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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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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

Album

Ænim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Avant-garde Metal, Alternative Metal
LabelsVolcano Records
Running time77:46
Ranked#8 for 1996 , #215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28
Total votes :  29
Rating :  91.8 / 100
Have :  8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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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Ænim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Stinkfist5:111001
2.Eulogy8:2897.52
3.H.6:07-0
4.Useful Idiot0:38-0
5.Forty Six & 26:0497.54
6.Message to Harry Manback1:53-0
7.Hooker With a Penis4:33-0
8.Intermission0:56-0
9.Jimmy5:24-0
10.Die Eier Von Satan2:171001
11.Pushit9:55-0
12.Cesaro Summability1:26-0
13.Ænema6:39-0
14.(-) Ions4:00-0
15.Third Eye13:47-0

Line-up (members)

Guests :
Marko Fox : Vocals
Eban Schletter : Organ
Chris Pittman : Synthesizer
David Bottrill : Keyboards
Bill Hicks : Vocals

Ænima Reviews

Reviewer :  level   (98/100)
Date : 
1집 Undertow에서 장족의 발전을 이룬 앨범이라 할 수 있다. 이들의 전작인 Opiate(EP)와 Undertow는 뉴메틀의 기반 위에 약간의 독창성을 기한 음악이었다면 이 앨범으로 그들은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완벽히 새로운 음악으로 환골탈퇴를 한 것이다. 프로그레시브적인 독창성과 실험성, 뉴메틀의 그루브함, 핑크플로이드에게서 영향을 받은 듯한 사이키델릭함 까지 포함하고 있는 이 앨범은 그야말로 완벽한 한편의 명작이라 할만 하다. 보통의 뉴메틀 밴드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분노하고 포효하고 하는 감정선과 달리 이들은 너무나 영리하게 곡 속에서 인간의 감정선의 점층적 변화를 절묘하게 표현해내고 있다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차곡차곡 끓어오르는 무언가를 억누르듯 힘을 비축해오다가 곡의 말미에 가서 일순간 대 폭발을 일으키고 마는데 꼭 화산이 대폭발 직전 부글거리는 끓어오름으로 시작해 말미에 그 모든걸 쏟아낸 후 잔해만 남은 휑한 모습이 자연스레 떠올려진다. (2번 트랙 Eulogy가 대표적)

가사 또한 지극히 추상적이다. 주로 인간 내면심리에 대한 내용이 많은데 해석을 해봐도 이미지만 어렴풋이 그려질 뿐 구체적으로 상이 맺혀지진 않는다. 확실히 이들의 음악은 단순히 듣기만 하기엔 무리가 많다. 가사가 뜻하는 바라던지 부클릿 디자인이 의미하는 것, 뮤직비디오가 뜻하고 있는 것 등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게 만들고 곱씹어보게 만든다. 그만큼 매력적인 음반이다.

Stinkfist, Ænema 두 트랙은 공식 뮤비가 있다. 한편의 아방가르드영화를 보는듯한 그들의 뮤비도 꼭 한번쯤 감상해보자.
2

Ænima Comments

level   (95/100)
95점
level   (90/100)
떨이로 산거중에 가장 우수한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
level   (95/100)
이토록 비타협적인데 성공을 이루어낸 밴드도 별로 없다. Ænema 트랙만으로 먹어주는 앨범.
level   (80/100)
시도는 기특하나 평가만큼은 올바르게 내려야겠죠
level   (95/100)
난 이들의 음악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게 아주 좋다는것만 안다
level   (95/100)
해리 맨백이 뭐하는 양반인지는 모르는데 56만장이나 팔린 요 앨범에 온갖 저주가 그를 향해 있었다. 명복을 빔니다
level   (90/100)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중독성이 쩌는 그런 앨범.. 1,2,5번 추천!
level   (100/100)
겁나 좋다. 툴의 최고 명반일 뿐 아니라 락/메탈 역사의 한페이지에 길이길이 남을 앨범이지만 귀에 안 맞는 많은 사람의 존재 등 호불호가 갈리는 독특한 앨범이다. Forty Six and 2와 Aenima, 마지막 트랙 Third Eye를 최고로 꼽고 싶다. 이 음반을 들을 때는 조금 더 뇌 속의 상상이 필요하다.
level   (50/100)
음악이 구린건지 내귀가 구린건지..
level   (90/100)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적인 음반이다
level   (95/100)
This album is Tool's magnum opus. The songs creep through your mind, seeping its juices everywhere, and you'll absolutely love it.
level   (95/100)
미디어와 마약, 기만, 분노, ... 그리고 이 말줄임표 속에 들어갈 모든 것들.
level   (100/100)
너의 뇌를 찰떡으로 만들어버리겠다 으하하하학
level   (85/100)
중독성이 엄청나다.. 하루종일 듣게되네
level   (75/100)
들을만 한 것 같다.
level   (95/100)
으잉 툴이 메킹에 있었네...툴의 최고 걸작.
level   (95/100)
들을수록 집중이 되는 앨범이다
level   (80/100)
celkom podarený, ale pre mňa nie je vínimočný
level   (100/100)
음악 30년정도 들어오면서도 나는 뉴메틀과 메틀코어에 정이 안간다. 하지만 이들은 살짝 그런 요소를 갖고 있지만 뭔가 기분 나쁘면서도 복잡한 유기물 덩어리 같은 음악을 들려준다. 뻔하지않은 몰입감 있고 지적인 락 메틀.. 이것은 예술이다.
level   (100/100)
Great Album
level   (85/100)
한번 들어볼만한 작품...
level   (75/100)
아직도 모르겠다..
level   (90/100)
기분나쁜 앨범 홀로 하얀방에 손발묵여있으면 퍼질듯한 노래
level   (100/100)
Forty Six & 2를 처음 듣던 순간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level   (98/100)
무겁게 짓누르는 나른함과 사이키델릭함... 몽롱해지는 기분... 약빨고 만든 앨범...
level   (88/100)
호러한 앨범은 많지만 코즈믹 호러느낌나는 앨범은 이 외에는 들어본적이 없는 것 같다
level   (96/100)
굉장히 독특한 앨범이다. Die Eier Von Satan를 듣고 반드시 가사 찾아서 해석해볼 것!
level   (90/100)
엄청 엿같은 앨범..ㅡ.ㅡ; 기괴한 사운드로 청자를 괴롭도록 곡에 집중시킨다..ㅋ

Tool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EP 93.3 41
preview Studio 88.4 111
preview Studio 91.8 291
preview Studio 92.2 201
preview Studio 90.9 151
Info / Statistics
Artists : 30,890
Albums : 109,773
Reviews : 6,975
Lyrics : 127,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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