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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tream of Consciousnes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Power Metal
LabelsScarlet Records
Running time1:01:40
Ranked#5 for 2004 , #265 all-time (Top 7.4%)
Reviews :  3
Comments :  28
Total votes :  31
Rating :  90.6 / 100
Have :  16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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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Michele Luppi : Vocals
  • Olaf Thorsen : Guitars
  • Andrea Tower Torricini : Bass
  • Marco Amoroso : Drums
  • Oleg Smirnoff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짧게 쓸려다가 살짝 길게되어 리뷰로 적습니다.
우선 이 밴드는 멜로디하나는 잘잡는거같다 5번트랙까지는 귀에 들어오는 멜로디는 없었지만 꾀 괜찮게 들었고.
6번트랙에 후반 Michele Luppi 길게 뻣는 고음은 정말 소름이 돋을정도였으니까..
7번트랙부터 멜로디가 귀에 잡혔다 Michele Luppi 의 보컬은 두말할필요없고.
프로그래시브적인 연주도 간혹보여주기도 하는거 같아 참 좋았었던거같다.
아랫분 말씀대로 Vision Divine을 듣겟다하면 3집부터 듣기를 권장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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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믿겨지지 않을만큼 청아한 음색을 선사하는 명 보컬리스트 Michele Luppi의 영입 이후 첫 앨범. Fabio Lione가 재적하던 시절은 제 2의 Labyrinth라는 평가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에 비해, 이 작품은 밴드의 유기성이 극대화된 느낌이다. Olaf Thorsen의 작곡 능력이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기도 한데, 상당히 많은 밴드들이 컨셉으로 잡아본 '의식의 흐름'이 전면 타이틀로 내세워진 것만 보아도 단순한 파워메탈이 아니라 어느정도 프로그레시브에 손을 댔다고 할 수 있다. 전곡이 Interlude를 삽입하여 스토리라인을 구성하고 있으며, 드라마틱한 키보드 사운드와 엄청난 초고음을 바탕으로 한 보컬의 리드가 수준급이다. 오히려 송라이팅을 맡은 기타리스트는 뒤로 물러나 있는 형국이지만, 오히려 보컬이 돋보이는 본작의 구성에서는 그러한 포지션이 결코 어색해 보이지는 않는다. 전체적으로 미들템포와 스피디넘버가 섞여있으며, 마지막 트랙 Identities는 오프닝 트랙과 연관을 짓는 테마곡으로 애상적이고 극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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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밴드의 생명 중 하나는 보컬이다. 사람들의 귀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것은 역시 보컬이기 마련이다. 아무리 기타리스트가 손이 안보이네, 드러머가 치는 드럼이 180도 돌아가네 이런 말을 한다 해도 기본적으로 사람은 노래를 듣게 되기 마련이다-위에서 언급한 밴드들의 대표 주자는 어떤 밴드일까? 개인적으로 딱 떠오르는 두 밴드를 생각했던 결론인데. 정답은 Yngwie Malmsteen과 Rush다-. 따라서 밴드에서 보컬이 교체되는 것은 그 밴드의 정체성 자체의 변동을 가져오게 되는 경우가 상당히 흔하다. Judas preist나 Iron maiden처럼 최악의 결과를 낳을 수도 있고, Helloween이나 Dream theater처럼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도 한다. 그렇다면, Vision divine의 보컬 교체 결과는 어땠을까?

사실 그들의 보컬은 본래 Fabio Lione, 우리가 알고 있는 Rhapsody of fire, 그리고 Athena에서 활약했던 바로 그 인물이다. 그러나 뭐랄까, 정말 [설렁설렁 대충 노래부른다] 라는 말을 바꾼다면, [Vision divine 소속 Lione처럼 노래한다] 라고 말하고 싶어질 정도라고 할까? 자연스럽게 이들의 평가는 매우 낮아지게 되었고, 필자도 Vision divine의 이번 앨범은 그냥 한번 들어나 보자... 는 생각으로 MP3 파일을 다운받아 듣는 데 그쳤다. 그러나 불안감은 깨끗하게 사라졌다. 신임 보컬리스트 Michele Luppi의 엄청난 역량이 밴드를 지배하기 시작한 것이다.

본래 그들의 연주력이 형편없는 수준이 아니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역량이 뛰어난 보컬의 영입은 밴드에 큰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는 게 당연하다. 그 단적인 예가 6번 트랙인 La vita fugge로, 엄청난 고음역과 긴 호흡을 보여주는 엄청난 퍼포먼스 앞에 자연스레 압도당하게 되는 청자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드디어 제 궁합이 맞는 보컬을 찾았다... 라는 느낌일까. 반면 마지막 발라드 트랙인 Identities에서 들려주는 Luppi의 보컬은 비장미로 가득한, 소위 메탈 발라드라는 장르에 딱 맞는 그런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그 뿐일까? 각기 Eldritch와 Athena라는 이탈리아의 거목급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에서 활약하던 키보디스트 Smirnoff와 드러머 Amorosso의 비범한 역량은 전작까지 약간 헤메는 경향이 있던, 딱 본래 몸담고 있던 밴드인 Labyrinth를 보는 것 같아서 아쉬웠던 밴드의 음악적 정향을 확고부동하게 고정시켰다고 말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재작년 즈음에 들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해 들었던 최고의 앨범 중 하나로 꼽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아직 Vision divine을 모른다면, 절대 1집과 2집으로 그들을 시작하지 마라. 당연히, 이 앨범 [Stream of consciousness] 로 시작하는 거다! 그렇다면 Vision divine을 이 앨범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억할 수 있을 테니.

[2009. 5. 1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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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비전 디바인은 3.4집밖에 없었다.
level   (95/100)
프로그레시브 파워메탈 명반. 파워메탈이라는 형식을 빌려 여러곡에 걸친 짜임새있는 컨셉앨범을 내기가 쉽지않은데 매우 잘 해냈다. 보컬은 말할것도 없고 보컬원탑인 Lost Horizon과 달리 연주와 작곡력이 괴물보컬을 훌륭히 뒷받침해주고 있어 매우 풍부한 작품이다.
level   (90/100)
이거 유기성이 아주 대단하다.
level   (95/100)
진짜 죽인다 멜로디,연주,보컬 모든게 극상이다 파워메탈이나 프로그래시브를 듣는 사람은 꼭 한번 들어봐야될 음반 특히 보컬은 정말 현존 최강이다
level   (95/100)
무시무시하다. Michele Luppi의 보컬은 믿겨지지 않을만큼 안정적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들었다. DT 5집 들을 때보다 오히려 좋았다.
level   (90/100)
최고의 컨셉앨범
level   (95/100)
veľmi kvalitná skupina vrámci žánru, power-progressive metal
level   (95/100)
딱 적절한 파워 프로그레시브 메탈앨범
level   (90/100)
분명 Power Metal인데도 유치한 멜로디는 하나도 없다.. 프록과 파워의 적절한 만남이랄까.. 그리고 보컬 ㅎㄷㄷ
level   (90/100)
전작의 과오는 잊어라. 보컬이 바뀌면서 밴드가 지향하는 사운드도 완벽하게 전환. 확실한 컨셉, 타이트한 곡전개 등 뭐 하나 빠질것 없는 Vision Divine 최고걸작.
level   (82/100)
la vita fugge만 듣고 구입한앨범이다. 곡 하나하나는 들어줄만 하겠는데. 전체를 듣자면 고역이다. 루피의 보컬만 추천이다. la vita fugge하고,...
level   (95/100)
마지막 트랙에서의 루피의 절규는 청자에게 비장감을 선사한다. 나머지 트랙들의 사운드도 뛰어나다. 다만 자꾸 들으면 질리는게 감점 요소
level   (100/100)
드림시어터5집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컨셉앨범 점수가 너무 낮아서 100점~
level   (80/100)
괜찮지만 특별한 감흥이 생기진 않는다
level   (85/100)
6번트랙
level   (92/100)
들으면 들을수록 진하게 우러나오는 앨범. 테크니컬적으로도 멜로디적으로도 이 정도 앨범을 내는건 쉬운일이 아니다.
level   (88/100)
와 대단하다. 미셀루피짱
level   (92/100)
1,2집을 듣고서는 이런 괴물같은게 나올거라 생각할 수 없었다.
level   (88/100)
매력적인 미성과 파워를 가진 루피의 존재를 알린 앨범
level   (88/100)
컨셉앨범 답게 비슷하면서도 유기적으로 변화된 느낌을 주면서 진행됩니다. 괜찮네요.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1 40
preview 3,389Studio 74.6 50
preview 265Studio 90.6 313
preview 1,362Studio 87.7 110
preview 2,543Studio 85.2 50
preview 3,330Studio 73.6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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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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