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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Boohwal) - Color cover ar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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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2000)
TypeStudio Full-length
GenresHeavy Metal
Album rating :  82.4 / 100
Votes :  8
Lyrics > etc. > 부활 (Boohwal) Lyrics (108) >

Color Lyrics

(16)
Submitted by level Patr2ck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Disc 1  
1. 안녕
너는 저기 있었지
많이 야윈 얼굴로
나에게로 미소지으며..
이제 생각해보면
날 위해서였던
너의 숨겨진 모습이였어

비가 오고 있었지
내리는 저 비처럼
날 사랑해오던 그댈
너를 떠나보내던
나의 젖은 모습이
지금 저기에 있는거 같아


안녕 그대..
널 사랑한 후에
그 긴세월을 그리워했어
이제 다시는 널볼수없는
서로가 돼 온걸 모른체로


너를 떠나보내던
나의 젖은 모습이
지금 저기에 있는 것 같아

안녕 그대..
널 사랑한후에
그 긴세월을 그리워했어
이제 다시는 널 볼 수 없는
서로가 돼 온걸 모른체로


안녕 그대..
이젠 전하고 싶어
수많은 밤을 그리워했지만
멀리 서로를 지켜줬기에
아름다울수 있었다고

안녕 그대..
널 사랑한후에
그 긴세월을 그리워했어
이제 다시는 널 볼수 없는
서로가 돼 온걸 모른체로
2. 대신할수 없는 아픔
너를 대신할수 없었어
지금의 나라면 다르겠지만
그 오래전에는 내가 알수없던
그 무언가가 있었기에
떠나가던 너를 난 이해하게 됐지

너무 긴시간 흐른 후지만
그토록 사랑하던 날에 헤어졌기에
나에겐 힘에 겨웠었나봐

하고픈 말이 너무도 많았어
그 동안에 나를 생각해보면
언젠가 만날 수 있단 생각에
젖어들고 있었지 알 수 없는 깊이로

그때는 내가 널 너무 몰랐기에 떠나가는 널 잡을 수 없었네
그때는 내가 널 알수 없었기에 힘겨워하는 너의 아픔을
내가 대신해 줄수 없었어.

그때는 내가 널 너무 몰랐기에 떠나가는 널 잡을수 없었네
그때는 내가 널 알수 없었기에 힘겨워하던 너의 아픔을
내가 대신해 줄수 없었어
3. I Can Dream Come True
Hey 그 날 널 기다린건 긴 시간이었어

그 언젠가 다가올 거라는 걸 난 믿음으로 기다려왔어

Hey 너는 모르겠지만 널 처음 본 그 장면처럼

지금 지는 노을에 저 강 멀리 그때와 같이 그려질까 워~

Here is mines way 너이길 바랬어 워~

I can dreams come true 생각이겠지만~ Hey Come on!

아무런 이유 없이 저들이 온것처럼

내가 온길은 생각이 닫힌다해도 그대가 온다해도

이미 난 여기 없을테니 ..

Hey 그 날 널 기다린건 긴 시간이었어

그 언젠가 다가올 거라는 걸 난 믿음으로 기다려왔어

Hey 너는 모르겠지만 널 처음 본 그 장면처럼

지금 지는 노을에 저 강 멀리 그때와 같이 그려질까 워~

Here is mines way 너이길 바랬어 워~

I can dreams come true 생각이겠지만~ Hey Come on!

아무런 이유 없이 저들이 온것처럼

내가 온길은 생각이 닫힌다해도 그대가 온다해도

이미 난 여기 없을테니 ..

아무런 이유 없이 저들이 온것처럼 너도 온길은

셀수 없이 수많은 날을 그녀와 왔었지만 언제나 너는 없었으니

아무런 이유 없이 저들이 온것처럼 난 얼음처럼 차가웠었지

그리움 속에 언젠가 왔다해도 그곳에 나는 없을테니

All right all right 난나나나~ All right all right 난나나나~
4. 동강
내가 그리워 해오면 어딘가 처음에서

그 누군가에게 다가가듯이

기억을 따라서 가던 그 길위에 아직도 어딘갈 지나겠지

뛰어노는 아이들 흘러만가는 시간들

세월이 많이 지난후에 언젠가 뒤돌아보게 되는 거겠지

나는 지금 너를 보고 있지만 언젠가 난 지워져 가겠지만

너는 너무도 오래전부터 해온것처럼

다시 처음부터 넌 흘러가겠지

follow in 지금도 시간 어딘갈 늘 가고 있기에 더 그리운이여

follow in 어제는 아이의 꿈에 푸른빛으로 흘러갔네



나는 지금 너를 보고 있지만 언젠가 난 지워져 가겠지만

너는 너무도 오래전부터 해온것처럼

다시 처음부터 넌 흘러가겠지

follow in 지금도 시간 어딘갈 늘 가고 있기에 더 그리운이여

follow in 어제는 아이의 꿈에 푸른빛으로 흘러갔네

follow in 지금도 시간 어딘갈 늘 가고 있기에 더 그리운이여

follow in 어제는 아이의 꿈에 푸른빛으로 흘러갔네



So simple when you picturing the earth and the moon.

I'm up until ride the cloud and just cruise seeing people as a soldier what love they feel striving for a pleasure for

they're own appeal deal with a man danger can't share the same meal.

Now you asking me can I give you love my dear?

no time I'm in my prime till i die to so the girl in the english patient

poster does shows I see the love put it's going down the coast and know.

it's painted on the bus, it stops and goes.

yo catch the air beware it's everywhere madness

happiness the same air don't you dare. follow me, my shadow that's if I believe please on my knees blackness,
now action.

yo I'm living up to my deed, I bleed who can see I think I'm fine but I ain't at ease
5. 리플리히
나에게 있어 그 동안에 너는 잘 가라는 한마디 말이 없는채
그토록 오랫동안 사랑한 기억이 이젠 멀게만 느껴져

*곧 깨어나면 사라질 꿈이라면 좋겠어 널 위해서 난 있는 거기에
너를 견뎌 내야하는 시간들이 이 순간 후에 나를 찾아 올테니

**너를 사랑해도 된다고 말하렴 이제 다시는 볼수 없다해도
나의 남은 사랑이 다할 때까지 너를 영원히 내 안에 간직해 갈테니

***너를 사랑해도 된다 말 해주렴 이제 다시는 볼수 없다 해도
나의 남은 사랑이 다 할 때까지 너를 영원히 내가 간직할께
6. 개미
아주 멀리에서 아주 오래전부터 항상 난 걸어왔었 길

저 멀리 보이는 저 곳으로 난 향하여 끊임없이

언제인가 날 부르는 소리들이 들려

내가 몰랐었던 무언가와 같은소리

아~나나나나나~나

기억이 지우려고 전혀 그런게 없는거겠지

멀어지는 나를 쉬운부탁일뿐더

너는 잘 모르겠지만 어느 새 또 나는 여기까지 와 있는걸

시간속에
7. Color
8. In Your Eyes
만약 갈수만 있다면
너는 어딜가고 싶니

항상 널 맞아주던
그 무엇이 없는거라면

나에겐 머물렀었던 시간에
오래도록 반복되오던 일들

어쩌면 내 마음속에 영원히
머물지도 모르지

In your eyes In your eyes
나를 설레게 한 그 누군가

In your eyes In your eyes
내가 사랑하던 그 날을

나에겐 머물렀었던 시간에
오래도록 반복되오던 일들

어쩌면 내 마음속에 영원히
머물지도 모르지

새벽이 가면 떠오르는 이름들
그 누군가를 내가 기다렸다던

언젠가 내 마음속에
넌 더 이상 보이질 않아

In your eyes In your eyes
나를 설레이던 그 누군가

In your eyes In your eyes
내가 사랑하던 그 마음

In your eyes In your eyes
나를 설레게 한 그 누군가

In your eyes In your eyes
내가 사랑하던 그 마음

(In your eyes) (In your eyes)

In your eyes In your eyes
당장 알수 없던 그 기억이

In your eyes In your eyes
지난 우리들의 기억이
9. Second Dimension
너도 잠이들겠지..
꿈에 들어가는 손 닿을 수 없이
멀어져간 시간속에
꿈속깊이 서 있겠지

너를 알게된 후에 너를 사랑한 일이
내게로 다가온 너의 꿈이라면
다시 너의 그 곳으로 있고싶어

사랑하게 되기를 나를 보내며
너의 꿈으로만의
사랑인거라면 그꿈이 언젠가
꿈속에 무언가 다르게 지어가겠지
 
Disc 2  
1. 슬픈사슴
슬픈사슴이 당신과 꼭 닮았어
웃는 모습이 꼭슬픈 작은 새를
당신은 좋아했지만 당신은 새가 될 수 없어
당신은 환히 웃어도~ 귀여운 새는 아니에요

그저 웃어버리는 슬픈사슴 사슴같아요
그저 웃어버리는 슬픈사슴 사슴~같아

깊은 꿈속에 당신은 날 만났지
웃는 모습에 내가 슬픈 무언가를
나에게 원하였지만 알아들을 수가 없어
나를 원망하는 그애 가만히 보고 있었거든
이젠 나는 당신을 정말 도울수가 없어
이젠 나는 당신을 정말 도울수가

이젠 나는 당신을 정말 도울수가 없어
이젠 나는 당신을 정말 도울수가 없어
2. 희야
희야 날좀 바라봐 나는 너를 좋아했잖아
너는 비록 싫다고 말해도 나는 너의 마음 알아

사랑한다 말하고 떠나면 나의 마음 아파할까봐
뒤돌아 울며 싫다고 말하는 너의 모습 너무나 슬퍼
빗속을 울며 말없이 떠나던 너의 모습 너무나 슬퍼

하얀 얼굴에 젖은 식어가는 너의 모습이
밤마다 꿈속에 남아 아직도 널 그리네

희야 날좀 바라봐 오 희야 오 날좀봐
오 희야 희야 오 희야 오 희야

오 나의 희야
3. 소나기
어느 단편소설속에 넌 떠오르지
표정없이 미소짓던 모습들이

그것은 눈부신 색으로 쓰여지다
어느샌가 아쉬움으로 스쳐지났지

어느새 너는 그렇게 멈추었나
작은시간에 세상을 많이도 적셨네

시작하는듯 끝이나버린
소설속에 너무도 많은걸 적었네

한참 피어나던 장면에서 넌 떠나가려하네
벌써부터 정해져있던 얘기인듯

온통 푸른빛으로 그려지다
급히도 회색빛으로 지워지었지

어느새 너는 그렇게 멈추었나
작은시간에 세상을 많이도 적셨네

시작하는듯 끝이나버린
소설속에 너무도 많은걸 적었네
4. 사랑할수록
한참 동안을 찾아가지 않은 저언덕 너머거리엔

오래전 그 모습 그대로 넌 서있을 것 같아

*내 기억 보다는 오래되버린 얘기지

널 보던 나의 그 모습

이제는 내가 널 피하려고 하나 언젠가의 너처럼~

이제 너에게 난 아픔이란걸 너를 사랑하면 할수록

멀리 떠나가도록 스치듯 시간의 흐름속에

*반복

이제 지나간 기억이라고 떠나며 말하던 너에게

시간이 흘러 지날수록 너를 사랑하면 할수록...

너에게 난 아픔이었다는 걸 너를 사랑하면 할수록

멀리 떠나가도록 스치듣 시간의 흐름속에
5. Lonely Night
6. 슬픈 바램
한 번은 만나길 기대했던 이루어져선 안될 바램이
많은 날이 지난 지금도 날 설레이게 하네

슬프지 않은 비극으로 세월은 만들어 왔지만
아름다웠던 그 미소가 내겐 아직 힘이 들어

흐르는 시간에 모두 변했지만
너는 나에게 영원한 소녀인걸

지친 어느날에 너를 생각하며
내가 노래해 온 것처럼 너도 나로 쉬어가렴

무심히 지내온 세월에 슬픔은 희극이 됐지만
잊을 수가 없던 그 기억이 내겐 아직 힘이 들어

흐르는 시간에 모두 변했지만
너는 나에게 영원한 소녀인걸

지친 어느 날에 너를 생각하며
내가 노래해 온 것처럼

흐르는 시간에 모두 변했지만
너는 나에게 영원한 소녀인걸

지친 어느 날에 너를 생각하며
내가 노래해 온 것처럼 너도 나로 쉬어가렴
7. 가능성
어느 순간부터 하늘이 세상에 내리는 비인지
눈이 부시어 두 눈 감은 채 잠든 사이로
버스가 오지 않은 오래된 거리 정거장에
낡은 radio (radio) 예보에 없던 비가 내리네
차창 밖으로 스쳐가는 낯선 이들의 시선들
우연한 이 비처럼 그리운 (그리운) 이름
그리운 비가 오네 그 누가 지나쳐 갈 아스팔트 위로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내가 더 기다려야만 하나
비가 오네 그 누가 지나쳐 갈 아스팔트 위로
너무나 많은 시간들을 나는 기다리나

내가 알 수 없을 순간 너는 날 스쳐가겠지만
낡은 radio (radio) 예보에 없던 비가 내리네
차창 밖으로 스쳐가는 낯선 이들의 시선들
우연한 이 비처럼 그리운 (그리운) 이름
그리운 비가 오네 그 누가 지나쳐 갈 아스팔트 위로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내가 더 기다려야만 하나
비가 오네 그 누가 지나쳐 갈 아스팔트 위로
너무나 많은 시간들을 나는 기다리나

비가 오네 그 누가 지나쳐 갈 아스팔트 위로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내가 더 기다려야만 하나
비가 오네 그 누가 지나쳐 갈 아스팔트 위로
너무나 많은 시간들을 나는 기다리나
8. 너에게로
멀리서 널 바라본 힘이 없었던 나였지만

항상너의 곁에 있어 왔던... 나를 넌 기억하니..

알 수 없는 저 외로움들이 늘 내 주위로 다가서며

나만이 아는 곳에 너를 숨기고 싶었던 그 시간~~들

너에게 다가가려해 언제인지 모를 시간이지만

변해버린 내 모습에 날 알아는 볼 수 있겠니

나에게 힘을 주겠니 날 다시만날거라 말하던 너로

보이지 않는날까지 멀리서 널 지켜 갈테니~



지금도 어딘가를 걷고있니 너는 내 모든걸 안은 채

나만이 아는 곳에 너를 숨기고 싶었던

기억의 시~간~들

너에게 다가가려해 언제인지 모를 시간이지만

변해버린 내 모습에 날 알아는 볼 수 있겠니

나에게 힘을 주겠니 날 다시만날거라 말하던 너로

보이지 않는 날까지 멀리서 널 지켜 갈테니...

나~~~~~~~너에게 다가가려해 언제인지모를 시간이지만

변해버린 내 모습에 날 알아는 볼 수 있겠니

라라라라라~~~~~
9. 이상시선 I
10. 이상시선 II
이 순간 너에게 닿을지도 몰라
내 작은 소망과 꿈같은 만남이
너에게도 아직 내가 머문거라면
널 만나는 날에 묻지 말아야 할
살아온 동안 기억해 왔는지
날 간직하기에는 긴 시간임을 알기에

널 만나는 날에 묻지 말아야 할
살아온 동안 기억해 왔는지
날 간직하기에는 긴 시간임을 알기에
Info / Statistics
Bands : 28,305
Albums : 101,913
Reviews : 6,574
Lyrics : 94,557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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