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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ime Requie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Neoclassical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Regain Records
Running time59:28
Ranked#43 for 2002 , #1,492 all-time (Top 41.3%)
Reviews :  2
Comments :  8
Total votes :  10
Rating :  87.6 / 100
Have :  8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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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ime Requiem9:19-0
2.Watching the Tower of Skies8:09-0
3.Milagros Charm5:55-0
4.The Aphorism6:33-0
5.Brutal Mentor5:52-0
6.Visions of New Dawn6:51-0
7.Grand Opus7:39-0
8.Interplay of Matters2:01-0
9.Above and Beyond7:09-0

Line-up (members)

  • Apollo Papathanasio : Vocals
  • Magnus Nordh : Guitars
  • Dick Lovgren : Bass
  • Peter Wildoer : Drums
  • Richard Andersson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Time Requiem의 동명의 데뷔 앨범을 접한 것은 대략 2003년 경이었다. 그 당시 전해에 발표되었던 Symphony X의 The Odyssey를 듣고 한창 실망했을 때였다. 지금은 아이러니하게도 취향이 변해 그 밴드의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 돼버렸지만, 그 당시에는 Neo-classical Metal 노선을 포기한 Symphony X는 생각하기도 싫었다. 그렇게 좋아했던 밴드의 변모에 아쉬워하던 차에 Time Requiem의 데뷔 앨범을 접했다. 이 앨범은 Symphony X에 대한 아쉬움을 대신 채워주는 작품으로 꽤나 오래 들었다. 앨범은 프로그레시브 메탈과 네오 클레시컬 메탈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이 계통에서 손꼽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이 장르에서 Symphony X의 명성이 너무나 찬란해서 다른 밴드들이 상대적으로 묻히는 경향이 있지만, 단언컨대 이 앨범은 Symphony X의 대표 명작들인 The Divine Wings of Tragedy, V에 비견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Time Requiem은 밴드가 어떤 음악을 할 것인지를 보여주는 트랙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멤버들이 상당한 역량을 보이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기타리스트와 키보디스트의 역량이 잘 드러나 있는 작품이라고 해야겠다. 키보드를 담당한 이가 Adagio에서 활약한 Richard Andersson이라는 사실을 안 것은 이 앨범을 알고 나서 한참 뒤였다. 그러나 역시 이들의 작품은 Symphony X와 비슷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아류라는 비판에 직면해 있기도 하다. 대등한 퀄리티의 작품에 아류라는 낙인을 찍어 버리는 이러한 평가에 불편한 심정이지만, 아무래도 후발주자인 Time Requiem이 뒤집어 쓸 수밖에 없는 수모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평가가 어떻든 앨범 자체는 워낙 우월한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다. 충분히 좋은 작품이니, 앨범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0
Reviewer :  level   (92/100)
Date : 
어떻게 이 밴드를 접하게 됐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하지만 어떤 연유에서든 리차드 앤더슨이란 키보디스트를 알게 되었고 그건 정말 행운이었다.
키보디스트 리더로서 가히 최고라 칭하고 싶다. 네오클래시컬? 이쪽에선 특히..
잉베이가 밑에 심복으로 두고 싶엇으나 거절하기도 했다던데.. 자존심도 강하겠지..?^^
여튼 이앨범에서는 네오 클래시컬한 느낌이 두드러지고 키보드의 엄청난 질주감은 기타와 잘 어우러져 정말 멋진 바로크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이앨범 또한 구지 킬링트랙 따지지않고 듣다보면 다 좋은 그런 앨범..

또 하나 대단한 발견은 바로 보컬 아폴로 이다. 들으면 들을수록 걸쭉한 그 보컬은 참 맘에든다.
굵직하면서도 힘차게 부르는 그 보컬은 빠져들다보면 좋아할수밖에 없다.
0

Comments

level   (40/100)
리차드 앤더슨 이인간은 마제스틱때 잉베이 주구장창 표절하더니 타임레퀴엠에선 잉베이 표절에 심포니엑스의 멜로디라인까지 표절하고있다.. 자기복제가 심한 여느 밴드보다도 남의곡 훔쳐오는게 더 나쁜짓이다. 실력만 있고 작곡력 없어서 최악의 점수를 준다. 다른앨범도 마찬가지.. 활동 접어라..
level   (95/100)
아폴로의 강력할 보컬에 리차드앤더슨의 멋진 키보드.. 멋진 네오클래시컬 메탈음악이다. 추천트랙은 7번 Grand Opus
level   (95/100)
군대에서 타임레퀴엠이라는 밴드와 이 앨범 이름을 까먹어 한참동안 못듣다가 이제야 듣게됐다. 다시들어도 연주력은 대단하다.
level   (65/100)
좀 질리는 감이 있다.
level   (94/100)
대단하다. 네오클래시컬 프록메탈 역사상 가장 수려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level   (92/100)
아주 좋은 네오클래시컬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모범.
level   (86/100)
Brutal Mentor는 들을때마다 신기하다,,,리처드의 연주력이 폭발하는 곡
level   (92/100)
환상적인 네오클레시컬 멜로딕 파워 프로그레시브 메탈. 아폴로의 보컬이 빛을 발한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492Studio 87.6 102
preview 2,937Studio 81 72
preview Studio 69.5 41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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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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