠
내 빈 가슴속에
또 너의 눈빛이
널 스친 바람이 서성이고
무너지는 기억에 또 너

눈만 감는다면 잊을 것 같은데
정말 잊혀질까 두려워 또 밤을 새지


어떻게 하려고
그 모든 얘기를
내 가슴 속에다 묻어놨나

아니라고 얘기해 이젠
내 빈 가슴 속에
또 너의 눈빛이
널 스친 바람이 서성이고
무너지는 기억에 또 너

눈만 감는다면 잊을 것 같은데
정말 잊혀질까 두려워 또 밤을 새지
5. 남자라는 건 (3:22)
혼자서만 살아온 듯이 그런 얼굴 하고 있지만
꿈을꾸듯 사랑할 때면 어린아이 얼굴을 한다
남자라는 건 사막을 걷듯이
바람을 향해 살아내야 하는 것
팽개쳐진 시간 속에서 태양을 품고 뛰어간다
남자라는 것은 세월의 산 오르며
강한 척 인생을 등에 짊어지는 거야
죽을 곳을 찾아 고독을 삼켜내는
이게 바로 너의 남자야

남자라는 건 사막을 걷듯이 바람을 향해
살아내야 하는 것
팽개쳐진 시간 속에서 태양을 품고 뛰어간다
남자라는 것은 세월의 산 오르며
강한 척 인생을 등에 짊어지는 거야
죽을 곳을 찾아 고독을 삼켜내는 이게 바로 너의 남자야
이게 바로 너의 남자야
6. 목숨 (3:55)
하늘 아래 피어난 안개 닮은 구름 하나
내게 눈물 가릴 비를주렴
너를 스쳐 온듯 한 한숨 섞인 바람속에
너는 또 눈물짓고 있네
왜 너로 인해 젖어버린
슬픔자락 하나도 벗지 못하나
왜 세월에 지친 사랑도
내 가슴속에선 늘 그대로인가
살아왔던 모든 것들이 너를 위함이었다는 걸
이제서야 깨달았다고 해도
더 이상은견딜 수 없어 네가 없인 목숨조차도
이젠 아무 소용이 없는것을
7. 나 이제서야 (4:18)
하얀 아침이 되어 창을 열어보니
비에 젖은 새들 날아가고
노란 꽃잎에 달린 하얀 빗물 위엔
고운 햇살 아름다워

내 가슴에 기댄 바람 속엔 슬픈 너의 향기 묻어 있고
밤새 내린 비에 젖어있는
우리 아픈 이별 기억해

왜 힘든 이별을 해야 하는지
어떤 기억을 먼저 잊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내게
아무 얘기도 없이 빗속에 너는 떠났지
나 이제서야 내가 간직한 외로움 알았어
나 이제서야 내게 남겨진 사랑을 알았어

내 가슴에 기댄 바람 속엔
슬픈 너의 향기 묻어 있고
밤새 내린 비에 젖어있는 우리 아픈 이별 기억해

왜 힘든 이별을 해야 하는지 어떤 기억을 먼저 잊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내게 아무 얘기도 없이
빗속에 너는 떠났지
나 이제서야 내가 간직한 외로움 알았어
나 이제서야 내게 남겨진 사랑을 알았어

나 이제서야 내가 간직한 외로움 알았어
나 이제서야 내게 남겨진 사랑을 알았어
8. 최악의 날 (3:39)
서울을 떠난다는 마지막 너의 그 말
멀어지는 너를 보며 이건 꿈일 거야 했지
차가운 바람하나 지나쳐 가는 순간
꿈이 아니라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됐던 거야

떨리는 내 손에 감긴 시계를 내려다 보니
벌써 한 시간이 흘러갔고 눈물 한 줄기도 흘렀지

택시를 잡기 위해 뛰기 시작했지
태어나 처음으로 하나님을 찾아대며
지금쯤 너는 아마 나와 함께 했던
사랑의 마지막을 가슴에 곱게 접을거야

새벽처럼 다가와서 태양처럼 타 올랐던
처음부터 지금까지 너를
모두 외우고 있는 내게

아직 난 아무것도 준비된게 없어
난 어떤 것도 이해할 수 없어
널 위해 내가 해줘야 할 것을
난 아무것도 준게 없는데

공항에 도착해서 다시 뛰어갔지
혼자서 올라가는 계단을 뛰어 올라갔지
너를 태운 비행기는 무릎 꿇은 날 남기고
세상 무너지는 소릴 내며
멀리 떠나가고 있었지

아직 널 사랑한단 말조차 못했어
넌 아무것도 듣지 못했잖아
날 떠난다고 이별이 아닌걸
넌 누구보다 잘 알고 있잖아

왜 바보처럼 떠나 버린거야
너 없는 세상 어떻게 살라고
날 정말 떠나버리려고 하면
우리 추억까지 가져가 버려
9. 누명쓴 아이 (4:10)
믿을 수가 없었어 넌 아니라고 하지만
넌 이미 아무것도 모른채
넌 이 세상을 떠나버린 거야

금방이라도 내게 달려와서
장난치며 졸라댈 것 같은 네가
밤새 내린 빗속에
영문 모를 그 먼길을 가 버린거야

아니라고 제발 얘기 해줘
이렇게 헤어지면 안돼
그 누구도 대신해선 안돼 넌 너무 어리잖아

금방이라도 내게 달려와서
장난치며 졸라댈 것 같은 네가
밤새 내린 빗속에
영문 모를 그 먼길을 가 버린거야

아니라고 제발 얘기해줘
이렇게 헤어지면 안돼
그 누구도 대신해선 안돼 넌 너무 어리잖아

아니라고 제발 얘기해줘
이렇게 헤어지면 안돼
그 아이는 아직 내 곁에서 하얗게 웃어야 해
10. 비가 오는 거리에서 잠든다 (5:27)
흔들리는 걸음은 어디로 가는지
내리는 빗물에 젖은채
잠에 취한 도시는 하루를 삼키고
허기진 내일을 꿈꾼다
아닌 사랑을 움켜쥐고서 내 삶들을 지켜왔지
거친 숨결쯤은 시간속에 묻은 채
내 무뎌지는 꿈을 먹고 검게자란 절망의 꽃들
비가 오는 거리에서 잠든다
나레이션)
1.헤어날 수 없을 것 같다
침몰을 기다려 왔는지도 모른다
어느새 목젖을 타고 다니는
뜨거운 불 한덩어리 끄고 싶다
입을 벌리고 하늘을 향한다
빗물이 벌떼처럼 달려든다
한참을 비바라기 하면 하늘로
오른다는 것도 알게 된다
가라앉은 하늘 한 귀퉁이속
음지에서 피어난 듯한 끈질긴 기억과 미련
그리고 한숨
2.어깨에 부딪히며 흩어지는 빗방울을 본다
나비가 되기도 하고 꽃잎이 되기도 한다
그 곱던 빗방울이
아스팔트에 모인다 검게 물들어
뒹구는 욕망의 파편처럼
그렇게 나도 검게 잠들려 한다
사람이 만들어 놓은
유리같은 아스팔트위에
Info / Statistics
Bands : 28,506
Albums : 102,534
Reviews : 6,585
Lyrics : 9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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