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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lbum

Magnum Opu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Neoclassical Metal
LabelsPony Canyon
Running time52:15
Ranked#39 for 1995 , #1,830 all-time (Top 50.7%)
Reviews :  1
Comments :  13
Total votes :  14
Rating :  84.5 / 100
Have :  7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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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Vengeance4:49-0
2.No Love Lost3:07-0
3.Tomorrow's Gone5:20-0
4.The Only One4:01-0
5.I'd Die without You5:49-0
6.Overture (16222:41-0
7.Voodoo6:19-0
8.Cross the Line3:32-0
9.Time Will Tell5:09-0
10.Fire in the Sky4:57-0
11.Amberdawn4:25-0
12.Cantabile (bonus track)2:03-0

Line-up (members)

  • Michael Vescera : Vocals
  • Yngwie Malmsteen : Guitars
  • Barry Sparks : Bass
  • Shane Gaalaas : Drums
  • Mats Olausson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이상하게 Yngwie Malmsteen은 손이 잘 가지 않는 앨범을 만드는 아티스트이자 과소평가하게 되는 인물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오히려 Steeler라는 밴드 소속의 기타리스트로 충격적인 데뷔를 한 순간과 Graham Bonnet과 함께 한 Alcatrazz에서 화려하게 메인스트림으로 박차 오른 순간을 더욱 더 깊이 기억하게 되는 인물, 이라고 할까. 물론 그의 데뷔작 이래로 이어진 일련의 충격적인 앨범들-[Rising force] 에서 받았던 충격은 여전히 잊혀지지 않으며, Far beyond the sun은 몇 안되는 MP3에 꼭 넣어두는 인스트루멘탈 트랙의 하나니까 말이다-은 당연히 매우 높이 평가하며, [Rising force] 는 헤비 메탈 역사에 하나의 거대한 족적으로 남았다 평가하기에 아무 부족함이 없다고 확신하고는 있다. 하지만 [Odyssey] 부터의 Malmsteen이라면... 흠.

하지만 이랬던 것은 2009년 이전까지의 본인이었고... 어느 순간부터 Yngwie Malmsteen 솔로 커리어의 중반부, 최소한 그가 90년대에 발표한 앨범들에 대해 재평가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그러한 재평가의 시작은 일단 1999년 Malmsteen이 발표한 앨범인 [Alchemy] 에서부터였다. Mark Boals의 전율적인 보컬 때문만은 아니었다-물론 영향이 없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Malmsteen은 여전히 빼어난 송 라이팅을 들려주고 있었으며, 과거의 그 충격만큼은 아니라 할지라도 여전히 그의 음악은 Yngwie Malsteen 특유의 페이소스를 느끼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해서 거창하게 Yngwie Malsteen 재평가, 라는 이름 하에 다음 앨범으로 선택한 것이 바로 [Magnum opus] 라는 말 그대로 "거창" 한 타이틀을 달고 있는 앨범이었다.

Magnum opus라는 것은 보통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가 아니다. 이 단어는 라틴어이며, 영어로 번역한다면 Masterpiece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한글로 굳이 옮기라면 걸작/대작 정도의 뜻을 가지고 있는 이런 단어를 자기 앨범의 타이틀로 붙였다는 건 앨범의 퀄리티에 대해 스스로가 심대한 자부심을 품고 있다는 뜻에 다름 아니다. 그런 거창한 자부심이 이 앨범을 [Seventh sign] 보다 먼저 집게 만든 이유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 선택의 결과는... Malmasteen이 이 앨범에 Magnum opus라는 이름을 붙인 것은 결코 만용이 아니었다.

일단 90년대 접어들어서 확실하게 Malmsteen의 프로듀싱 및 레코딩에 있어서의 접근법이 훨씬 발전했다고 말할 수 있겠다. 약간은 답답하지만, 그 답답함에서 보다 강력하게 클래시컬한 특유의 매력을 뿜어내던 초기 시절과는 달리, 월등히 깔끔하고 맑은 소리를 내는 데 주력했다고 할까? 특히 세월이 더 흐른 2000년의 [War to end all wars] 앨범의 그것과 비교할 경우 확실하게 그게 드러난다-굳이 [War to end all wars] 를 꺼내는 이유는, 이 앨범의 레코딩 당시 Malmsteen이 사실상 프로듀싱 등의 과정에선 손을 뗀 앨범이라는 증언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맑고 깨끗한 레코딩을 바탕으로 보다 분명하게 자신의 음악을 드러내고 있다고 해야 할까. 거기에 Michael Vescera는... 노래 참 잘한다. 성격이 개같을지언정 (...) 역시 Malmsteen이 보컬리스트 보는 눈이 좋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만들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송라이팅에 있어서는... 흠, 그다지 엄청나게 침을 튀겨 가며 할 말은 없을 것 같다. 왜? 이건 Yngwie Malmsteen의 앨범이니까. 그의 앨범에 대해 사람들이 기대하는 모든 것을 고스란히 잘 담아낸 구성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약간은 물렁해졌던 [Fire and ice] 랄지, 약간은 느슨해졌던 [Odyssey] 랄지 하는 그것보다 월등히 Yngwie Malmsteen이 지금까지 담아내려 노력했던 그런 곡들을 잘 담아내고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Seventh sign] 이후 흔들리는 자신을 추스린 Malmsteen이 자신이 어떤 음악을 할 수 있는지를 고스란히 펼쳐 낸, 감히 수작의 반열에 올리기에 충분한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0

Comments

level   (80/100)
전작의 마이너 버전. 1번이나 10번트랙은 이 앨범을 구매한 이들에게 사랑받을만한 곡이다.
level   (75/100)
러닝타임 52분이 길게 느껴지는 앨범
level   (85/100)
수작임에는 틀림없지만, 킬링트랙의 부재로 듣고난 뒤 여운이 없다. 데뷔앨범부터 차례로 듣고있는데 잉베이만의 스타일에도 적응되서 감흥이 점점 줄어든다. 굳이 뽑자면 Fire in the sky 가 베스트 트랙.
level   (85/100)
베세라가 참여한 두 장은 다 좋네요
level   (100/100)
výborný album
level   (85/100)
전작에 다소 못 미치는 것 같지만 멋진 감각이 살아있는 앨범. Good~
level   (85/100)
전작의 연장선상에 해당되는 앨범. 그런만큼 완성도는 좋다
level   (80/100)
전작이 우수해서 기대를 많이했었는데 기대만큼은 아니었음.1,7,10,11등이 주요곡들이고 개인적으론 5도 좋았음. 11은 당시 와이프인 엠버를 위해쓴곡 (이후에 엠버가 바람피워서 이혼함. 이런곡까지 만들어줬는데 바람피다니)
level   (84/100)
좋지만 전앨범과의 차별성이 느껴지지 않아 아쉽다.
level   (86/100)
인스트루멘틀 트랙들이 특히 맘에든다. 세븐스 사인과 더불어 레코딩의 혁신을 가져온 작품
level   (84/100)
물론 좀 비슷한 감은 있지만 곡들 자체의 질이 모두 일정 수준 이상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level   (80/100)
과거의 영광을 생각하면 정말 좌절에 가까운 앨범....
level   (90/100)
전작의 충격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수작임은 틀림없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48Studio 92.7 615
preview 271Studio 90.5 311
preview 426Studio 89.5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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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612Studio 82.9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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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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