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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lue Bloo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Visual kei
LabelsSony Music, Siren Song
Running time1:05:09
Ranked#3 for 1989 , #164 all-time (Top 4.6%)
Reviews :  4
Comments :  54
Total votes :  58
Rating :  89.2 / 100
Have :  24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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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Arçaliz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Prologue~World Anthem2:35952
2.Blue Blood5:0297.52
3.Week End6:03952
4.Easy Fight Rambling4:42801
5.X6:01901
6.Xclamation3:57701
7.オルガスム (Orgasm)2:47901
8.Celebration4:4987.52
9.Endless Rain6:34952
10.紅 (Kurenai)6:1897.52
11.Rose of Pain11:491002
12.Unfinished4:28952

Line-up (members)

  • Toshi : Vocals
  • Pata : Guitar
  • hide : Guitar
  • Taiji : Bass
  • Yoshiki : Drums, Piano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고등학교때 처음 친구때문에 알게된 엑스재팬, 물론 이 앨범이 아닌 짝퉁 x singles 를 통해 먼저 알게되었지만 그 이후 이들의 곡에 심취하며 점점 이들의 매력에 빠져들어갔다.
그런중에 이 블루블러드 앨범 수록곡들을 대부분 좋아하게되었는데 특히 week end, x, endless rain, kurenai 등이 대표적이다. 물론 라이브에서도 거의 무조건 나오는 곡들이기 때문에.. 다른곡들도 당연히 아는 곡들이었지만 당시에는 왠지 촌스럽고 구닥다리같은 사운드가 싫다고 조금 무시했던 경향이있었던것 같다. 특히 week end도 single에 수록된 최신화된 리메이크 사운드를 듣다 이 앨범을 들으면 많이 당황스러웠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서 이 나이에 이 음반을 구해서 제대로 들으니 이 구수한 쌍팔년도 사운드가 x single의 사운드보다 훨 낫다. 그러고는 이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들이 정말 명곡들이라고 깨닫고 결국 이 음반은 정말 엄청난 명반이구나 라고 깨닫는다.
물론 연주따라하기도 편하고 어려운 테크닉도 아니라고 하여 조금 무시하는 경향의 뮤지션, 아마추어 들이 있는데 음악이 어려워야만 훌륭한것은 아니다. 정말 이 앨범은 어떤 헤비메탈 음반과 견주어도 떨어짐이 없는 훌륭한 앨범이다.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 의 조화가 정말 환상이다. 이건 뭐 이들을 주교처럼 순종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인정할만하다. 객관적으로 따져도 정말 멋진 음반이다.
그리고 다시 이런 음반하나 내주었으면 하는 작은 기대감도 ... 조금 있고 그래도 요즘 다시 조금 활동해주고 있는 이들에게 너무 고맙다.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나를 헤비메탈의 세계로 인도해주었던 X-JAPAN, 그리고 Blue Blood 앨범
X-JAPAN과 그들의 앨범(특히 본작)은 명성에 비해 너무나도 폄하되어 있다.

15년이 넘게 헤비메탈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섭렵하고
또 밴드생활을 하며 나름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을 만나봤지만
적어도 내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X-JAPAN은 형편없이 폄하되어 있다.

발라드 몇 개를 비롯한 킬링트랙으로 아이돌밴드 마냥 겉치레에만 치중한
여기저기 널린 가벼운 밴드마냥 취급한다. (어떤 이는 이들을 쓰레기라고 칭하기도 하였다.)
주로 왜색 짙은 그들의 외향과 높은 대중성에 기인하는 것인데
이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들어본다면 절대로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없을 것이다.
나아가 시대적 맥락과 영향력, 파급력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러할 것이다.

자그마치 89년도 작이다. 헤비메탈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기 시작한 80년 초반부터 시작하여
전성기를 맞이한 80년대 후반까지 즉, 헤비메탈의 진행형인 시기에 발매된 앨범이라는 것이다.
즉, 헤비메탈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영국과 그 발전이 이루어진 미국이 아니라
먼나라 일본에서, 그것도 최전성기라 할 수 있는 89년도에 발매된 앨범인 것이다.
지리적 형태가 모든 것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한계는 분명 존재하며
이를 뛰어넘었다는 것에 먼저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물론 Loudness, bow wow같은 훌륭한 탈아시아 밴드도 이미 존재하였다.)

또한, 작품 자체를 두고 보더라도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이다.
당시 유행하고 파급력이 크던 쓰래쉬메탈과 헤어(글램,LA)메탈의 리프와 분위기가 주를 이루고
더불어 이들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독보이게 만든 오케스트라 요소와
특유의 애절한 멜로디의 혼재가 인상깊다.

Mahogany Rush(Frank Marino작)의 The World Anthem를 리메이크한 연주곡을 시작으로
쓰래쉬메탈리프와 대중적 멜로디, 후렴구를 적절히 배치한 Blue blood
펑키하면서도 애절한 Weekend
머틀리 크루, 키스의 영향력이 느껴지는 글램메탈곡 East Fight Rambling
역시나 쓰래쉬메탈과 파워메탈, 대중적 요소의 완벽한 하모니 X
한국에서도 메가히트한 발라드 명곡 Endless Rain
오케스트라요소와 발라드, 파워메탈리프, 파워메탈느낌의 멋진 솔로 kurenai
원년 베이시스트 Taiji의 베이스 솔로가 일품인 xclamation
역시나 쓰래쉬메탈과 캐치한 후렴의 orgasm
신나는 글램메탈곡 celebration
앨범 중 가장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rose of pain
마지막으로 필자가 정말 좋아하는 애절한 발라드 넘버 unfinished

발매 당시인 89년에는 Anthrax, Exodus, Iron Maiden, Judas Priest, Megadeth, Slayer 등
말하면 입만 아플 주옥같은 밴드들의 향연이었다.
하지만 감히 얘기하자면 어느 누구도 본작과 같은 다양한 요소들을
훌륭하게 융합시키지 못했다고 말 할 수 있다.

캐치하면서도 쉽게 질리지 않는 후렴구, 대중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멜로디,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그것의 적절한 배치, 수려한 쓰래쉬메탈과 글램 메탈 리프
그리고 Visual kei라는 독자적 카테고리를 형성하여
후기 밴드(라르크 엔 시엘, 루나씨, 디르 앙 그레이)성장과 더불어 그들의 세계진출에도
큰 영향력을 미쳤다는 것까지
모든 것들을 종합해봤을 땐 100점, 아니 200점을 줘도 모자란다.

당신에게 X-JAPAN은 어떠한 존재인가?
단지 어렸을 때 듣던 흔한 일본밴드의 특이한 일본음악인가?

오늘 다시 본작을 들어보라.
오랫동안 사랑받는 것은(Classic)
세월의 값어치를 한다는 유명한 명제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6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일단 엑스재팬이 가장 메탈에 가깝던 앨범이 이 앨범이라 볼수있다.전작은 자켓만 보면 올드스쿨류 같지만 실상은 아직 b급 제이메탈 수준시었다.하지만 이 작품으로 엑스재팬은 진정한 a급 밴드로 거듭나게된다(당시의 음악성이나 인지도면에서).
스피드감과 멜로디를 모두 갖춘 블루블러드,엑스재팬 희대의 명곡으로 남을 발라드 트랙 엔드레스레인 등 음악은 전 트랙 모두 단 한곡도 버릴 곡이 없다.요시키특유의 멜로디로 뒤덥혀있진 않지만 각자의 개성과 장기를 잘 알수있는 앨범이기도하다.
0
1 2

Comments

level   (100/100)
명작
level   (100/100)
masterpiece
level   (75/100)
X Japan은 딱 이앨범 하나다 이걸 들었으면 다른 X Japan 앨범은 안들어봐도 될듯
level   (90/100)
물론 당대에 일본메틀이 최전성기를 구가하는 과정에서 이것보다 훌륭한 앨범, 뛰어난 밴드들은 많았다. 그러나 일본내에서 본격적으로 헤비메탈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밴드는 아마 세이키마츠와 더불어 X가 아닐까. 이 앨범은 그 과정에서 메탈의 본연의 모습과 대중성을 훌륭하게 잘 담아냈다.
level   (90/100)
엑스재팬이 발라드 밴드라고? 이것이 우리가 영원히 기억하게 될 X Japan 이다!
level   (95/100)
전에는 걍 개그성 코멘트를 달았었는데... 더 들어보니 그냥 웃고 넘길 앨범은 아니더라.
level   (95/100)
언젠가부터 부끄러운 과거를 숨기는 것처럼 되어버렸는데, 나는 이들의 엄청난 '빠돌이'였다. 그리고 이 엘범은 지금 들어도 여전히 멋지다. 전곡 킬링. 이들이 욕먹는 이후는 일부 팬들의 무개념과 98년 해체 이후의 행보이지, 적어도 히데 생존시는 아니라고 본다.
level   (60/100)
그냥 일본식 파워메탈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님. 그렇다고 곡전체의 퀄리티가 너무나 출중한것도 아니게 느껴지고. 귀에들어오는곡은 쿠레나이 정도이다. 사람들이 이앨범을 좋아하는이유를 난 전혀 모르겠다
level   (95/100)
여러가지 말많은 그룹이지만 요시키 작곡실력은 지리지 않나... 너무 아름답고 서정적이고 격렬하고 파괴적?이다
level   (90/100)
Endless Rain 짱짱맨b
level   (95/100)
정말 잘 만들었다...
level   (95/100)
일본에서 나올 수 있는 메탈 앨범 중에선 단연 최고의 걸작이라 할 만하다. 명곡들이 우루루 포진해있고.
level   (70/100)
89년도에 나온거 치고는 꽤나 수작... 뭐 하지만 딱히 몇몇 트랙 뺴고는 좋다고 느끼지 못했다
level   (85/100)
기가막히게 서정적인 곡들과 괴상한 몇곡들
level   (95/100)
A jewel and a true classic. Love it.
level   (70/100)
곡 간 격차가 너무 크다.
level   (85/100)
아련한 고교시절을 함께한 명작. 음악 자체도 물론 대단하다.
level   (90/100)
작곡 요시키, 편곡 타이지, 리프 히데라는 삼각편대의 가장 빛나던 시절. 레코딩 상태가 조금 떨어지지만 이들이 이 앨범에서 보여준 특유의 스피릿은 서양의 일류밴드들에 뒤지지 않는다.
level   (95/100)
빨건 빨아야된다고 생각한다. 작곡 정말 잘한다.
level   (90/100)
잘 만든 파워메탈 명반. 신기하게도 저 먼동네 독일에서 멜스메 조지는 헬로윈 엉아들의 키퍼앨범이랑 구성이 상당히 비슷하다. 발랄한 인트로 이후 스피드넘버 하나 미들템포 넘버 하나, 중반부의 발라드와 마지막의 대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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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660Studio 83.8 200
preview 164Studio 89.2 584
preview 767Studio 87.1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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