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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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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om

Album

Welcome to Hel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NWOBHM, Black Metal, Speed Metal
LabelsNeat Records
Running time39:45
Ranked#11 for 1981 , #1,757 all-time (Top 48.7%)
Reviews :  3
Comments :  11
Total votes :  14
Rating :  84.8 / 100
Have :  6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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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ons of Satan3:38-0
2.Welcome to Hell3:15-0
3.Schizo3:34-0
4.Mayhem with Mercy0:58-0
5.Poison4:33-0
6.Live like an Angel (Die like a Devil)3:59-0
7.Witching Hour3:40-0
8.One Thousand Days in Sodom4:36-0
9.Angel Dust2:43-0
10.In League with Satan3:35-0
11.Red Light Fever5:14-0

Line-up (members)

  • Cronos : Vocals, Bass, Lyrics (tracks 1-3 & 5-11), Music (tracks 1-11)
  • Mantas : Guitars, Music (tracks 1-11)
  • Abaddon : Drums, Music (tracks 1-11)
Recorded at Impulse Studios, Newcastle, England
Produced by Keith Nichol & Venom

The Combat CD pressing (Cat.-No. 88561-8032-2) has "In Nomine Satanas" (3:28) and "Bursting Out" (2:56) as bonus tracks.


Earmark (sublabel on Sanctuary) reissue (2003) on PicLP, no bonus track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혜성같이 등장해 사회적 큰 논란이 되었던 Venom의 영향력은 FWBM은 물론, 쓰래쉬메탈, 데스메탈 등 익스트림계에 하나의 큰 조류였다. 독일의 Sodom, Kreator, Destruction. 미국의 Slayer, Morbid Angel 또한 이들을 흉내내려고 노력했으며 심지어 FWBM의 선구자로 거론되었던 Bathory, Hellhammer 또한 베놈의 영향을 깊숙히 받았다. 이 정도의 영향력이라면 이하 FWBM 밴드들은 보나마나이다. 이렇게 대단한 영향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가장 큰 이유는 시대를 앞서가서. 어떻게 보면 먼저 했다라는 이유로 베놈이 과대평가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것만은 알아두었으면 한다. 이렇게 시대를 앞서가는 것은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갈 때까지 지랄 똥을 싸도 안되는 것을 알아주면 좋겠다. 81년 당시에 영국 헤비메탈씬에 이제 막 New Wave라는 바람이 불 시기에 이런 사악하고 충격적인 앨범을 내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81년 이전에 이처럼 조악한 음질에 사악함을 가미한 앨범은 당최 찾아볼 수가 없다. 물론 사타니즘을 표방한 밴드들은 있었지만 당시 NWOBHM 밴드인 Angel Witch, Demon, Saxon 등의 하드록/헤비메탈 사운드에 비교하자면 약간 동 떨어져있는 것을 알 수있다. 이들을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은 기껏해야 모터헤드로 헤비메탈 팬이나 평론가들은 베놈을 Motorhead of evil 이라고 칭한 바가 있다.

베놈은 원래 4인조 밴드로 보컬 Clive "Jesus Christ" Archer, 드럼 Tony Bray "Abaddon", 기타 Jeff Dunn "Mantas", 베이스 "Mr. Cronos" Conrad Lant로 이루어져 있었다. 이들은 1980년 4월에 Angel Dust, Raise the Dead 등을 녹음하고 Archer가 탈퇴한다. 이후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지않고 3인조 밴드로서1981년 In League with Satan/Live Like an Angel를 발매하고 바로 데뷔앨범인 Welcome To Hell을 발매한다. 데뷔앨범은 사타닉한 가사에 NWOBHM 중 가장 빠른 리프와 조악하고 거친 보컬이 버무러진 정말 걸작 중 걸작인 작품이다. 여기에 기타를 부수고, 악마숭배하는 흉내를 내는 둥... 기괴한 퍼포먼스에 기성세대 언론은 이에 대해서 혀를 내둘 수 밖에 없으니 자동으로 마케팅이 되는 것이다.... 더구나 당시 신세대들은 교회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었고 빠르고 강한 음악에 목말라 있었다. 이런 베놈의 성공 또한 이후 나오는 메탈 밴드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었으리라 생각된다. 영국 뿐 아니라 해외언론들은 베놈의 멤버들은 악마숭배자들이며 이를 좋아하는 신세대들에게 큰 우려를 표했다고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크로노스의 인터뷰에 따르면 자신과 베놈의 멤버들은 사타니스트가 아니며 사악한 가사는 Black Sabbath 1집에서 영감을 받아 썼다고 한다. "악마와 계약을 했다', "영혼을 팔았다', '교회를 불태웠다" 등은 루머에 불과했으며 오히려 인기가 높아져가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1집에 대해 평가를 내리자면 그리 완벽한 앨범은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휘몰아쳐가는 첫 트랙을 듣고 있다면 사악한 매력에 이끌려 끝까지 들을 수밖에 없다.. 딱히 킬링트랙을 뽑기는 어렵지만 그렇다고 듣기 나쁜 트랙이 있는 것도 아니다. 이런 점이 지옥 유황불 아래의 느낌을 매우 잘 살린 것이 아닐까싶다. 희미하긴 하지만 주술적인 느낌도 첨가되어 있어 듣기좋다. 1,2,7 트랙은 베놈의 초기 느낌을 잘 살린 곡으로 혹시라도 1집을 모두 듣기 싫다면 이 3개의 트랙은 꼭 듣기를 추천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베놈은 쓰래쉬메탈, 데스메탈, 블랙메탈의 원형이었으며 블랙사바스 다음으로 익스트림의 선두주자였다. NWOBHM 밴드들 중 가장 순수한 악을 잘 표현한 밴드였으며, 정말 놀라울 뿐이다. 1985년 Possessed가 발매될 때까지 최고의 인기를 누렸으며 후일 쓰래쉬메탈, SWBM, 데스메탈 밴드들이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설의 밴드로 칭송받게 된다.

Killing Track : Welcome To Hell
Best Track : Sons of Satan, Witching Hour, Angel Dust, In League With Satan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세계의 모든 극단적인 Heavy Metal 사운드의 시작이자 당시 감히 언급도 하기 힘든 내용의 가사와 컨셉, 비주얼, 앨범커버까지 모든게 Extreme했던 밴드로 영국의 NWOBHM 사운드를 근간으로 Motorhead의 빠르고 공격적인 전개와 이들만의 컨셉이었던 사탄숭배를 직설적으로 표현한 앨범인 [Welcome to Hell]을 발매하고 후대 Extreme Metal 역사에 빠질 수 없는 역할을 하였다.

어둡고 카랑카랑한 Riff, 걸걸하고 거칠은 Harsh Vocal, Punk 냄새가 물씬나는 D-Beat Drumming, NWOBHM밴드들에게서 들을 수 있는 Guitar Solo등으로 만들어져 있는 이 앨범은 녹음상태도 상당히 구리고 원초적인 분위기를 띈다.

솔직히 [Welcome to Hell]은 어디까지나 Venom이 추구하던 B급 음악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착착 감기는 곡들도 있지만 그다지 꽂히지도 않고 들을 만하다고 생각한 곡도 반을 넘기지 못 한다고 생각이 든다.

Best Track : Welcome to Hell, Poison, Live like an Angel (Die like a Devil), In League with Satan
1
Reviewer :  level   (86/100)
Date : 
초기 메탈씬의 부흥을 이끌던 Venom 의 데뷔앨범이다. 이들의 장르는 이전 Black Metal 리뷰에서 말했듯이 별로 따지고싶지 않으므로 단순한 음악에 대한 리뷰를 해보겠다. 이 앨범 역시 이들의 성향에 맞게 Satanism 이라는것을 주제로 하여 악마를 섬기는듯한 분위기를 풍기는 아주 사악하고 어둡고 또 '편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역시 예전음악은 예전음악인듯 티를 내며 조금 예전의 향수를 풍기는 노래를 만든다. 지금 들으면 조금 촌스럽기도하다..;

어쨌건 이 앨범을 구하기가 되게 힘들어서 본인은 soulseek에서 폴더쨰로 받아서 들어봤지만 별다른 차이점은 없는듯하다 (씨디랑 ㅋ) 그래도 노래 자체는 그로울링에 음산한 기타리프에 (원기타로 소리도 잘낸다) 드러밍이 좋아서 꽤나 들을만하다. 데뷔작치고 첫 스타트를 아주 잘끊었다. 역시 베놈
0

Comments

level   (90/100)
Pristine Speed/Black Metal work. It has some eye-opening, marvelous riffs which every metalhead should check out.
level   (80/100)
거칠고 원초적인 맛으로 승부하는 앨범. 가끔씩 들어보기 나쁘지 않다.
level   (95/100)
Satanic Rock 'N' Roll !! 블랙메탈 앨범도 좋지만 사납고 거친 깡패같은 본 작도 좋아라한다. 음질은 좋은 편이 아니지만 오히려 앨범의 불경스러움에 플러스요인이 된다고 생각한다. 명반!
level   (70/100)
역사적 상징성을 제외하면 솔직히 별 볼일 없는 앨범이다.
level   (80/100)
이들의 사운드에서 느껴지는 담백함, 당시의 시류를 뛰어넘는 야만성은 현재로서는 촌스런 유물에 가깝지만, 유물은 보존되어야 한다. Evil! in league with satan!
level   (90/100)
참된 펑크적 블랙-스래쉬 메탈
level   (50/100)
slabý zvuk, niečo medzi Motorhead a Iron Maiden, ale menej kvalitné. Osobne sa mi nikdy Venom nepáčil
level   (90/100)
사운드가 구리기에 더욱 멋지다
level   (92/100)
완전 저질사운드를 구현하지만, 정말 락 앤 롤하고 멋진 앨범이다. 베놈빠는 아니지만 이 앨범을 굉장히 좋아한다.
level   (82/100)
Black , Death의 시작
level   (88/100)
블랙메탈의 참맛인 무겁고, 날카로운 면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오리지널 사운드.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757Studio 84.8 143
preview 1,711Studio 80.5 406
preview 3,462Studio 69.1 82
preview Studio 55 20
preview Studio 67.5 41
preview 3,438Studio 72.8 52
preview Studio 66.3 41
preview Studio 67.5 20
preview Studio 58.3 40
preview Studio 62.5 20
preview 3,597Studio 48 131
preview 3,576Studio 53.6 100
preview 3,321Studio 74.6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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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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