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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Vengeance Fall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talcore, Thrash Metal, Heavy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47:51
Ranked#78 for 2013 , #1,947 all-time (Top 53.9%)
Reviews :  3
Comments :  16
Total votes :  19
Rating :  82.6 / 100
Have :  7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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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키위쥬스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Produced by David Draiman (Disturbed)
Mixed by Collin Richardson (Machine Head, Carcass, Kreator, Behemoth)

Deluxe edition comes with three bonus tracks:
11. No Hope for the Human Race (3:59)
12. As I Am Exploding (5:51)
13. Skulls…We Are 138 (Misfits cover) (3:31)

Japanese edition comes with another bonus track:
14. Losing My Religion (R.E.M. cover)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미국출신 메탈코어 밴드입니다.
일단 이분은 초5때 알게된 밴드였는데, 무려 7년만에 다시 찾아뵜네요.
처음에 Like Light To The Flies 이라는 곡을 통해 알게됬고, 지금까지도 이 곡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많은 분들은 이분들을 '믿고 듣는다' 라고 하시는데 저는 아직까지도 왜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이 앨범 구입하게된 계기는 일단... 앨범커버가 멋있는것도 그렇지만, 3번트랙 Strife 곡을 굉장히 잘들어서 구입했죠.
일단 앨범 전체적으로는 기타리프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특히 홀수번호트랙 (1, 3, 5, 7, 9 번트랙) 에서는 기타리프가 폭팔적이다고 생각하고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리고 기타솔로도 상당히 화려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단점은 몇몇곡은 클린톤 보컬이 뭔가 불안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그냥 힘없이 질질끌려가는듯한 목소리와 말하기 싫어서 대충 말하는듯한 목소리 라고 해야하나? 조금 힘이 없는듯한 목소리인것같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 앨범은 연주쪽은 상당히 훌륭하고 보컬쪽은 그냥 그럭저럭인것같습니다.
1
Reviewer :  level   (75/100)
Date : 
Trivium의 두번째 앨범 Ascendancy가 나왔을 때의 충격은 아직도 기억이 난다.
한창 아메리칸 메탈코어-네오스레쉬의 붐이 일던 시기였기에 수많은 메탈루키들이 등장했지만
Trivium 2집은 군계일학 그 자체였고 2000년대 이후 등장한 최고의 메탈코어-네오스레쉬 앨범이였다.
Ascendancy는 분명 Metallica의 Ride The Lightning, Slayer의 Reign In Blood 등의 명반들과 동등한 위치에 있는 현시대 최고의 메탈 앨범이다.
Trivium 스스로도 고양된 자신감에 'Post Metallica'를 꿈꾼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성급했던 다음앨범 The Crusade로 삐걱거리나 싶더니 Shogun으로 약간의 상승세, 그러나 In Waves에서 다시 침체된 음악을 보여줬다.
평균치를 상회하긴 하지만 마스터피스라고 부르기엔 한참 부족한 앨범들을 무려 3장이나 만든것이다.
한번 두번의 삐걱거림은 그럴수도 있겠거니 하지만, 세번의 삐걱임은 문제가 있다.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게 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을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건 바로 전작들이 심히 별로였기 때문이였다.
Vengeance Falls마저 별로면, Trivium의 포텐은 2집에서 전부 소진했다는걸 믿어버릴 수 밖에 없어질 것이다.

결론적으로 본작은 Ascendancy 수준의 마스터피스까진 아니지만, Ascendancy 이후로 가장 괜찮은 앨범이라는게 총평이다.
막 만들어제꼈던 전작의 허접한 리프와 달리 상당히 정교함이 느껴지며, Ascendancy 시절이 떠오르는 훅은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다. 침체됐던 멜로디 감각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고질적인 단점도 만만치 않은데 Trivium의 가장 큰 문제점은 솔로잉에서 화성이 매끄럽지가 못하고, 음의 낭비가 심하다는 것이다. (날림솔로)
만약 Metallica의 Fade To Black과 같은 명 솔로잉을 Trivium도 만들 수 있다면 Metallica는 물론이거니와 Deep Purple의 뒤를 잇는 최고의 락-메탈 뮤지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여튼 본작은 올해 나온 앨범들 중에서도 상당히 추천할만한 훌륭한 메탈 앨범에 들어가며, 초심자건, 익스트림 매니아건 모두 만족할만한 작품이다.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메탈코어 계열의 밴드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트리비움의 정규 6집 앨범이다. 데뷔작 발표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집씩이나 낸 중견 밴드 축에 속한 밴드가 되었다. 여타 메탈코어 밴드들과 다르게 트리비움은 클린보컬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다. 음.. 다른 메탈코어 밴드들은 왠지 펑크스러운 부분이 느껴지는 반면 트리비움은 그런 성향이 전혀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랄까?
이번 앨범은 정말 ‘Trivium'다운 앨범이다. 메탈코어라는 장르에 한정시키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그냥 광범위한 헤비메탈 범주에 넣기도 애매한, 모던한 메탈을 들려준다. 클린보컬과 하쉬 보컬의 조화가 상당히 자연스럽고 곡들 간의 유기적인 흐름도 돋보인다.
진부한 표현을 빌리자면, 진짜 이제 트리비움은 ‘믿고 듣는 밴드’가 되었다.

Killing Track : Brave This Storm, Vengeance Falls, Strife, Incineration: The Broken World
Best Track : No Way to Heal, No Hope For The Human Race(Bounus Track)
1

Comments

level   (85/100)
Average!
level   (75/100)
전반부 트랙들이 꽤나 괜찮긴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이전작들 좋은 트랙들과 비교했을 때 부족함이 있다.
level   (80/100)
이 앨범까지는 그래도 곡들이 썩 괜찮은데, 아쉽게 됐네요. 신보가 다 말아먹어서. ㅠㅠ
level   (85/100)
아무래도 코멘트가 지워졌던 것 같다. 전작이나 전전작, 전전전작들에 비하면 아쉽지만 매력만큼은 여전하다.
level   (85/100)
킬링트랙은 안보여도 멜로디가 내 스타일이다.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잘들었다.
level   (70/100)
그럭저럭 무난한데 그닥 듣는 재미가 없다.
level   (85/100)
Matt Heafy가 이전만큼 시원스럽게 내지르는비중이 많이줄어 2%아쉽지만, 리프가 참 맘에든다. 1,2,3번트랙 연타 끝내주게 좋았음.
level   (85/100)
난 이들 특유의 끈적이는 리프가 좋다. 트리비움은 이번에도 충분히 수작을 뽑아내었다
level   (90/100)
꽤나 맛깔스러운 멜로디를 가지고 돌아온 Trivium. 전작의 느낌을 그대로 계승한 느낌이다.
level   (90/100)
믿고들을수 있는 몇안되는 밴드중 하나! 이번작도 여전히 멋지긴하다만.. Ascendancy 수준은 아닌듯..
level   (60/100)
리프는 좋은데 어째 갈수록 별로다. 세련되기만 했지 와닿는게 없다.
level   (80/100)
들을수록 전작이 더 좋았다는 생각을 떨치기 힘들다. 매너리즘에 봉착한 느낌이 든다. 물론 지금 나쁘진 않다.
level   (80/100)
전체적으론 괜찮지만 strife빼곤 그저...
level   (90/100)
역대 앨범중에 가장 대중적이고 쉽게 접근가능하지만 마땅한 킬링트랙이 없다. 여기서 7집만 Ascendancy 시절로 살짝 회귀하면 엄청난 명반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level   (80/100)
nie je to ani ich najlepšie, ale ani najhoršie album. Za ich najlepšie album stále považujem The Crusade
level   (100/100)
Ascendancy때 느꼈던 희열을 다시 느꼈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58Studio 82.2 130
preview 53Studio 92.5 604
preview 789Studio 87.1 252
preview 749Studio 85.1 422
preview 901Studio 86.5 251
preview 1,947Studio 82.6 193
preview 3,218Studio 73.2 192
Contributors to this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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