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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Boohwal) - 새벽 cover art
Band
Albumpreview 

새벽

(2002)
TypeStudio Full-length
GenresHeavy Metal
Album rating :  76.5 / 100
Votes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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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Lyrics

(8)
Submitted by level Patr2ck
1. 새벽
새가 날아오르는 머나먼 저 언덕에
희망이라는 바람이 부네
누군가 노을이 물든 저 길목을 걷겠지
난 또 내일도 어제와 같은 꿈에 너와 머물겠지
언젠가 꿈속에 서로 만나듯이
저 바람을 타며 새가 날아가듯
저 바다를 넘어 기찻길을 따라 새가 날아오르는
하늘을 보라 커다란 날개를 펴고 가까이 가려해
우리가 살아온 날보다 내일이 더 길테니

나는 오늘도 어제와 같은 꿈에 너와 머물겠지
언젠가 꿈속에 서로 만나듯이
저 바람을 타며 새가 날아가듯
저 바다를 넘어 기찻길을 따라 새가 날아오르는
하늘을 보라 커다란 날개를 펴고 가까이 가려해
우리가 살아온 날보다 내일이 더 길테니

저 바다를 넘어 기찻길을 따라 새가 날아오르는
하늘을 보라 커다란 날개를 펴고 가까이 가려해
우리가 살아온 날보다 내일이 더 길테니

저 바다를 넘어 기찻길을 따라 새가 날아오르는
하늘을 보라 커다란 날개를 펴고 가까이 가려해
우리가 살아온 날보다 내일이 더 길테니..
2. Seom
비가 내려오는 어느 작은 섬길엔
아이들이 어디선가 모두 모이는데

내가 살아온 항상 걸어오던 이 길엔
나와 같은 아이들이 가네..

오래전 내 기억에서 내리던 그 비가 오네.
다시 오지 못할 순간의...
오래전에 멈춰버린 비가 와, 작은 섬 위로
아주 좁은 길 위에...

비가오네 아주 작은섬 길위에
나와 같은 아이들이 함께있네.

*오래전 내 기억에서 내리던 그 비가 오네.
(오래전 내 기억에서 내리던 그 비가 오네.)
다시는 못올 시간들이여
(다시 오지 못할 순간의...)
오래전 멈춰버린 작은 섬위의 아이들
(오래전에 멈춰버린 비가 와, 작은 섬 위로 )
아주 작은 길 위에...
(아주 좁은 길 위에...)

voice of Andy(그룹 신화)
처음으로 기억에 잊어왔던
섬아이를 생각하며 오늘은
어제를 살았다. 변해온 만틈...
변하지 않은 만큼... 다시 어제를 살았다.
나는 다섯걸음중 남은 세걸음을
섬에 걷고 싶다... 이제는
걷고 싶다.

* Repeat
3. 눈먼 아이가 본 풍경
4. 회상 II
나 어릴때 친구하던
조그만 너 어디있나?

나 지금 너 찾아가네
다 커버린 내가 미워.

지나쳐도 알수없네...
조그만 너 찾아가네..

옛 동네에 내가와서
조그만 너 찾아보니
네 모습이 처량하네..


그 고왔던 네 모습을 다커버린
나이기에 보려해도 볼 수 없네..
5. 네번째 회상
1. 편의점 창 너머로 이제는 타야할 버스가 지나네.
또 한 번 더 가네. 어딘 갈... 음~

2. 시간이 만든거라면 내겐 아무 힘이 없기에 또 가네.
한 걸음 더 멀어져가네...

(후렴)
오래전에 오던 빗물이 너의 창에 편안히 기대어져 있네.
창 밖으로 보이는 편의점 유리창에 순간 나는 보였을테니...
내일이 오늘을 항상 그리워할테니...

내일이 오늘을 항상 간직할테니...
내가 간직할테니... 영원히...
6. Never Ending Story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는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7. R.E.M.
1. 사라지는 저 기억에 지나버린
있는거라 말 하기에는 너무 흐려져 가는
지나는 아이의 눈에 잠시는 보여지는
시간으로 전해지게 되 정해지는 모든 일

2. 단 하루도 저 기억에 물들어버린
있는거라 말 하기에는 너무 흐려져 가는
지나는 아이의 눈에 잠시는 보여지는
시간으로 전해지게 되 정해지는 모든 일

* 어딘가 그 어딘가
갈 수 없어도 항상 있어온 너
아이야! 저 먼 곳에 이 순간도 흘러가네~
8. 시계의 반대 방향
9. 비와 당신의 이야기
아이가 눈이 오길 바라듯이
비는 너를 그리워 하네

비의 낭만보다는 비의 따스함보다
그날의 애절한 너를 잊지못함 이기에
당신은 나를 기억해야하네

항상 나를 슬프게 했지
나의 사랑스럽던 너의 눈가에 비들은
그날의 애절한 너를 차마 볼수 없었던 거야

무척이나 울었네 비에 비 맞으며
눈에 비 맞으며

빗속의 너를 희미하게 그리며
우리의 마지막 말을 너의 마지막 말을
기억하네 사랑해 사랑해
10. 천국에서 II
1. 길을 물어오던 비 오던 날에
너와의 만남은 처음의 만남은
꿈속과 같은 일이 생겨가는 걸
예감할 수 있던 시간들...

2. 흐리게 젖어든 두 눈 속에서
내가 알아버린 깨어져 가는 꿈
항상 내곁에 머물러 있어 온
그리워져버린 오랜 얘기

*지금 저 하늘에서 그 때 그 비가 오네
사랑이 내려와 헤어졌어도 행복할 수 있게
그대 비가 내리는 창밖에 서 있으면
그리움이 언제까지 머물지 이제 나 말해주기를...
11. 새벽 (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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