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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y Majestie - Hastings 1066 cover art
Band
Album

Hastings 1066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Power Metal
LabelsScarlet Records
Running time55:14
Ranked#22 for 2002 , #681 all-time (Top 18.9%)
Reviews :  2
Comments :  7
Total votes :  9
Rating :  92.2 / 100
Have :  3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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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Rerurm Memoria3:00951
2.The King And The Warrior3:26901
3.Intro Echoes (Suite n.1)0:45751
4.Echoes Of War5:56901
5.The Sight Of Telham Hill5:52851
6.Incipit Bellum1:46801
7.Intro Scream (Suite n.2)1:15751
8.The Scream Of Taillefer7:30951
9.Intro Anger (Suite n.3)0:47751
10.Anger Of Fate7:121001
11.Intro Pride (Suite n.4)0:47751
12.The Pride Of A Housecarl7:20801
13.Through The Bridge Of Spears3:48801
14.Demons On The Crown5:50851

Line-up (members)

  • Dario Grillo : Vocals
  • Giovanni Santini : Guitars
  • Maurizio Malta : Guitars
  • Dario D'Allesandrio : Bass
  • Claudio Diprima : Drums
  • Guiseppe Bondi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Thy Majestie의 2번쨰 정규 앨범이다. 처음 나왔을떄는 Rhapsody of fire의 아류라는 혹평을 받았지만 Rhapsody of fire과는
다른 노선을 취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은 앨범이다. 이 앨범은 영국 왕위전쟁인 헤이스팅스 전투를 모태로 하여 William과 Harold의 대립을 노래하고 있다. 배경이 중세의 유명한 전투인만큼 중세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을수 밖에 없는데 이러한 느낌을 기타와 키보드의 화려한 연주 및 웅장한 오케스트라로 잘 표현하였다. 중간 중간에 넣어져있는 instrumental 곡 들은 이런 중세의 웅장함을 더욱 더 부각 시켜주고 있다. 멜로딕한 느낌뿐만 아니라 웅장함과 더불어 화려함까지 모두 갖춘 수작앨범이다. 다른 리뷰에 작성된 내용처럼 컨셉앨범을 지향하고 있지만 곡 간에 편차는 큰 편이다.
역사적 사실을 노래한 에픽앨범으로 쉽게 접근하고 즐길수 있는 음악이다.

Killing track : Anger of fate, Demons on the crown
Best track : Echoes of war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본인은 깊은 여운을 간직한 감동적인 음악을 좋아한다. Thy Majestie는 이탈리아 Epic Metal씬의 많은 밴드들 중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장르의 찬연한 아름다움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몇 안되는 밴드중 하나이다. 본작 Hastings 1066은 1998년 키보디스트 Giuseppe Bondi와 드러머 Claudio Diprima에 의해 조직된 이후 두 번째 정규앨범으로 중세적인 웅장함, 숭고함을 간직한 대작이다. 깊은 서정성을 지닌 현악파트와 오페라적인 합창단의 기용으로 광활한 여운을 선사하는 멋진 작품이다. Giuseppe Bondi에 의해 작곡의 대부분이 이루어 졌는데, 그만큼 오케스트레이션이 극대화되어 있으며 기타와 키보드의 불꽃튀는 배틀도 주목할 만한 수준이다. 컨셉음악을 지향함에 있어 곡간의 편차가 상당하다는 것은 치명적일 수도 있지만, Anger Of Fate는 정말 감동이다.

Killing Track  :  Anger Of Fate
Best Track  :  Rerum Memoria , The Scream Of Taillefer
0

Comments

level   (95/100)
곡의 흐름도 유기적이며 중간중간 킬링트랙등도 포진, 마지막 곡인 demons on the crown으로 방점을 찍으며 마무리한다. 여담으로 이 앨범의 수록곡인 Echoes of War 가 EP로 따로 발매되었는데 거기에 수록된 Stryper - IGWT 커버도 이 밴드 특유의 색깔로 잘 커버해서 종종들었던 기억이 난다.
level   (95/100)
멋진앨범이다. 이런 종류의 컨셉앨범은 앨범 통째로 들어야 제맛.
level   (90/100)
잔다르크보다 이 앨범이 더 좋더라...
level   (90/100)
작살나는 멜로디라인과 어우러지는 약간은 촌스러운 키보드 사운드. 최고다.
level   (100/100)
심포닉이 단순히 오케스트레이션만 쓰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작품입니다.
level   (90/100)
이 앨범을 통해 랩소디라는 고정관념을 확인했다고 할까...;;
level   (90/100)
랩소디와는 또다른 맛. 개성있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5 11
preview 681Studio 92.2 92
preview Studio 92 41
preview Studio 81 20
preview Studio 82.5 2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2
Lyrics : 94,507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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