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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lbum

Rising Forc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Neoclassical Metal
LabelsPolydor Records
Running time39:16
Ranked#4 for 1984 , #48 all-time (Top 1.4%)
Reviews :  5
Comments :  56
Total votes :  61
Rating :  92.7 / 100
Have :  33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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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lack Star4:51952
2.Far Beyond The Sun5:4996.73
3.Now Your Ships Are Burned4:09851
4.Evil Eye5:12901
5.Icarus' Dream Suite Op. 48:30951
6.As Above, So Below4:36801
7.Little Savage5:21851
8.Farewell0:48851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80년대 초 스웨덴 출신의 젊은 기타리스트 Yngwie Malmsteen은 Alcatrazz를 주도한 보컬리스트 Graham Bonnet의 파트너로 지명되면서 운이 트이기 시작했다. Alcatrazz의 명반 No Parole From Rock 'N' Roll에서 Yngwie Malmsteen은 멋진 연주를 선보이면서 그의 이름은 Heavy Metal 팬들 사이에 삽시간에 퍼져나갔다. 그러나 Alcatrazz는 Yngwie Malmsteen에게 있어서 솔로활동을 하기위한 징검다리에 지나지 않았다. 그는 전부터 구상해왔던 솔로활동이 성공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서자 Alcatrazz를 탈퇴해 버렸다. 그리고나서, 이후 헤비 메탈의 전설이 될 자신의 솔로 밴드를 결성했다.

Yngwie Malmsteen의 솔로 활동은 멤버 구성부터 쉽게 풀려나갔다. 걸작 Rising Force를 만드는 데 참여한 멤버들은 사실 이제 갓 성공노선에 오른 Yngwie Malmsteen보다 나았으면 나았지 못한 인물들은 아니었다. 먼저 Jeff Scott Soto와 Jens Johansson은 Yngwie Malmsteen과 같은 선상에 있었던, 당시 촉망받고 있던 메탈키드들이었다. 앨범 제작에 참여한 멤버들 중에서 가장 거물은 Barriemore Barlow였다. 그는 6,70년대를 풍미한 Art Rock 밴드 Jethro Tull의 드러머 출신이었다. 그에게 있어서 Yngwie Malmsteen 밴드의 구성 멤버들은 아직 풋풋하기 짝이 없는 풋사과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이런 화려한 멤버 구성에 비해 앨범은 철저하게 Yngwie Malmsteen 위주로 제작되었다. 이 앨범에서 다른 세 멤버들은 단순히 Yngwie Malmsteen을 거들 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Yngwie Malmsteen 최고의 역작이라고 평가받는 Rising Force는 전적으로 Yngwie Malmsteen의, Yngwie Malmsteen에 의한, Yngwie Malmsteen을 위한 작품이었다. 그만큼 다른 멤버들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많이 가벼운 편이다. 보컬인 Jeff Scott Soto의 목소리가 실려 있는 곡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 앨범에 실려있는 연주곡들의 존재감이 워낙 강렬한지라, 그의 목소리가 실려있는 곡들은 누구도 거의 신경쓰지 않았다.

밴드 멤버들간의 비중이 고르지 못해서 개인적으로 메탈 앨범으로서는 뒤를 잇는 작품들인 Marching Out과 Trilogy를 더 좋아하는 편이다. 그러나 이런 내 개인적인 기호와는 상관없이 Yngwie Malmsteen을 대표하는 작품은 Rising Force가 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이 앨범에서부터 Yngwie Malmsteen 특유의 연주 스타일이 뚜렷하게 드러났기 때문이다. 헤비 메탈에 클래식적인 연주법과 작법의 대거 도입과 함께 당시로서는 경악스러울 정도의 스피디한 Yngwie Malmsteen의 연주 스타일은 혁명 그 자체였다. 이 앨범에서 보인 그의 퍼포먼스가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행사했는지는 헤비 메탈에 조금만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앨범에 실린 곡들은 이제 Neo-classical Metal의 고전이 되어버렸다. Yngwie Malmsteen의 가장 유명한 고전인 Far Beyond The Sun은 이제 말이 필요없는 명곡이다. Yngwie Malmsteen의 속주 기타리스트로서의 명성은 이 앨범에서 비롯되었다고해도 무방할 것이다. 가히 그를 상징하는 곡이라 할 수 있겠다. 그보다는 덜 주목받았지만, Evil Eye도 충분히 주목할 만한 곡이다. 섬세한 Jazz Rock 퓨전사운드를 다아낸 연주가 돋보이는 이 곡은 개인적으로 Far Beyond The Sun과 함께 Rising Force의 베스트 송으로 꼽고 싶다. Albinoni의 Adagio in G Minor를 기타 인스트루멘탈로 변주한 Icarus' Dream Suite Op. 4도 Yngwie Malmsteen의 역량을 증명한 트랙이라 할 수 있다. Rising Force에 수록된 트랙들의 존재감은 30여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옅어지질 않고 있다. 옅어지기는커녕 시간이 지날수록 그 자취는 짙어지기만 한다. 왜냐하면 Rising Force에 필적할 만한 앨범이 아직까지 나오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가 남긴 유산이 너무나 거대한 나머지 그의 후배 기타리스트들은 그가 지닌 개성에 함몰되는 것 같은 양상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모든 면에서 완벽해 보이는 Yngwie Malmsteen에 대한 비난은 엄연히 존재하며, 이는 또한 설득력있게 들리기까지 하다. 활동한지 수십년이 지났음에도 거의 변화가 없는 연주 스타일과, 그리고 그의 섬광 같은 연주가 불러일으킨 속주 열풍은 Yngwie Malmsteen 비난자들이 자주하는 상투적인 레퍼토리이다. 그렇지만 사실 여기에는 반박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 Yngwie Malmsteen을 옹호하는 입장이지만서도, 그의 연주가 변함이 없다는 사실은 도저히 부인할 수가 없다. 이것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연주자로서의 기량은 비슷한 시대에 활동한 Joe Satriani나 Steve Vai, Paul Gilbert에 비해 낮게 평가하는 편이다. 80년대에 워낙 화려한 활동을 보인지라 음악인으로서의 역량은 최상이라고 평가하지만 말이다. 그래도 Yngwie Malmsteen이 구태의연한 레벨의 아티스트로 떨어졌다해도 헤비 메탈의 역사에 한획을 그은 기타리스트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이러한 평가는 전적으로 Rising Force에 기반한다. Yngwie Malmsteen에 대한 비난이 설사 타당하다 할지라도 수많은 추종자를 낳았던 Rising Force의 위대함은 결코 퇴색되지 않을 것이다.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25년이 지나 이 앨범을 언급한다는 것이 새삼스러울 수도 있겠습니다. 아마 메틀킹덤에 오시는 분들로서 이앨범을 들어보시지 않은 분은 거의 없으시리라 봅니다. 그런 점에서 발매25년이 지난 지금 굳이 이 앨범에 대해 평가를 더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보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본 앨범에 대해 부여하는 몇가지 가치를 끄적거려볼까 합니다.
우선 저는 본 앨범을 오디오 구입시에, 이를테면 스피커나 시디플레이어의 성능을 검토할때 본 앨범을 활용합니다. 즉 본 앨범은 제가 평가 하기에는 음악 자체의 압도적인 우수성외에도 소리의 측면에서도 어떤 기준점을 제시합니다.
25년전의 녹음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당시의 잉베이의 음악적 천재성은 시대를 뛰어넘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외에... 이후 다른 앨범 즉 자신의 이후 작품들 외에 다른 뮤지션들의 작품에서도 대단히 자주 본작의 일부를 도용하여(굳이 표절의 수준이 아니더라도,심지어 밴드로고까지)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단순히 어떤 음악을 표절하였다거나 이에 준하는 이유로 그 작품들을 폄하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 앨범은 최소한 일렉기타 연주의 측면에서 신화이자 바이블입니다.
음악사에 남을 작품이라고 감히 평가합니다.
0
Reviewer :  level   (94/100)
Date : 
일렉트릭 기타 연주에 있어 속도 경쟁을 일으킨 문제의 기타리스트.. Yngwie J. Malmsteen..

이미 스웨덴에서 적수가 없었던 그가 미국에 진출하기 위해 데모 테입을 보낸 이가 바로 Mike Varney.. 자신의 레이블을 가지고 있으면서... 프로듀싱도 하고 잡지에 리뷰도 쓰던 막강 파워의 인물.. 데모 테입을 듣고 엄청나게 만족스러웠던 그는.. 당시 자신의 밴드를 만들려고 하던 Ron Keel에게 소개시켜 줘서 Steeler 앨범을 만들게 되고.. 바로 이어서 걸출한 진육성 보컬리스트인 Graham Bonnet의 Alcatrazz에 가입하게 된다. 1장의 스튜디오 앨범과 1장의 라이브 앨범을 낸 이후.. 자신이 추구하고 싶던 음악을 펼친 음반이 바로 본 앨범이다.

처음 그의 연주를 들었던 다른 기타리스트 들이.. 기계 조작음 또는 더빙.. 그리고 실제 연주인걸 안 이들이 미쳤다고 표현할 정도로 엄청난 스피드와 아름다운 연주로 인해 많은 반향을 일으켰다.

연주곡 위주의 앨범이지만, Axel Rudi Pell 출신의 Jeff Scott Soto의 보컬도 음반의 완성도에 한 몫하고 있다. 진육성에 가까운 그의 보컬은 이 앨범에서 만큼은 Alcatrazz에서 함께 했던 Gragam Bonnet을 떠올리게 하고 있다. 또한 기타의 미친 듯한 연주에도 불구하고 Jens Johansson의 화려한 키보드 연주와 Barriemore Barlow의 묵직한 드럼 연주는 전혀 꿀리지 않는 것을 보여주며 당연하다는 듯이 그들의 역량을 증명하고 있다.

한마디로 Yngwie J. Malmsteen의 모든 것을 불태운 음반이라 할 수 있으며.. 그런 이유로 인해.. 경륜이 쌓여가면서도 이 음반 이상의 음반을 내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이 든다. 물론 이런 것은 자신만의 스타일만을 고집하는 그의 X고집 때문이긴 하지만..

Best : Far Beyond The Sun, Icarus' Dream Suite Op. 4, Black Star
Good : Now Your Ships Are Burned, Little Savage
0
1 2

Comments

level   (95/100)
그야말로 당시 시대엔 혁명이지 않았을까 싶다. 2번 트랙뿐만 아닌 1번, 4번, 5번도 들어보시라. 아니 이 앨범은 전곡 필청이다.
level   (95/100)
Excellent!!!
level   (100/100)
아름다운 연주곡들의 잔치.. 그러다보니 당연 보컬보다 기타에 아주 큰 힘을 실었다
level   (100/100)
Epic album. I have it on the shelf next to 'Marching Out' and 'Trilogy'. I think that 'Icarus' Dream Suite Op. 4', an amazing arrangement of Tomaso Albioni's 'Adagio', is one of his best songs and one of my favourites too.
level   (100/100)
Yngwie may not get good points personality-wise, but we should all admit that his guitar techniques cannot be overrated. Not only that, but the awesome guitar riffs and melodies this guy comes up with is close to perfection.
level   (100/100)
'기타라는 악기 위에서 어느 정도까지 자유로울 수 있는가' 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level   (90/100)
고전의 힘.
level   (90/100)
음질이 많이 아쉽지만 충분히 잉위의 기량을 맘껏 즐길 수 있는 앨범. As Above, So Below 라는 곡은 참 멋지다 ㅜㅜ
level   (100/100)
경의를 표합니다
level   (100/100)
100점이죠.
level   (95/100)
클래식컬 하고 서정적이며 웅장하다.
level   (85/100)
엄청엄청엄청난 문제작. 점수를 보면 알겠지만 좋은 의미다.
level   (80/100)
연주는 진짜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다.
level   (95/100)
84년에 이런 미친 앨범이 발매가 되다니..잉위는 역시 천재.
level   (70/100)
곡이 후져도 연주를 초인적으로 잘하면 괜찮다는 속설을 퍼뜨린 앨범.
level   (70/100)
He can more!
level   (90/100)
바로크 메탈의 시초. Far Beyond the Sun 때문에 다른 곡들이 묻히는 경향이 있는데 1,5번 곡도 매우 훌륭하다.
level   (100/100)
Trilogy심취한 후에 듣게 된 앨범...1,2,5,6을 듣고 일렉기타와 일렉기타리스트에 경도(온 마음을 기울여 사모하거나 열중함) 됐었다.잉베이도 리치블랙모어등에 영향받았다지만 아무튼 기타혁신 지미 - 에디 - 그리고 이 앨범으로 잉베이!!!
level   (85/100)
Respect this album \m/
level   (75/100)
리마스터가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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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48Studio 92.7 615
preview 272Studio 90.5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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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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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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