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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W.A.S.P.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Glam Metal
LabelsCapitol Records
Running time48:42
Ranked#10 for 1984 , #1,049 all-time (Top 29.1%)
Reviews :  2
Comments :  11
Total votes :  13
Rating :  88.5 / 100
Have :  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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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nimal (Fuck Like a Beast)3:07851
2.I Wanna Be Somebody3:43851
3.L.O.V.E. Machine3:51801
4.The Flame3:41-0
5.B.A.D.3:56-0
6.School Daze3:34-0
7.Hellion3:38-0
8.Sleeping (In the Fire)3:56901
9.On Your Knees3:49-0
10.Tormentor4:10-0
11.The Torture Never Stops3:56-0
12.Show No Mercy3:48-0
13.Paint It Black (Rolling Stones cover)3:27-0

Line-up (members)

Original track listing :
1. I Wanna Be Somebody (3:43)
2. L.O.V.E. Machine (3:51)
3. The Flame (3:41)
4. B.A.D. (3:56)
5. School Daze (3:35)
6. Hellion (3:39)
7. Sleeping (In the Fire) (3:55)
8. On Your Knees (3:48)
9. Tormentor (4:10)
10. The Torture Never Stops (3:56)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We Are Sexual Perverts"라는 외설적인 문구의 약자를 밴드명으로 쓰는 W.A.S.P.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로스앤젤리스에서 결성되었다. 이 지역은 80년대에 Heavy Metal씬을 뜨겁게 달구었던 L.A. Metal의 중심지였다. 이 지역에서 태어난 밴드들에는 Mötley Crüe, Ratt, Quiet Riot, Guns N' Roses 등이 있었는데, 밴드들의 면면만 봐도 로스앤젤리스가 헤비 메탈의 열기로 얼마나 들끓고 있었는지 대충 짐작이 간다. W.A.S.P. 역시 방금 언급한 밴드들과 마찬가지로 한창 헤비 메탈이 전성기를 누리는 시점에 로스앤젤리스에서 헤비 메탈씬으로 출사표를 내던진 용감한 무리 중의 하나였다.

W.A.S.P.의 동명의 데뷔 앨범은 전형적인 Glam Metal 사운드를 지향하고 있었다. 밴드의 첫 작품은 이들보다 앞서 데뷔한 Mötley Crüe나 Quiet Riot와 사운드면에서는 큰 차이를 두고 있지 않았다. W.A.S.P.역시 시원시원한 멜로디를 주무기로 사용했으며, 듣는데 별다른 인내를 필요로 하지 않는 편한 곡들 위주로 작곡을 하였다. 이들이 정작 동시대의 밴드들과 크게 달랐던 점은 충격적인 외양이었다. 동시대의 밴드들이 예쁘장한 비쥬얼로 대중들에게 매력을 어필할 때 W.A.S.P.는 쇼킹한 분장과 퍼포먼스로 승부수를 띄웠다. 이들은 70년대의 Alice Cooper와 Kiss를 80년대에 재현하려는 듯한 쇼킹한 무대 매너와 열광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다른 밴드들과 차별화를 시도했고, 그 전략은 보기좋게 맞아떨어졌다. 독보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W.A.S.P.는 헤비 메탈 팬들로부터 열광적인 지지를 얻어내었고, 밴드는 성공적으로 인기전선에 안착할 수 있었다.

데뷔 초기부터 상당한 성공을 거둔 데에는 역시 이들의 앨범 역시 크게 한몫했다. 충격적인 외관으로 쉽게 잊어 버리기 쉬운데, 데뷔 초부터 W.A.S.P.의 작곡 실력은 상당한 수준에 이르고 있었다. 동명의 데뷔 앨범은 장르 내에서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던 Mötley Crüe의 작품들과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훌륭했다. I Wanna Be Somebody나 L.O.V.E. Machine, Hellion 같은 곡들은 오늘날까지 L.A. Metal의 고전으로 남을 정도로 출중한 곡들이었다. 이 곡들 못지 않은 곡으로 Animal (Fuck Like a Beast)이 있었는데, 이곡은 사실 데뷔 싱글이었는데 앨범에 실리지 못하는 불상사를 겪었다. 충격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미국내에서 금지곡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이곡은 98년 재판으로 발매될 때에야 실리게 되었다. 앨범에 실린 곡의 가치는 팬들에 이어 후배 밴드들에 의해 증명되었다. 상당한 메탈 밴드들이 여기에 실려 있는 곡들을 지속적으로 리메이크 함으로서 앨범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환기시켰다. 앨범 내에서 가장 주목받은 곡 중 하나였던 처절한 발라드 송 Sleeping (In the Fire)는 Gothic Metal 밴드 Tiamat이 리메이크 했고, Hellion은 Children of Bodom이 되살렸다. Fallen Man은 L.O.V.E. Machine을 커버했으며, Sentenced, Catamenia, Witchery는 The Torture Never Stops을 리메이크 했다.

W.A.S.P.의 데뷔 앨범은 밴드에게 성공을 가져다 주었지만, 동시에 강력한 적을 만들어 내기도 하였다. 이들의 쇼킹한 매너와 외설적인 가사의 곡들은 수많은 학부모들과 종교인들의 지탄을 받았다. 이들이 얼마나 가관이었는지 당시 헤비 메탈씬에서 가장 파급력 있었던 스타 중 하나였던 Ozzy Osbourne 이상으로 밴드는 미움받는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이러한 밴드들이 가진 특징 중 하나는 비난에 별로 개의치 않는다는 점이다. 누가 어떠한 비난을 가하든 밴드는 관심도 없다는 듯이 밴드의 이전 방침을 고수하는 것으로 맞섰다. 이들의 인기는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았다. W.A.S.P.는 데뷔 앨범 뒤에도 우수한 작품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나갔으며, 강렬한 퍼포먼스도 80년대 말에 접어들어서 밴드의 음악성을 대대적으로 전환하기 전까지 그대로 유지시켰다. 그 결과 헤비 메탈씬에서 좀처럼 흔들리지 않는 위상을 지닌 밴드로 헤비 메탈의 황금기 내내 군림할 수 있었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1980년대 LA 메틀을 대표하는 W.A.S.P.의 데뷰앨범이다. W.A.S.P.는 다른 LA메틀 밴드들에 비해(Ratt, Poison, Motley Crue.. 등) 보다 더 노골적이고 직선적이고 단순한 리프의 곡들로 팬들의 인기와 학부모들의 반감을 얻었다. LA메틀 그룹들의 초창기 앨범에 대해서는 특별한 음악성을 논할 필요는 없다. 그저 흥겹게 즐길 수 있다면 그것으로 그들의 할 일을 다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음악적 한계에 부딛힌 많은 LA메틀 밴드들이 사라지거나 혹은 음악의 변화를 꽤하며 변질되어가지만, 역시 이때가 그립기는 하다.
I Wanna Be Somebody와 L.O.V.E. Machime, Hellion 등이 대표적인 곡들이다.
0

Comments

level   (90/100)
부담없이 항상 들을수 있는 헤비메탈 명반... 들을때마다 신이난다 ㅋㅋ
level   (95/100)
Good ol' Heavy Metal. The real stuff. Blackie Lawless was full blown from the very first album. W.A.S.P.'s music is generally really catchy and full of great riffs and vocal parts. This statement perfectly describes their eponymous first album, too.
level   (85/100)
모두 좋다! Sleeping (In the Fire)이 곡 정말 귀에 오래 남는곡이다.
level   (90/100)
표지는 좀 유치해보이지만, 좋은 곡들이 꽤 많다. 리듬감도 상당히 좋다. 메탈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필히 추천하고 싶다.
level   (95/100)
당시에 매일 끼고 들었을 정도로 전곡이 들을수록 좋다.. 특히 후반부의 9번부터 11번까지는 최고다!..
level   (90/100)
Animal (Fuck Like a Beast)는 진짜 환장하는 곡인데 나이먹고 착해진 블래키는 이 노래 불렀던걸 후회한다더라.
level   (82/100)
Animal,I Wanna Be Somebody 원투펀치가 정말 강력하다. 뒤의 곡들도 모두 거칠고 시원시원하다.
level   (86/100)
당시엔 꽤 심취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들으니 예전 느낌은 아닌듯. 2,4,7,8 트랙강추!
level   (84/100)
2,7,8번 트랙 추천
level   (88/100)
갠적으로 와스프 앨범중에 가장 사랑한다 크림슨아이돌이 명반이라지만 갠적으로 이게 제일땡김
level   (86/100)
헬엘리오온~~~~~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049Studio 88.5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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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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