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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lbum

Perpetual Flam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Neoclassical Metal, Heavy Metal
LabelsRising Force
Running time1:08:55
Ranked#68 for 2008 , #1,974 all-time (Top 54.7%)
Reviews :  4
Comments :  12
Total votes :  16
Rating :  83.2 / 100
Have :  7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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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Sathanas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Death Dealer5:26-0
2.Damnation Game5:04-0
3.Live to Fight (Another Day)6:13-0
4.Red Devil4:07-0
5.Four Horsemen (of the Apocalypse)5:23-0
6.Priest of the Unholy6:47-0
7.Be Careful What You Wish For5:29-0
8.Caprici Di Diablo4:28-0
9.Lament4:31-0
10.Magic City7:26-0
11.Eleventh Hour8:03-0
12.Heavy Heart5:58-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Unfortunate and Regrettable Vocal... Stuffy Vocal...
現世紀 絃의 最終兵器 Yngwie Malmsteen 가 구성한 Rising Force 師團 에서 Vocal 은 대대로 빛을 받지 못하고 객원 역할만 할 뿐 겉돌았다. 그렇지만 "Odyssey" 까지의 Rising Force 에서는 Vocal 樂曲과 품질에 신경을 쓰는듯 융화되어갔지만 Mark Boals 을 Vocal 로 再結成한 Rising Force 는 Vocal 품질이 那落을 향해 떨어져 갔다. 다만 樂曲의 質的 劣化는 없었다. 그런데 Doogie White 로 Vocal 이 바뀌고 나서는 樂曲의 劣化가 시작되었고 마침내 Tim "Ripper" Owens 가 참여한 本作에서는 Vocal 악곡과 품질의 劣化는 露骨的으로 드러났다. Yngwie Malmsteen 의 자신의 獨奏만 생각한 나머지 하나의 주제가 되지 못하고 Vocal 이 매우 어긋나있다. Guitar 에 버금가는 정도로 Vocal 樂曲을 뽑아냈던 非 Rising Force 時期에 나왔던 "The Seventh Sign" 의 Vocal 품질로 시원함을 더했다면 무너진 Vocal 악곡을 속일 수도 있었는데 그런 품질도 없기에 답답함까지 느껴진다. Judas Preist 의 "Live in London" 에서처럼 Tim "Ripper" Owens 는 매우 시원한 音色을 낼 수 있는 Vocalist 다. 그런 Tim "Ripper" Owens 를 Rising Force 는 悽慘히 뭉게버렸다. 前術한 것처럼 Yngwie Malmsteen 의 獨奏 부분은 이렇게 넓고 시원할 수가 없다. "Attack" 부터 함께한 Patrik Johansson 과의 Collaboration 은 그야말로 한몸을 이룬듯 戰慄을 느낄 정도이다. Patrik Johansson 의 Drum 을 戰場으로 삼아 Fender Stratocaster 로 武裝하여 極限의 아름다운 速奏를 뽑아내는 Yngwie Malmsteen 은 敬畏롭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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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5/100)
Date : 
난 이 앨범을 단지 "Ripper"가 참여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샀다.
그만큼 Tim Owens의 역량과 그의 행보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그가 Iced Earth에서 이상한 방식으로 해고당했을 때도 분개했다.
그리고 그가 Yngwie와 뭉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꽤 많이 기대했다. Yngwie Malmsteen이라 하면 이 시대 최고의 기타리스트 중 하나가 아닌가~!! 게다가 그 자신의 작곡 실력도 꽤나 뛰어난 편이니 Ripper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여겼다.

그 결과물은.... 글쎄??? 제일 처음 이 음반을 들었을 땐 Ripper의 한층 나아진 기량에 놀랐는데, 두번, 세번 들으면서 점점 뭔가 잘 안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위화감이라고 해야하나? Yngwie Malmsteen의 기타는 여전히 화려하고 멋진, 아직도 최고를 구가하고 있는 기타 명인의 연주였다. 그리고 Tim의 보컬도 Judas Priest 때보다 훨씬 나아진 전성기를 달리고 있을 때였기 때문에 지를 부분은 강하게 질러주고 저음은 원체 엄청 두텁고 탄탄했고..... 그러나 그 둘의 조합은 마치 물과 기름이 섞여있는 느낌이었다. 분명히 기타 리프 위에서 보컬 멜로디가 만들어져서 그걸 Tim Owens가 부르고 있는 건데,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 아니, 물과 기름이라기보다는 마치 견원지간이라고 해야 맞을 것 같다.

초기 1~3집에 비해서 점차 기타톤이 선명하고 화려해진 Yngwie의 기타 연주는 그 자체로 자신의 "과시"하고 있는 맛이 강하다. 그렇기 때문에 목소리 자체가 파괴적이지는 않더라도 넓은 음역에서 힘있고 부드럽게 음을 보듬을 줄 아는 Jeff Scott Soto나 Mark Boals의 목소리가 Yngwie의 기타 연주와 어우러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고음도 잘 운용할 줄 알지만, 무엇보다도 부드러운 중저음으로 과시적인 Yngwie의 기타 연주를 어루만져줄 수 있는 목소리를 지녔다.

하지만 Tim Owens는 어떠한가? 그의 목소리는 그야말로 "파괴적"이고 "압도적"이다. 그가 지금 순간까지 불러온 곡들을 생각하면 알 수 있다. 전문 헤비메탈 커버 밴드인 Hail!에서 Black Sabbath의 Neon Knights나 War Pigs 같은 클래식 메탈부터 시작해서 Slayer, Sepultura, Pantera, 그리고 Roadrunner United 콘서트에 등장해서 Annihilator나 King Diamond까지 모두 커버가능한, 어떤 의미에서는 헤비메탈계의 만능 보컬리스트이다. 정통메탈로 시작했으면서 스래쉬메탈이나 그루브메탈까지 커버 가능하다는 것은 그만큼 악기 소리에 뒤지지 않을 강력한 성대와 카랑카랑한 창법이 기반이 된다는 것이다. 즉, 자신을 앞으로 내보이는 것에 이미 길들여진 야수와 같달까?

그러다보니 Yngwie Malmsteen의 과시욕구와 Tim Owens의 맹수같은 면모가 서로 상충하면서 서로 어우러지는 대신 서로 돋보이려고 대결하는 구도처럼 되어버렸다. 그래서 곡 자체는 괜찮을지 언정 듣는 내내 어딘지 모르게 계속 불편했다.

아마 Tim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 예를 들자면 전임 보컬리스트들이었던 Jeff나 Mark, 혹은 Joe Lynn Turner였다면 훨씬 듣기 좋은 명작이 탄생했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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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0/100)
Date : 
[Alchemy] 이후 Yngwie Malmsteen의 다른 앨범들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내던 중 충격적인 소식들을 접하게 되었다. Judas priest에서 물러나 Iced earth에서 무게감 넘치는 프런트맨으로 대활약하던 Tim Owens가 밴드의 리더 Jon Schaffer에게 해고되었고, 또 하나의 소식은 Yngwie Malmsteen의 새 앨범 레코딩에 Ripper가 참여하기로 했다는 소식이었다. Ripper가 Malmsteen과 함께 ㅎ나다고? Ripper가 누구인가? 전설 Judas priest에서 Rob Halford의 후임으로 점찍혔던 위대한 보컬 아닌가? 물론 Rob Halford라는 레전드와 비교되는 대상이 되어 괴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겠지만, 기본적으로 그의 역량이 부족해서 까였던 것이 아니기에 Ripper의 역량 하나만큼은 누구나가 인정하지 않을까 한다. 그런 Ripper의 새로운 행보가 비르투오소의 칭호가 부끄럽지 않을 Yngwie Malmsteen과 함께하는 것이라니!

이런 두근거림에도 불구하고 앨범을 사게 된 것은 2009년 말 정도가 되어서였다. 그리고 들어본 느낌은... 음, 솔직히 말하자면, Yngwie Malmsteen에게 우리가 통상적으로 기대하는, 어떻게 보면 그저 그렇다고 말할 수도 있고, 다르게 말하자면 여전히 Yngwie Malmsteen의 역량이 쇠퇴하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음악이었다. 다만 여타 필자가 그저 그런 스타일을 짜낸 것 같다고 평가하는 밴드들과 다른 점은, Yngwie Malmsteen에게만ㅇ느 그런 변화 없음을 기대한 게 나의 솔직한 심정이었기 때문이랄까. 이 앨범은 Ripper가 참여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지만, Ripper의 앨범이 아닌 Yngwie Malmsteen의 앨범임을 입증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다만 보컬 Ripper의 위상을 높이려는 의도인지, Ripper가 노래를 부르는 곡에서는 Malmsteen 특유의 화려한 테크닉이 조금은 약해진, 과장을 좀 섞어 말하자면 조악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흡사 Deris 가입 이후 Helloween이 낸 초기 앨범들을 떠올리게 한다. 물론 조악하다는 것은 마에스트로인 그들을 기준으로 삼은 평가라고 하겠다-. 개인적으로는 Malmsteen은 보컬이 들어간 곡보다는 인스트루멘탈에 특히 강점을 보인다고 생각하는데, 이 앨범에서도 개인적으로는 그런 평가를 내리고 싶다. Malmsteen의 화려한 기교가 폭발하고 있는 Caprici di diablo를 듣고 있노라면, Yngwie Malmsteen이라는 이름에 우리가 기대를 거는 것은 그렇게 화려하게 불타오르는 마에스트로의 기타 연주가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그리고 아마도 Malmsteen의 팬들은 대부분 이런 견해에 동의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렇다고 해서 Owens의 보컬이 나쁘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이 앨범에서의 Ripper는 중세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톡톡히 풍기고 있는데, 이는 그의 보컬 퍼포먼스가 강력한 중저음역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면에 기인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뭐랄까, Yngwie Malmsteen의 클래식이라고 할 수 있는 [Rising force] 나 [Trilogy] 앨범에서 풍겨나오는 그런 냄새가 이 앨범에서도 느껴진다. 장엄하고, 웅장하고, 굉장히 고전적인,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 중세, 라는 시대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시대가 나에게 주는 이미지는 꼭 그런 느낌이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그런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은 묵직하고 단단한 Ripper의 보컬이 단단히 한 몫 하고 있는 게 분명하고 말이다.

[Perpetual flame]. 맞다. 영원히 타오르는 화염-개인적으로는 앨범 타이틀을 잘못 읽고 Permanent flame이 앨범 제목인 줄 알았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Permanent나 Perpetual이나 그게 그 말이긴 하다-. Yngwie Malmsteen의 손가락이 스트링 위를 오가는 한 영원히 그의 손가락은 기타 스트링 위에서 화려하게 불타오를 것이다. 우리가 그에게 매너리즘이라는 잣대를 휘둘러도, [Rising force] 외엔 별 거 없다는 평가를 내린다 해도, 그는 언제까지나 자신이 구축한 그 세계 속에서 영원히 불타오를 것이다. Ashes to ashes? 영원히 타오를 그에게 남을 재가 무엇이겠는가? 타오르는 화염 속에서 영생을 누리게 될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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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그나마 후반기에서 괜찮게 들은 앨범...
level   (80/100)
초반부 : 일단 리퍼의 목소리로 분위기가 환기되고, 잉베이도 스타일의 변화를 주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4번 추천 -> 중반부 : 곡이 길어지면서 지루해지기 시작한다. -> 후반부 : 지루해서 귀에 안들어온다.
level   (80/100)
Masterpiece.
level   (80/100)
기동이형 리퍼 왜 쫓아내셨어요?
level   (95/100)
dobrá vecička
level   (74/100)
후기 앨범 중 Attack!과 함께 그나마 곡들의 퀄리티가 좋음. 어차피 기동이형 음악성 변하는 건 바라지도 않지만, 돈도 많으면서 왜 항상 레코딩 상태가 엉망? 맨날 엔지니어 탓 하지마!
level   (86/100)
기동이형의 3년만의 회심작. 팀 리퍼 오웬스와의 조합도 상당하고, 8,9,10번 3연타는 엘범 최고 백미
level   (82/100)
두기 화이트나 리퍼 오웬스나..보컬은 제발 좀 바뀌었으면..'magic city'는 정말 정말 멋진 곡이다~!
level   (74/100)
나만 상당히 실망스러움을 느끼지는않은것으로 보임!!! 리퍼와 잉위 융합이 안되보임
level   (90/100)
식상하지만 멋진 음악! 리퍼는 목이 맛이 갔나? 보컬만 더 좋았으면.. 아쉬운 느낌..
level   (86/100)
정말 맛있는 음식이지만 맨날 먹으면 질리는 것 같은 사운드.. 잉위의 잘못만은 아님
level   (86/100)
여전히 "변함없는" 윙위의 사운드..이 목소리는 Ripper 맞어?...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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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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