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The Heart of Everything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Gothic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57:06
Ranked#72 for 2007 , #1,838 all-time (Top 50.9%)
Reviews :  2
Comments :  14
Total votes :  16
Rating :  83.9 / 100
Have :  11       Want : 3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Howling5:33-0
2.What Have You Done5:13-0
3.Frozen4:28-0
4.The Heart of Everything5:35-0
5.All I Need4:51-0
6.Our Solemn Hour4:17-0
7.Hand of Sorrow5:36-0
8.The Cross4:51-0
9.Final Destination4:43-0
10.The Truth Beneath the Rose7:05-0
11.Forgiven4:54-0

Line-up (members)

  • Sharon Den Adel : Female Vocals
  • Robert Westerholt : Guitars
  • Ruud Jolie : Guitars
  • Jeroen Van Veen : Bass
  • Stephen Van Haestregt : Drums
  • Martijn Spierenburg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Within Temptation 만큼 음악의 순수성을 따지는 리스너의 표적이 된 밴드가 있을까? Heavy Metal씬이 넓은 만큼 찾아보면 Within Temptation 이상으로 순혈주의자들로부터 비난받는 밴드는 얼마든지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Gothic Metal씬에만 국한시킨다면 아마도 Theatre of Tragedy를 제외하면 없을 것이다. 그러나 Theatre of Tragedy와 Within Temptation은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Theatre of Tragedy가 기존 팬들의 기대를 저버렸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팬 베이스도 마련하지 못한 데 반해 Within Temptation은 새로운 팬층을 끌어들였으며,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된 데에는 밴드가 그만큼 시세를 잘 헤아리는 능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본다. 고딕 록/메탈에 팝적인 멜로디와 심포닉한 사운드를 담아낸 이들의 음악은 고딕 메탈의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전작인 The Silent Force는 그러한 경향이 반영된 세련된 노작이었다. 팝적인 선율과 우아한 오케스트라의 결합은 이 앨범을 메탈의 반경을 넘어 밴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후속작인 The Heart of Everything도 전작과 마찬가지다. 큰 틀에서 봤을 때 이 앨범은 The Silent Force로부터 벗어나 있지 않다. 이 앨범도 전작과 같이 세련된 멜로디와 웅장한 심포닉 사운드로 무장하고 있다. 그러나 The Heart of Everything은 전작과 결정적으로 다른 것이 있으니, 바로 메탈의 경계를 넘어섰다는 것이다. 더이상 이들을 고딕 메탈 밴드로 취급하는 데에는 의문이 든다. 이 앨범에서 메탈적인 정서를 찾는 것은 무의미하다. 이쯤되면 본인들 스스로도 말했듯이 Within Temptation은 심포닉 록 밴드로 치부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The Heart of Everything은 Within Temptation의 아이덴티티가 가장 잘 드러나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이제는 Metal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Within Temptation. 2번 트랙은 Evanescence의 Bring Me To Life를 연상시키는데, 사실 이 밴드가 가진 스펙트럼이 더 넓지 않나 생각한다. 물론 Pop적인 요소가 너무나도 두드러져 2집에서의 웅장함과 장중한 무게감을 기억하는 팬들은 다소 실망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소위 '심포니'의 느낌은 여전하며, Our Solemn Hour의 인트로 부분은 어두운 앨범의 분위기를 멋지게 표현하고 있다. All I Need는 보컬의 감수성이 여지없이 드러나는 발라드 트랙으로, 귀에 바로 들어오는 멜로디가 일품이나 쉽게 질릴 수 있는 단점이 있다. 차기작에서는 이러한 심포니를 거의 죽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웅장함이 가장 크게 강조된 앨범. (마치 Rhapsody가 Symphony of Enchanted Land pt.2에서 보여주었던 것처럼, 공격성보다는 오케스트레이션이 심하게 부각되어 있다.)
1

Comments

level   (90/100)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여기까진 나쁘지 않았다.
level   (100/100)
사일런트 포스 엘범과 이 엘범이 위딘 최고의 작품 아닐까 싶고 개별적으로 봐도 구린곡이 없다.
level   (85/100)
처음에 몇번 듣고 다소 실망스러워 구석에 처박아 놨었는데 다시 들어보길 잘했다.
level   (85/100)
Sharon má ako vždy výborný hlas, ale album je hudobne o niečo slabšie ako predošlé pecky
level   (90/100)
딱 전형적인 팝고딕메탈. 전작을 이어가는 연장선상에 있다. 그냥 무난무난한 앨범.
level   (86/100)
팝적으로 변한것이 아니라 송라이팅능력의 향상이라고 본다...
level   (78/100)
점점 변질하고 있지만 심포닉한 면이 죽지는 않았다.
level   (86/100)
Beauty and wonderful album climatic various vocals epic songs
level   (64/100)
몇몇곡은 좋았지만 What have you done, Frozen 등등에서 맥이 많이 빠진다.
level   (72/100)
개인적으로는 에반에센스를 벤치마킹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level   (74/100)
Ice Queen Effect. Within Temptation 에게 발전은 없었다.
level   (84/100)
웬만한 가요보다 쉽게 빨려들어간다. 전작의 연장선상에 있는 앨범. 근데 거의 완전 가요..
level   (86/100)
보이스가 사운드에 죽은듯이....Ice Queen 시절이 그립다..
level   (94/100)
한층 강화된 사운드가 귀를 매혹 시키지만.. 보컬이 조금 위축된거 같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633Studio 84.8 52
preview 1,166Studio 84.7 273
preview 960Studio 86 263
preview 1,838Studio 83.9 162
preview 770Studio 85.5 371
preview Studio 65 40
preview 3,075Studio 74.4 22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Top Rating
 Gary Moore
Blues Alive
 rating : 93.8  votes : 9
 Ebony Tears
A Handful of Nothing
 rating : 85  votes : 10
 Lunatica
New Shores
 rating : 80.9  votes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