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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lbum

Unleash the Fur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Neoclassical Metal
LabelsUniversal Music
Running time1:12:16
Ranked#113 for 2005 , #2,613 all-time (Top 72.4%)
Reviews :  2
Comments :  6
Total votes :  8
Rating :  82.9 / 100
Have :  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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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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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Line-up (members)

  • Doogie White : Vocals
  • Yngwie Malmsteen : Guitars & Bass
  • Patrik Johansson : Drums
  • Joakim Svalberg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잉베이 맘스틴의 솔로커리어에서 후반기를 평가할 때는 항상 대립적인 두 생각이 머릿속에서 충돌한다. '전작하고 다를 바 없다'는 생각과 '곡이 나쁘진 않다'는 생각이 그것이다.

본작은 개인적으로 전작 Attack 보다 녹음상태, 작곡 등 많은 면에서 나아졌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작보다 좋은 점수를 줄 마음이 들진 않는다.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전작하고 큰 차이를 보이는 것도 아니고, 본 앨범 안의 트랙들도 비슷비슷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박한 점수를 줄 수도 없는게, 각 트랙이 중간 이상은 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Let The Good Times Roll 은 굉장히 좋게 들었다. 그외에 괜찮은 트랙도 중간중간에 있지만, 킬링트랙이라 할만한 곡은 없었다.

Seventh Sign 이후부터 이 앨범까지 잉베이 맘스틴 앨범에서 가장 큰 두각을 보이는 앨범은 단 하나밖에 없다. 바로 클래식 앨범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us1 이다. 본인은 잉베이맘스틴의 '메탈' 작곡능력이 Seventh Sign에서 정점을 찍고 하향세를 보이는 와중에 클래식앨범에서 '바로크'적인 작곡능력을 쥐어짜서 결국 소진된게 아닌가 싶다.(물론 작곡능력이 소진되는 개념은 아니지만,,,,)

잉베이 맘스틴도 자신이 내는 앨범마다 시장의 반응을 살펴보며 자신의 작곡능력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어쩌면 이를 보완하기 위해 곡의 수를 늘린 것이 아닐까싶다. 살펴보면 Seventh Sign 이후 곡의 수가 전체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를 알 수 있다. 즉, '다들 내 스타일도 다들 파악했고, 내 작곡능력도 늘지 않으니까 지금의 수준에서 양으로 승부하면 뭔가 하나는 얻어 걸리겠지' 라는 식으로 앨범을 내는 것 같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앨범 내는 간격을 조금 늘리면서 작곡한 곡들을 선별하는 데 조금 더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
1
Reviewer :  level   (82/100)
Date : 
Yngwie Malmsteen 13번 째 Studio 음반이다. 후기 Yngwie Malmsteen 의 사운드가 완전하게 자리를 잡은 음반이다. 후기 Yngwie Malmsteen 은 Patrik Johansson 의 영입으로 완성이 되었다. 그만큼 Metal Band 에서 Drum 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Cozy Powell 을 제외한 이전의 Drummer 는 특색없이 Yngwie Malmsteen 의 연주에 상응하는 연주력(융화되지 않음)을 보여주진 못하였다. 그래서 충분히 좋은 곡에서 Power 가 나오지 못했다. 그렇게 잦은 세션 교체로 특색이 없었던 Yngwie Malmsteen 은 Patrik Johansson 덕분에 Powerful 한 Neo-Classical Metal 으로 변모하게 되었다. 본작은 서두에 말한 것처럼 전작 'Attack!!' 에서 진화된 사운드로 완성되었다.
자신만의 사운드 노선을 지키며 새로운 곡을 만들어낸다는 것은 쉽지 않다. 혹자는 이것을 매너리즘이라 폄하하는데 음악에 있어선 매너리즘 속에서 역량을 끌어내느냐에 따라 그 음악인에 대한 실력평가가 내려진다. Yngwie Malmsteen 의 본작은 그런 점에서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얼마나 잘 지켜왔는지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Best Track : Locked & Loaded
1

Comments

level   (90/100)
난 이 앨범이 존나좋다.. 감칠맛나고.. 쫀득쫀득한게 스발좋다.
level   (90/100)
두기화이트와 함께한 두번째. 파워풀,스피디해진 곡 진행과 장엄한 느낌도 든다. 음질도 전작에 이어 좋은편이고 양적 질적 면에서 우수하다고 느껴진다. 자켓과 음악의 느낌이 잘 맞다. 참신하다거나 훌륭한 느낌은 아니고 영화광고 전단지 같지만 기동이형,기타모습이 안보이는게 워앨범이후 두번째.
level   (80/100)
전작인 Attack!!에서의 특징을 그대로 이어오는 느낌.
level   (85/100)
곡이 좀 많은데 매력있고 감각적인 곡들이 많다. 러닝타임이 긴 것 빼고는 만족스럽다.
level   (74/100)
이 시기즈음 나온 엘범들은 어째 나랑 왤케 안맞는지 모르겠다. 좋아해서 어쩔줄 모르는 기동이 형이라도 중후반기 작품들은 빨기가 싫다
level   (82/100)
리치가 썼던 애들을 하나씩 데려다 써보는 듯한 느낌.. 그러나 어쩔수 없는 익숙함!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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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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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6,572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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