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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Light of Daw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Heavy Metal
LabelsearMUSIC
Running time54:43
Ranked#58 for 2014 , #1,841 all-time (Top 51%)
Reviews :  2
Comments :  23
Total votes :  25
Rating :  81.9 / 100
Have :  1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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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키위쥬스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Venite 2.01:30-0
2.Your Time Has Come5:03-0
3.Exceptional5:02-0
4.For the Kingdom4:58-0
5.Not Gonna Take Anymore4:26-0
6.Night of the Long Knives5:02-0
7.Find Shelter5:04-0
8.Blood4:45-0
9.When the Deed Is Done5:06-0
10.Throne of the Dawn4:50-0
11.Manhunter3:37-0
12.You and I5:20-0

Line-up (members)

Produced & Mixed by Dennis Ward (Angra, Pink Cream 69)

Release dates:
UK - August 4th, 2014
USA - August 12th, 2014

- Standard CD
- Deluxe digipak edition CD
- Gatefold double vinyl (feat. a download code)
- A strictly limited boxset

Deluxe, vinyl and boxset bonus track:
13. Judgement Day

Exclusive boxset content:
- Exclusive "the early demos" CD
1. Souls Alive
2. I've Tried
3. Cry Out Loud
4. The Other Side
5. No One Ever Sees Me

- Exclusive 7 inch vinyl single
A1. Exceptional (karaoke version)
B1. We Rise (live 2012)

- Exclusive t-shirt
- 6 brand new pictures
- Exclusive poster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Kai Hansen + Michael Kiske = UNISONIC
나 뿐만 아니라 80년대 메탈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HELLOWEEN을 아실것이고 말 안해도 MELODIC METAL의 선구자라는 것을 잘 아실것이다. HELLOWEEN은 이미 Michael Kiske 가 보컬로 밴드에 들어오기 이전부터 명성을 쌓고 있었다. 하지만 이 둘의 만남으로 인하여 HELLOWEEN의 최고의 앨범 KEEPER OF THE SEVEN KEYS 가 탄생한다. 이는 METAL 씬을 통틀어 최고의 앨범으로도 명성이 높았다. 하지만 그 명성도 잠시... 어렴풋이 기억나는 것이 Michael Kiske 와 Kai Hansen 의 불화로 인하여 Kai Hansen는 자신의 그룹인 HELLOWEEN을 놓아두고 또 다른 자신만의 그룹을 만들기 위하여 탈퇴하여 GAMMA RAY라는 또다른 METAL 씬에 획을 그을만한 그룹을 만들고 GAMMA RAY는 뜨고 HELLOWEEN은 점점 기울어져만 간다. 나 또한 GAMMA RAY로 갈아탓지만 GAMMA RAY 또한 유능한 보컬 Ralf Scheepers가 자신의 그룹 PRIMAL FEAR를 결성하면서 또 쇠락의 길을 걷는다. 역사가 돌고 돌듯이 METAL 씬도 돌고 돈다.
당시 HELLOWEEN에 보컬로 들어온 Michael Kiske는 1969년 생으로 당시 앨범 발매당시 18세 였다. 그 앨범의 성공의 중심에 그가 있으니 얼마나 기고만장했겠는가. 자신의 작곡 능력으로 HELLOWEEN을 끌어 오던 1963년 생의 6살이나 더 많은 능력있는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 라이터인 Kai Hansen 자신보다 Michael Kiske 가 더 주목을 받는 것이 질투났었음은 인간이기에 어쩔수 없었을 터... 결국 그룹을 떠나고 GAMMA RAY에서 자신의 능력을 또 한껏 펼치고 자신이 발굴한 보컬리스트 Ralf Scheepers 가 또 유명해지면서 Ralf Scheepers 또한 자신의 그룹을 만들어 나간다.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이 키운 보컬리스트들 때문에 또 자신이 힘들어지는 상황들이 오게된다. 그래서 더 이상 보컬리스트를 기용하지 않고 자신이 기타와 보컬을 겸하는 것일까... 초기 활동 당시처럼...

본의 아니게 앨범 리뷰를 작성하면서 옛날 이야기를 하게되었는데 이 그룹을 이야기 하면서 이 역사는 꼭 알아야 할것같아 적게 되었다. 저 두분도 그렇지만 나도 나이를 먹으니 어쩔수 없는....

UNISONIC은 결성 당시부터 기대 받는 그룹이었다. 신인 그룹이지만 멤버를 보면 그렇지 않은 그런 기대되는 그룹. 그리고 그 기대는 나부터도 HELLOWEEN의 KEEPER OF THE SEVEN KEYS 를 염두 해 두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고는 약간의 실망감이 앞섰다. 나도 내 나이 생각을 안하고 세월을 생각하지 않았나 보다.

첫 곡은 HELLOWEEN의 KEEPER OF THE SEVEN KEYS 앨범에서 Initiation 나 Invitation를 생각하게 하는 intro 느낌을 주는 곡이었던 Venite 2.0으로 시작한다. 다음 곡인 Your Time Has Come 는 전형적인 MELODIC METAL 트랙이다. Michael Kiske가 나 아직 죽지 않았어! 라는 느낌을 주는 곡이다. 다음 곡으로는 그냥 그렇다.... Michael Kiske의 보컬이 너무 특출나서 그곡이 그곡같이 느껴지는데 예전에 HELLOWEEN의 PINK BUBBLES GO APE나 CHAMELEON 앨범의 느낌이 바로 그것인가? 싶을 정도로 비슷한 곡 구성들이 많다.

전체적으로 MELODIC METAL에 있어서 들을만한 앨범이라 생각하는데 너무 기대가 컷던 탓일까? 실망도 크다. 아마도 신인 그룹이 이정도 했으면 내 점수는 이것보다 더욱 후했을 수도 있었겠다.
이 앨범을 들으며 과연 저 두 사람은 다음 앨범에도 같이 작업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것은 왜일까???
1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많은 사람들을 설레게 했던 Unisonic의 셀프 타이틀 앨범은 사실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 Michael Kiske와 Kai Hansen이라는 이름에 비하면 많이 모자란 앨범이었다고 생각한다. 시간을 두고 들어본 결과 Unisonic은 오래가지 못할 밴드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기까지 했다. 힘들게 성사된 Kai Hansen, Michael Kiske라는 두 거물의 결합이 부진으로 깨지는 사태는 바라지 않았다. 그러한 염려는 다행스럽게도 그 후속작인 Light of Dawn을 들어보고 나서야 가셨다. 여러모로 이번 앨범은 전작보다 훨씬 나아 보인다. 곡의 전개 방식이나 연주 스타일은 비슷한듯 하지만, 앨범의 전체적인 사운드는 확실히 변했다. 전작에서는 Hard Rock 풍의 곡들이 많았었던 것에 반해 이번에는 Power Metal이 확고하게 중심에 서있다. Michael Kiske와 Kai Hansen을 오늘날 씬을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되었던 것은 Power Metal을 통해서였다. 그러다보니 이 앨범은 Helloween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측면이 전작보다 더 크다. 어떤 사람들은 이제 Helloween 시절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의견을 말하기도 하지만, Michael Kiske나 Kai Hansen은 Keeper 시리즈를 만들 때 만큼 젊은 나이가 아니다. 분명 세월은 이들에게 관록을 쌓게 해주었지만, 무언가 신선한 시도를 할 수 있을 만한 힘은 앗아가 버렸다. 더이상 두 사람에게서 창조적인 무언가를 바라는 것은 무리다. Unisonic의 Light of Dawn은 결코 신선한 작품은 아니다. 오히려 진부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두 아티스트의 노련한 역량이 잘 반영되어 있는 작품이다. 이 앨범은 Michael Kiske와 Kai Hansen이 이제 과거와 같은 창조적인 능력은 이제 없지만, 그래도 여전히 뛰어난 작품을 만들 수 있을 만한 실력을 아직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
3

Comments

level   (85/100)
전작에 없었던 스피드넘버를 넣고 캐치한 후렴구를 추가했다. 버릴 곡들이 몇개 있는것 뿐이지 앨범 전체적으로 그렇게 나쁘지 않다.
level   (85/100)
전작 보다 낫다는 말에 동의한다. 이번 앨범에서 키스케형님 죽여주네.... 듣기 편한 파워메틀
level   (95/100)
Helloween과 Gamma Ray 의 기억과 추억을 상기시키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level   (75/100)
절반만 건진 느낌... 기대했고 흥미로웠지만 지뢰트랙이 좀 상당하다.
level   (40/100)
멜빠인 나도 솔직히 한 두번 듣고 다시는 찾지 않게되는음악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렇게 구린음악을 어떻게 매일듣냐.... 나름 멜스메 카이한센 키스케빠였던 나도 이젠 추억팔이라는말에 동의하고 별볼일없음은 인정할수밖에없게되었다
level   (95/100)
앨범 전체가 1~4번 트랙의 흐름을 이어갔다면(10번 트랙도 강력 추천) 이 계열에서 근래 최고의 명반이 됐을 듯. 더욱 진화된 유니소닉을 만날 수 있는 음반이자 3집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앨범.
level   (80/100)
뒤로 갈수록 힘이 빠지긴 하는데 그래도 전작보다는 좋게 들었다.
level   (75/100)
별루~~~~~~~~~~~~ 아무리 추억팔이라지만 별루임
level   (95/100)
전작보다 뛰어나다~그리고 키스케 목소리는 여전히 최고다!!!
level   (75/100)
크게 나쁘진 않은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밝아서 금방 질린다. 개인적으로는 카이와 키스케의 나이에 걸맞는(?) 잔잔한 12번 트랙이 가장 좋다. 그런데 12번하고, 감마레이의 All Of The Damned 트랙하고 모두 후반부 솔로가 호텔캘리포니아와 너무 비슷하다
level   (75/100)
전작보다 훨씬 좋게 들었다. 하지만 전성기때만큼은 아니다. 바라는 것이 욕심인가?
level   (75/100)
전작보다는 훨 낫다...
level   (80/100)
파워 메탈 노장들의 역습 나름 괜찮다 나이에 비해 목관리가 잘된거 같다 물론 예전만은 못하지만 리듬도 좋고 헬로윈 냄시도 조금 나고 나름 듣기좋은 평작이다
level   (85/100)
전작보다 나은거같다.
level   (60/100)
오래는 못 갈 밴드라고 생각한다.
level   (90/100)
Exceptional 좋다 좋아
level   (100/100)
진짜 너무 좋다. 진심 모든 트랙이 버릴것이 없다. 요새 하루종일 이것만 들음
level   (75/100)
나름 성공적인 추억팔이.
level   (50/100)
4번까지 들으면서 우와...했는데 거기까지.. 그다음부터는 별로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한두 앨범 출시하고 사라지는 그렇고 그런 밴드가 될까 걱정된다.. 명색이 카이랑 키스케인데..
level   (85/100)
전작보다 시원시원하고 파워메탈 같다는 느낌이 좀 더 나는 앨범이다. 전체적으로는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다음 앨범을 기대해 보게 된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954Studio 83.1 512
preview 1,841Studio 81.9 252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Zyk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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