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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Mane Attractio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LabelsAtlantic Records
Running time63:10
Ranked#39 for 1991 , #1,773 all-time (Top 49.1%)
Reviews :  3
Comments :  6
Total votes :  9
Rating :  86.6 / 100
Have :  3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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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Lights and Thunder8:10-0
2.Broken Heart4:091001
3.Leave Me Alone4:26-0
4.Love Don't Come Easy4:111001
5.You're All I Need4:29-0
6.It's Over5:19-0
7.Warsong6:59-0
8.She's Got Everything6:56-0
9.Till Death Do Us Part5:33-0
10.Out With the Boys4:35-0
11.Blue Monday4:23-0
12.Farewell to You4:22-0

Line-up (members)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Kim Bullard : Keyboards, Hammond
  • Jai Winding : Piano
  • Tommy Funderburk : Backing Vocals
  • Ron Young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Richie Zito : Producer
  • Phil Kaffel : Recording Engineer, Mixing Engineer
  • George Marino : Mastering Engineer
  • Bob Defrin : Art Direction
  • Peter Miller : Cover Art, Photography
  • Annamaria Di Santos : Photography
  • Larry Freemantle : Design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1991년도부터 Alternative Rock의 여파으로 Mainstream이 바뀌며 White Lion도 본작을 마지막으로 해체를 하게 된다. Pop Metal 밴드들의 영향에도 문제였지만 아예 Metal이라는 장르자체가 상당히 몰락하게 됐다. 당연하지만 크게 상업적으로 맛을 보지 못했던 White Lion에게 다음이란 없었던 듯 하다.

역시나 본작에서의 큰 비중은 'Vito Bratta'의 연주가 초점으로 맞춰져 흘러가는데 상당히 Bluesy한 느낌이 물씬 풍기며 특히나 'Blue Monday'에서는 Vito Bratta의 Guitar Solo가 그의 느낌으로 가득채워진 기분이었다. 다른 곡들이 크게 귀에 잘 박히는 곡들이 없었지만 대표곡인 'Broken Heart', 'Love Don't Come Easy'은 전형적인 대중에게 먹히는 곡이라 그나마 들을만 했다.

Best Track : Broken Heart, Love Don't Come Easy, Blue Monday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평범한 글램 메탈 밴드와는 차별화되는 아름다운 멜로디가 매력적인 화이트라이언의 4집이다. 재결성해서 만들어진 5집을 먼저 접하고 그 다음에 2집 그리고 이 4집을 접하니 점점 더 이들의 매력에 빠져든다. 처음에 5집으로만 들었을땐 그저 한때 인기 좀 있던 어설픈 밴드가 있었군... 정도로만 인식을 했는데 이번 4집을 들으면서 비토 브라타에게 무한한 존경심을 느낀다. 연한 쌍팔년도 사운드에 펼쳐지는 브라타의 연주는 말 그대로 '아름답다.'. 헤비한 기타리프, 클래시컬한 기타 솔로, 때론 블루스 하기도 한 연주는 정말 듣는 그 순간 음악에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마이크 트램프의 지루한듯, 허스키한듯 어딘가 빈틈있는 목소리는 악기 연주와 합쳐지니 그야말로 글렘메탈에는 찰떡궁합이다. 아 이 앨범의 곡들을 그 멤버 그대로 라이브 연주를 들을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적당한 크기의 공연장에서 즐기는 이들의 공연은 많은 팬들의 영혼을 치유해주었을듯 하다.
2
Reviewer :  level   (80/100)
Date : 
When the Children Cry라는 한 곡 때문에 확 좋아했던 밴드인데, 앨범은 이걸 가장 먼저 샀었다. 당시에 갔던 매장에는 이 앨범밖에 없었다.

흰사자들 최후의 스튜디오 앨범이자, 그들 최고의 역작인데 LA메틀이 몰락하던 시기에 나온 역작들이 다 그렇듯 대중적인 성공은 못했다. 이 앨범에선 작곡과 편곡에 엄청나게 신경 쓴 티가 역력하며, 마이클 트램프의 보컬도 이전과 달리 힘을 얻고 있다. 비토 브라타도 여러가지 연주를 들려주면서 한 단계 더 도약하려고 했다.

정말로, 개인적으로 이 앨범 뒤에 새 앨범을 얼마나 기대했던지. 아주 최근까지도 기대했었는데, 해외 정보를 뒤져보니 비토 브라타가 손가락을 다쳐서 기타 연주를 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마이클 트램프는 솔로 활동을 하면서 흰사자의 이름을 빌려, 인기없어진 하드록 쪽에서 여전히 잘 싸우고 있는 모양이지만...... 비토 없는 흰사자가 말이 되는가? 정말 아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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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opäť kvalitné album
level   (90/100)
한때 아틀란틱 레이블에서 스키드로와 함께 90년대를 이끌어갈, 레이블의 주력 밴드로 기대했던 이들의 (재결성 이전) 마지막 앨범. 1,2,4 주요곡이고 개인적으로 5,6,9와 마지막 앨범의 마지막 노래라서 더 감성적으로 들렸던 전통민요 처럼 들리기도하는 12도 좋음
level   (90/100)
익숙하고,흥겹고,시원하면서 깔끔하다. 이 앨범도 전작들과 다른듯하면서 결국은 동일한 느낌을 준다
level   (92/100)
이들의 최고작!!!
level   (82/100)
정말 많이 들었다.... 개인적으면..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전작보다는 판매량..대중성이 떨어지지만...
level   (90/100)
시원한 사이다같은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109Studio 86.7 61
preview 1,720Studio 85.7 123
preview 2,472Studio 83.2 91
preview 1,773Studio 86.6 93
preview Studio 77.5 21
Contributors to this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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