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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Whitesnake [aka 1987]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Heavy Metal
LabelsEMI Records, Geffen Records
Running time53:10
Ranked#2 for 1987 , #31 all-time (Top 0.9%)
Reviews :  6
Comments :  50
Total votes :  56
Rating :  93.9 / 100
Have :  21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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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till of the Night6:3897.52
2.Bad Boys4:0792.52
3.Give Me All Your Love3:30901
4.Looking for Love6:3397.52
5.Crying in the Rain5:351002
6.Is This Love4:4297.52
7.Straight for the Heart3:37851
8.Don't Turn Away5:08851
9.Children of the Night4:22901
10.Here I Go Again4:3497.52
11.You're Gonna Break My Heart Again4:11902

Line-up (members)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Bernie Marsden : Songwriting (track 10)
  • Adrian Vandenberg : Guitar Solo on "Here I Go Again"
  • Bill Cuomo : Keyboards
  • Don Airey : Keyboards
  • Bill Cuomo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e Stone : Producer
  • Keith Olsen : Producer, Mixing Engineer
  • Greg Fulginiti : Mastering Engineer
  • Hugh Syme : Cover Art
North American version track listing :
1. Crying in the Rain (5:37)
2. Bad Boys (4:09)
3. Still of the Night (6:38)
4. Here I Go Again (4:33)
5. Give Me All Your Love (3:30)
6. Is This Love (4:43)
7. Children of the Night (4:24)
8. Straight for the Heart (3:40)
9. Don't Turn Away (5:11)

Recorded : September 1985 – April 1986
Studio :
Little Mountain Sound Studios, Vancouver, Canada
Phase One Studios, Toronto, Canada
Compass Point Studios, Bahamas
Cherokee Studios and One on One Recording, Los Angeles

Reviews

Reviewer :  level   (96/100)
Date : 
아.. 헤비메탈에 빠져서 오타쿠가 된게 고2 이후벌써 10년차에 들어섰는데
이 밴드를 이제야 알게 되었다니.. 이 앨범을 이제야 듣게 되었다니..
데이빗 커버데일의 위대함을 이제야 알다니..
이런 거대한 영향력있는 밴드를 여태 까고 지냈다니..
등등 딥퍼플, 레인보우를 최근 접하며 느낀 느낌과는 전혀 다르다.

80년대 후반대에 나온 앨범치고 너무나 강렬하고 깔끔하며 정교하다.

1,2,3에서 신나게 갈겨주며 조금 긴장을 늦추고
4,5,6에서 조용히 발라드로 드러서다가
특히 6번에서 너무나 애절한 is this love가 흐른다.
제목 봐라 얼마나 슬픈가 ㅠ_ㅠ 노래를 들어봐라 더 슬프다 . 감정이입 쵝오 ㅠ_ㅠ
7번 트랙에서 다시 희망을 가지고 신나게 달려주고!
8,9번에서 적당히 귀에 익숙할듯 말듯 경쾌하게 달려주는
10번에서는 보너스 트랙으로 here i go again '87 이 있다는데
원곡이 더 좋다고들 하기도.. 난 원곡을 모르니 좋을수박에..

어마어마하게 신나는 헤비메탈인데 어마어마하게 감동적이기도한 너무 멋진 앨범.
1
Reviewer :  level   (98/100)
Date : 
솔직히 말해서 ... Deep Purple의 'Burn'을 통해서 처음 David Coverdale의 Vocal을 듣고 감정표현은 최고지만 워낙 중저음으로 곡을 소화해서 별로 끌리지 않았다. (높은 노트의 파트는 베이스 기타가 대신 부르는 것을 보고 더욱...) 그리고 나서 이 앨범을 들었다. 나는 뒤통수를 맞은 것 처럼 충격을 받았다. 그 거친 목소리에서 Robert Plant식 샤우팅을 하다니 ... 게다가 곡도 좋았다 !!
David Coverdale의 불꽃같은 목소리 , John Sykes의 폭풍 간지 기타 !!! 실로 엄청난 조합이다 !

아무튼 이 앨범은 David Coverdale의 새로운 창법이 처음으로 적용된 앨범이고 , 실제로 엄청난 히트를 친 앨범이다.

먼저 1번트랙 'Still of the Night' 은 도입부 부터 폭발하여 David Coverdale 특유의 Sexy한 Vocal로 분위기있는 선율을 이끌어간다.약간 Led Zeppelin 삘이 나는 명곡이기도 하다.

그리고 Saints & Sinners 앨범에 수록 되어 있던 곡 Crying In The Rain이 더욱 강력하고 간지나게 편곡되어 이 앨범에서 다시 연주된다.

아마 대중적으로 가장 히트를 친 곡은 역시 Here I Go Again , Is This Love 가 아닐까?
Here I Go Again 는 John Sykes 가 녹음 도중 나가버려 그만의 폭풍간지솔로는 들을 수가 없지만
Adrian Vandenberg 가 대신 맛깔나게 연주하여 전혀 위화감 없이 완성 되었다.

이 앨범은 David Coverdale와 John Sykes 가 만나지 않았다면 영원히 나오지 못할 희대의 명작이다.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David Coverdale은 보라빛 공룡 Deep Purple이 해산된 이후 Whitesnake로 자신의 커리어를 이어간다. 하지만, Whitesnake 활동은 David Coverdale의 기대만큼의 성공을 안겨주지는 못했다. 사람들에게 David Coverdale은 Whitesnake의 보컬로서보다는 Deep Purple 출신 보컬리스트로서만 인식되었다. 유난히 자존심이 강했던 David Coverdale에게 이러한 취급은 분통터지는 일이 었을 것이다. 하지만, Whitesnake가 나래를 펼치는 일이 발생했다. 84년에 발표한 Slide It In은 David Coverdale에게 최초의 플래티넘을 달성케 해주었다. Slide It In을 만드는 과정에서 Whitesnake는 멤버들 간의 마찰로 밴드는 거의 해산 상태로 내몰렸고, 결국 David Coverdale은 재녹음을 생각하게 되었다. 이때 그의 눈에 들었던 인물이 바로 Thin Lizzy 출신의 기타리스트 John Sykes였다. 그의 Heavy Metal 기타리스트로서의 재능을 눈여겨 본 David Coverdale은 그동안 자신이 고수해왔던 Blues/Hard Rock 대신 중금속 사운드를 기반으로 재녹음을 했다. 이 앨범은 헤비 메탈의 열기가 뜨거웠던 미국 팬들로부터 좋은 반응 얻어 Whitesnake는 생애 최초로 더블 플래티넘을 달성하게 해주었다.

자신이 주도한 밴드로 생애 최초로 상업적 성공을 거둔 David Coverdale은 크게 고무되어 있었다. 전보다 더 활발히 투어도 벌였고, 후속작 제작에도 온 힘을 기울였다. 그러나 밴드가 잘 나가던 순간에, Whitesnake는 한동안 활동을 접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내몰리고 만다. 이유는 David Coverdale의 목소리에 이상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당시 그가 어떤 증상에 시달렸는지는 의견이 분분하다. 어디에서는 성대결절이라고 하고, 또 다른 곳에서는 심각한 축농증 증상이었다고 한다. 2009년에도 David Coverdale은 성대 문제로 콘서트 투어중에 고생을 했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성대결절 쪽이 좀더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 싶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 당시 David Coverdale은 음악 인생을 마감할 수 있을 정도의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는 점이다.

수술이 필요했지만 David Coverdale은 망설일 수밖에 없었다. 가수로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포기해야할 가능성이 높았기에 그는 결단을 내리기 어려웠다. 실제로 의사는 그의 재기에 대해 부정적으로 전망했다고 한다. 결국 고민 끝에 David Coverdale은 수술을 받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이때의 수술이 그의 음악 인생에 전환점을 가져다 줄 거라는 사실은 David Coverdale마저도 짐작하지 못했을 것이다. David Coverdale이 일류 보컬이라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그러나 그는 고음부를 제대로 낼 수 없는, 록 보컬리스트로서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 그 부분이 약점이라는 사실은 역대급 보컬리스트인 Dio도 해당되지만, Dio는 자신의 기교와 성량만으로 충분히 커버할 만한 능력이 있었다. 반면 이 시기의 David Coverdale의 보컬 실력은 그 정도의 기량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수술은 음역대를 비약적으로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수술은 그의 가수인생에 축복을 내려주었다.

그는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자, 오래지 않아 중단상태에 있었던 앨범 제작에 재돌입했다. David Coverdale의 향상된 보컬 능력은 1987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는 우선, 예전에 녹음해 두었던 자신의 파트를 지우고 재녹음을 했다. 그리고 연주 파트에서도 하드록의 잔재를 거의다 지우고, 순도 90% 이상의 메탈 사운드로 대체했다. 나머지 10%는 다른 헤비 메탈 밴드와 Whitesnake를 구분 짓는 블루지한 사운드로 채웠다. 이러한 스타일 변화는 David Coverdale의 소울풀한 목소리와 이상적인 수준에서 조화를 이루어서 성공에 대한 확실을 확고하게 심어주었다. 또, 사운드의 성분이 헤비 메탈 쪽으로 급격하게 기울면서 혜택을 가장 많이 본 인물은 역시 John Sykes였다. Slide It In때보다 강력해진 중금속 사운드는 John Sykes의 폭풍 같은 연주 스타일과 가장 궁합이 잘 맞아들어갔다. 1987은 David Coverdale에게 가장 영광스러운 작품이지만, John Sykes에게도 마찬가지로 기념비적인 앨범이다.

David Coverdale의 재기작으로 야심차게 제작된 1987은 대성공이었다. 그것도 만든 이의 예상을 넘어설 정도로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두었다. 1987은 미국에서만 8백만장이나 팔려나갔다. 이 수치가 놀라웠던 것은 이 기록을 낸 밴드가 Pop Metal 밴드도 아닌 헤비 메탈 밴드인 Whitesnake였던 것이다. 아무리 80년대가 헤비 메탈의 전성기였다고 해도, 그것은 엄연히 헤비 메탈 팬들에게나 그렇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80년대는 Michael Jackson이나 Madonna의 전성시대로 기억된다. Pop Music을 좀더 폭넓게 들은 사람들은 Prince나 Bon Jovi, George Michael을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까지 음악 듣는 취미가 없는 사람들에게 메탈 밴드는 관심외 대상이다. 진지한 메탈 밴드로서 Whitesnake의 1987에 비견할 만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둔 앨범을 발표한 밴드로는 Metallica와 Guns N' Roses뿐일 것이다. Pop Metal 밴드 중에도 Bon Jovi와 Def Leppard가 더 앨범을 많이 팔아치웠을 뿐이고, 다른 밴드들은 비교 대상조차 되지 못할 것이다.

앨범이 잘 팔릴 수 있던 가장 큰 이유는 역시 곡들이 그만큼 당대의 대중들에게 설득력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1987은 헤비 메탈 팬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만큼의 강력한 사운드에, 동시에 메탈 음악에 익숙지 않은 청자들마저도 설득시킬 수 있을 정도의 흡인력이 있었다. 앨범의 포문을 여는 Still of the Night는 많은 사람들이 지적했듯이 Led Zeppelin의 영향이 짙은 곡이다. 이 곡을 들었을 때 나는 Jimmy Page의 파트너가 Robert Plant 가 아닌 David Coverdale이었다면 어땠을까하고 상상을 해본다. 나중에 실제로 두 사람이 성사되기는 했지만, 결과물은 그렇게까지 시원치 않아서 Still of the Night가 Led Zeppelin풍의 명곡이라는 사실만 애써 기억하고 있다. Give Me All Your Love는 미국에서보다도 영국 싱글 차트에서 선전한 곡으로 블루지한 David Coverdale이 일품인 곡이다. Is This Love는 앨범에서 가장 유명한 발라드 송으로 뮤직 비디오도 제작되어 1987의 성공을 뒷받침했다. 1987은 헤비 메탈에 갓 입문했을 때 들었던 앨범인데, 그 당시에도 나는 어디선가 이 곡을 들어본 적이 있어서 좀더 듣기에 친숙하게 대할 수 있었다.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Looking For Love 역시 뛰어난 발라드 명곡으로 본작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트랙이다.

개인적으로 본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인 Crying In the Rain은 Whtiesnake의 82년도 작 Saints & Sinners에 수록되어 있던 곡이다. 당시에도 하드록 송으로 밴드의 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었던 곡인데, David Coverdale은 이곡의 격정적인 곡조가 헤비 메탈 사운드에 적합하다고 생각되었는지 재편곡하여 1987에 수록하였다. 이 곡의 메탈 버전을 실은 David Coverdale의 혜안은 정확했다. 원곡을 아득히 뛰어넘는 형태로 재탄생한 Crying In the Rain은 1987에 수록된 유수의 곡들 중에서도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 82년와는 격이 다른 David Coverdale의 강력한 보이스도 대단히 인상적이지만, 그보다 더 기억에 남는 것은 John Sykes의 드라마틱한 솔로는 왜 이 곡이 명곡인지를 잘 대답해주고 있다. 앨범 후미에 실린 Here I Go Again은 싱글 차트에서 1위를 찍은 곡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곡이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을 찍을 수 있었던 이유는 헤비 메탈과 대중적인 팝의 절묘한 경계에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이곡 역시도 Saints & Sinners에 수록된 곡인데, 원곡의 형태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헤비 메탈 버전을 좋아한다. 아쉽게도 이 곡에서 기타를 친 이는 John Sykes가 아닌 Adrian Vandenberg였지만, 그 역시 걸출한 기타리스트인만큼 청자의 귀를 만족시킬 만큼 훌륭한 연주를 들려준다.

보컬리스트로서 재기불능이라는 소리까지 들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않았던 David Coverdale이 위기를 극복하고 멋지게 재기하였을 뿐만 아니라 유래없는 성공까지 거두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1987에는 담겨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리스너를 씁쓸하게 하는 후일담도 존재한다. Whitesnake는 알다시피 David Coverdale의 개인 밴드다. 그가 멤버들에게 보수를 지불하는 형태로 밴드가 유지되었는데, 1987이 대성공을 거두자 멤버들에게 흥행으로 인한 상여급을 주기 싫어서 전원 해고했다고 한다. 정확한 사정은 알 수 없지만, 본작에 참여한 멤버들이 후속작에 아무도 참여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왠지 이 소문의 진실성을 증명하는 것 같아서 입맛이 쓰다. 1987은 앨범 자체로는 80년대 전체를 통틀어서 굴지의 명반이라는 평가를 얻을 만한 작품이니만큼 좋지못한 소문이 돈다고해서 싫어질 만한 앨범은 결코 아니다. 그러나 David Coverdale이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적어도 목소리를 제외하고 인간으로서는 좋아할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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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100/100)
AMAZING!
level   (95/100)
지구상의 가장 멋진 남자들 중 한분이신 데이빗 커버데일님과 미칠듯한 기타 히어로 존 싸이크쓰가 함께한 끝짱나는 엘범. 전곡이 미칠듯 하지만 특히 1,6번 트렉은 수없이 들어도 소름이 끼친다. 이 엘범은 설명이 필요 없다고 본다. 커버데일님이 앞으로도 오래도록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
level   (90/100)
일반 대중부터 메탈 매니아까지, 모두를 사로잡는 명반
level   (100/100)
맨크러쉬
level   (100/100)
언제들어도 참 잘만들었다고 감탄하는 작품. 곡간 편차가 약간있으나 킬링트랙의 말도안되는 완성도는 물론 나머지곡도 다른 밴드에게는 과분한 수준일 정도. 이 한 앨범의 곡들을 보면 마치 NBA드림팀이나 레알/바르샤와같음
level   (85/100)
10년전 중고로 구입해서 아직까지도 가끔 생각나면 듣는 명반.
level   (95/100)
매력이 넘쳐서 흐르고있다
level   (95/100)
벌써 알게된지 10년이 넘은 추억의 밴드인데 1987 앨범은 듣고 지렸던 몇 안되는 락,메탈 음반이다
level   (95/100)
John Sykes와 David Coverdale, 그외 올스타급의 멤버들이 완성한 80년대 헤어메탈의 완성판. 특히 물이 오를대로 오른 Johh Sykes의 기타 연주는 이 앨범의 백미
level   (95/100)
한곡한곡 모든 수록곡들이 수작이다. 80년대라 믿기 힘든 고퀄리티의 녹음상태와 세련된 리프, 더불어 쌍팔년도의 분위기, 섬세하면서도 와일드한 사운드가 정말 일품인 명반이다.
level   (100/100)
A classic heavy metal/power ballad style album. With superb guitar riffs and Coverdale vocals. every single song's a gem.
level   (80/100)
예전엔 정말 좋아했던 앨범인데... 다들 꼽으시는 곡들 외에도 처절한 울부짖음이 인상 깊은 4번 강추! (6번보다 더 좋더라구요)
level   (75/100)
이 계열을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이 앨범은 유독 친숙해지질 않는다.
level   (95/100)
딥퍼플 콘서트에서 글렌휴즈 깡패성량에 묻혀 슬퍼보였던 74년의 커버데일이 이렇게나 멋있게 나이먹었을 줄이야.... 간간히 로버트 플랜트가 들리는 환청까지!
level   (90/100)
섹시하다.
level   (95/100)
정말 화려하며 수려하다. 헤비메탈의 진수를 보여줬다. Bad boys가 특히 끌린다
level   (100/100)
굴직 굴직하고 화려한 리프. MTV가 인상적인 백사 최고 명반
level   (90/100)
데이빗 커버데일 커리어 통털어서 단일 앨범으로는 가장 거대한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던 화이트 스네이크 대표작. 개인적으로 Slip of the Tongue 앨범과 비슷한 시기에 함께 구매해서 둘다 정말 많이 들었던듯
level   (95/100)
상당히 늦게 알게된 밴드. 이 밴드를 먼저 접했다면 내 음악 스타일이 달라졌을수도..
level   (60/100)
라디오에서 우연히 듣는 정도 선에서 좋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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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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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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