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An Overdose of Deat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Heavy Metal
LabelsRelapse Records
Ranked#14 for 2008 , #566 all-time (Top 15.7%)
Reviews :  1
Comments :  22
Total votes :  23
Rating :  89 / 100
Have :  3       Want : 1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Vincen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Wild Dogs2:18-0
2.Nuke the Cross2:48-0
3.Endless Armageddon3:15-0
4.Future Shock2:33-0
5.War Game0:59-0
6.In the Name of Science3:24-0
7.March from Hell2:53-0
8.Gravelord2:17-0
9.War Is Hell3:01-0
10.The Lord of the Wasteland2:48-0
11.Feedback, Blood, and Distortion3:27-0
12.Death from Above2:00-0
13.City of a Million Graves4:51-0

Line-up (members)

  • Joel Grind : Vocals / Guitars
  • Phil Zeller : Bass
  • Al Chambers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화려한 기교와 비장한 뜻이 담긴 메탈 앨범들이 판을 치는 요즘 메탈씬에 한방 먹여줄 물건이다

그 잘난 기타솔로잉 한번없이 기교섞인 사운드와 치밀한 곡 구성보다 무식하리만큼 순수한 정공법으로 돌파하는
보기 드문 밴드가 아닐까 한다. 전 곡이 킬링트랙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시종일관 빡센 기타리프로 조져버리는데
앨범 커버와 보컬의 목소리도 잘 맞아 떨어지며 무엇보다도 긴 러닝 타임 보다는 짧고 굵게 한방에 확 와닿는 곡 구성으로
복잡하게 이 앨범은 심오한 뜻이 있니 없니, 이런 잡 생각할거없이 그저 즐기기에 충분하다. 한 두곡 낱개보다 전곡 모두
들어보는걸 추천하며 여러모로 신나는 앨범이었다.

7성급 호텔 주방장이 야심차게 내놓은 화려한 산해진미보다
시골 어머니의 김치와 공기밥 하나로도 맛있게 한 끼를 해치울 수 있다는 것처럼
단순하지만 구수하고 매콤했었던 옛 추억을 그리는 청자들의 입맛을 돋구게 할 좋은 앨범이다.
0

Comments

level   (90/100)
제 2의 Reign in Blood
level   (90/100)
구수한 구린내가 진동하는 명반
level   (80/100)
어찌나 귀에 쏙쏙 들어오는지 그린데이 마냥 달게 들리는데 올드스쿨 선배들의 미덕은 두루 섭렵하고 있으니 듣는 재미 만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level   (95/100)
Oh man, this is such an awesome album. It feels like a good mixture of hardcore punk and thrash metal. This album has a lot of really amazing riffs, a few of them might be one of the best thrash riffs I've heard.
level   (90/100)
신나게 찰지다.
level   (85/100)
휘몰아쳐대는 펑크래쉬 앨범. 만족합니다!
level   (90/100)
진짜 좋은데........ 곡들이 비슷비슷해서 앨범으로 듣기엔 좀 지루하다 진짜 좋은데.............. 눈물을 머금고 감점
level   (85/100)
곡들이 비슷비슷해서 한 두곡 뽑아서 헬스하며 듣기에는 괜찮겠다. 멜로디는 수준급.
level   (90/100)
스피드와 그루브가 넘실대는 쓰레쉬. 헤뱅하며 놀기에 최적화 되어 있다.
level   (85/100)
Old-School을 지향하는 것으로 보인다. Punk적인 Thrash 사운드를 직설적으로 표출하고있다.
level   (100/100)
굉장히 단순하지만 굉장이 좋은 앨범.
level   (85/100)
찰지다, 잘 감긴다
level   (85/100)
시작부터 스피디하고 시종일관 경쾌한 그루브함이 가득한 스래쉬 앨범입니다..Excellent!!!
level   (90/100)
밑에분 말대로 비슷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달리기엔 좋은 앨범
level   (95/100)
환상적인 기타연주와 쉴새없이 달리는 사운드가 좋은 앨범.
level   (90/100)
전곡이 마치 한 곡 처럼 들린다! 목에 파스 두 장은 기본으로 쳐 붙여!
level   (85/100)
Beneath the Remains를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이다.
level   (100/100)
머리 돌리다가 머리 빠져도 책임 못질 노래들로 가득한 음반
level   (86/100)
헤드뱅어들을 위한 종합 패키지! 서로 비슷한 감만 빼고는 좋다
level   (90/100)
펑크스래쉬의 전형. 대가리 흔들기 딱 적당한 리프들이 범벅되어있는 좋은 엘범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91.7 30
preview Studio 88.5 40
preview 566Studio 89 231
preview 1,621Studio 90 50
preview 3,212Studio 79 50
Info / Statistics
Bands : 28,312
Albums : 101,921
Reviews : 6,577
Lyrics : 94,580
Top Rating
 Repulsion
Horrified
 rating : 86.7  votes : 11
 King Diamond
Them
 rating : 86.5  votes : 15
 Immortal
Sons of Northern Darkness
 rating : 86.7  votes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