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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Kim Kyungho) - 1997 cover ar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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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

(1997)
TypeStudio Full-length
GenresHard Rock, Heavy Metal, Pop
Album rating :  83.4 / 100
Votes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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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 Lyrics

(12)
Submitted by level Sathanas
1. Dracula (4:49)
난 받아들일 수 없어, 모두 거짓말 일거야 믿을 수 없는 이 모든걸 어떻게--
믿을 수 없어 하얗게 누워 있는 너.
너를 둘러싼 하얀 꽃 낯선 여기 널 누가 데려 온 거야,
어서 여길 나가야 해 아니야 잠시 넌 잠을 자고 있는 거야
눈을 떠, 나를 봐 니가 기다리던 내가 여기 있잖아
언제까지 날 기다리게 할거야 떨려오는 내 손을 잡아 줘

아니야, 잠시 너는 꿈을 꾸고 있는 거야
나를 찾아 헤메이는 꿈 눈을 떠 나를 봐 니가 기다리던 내가 나를 찾아
니곁으로 왔잖아 일어나 나를 봐 이건 아니야
이럴 순 없어 너는 내곁을 떠날 수 없어 나를 버리고 떠나가
지마 너를 사랑해
2. 운명 (3:18)
너를 처음 본 순간 숨이 막혀 버릴 것만 같았어
운명처럼 그렇게 너는 내게 다가서고 있던 거야 마치 꿈인 것 같아,
멍하니 한참을 그냥 서 있었지 이제 나타난 너를
도대체 믿을 수가 없어 이젠 어떻게 해야 하나
내게 어떤 말이라도-- 왜 난 이 모양일까 굳어 버린 입술은
어떻게 해 너를 처음 본 순간 모두 멈춰 버릴 것만 같았어
운명처럼 너는 이미 내게 살며시 다가서고 있던 거야
이젠 용기를 내야 해 조금씩 너에게 다가서려는데
하필 그때 왜 우린 눈빛이 마주치는 거야 이젠 어떻게 해야 하니--
난 움직일 수 없어 왜 난 이 모양일까 넌 돌아서서 가는데--
어떻게 이젠 어떻게 해야 하나 넌 나의 운명인데
왜 난 이 모양일까 넌 돌아서서 가는데-- 어떻게 해
3. 슬픈 영혼의 아리아 [엘리제] (4:40)
어딘 걸까 내가 잠든 이곳은 너를 볼 수 있는
작은 언덕 시린 바람 부는 나의 묘비 위에
다시 너의 체온이 느껴지고 있어
엘리제 오늘 니가 와 얼어 버린 국화를 안고
눈물을 흘려주지만 넌 이미 늦어 버린 사랑
니가 올 수 없는 곳에 난 이미 와 있어
미안한 마음 전해 봐도 내 말을 듣지 못해
너를 험한 세상 위에 남긴 채 그냥 이대로
널 죽어도 떠나가지 못하는 나 눈 떠 너와 나
살고 싶지만 이젠 편히 잠들 거야 엘리제를 위하여~
돌아가는 너를 보며 아주 먼 훗날에
지금 그 사람과 언덕 위에 웃으며 찾아와줘
가슴속에 묻히고 말았던 슬픈 나의 사랑
전설이 되어 너를 반겨 줄게 눈떠
너와 나 살고 싶지만 이젠 편히 잠들 거야
엘리제를 위하여~
4. 만물의 영장 (3:49)
세상이 변해 가도 변하지 않는 게 있지
사람은 사람이고 바람은 무심히 부는 거야 아무리 잘났어도
저 내리는 비는 막을 순 없어 아무도 저 태양처럼 이 세상에 빛이 될 수는 없어
만물의 영장이라 하며 거들먹거린 인간들아 너희가 돌아가야 할 곳
너희가 파괴하고 있어 만물의 영장 인간들아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 멈추지 않는 시간 속에 어쩔 수 없이
사라질 너 나 이제 돌아가리라
나 태어나 자라난 워워 땅에-- 아무리 잘났어도 저 내리는 비는 막을 순 없어
아무도 저 태양처럼 이 세상에 빛이 될 수는 없어 만물의 영장이라 하며
거들먹거린 인간들아 너희가 기억되는 곳은 차디찬 너희 무덤일뿐
너희가 가진 욕심들은 세상을 썩게 할 뿐이야
가슴에 남은 작은사랑 세상을 다시 밝힌 거야
만물의 영장 인간들아 어디로 가는 걸까
5. Aid & Aids (3:01)
한쪽에선 유리관 속 아이가 만들어지고 한쪽에선 알 수 없는 병으로 사람이
죽어가지 이러다간 이 세상이 뒤집어 질 것만 같아
time filled with pain(but) life's going on
도대체 알 수가 없는 세상 oh! save us god oh! save us god aid & aids
언제까지 이렇게 한쪽에선 아이들이 굶어서 죽어 나가고
piper cane, it rules the world
영혼을 빼앗고 있지-- there is love is no faith aid & aids
언제까지나 이렇게 사나--
6.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4:20)
아무때고 니게 전활해 나야 하며 말을 꺼내도 누군지 한번에 알아낼
너의 단 한 사람 쇼윈도에 걸린 셔츠를 보면 제일 먼저 니가 떠올릴 사람
너의 지갑 속에 항상 간직될 사람 니게 그런 사람이 나 일순 없는지
니곁에 있는 내 친구가 아니라.... 언젠가 그가 너를 맘 아프게 해
너 혼자 울고 있는걸 봤어 달려가 그에게 나 이말 해줬으면.....
그대가 울리는 그 한 여자가 내겐 삶의 전부라고
혼자서는 힘든 슬픔이 어면 제일 먼저 니가 찾아 줄 사람 너의 생일마다
꽃을 안겨 줄 사람

SB 1) 나의 일생을 모두 주어도 난 얻지 못하는 그녈 가진 그대라고 우....
SB 2) 그녈 곁에 둔 이유만으로 다른 이 세상 누구보다 그댄 행복한 거라고....
7. Our Son (3:26)
here I stand in the reign of the madness the judgement calls come - rain of
blood is still falling on cold lake the say as dawn is not be running on to
an end I'll be healed when the judgement in over then the day'll find the
new just for believers - you'll find your place I'll be cured when the our
son in born learning to live just fight for your life full moon lights evil
starting their faking the music stars but I don't dance as they holds so our
sky's tuning red we dose our window they're painting us sad running on to an
end I'll be healed when the judgement is over then the day'll find the new
just for believers - you'll find your place I'll be cured when the our son
is born learning to live just fight for your life solders marches on their
grave breaking through darkness to home of the brave your own fate you're
destined to fly-
8. 때늦은 후회 (4:28)
내 나이 아주 어릴 때 그녀를 처음 만났지 세사에 제일 예뻤고
하늘에 천사 같았어 워워워 오 워--그렇게 다가온 그애는 내 첫사랑이었어
그녀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것 같았어 눈부신 그녀 곁에서 영원히 살고 싶었어
워--너에겐 그 어떤 얘기도 끝내 못하고 말았어
그녀가 꿈꾸던 백마 탄 기사가 나이길 꿈꾸었지 밤바다 보고 파 눈물이 흘렀고
시간도 흘러갔지 워-- 그렇게 너를 보냈어
그렇게 세월이 흘러 그녀는 가슴 한켠에 짝사랑이란 이름에 추억이 된 지금
세상엔 믿기 어려운 일들이 많다 하지만 믿을 수 없는 그 일이 내게 생긴 거야
오-- 하늘이 무너져 내린다는 걸 그때야 알았지 우연히 다시 내 앞에
나타난 그앤 울었지 한참을 그냥 울다가 아무말 없이 떠났지
오-- 내 앞에 남은 건 얼룩진 너의 빛바랜 일기장 널 처음 만났던 얘기로
시작된 그녀의 일기장엔 그녀가 꿈꾸던 백마 탄 기사가
바로 나였다는 걸 오-- 어떻게 그럴 수 있나
9. 금지된 사랑 (4:31)
울지마 여기에 새겨진 우리 이름을 봐 소중한 초대장이 젖어 버리잖아
슬퍼마 너의 가족들이 보이지 않아도 언젠간 용서할 그날이 올 거야
@내 사랑에 세상도 양보한 널 나 끝까지 아끼며 사랑할게 약속해 줘
서로만 바라보다 먼 훗날 우리 같은 날에 떠나
각오해 내게 무릎 꿇은 세사의 복수를 많은 시련 준대도
널 위해 견딜게 나 끝까지 아끼며 사랑할게
같은 날에 떠나 baby 사랑할게 우~~
bridge : 긴 세월 흐른 뒤 돌아보아도 아무런 후회 없도록 yeh--
단 하루를 살아도 너 행복하도록 oh-- 만들 거야
10. 마지막 기도 (4:32)
모든게 거짓이라고 내게 말해줘 너를 너무 사랑해 생긴 꿈이라 해줘
차라리 내가 싫어서 떠난 다고 해
내가 여기 있잖아 눈을 떠봐 느끼고 있는 거야
이렇게 니 곁에서 잠자듯 널안고 있는다는걸
나 이제까지 너를 위해 살아왔지 함께 할 그 많은 사랑 만들어 가며
하지만 나 아침 되면 나를 깨워 아무일 없듯
그 눈빛 그 향기 함께 해 달라는 마지막 기도만이 (마지막 기도를 들어주소서,
마지막 기도를 들어주소서) 제발 나를 떠나가지마--
느끼고 있는 거야 이렇게 니 곁에서 잠자듯 널 안고 있다는걸
11. 피노키오에게 (4:08)
울고 있니 너무 슬퍼하지마 아직 가야 할 길 너무 멀기에 시간이 없어 자신있게
저 하늘을 봐 잃어버린 만큼 채워가는게 세상이잖아
어디로 가야 할 지는 모르는 세상이란 미로 속을 헤메이는
너에게 기억해 나는 너의 친구야 언제라도 힘이들 때 내게 달려오면 돼
우리 함께라면 힘들지만 않아 어느새
행복은 내 가슴에 다가와 있어 고갤 들어 나의 눈을 바라봐
너의 수수 앞에 무너져 가는 거짓된 세상 모르겠니
너의 미소만으로 우린 얼마나 큰 평화 위에 꿈을 꾸는지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세상이란 미로 속을 헤메이는 너에게
기억해 나는 너의 친구야 언제라도 힘이들 때 내게 달려오면 돼
태양은 오늘도 다시뜨고 있어 내 맘속 깊은 곳에
태양은 바로 너인걸 워우우워
잠시 꿈을 잊고서 세상이란 미로 속을 헤메이는 너에게 기억해
나는 너의 친구야 언제라도 힘이들 때 이젠 내게 달려오면 돼
친구라는 이름만으로
12. 너를 기다리며 (3:40)
끝내 내게 오지 않을 기다림으로 바람처럼 야위여간 가슴에
너로 인해 쌓여가는 그리움으로 내 눈물처럼 번져가는
너의 슬픈 이야기 겨울나무 가지마다 기대 앉아서 아프게
날 바라보는 추억들. 스쳐가는 시간들은 귓가에 앉아 모든걸
잊어버리라고 말을 하지 너의 따뜻한 미소. 이젠 내게
없지만 내게 다시 돌아와. 너로 채워져야 하는 빈가슴으로
내게 다시 돌아와 영원히 너만을 기다릴거야 사랑이라 했지만.
너는 떠나갔잖아 내게로 다시 돌아와 너로 채워져야하는
내 빈가슴으로 내게 다시 돌아와 항상 너의 자리 곁에서
기다릴거야 내게 다시 돌아와 돌아오는 그날을 위해 언제나
내 가슴에 숨쉬며 살아가는 영원한 사랑. 너만을 기다리며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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