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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Crusad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Metalcore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57:27
Ranked#26 for 2006 , #785 all-time (Top 21.8%)
Reviews :  2
Comments :  23
Total votes :  25
Rating :  87.1 / 100
Have :  13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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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TheBerzerker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gnition3:54901
2.Detonation4:301001
3.Entrance of the Conflagration4:34901
4.Anthem (We are the Fire)4:0397.52
5.Unrepentant4:51901
6.And Sadness Will Sear3:34801
7.Becoming the Dragon4:431001
8.To The Rats3:42951
9.This World Can't Tear Us Apart3:30801
10.Tread the Floods3:33801
11.Contempt Breeds Contamination4:28801
12.The Rising3:4592.52
13.The Crusade8:1897.52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Trivium의 3번째 정규앨범으로 Trivium, Jason Suecof가 프로덕션을 맡았고 미국에서 발매 첫 주에 32,000 장이 팔리며 Billboard 200 차트 25, UK Albums 차트 7위에 기록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Matt Heafy의 보컬에 변화가 생겼는데요. 스크리밍을 사용하지 않고 또한 Metallica의 James Hetfield와 비슷한 창법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전체적인 사운드도 스래쉬 스타일로 변모해 현대적인 Metallica라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이번 앨범에서는 왜 스크리밍이 사라졌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말하자면, 우리는 스크리밍을 주로 사용하는 밴드였던 적도 없고 현재의 스크리밍을 주로 사용하는 밴드들도 싫어한다. 그래서 우리가 굳이 스크리밍을 사용해야 하는지 우리자신에게 물었다. 지금 밴드는 나에게 더 좋은 보컬을 듣고 싶다고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더 나은 보컬리스트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우리는 스크리밍을 던져버렸고 나는 많은 보컬 훈련과 보컬 작업을 했다."
- Matt Heafy
2
Reviewer :  level   (95/100)
Date : 
개인적으로 트리비움의 디스코그라피 중 최고로 치는 앨범이다.
이 앨범은 대놓고 '우리는 메탈리카 빠돌이입니다.'라고 말하는듯한 스래쉬 트랙들로 가득하다.
또한 데뷔작부터 이번에 나올 신보 Vengeance Falls까지 통틀어서 유일하게 그로울링, 스크리밍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앨범이다.(성대 문제 때문이라고 알고 있다.) 이 문제 때문에 이 앨범에 대한 평가가 국내외 모두 다소 엇갈렸던 걸로 기억한다. 메틀코어치고 너무 말랑말랑하지 않냐, 전작에 비해 큰 임팩트가 없다, 아무리 포스트 메탈리카가 목표라지만 너무 대놓고 따라가는거 아니냐 등등.
하지만 이 앨범을 암만 뜯어봐도 제임스 헷필드와 비슷한 매트 히피의 보컬을 제외하고는 메탈리카의 아류 소리를 들을만한 사운드는 찾아볼 수 없다. 그저 Metallica의 영향을 받은 'Trivium'식 사운드이다. 또한 전작에 비해 오히려 음악적 완성도는 더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앨범을 트랙별로 뜯어보면, 중독성 강한 스래쉬 리프와 클린보컬의 코러스가 돋보이는 트랙인 'Ignition'으로 앨범의 포문을 연 뒤, 완전한 스래쉬 넘버인 'Detonation'이 이어진다.
'Entrance of the Conflagration'는 곡의 중반에 등장하는 훅이 강력한 스래쉬 리프에 이어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반전되는 사운드가 연주되는, 짜임새 있는 곡 구성이 돋보이고, 본작에서 가장 유명한 트랙인 'Anthem (We are the Fire)'는 굉장히 테크니컬한 연주와 함께 'We are the Fire!'이라고 외치는 중독성있는 코러스가 일품이다.
'Unrepentant'는 'Detonation'과 더불어 스래쉬 성향이 가장 강한 곡인데 기타 리프가 정말 작살(!)난다. 'And Sadness Will Sear'는 후반에 멜로디가 들을만하지만 전체적으로 늘어지는 감이 있어서 내가 유일하게 이 앨범에서 skip하는 트랙으로 이 앨범에 100점을 주지 못하는 이유가 되는 아쉬운 트랙이다.
그 뒤를 잇는 'Becoming the Dragon'은 이 앨범에서 가장 강력한 킬링트랙 중 하나로 질주하는 광속 기타리프가 엄청난 곡이고 'To The Rats'또한 그 훅이 강력한 트랙이다.
'This World Can't Tear Us Apart'은 이 앨범에서 가장 서정성이 돋보이는 곡이며, 'Tread the Floods'는 곡의 절정을 찍는 싸비부분에서 랩핑하듯 빠른속도로 부르는 매트 히피의 보컬이 굉장히 다이나믹한 리프와 조화롭게 어울려 청자에게 카타르시스를 안겨준다.
'Contempt Breeds Contamination'는 앨범 전 트랙 중 가장 헤비한 트랙으로 쪼였다가 느슨해졌다가 하는 완급조절이 돋보이고 'The Rising'은 정통 헤비메틀이 떠오르게 하는 곡으로 멜로딕한 면이 눈에 띈다.
대미를 장식하는 인스트루멘탈 넘버인 'The Crusade'는 내가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메탈리카의 'Orion'을 염두해 둔듯한 트랙이다. 8분이 넘는 대곡이지만 한치의 지루함을 느낄 새 없이 진행되는 오밀조밀한 곡구성이 상당히 뛰어나고 베이스라인도 인상적이다.

평이 엇갈린 측면이 있는 앨범이지만 이 앨범으로 인해 메탈씬에서 자신들만의 확고한 입지를 다지게 된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분명 이 앨범이 완성도가 높고 이후의 작품들도 꽤나 호평을 받긴 했으나, 포스트 메탈리카가 되기에는 뭔가 임팩트가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자신들의 꿈인 포스트 메탈리카를 이루어 줄 수 있는 절정의 명반이 빠른 시일 내에 나오길 기대하는 바이다.

Killing Track : Entrance of the Conflagration, Becoming the Dragon, The Crusade
Best Track : And Sadness Will Sear를 제외한 전부
0

Comments

level   (90/100)
헤비메탈하고 메탈코어 적적히 섞인 앨범
level   (95/100)
Great great!!!
level   (90/100)
중반부가 살짝 늘어진다.하지만 이들의 패기가 느껴지는 멋진 앨범.
level   (85/100)
충분히 훌륭한 앨범이지만 문제는 이 스타일의 정수를 뽑아낸 Ascendancy가 전작이라는 거다.
level   (95/100)
Dig this album so much! Matt's vocals, even when sang clean, go so well with the Metalcore/Thrash-ish heavy instrumental parts. A great example of well written Metalcore.
level   (75/100)
너무 클린 보컬이 많아 좀 그렇다.
level   (80/100)
쓰래시로는 좋은 것 같은데 전작과 같은 메탈코어를 해줬으면 더 좋을 것 같은 그런 느낌적 느낌이라서 10점을 깎겠읍니다
level   (85/100)
보기드문 놈들이네
level   (85/100)
코어냐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냥 좋은걸 어찌하리. 매니악함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수작.
level   (95/100)
트리비움 최고의앨범 어정쩡한 클린도 없고 굿 메탈리카 초기앨범을 연상시킨다.
level   (80/100)
we are the fire!!
level   (90/100)
수많은 메탈코어밴드중에도 확실한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밴드! 전작에 이어 멋진 앨범.
level   (95/100)
osobne pre mňa ich najlepší album a veľké ovplyvnenie trashovou Big 4
level   (85/100)
전작보다 뭔가 빡세진 느낌인데... 전작보다 끌리지는 않는다.
level   (80/100)
메탈코어라기보단 스래시인 앨범.
level   (74/100)
평작수준이다. 그렇게 대단한 앨범은 아니다.
level   (88/100)
멋진 헤비메탈 앨범.
level   (84/100)
개인적으로 전작에 비해 꿀릴것이 없다고 본다. 가능성이 무한한 밴드.
level   (80/100)
곡들간의 완성도 차가 좀 있어서 아쉽다. 3번트랙을 포함한 몇몇곡은 전작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다.
level   (94/100)
Ascendancy와 비교했을때 도대체 어디가 꿀리는건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그들의 팬이 된 시점에서 당연한것인가??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53Studio 82.2 130
preview 55Studio 92.5 604
preview 785Studio 87.1 252
preview 744Studio 85.1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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