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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As the World Bleed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Epic 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Ulterium Records
Running time1:01:59
Ranked#9 for 2011 , #303 all-time (Top 8.4%)
Reviews :  2
Comments :  30
Total votes :  32
Rating :  90 / 100
Have :  6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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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 Am11:0097.52
2.The Master Storyteller4:09901
3.Nailed6:25-0
4.Hide in the Fairytale4:27-0
5.The Gift of Music7:12-0
6.30 Pieces of Silver5:08-0
7.Drown5:29-0
8.Altar to the Unknown God5:44-0
9.Light of the World4:28-0
10.As the World Bleeds7:57-0

Line-up (members)

  • Matt Smith : Vocals, Keyboards
  • Val Allen Wood : Guitars (lead)
  • Jonathan Hinds : Guitars
  • Jared Oldham : Bass
  • Shawn Benson : Drums
Released on 25th in Europe through Ulterium Records and on November 21st in North America through Nightmare Records.
The album will also be released as a double gatefold vinyl edition, strictly limited to 500 copies worldwide.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독일을 대표하는 Melodie Power Metal 밴드 Edguy가 찬반논란을 불러일으키기 시작한 것은 대략 00년대 중반부터이다. 밴드의 음악색은 기존의 웅장한 멜로딕 파워 메탈에서 서서히 이탈하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는 그 변화를 받아들이는 입장이지만, 현시점의 Edguy에게는 과거와 같은 감흥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Edguy가 자신들의 화려한 시절과 차츰 거리를 두고 있을 때 Edguy의 전성기를 연상시키는 밴드가 미국 땅에서 나타난 것이다. Theocracy는 과거의 Edguy에 필적하는 음악성으로 정상급 유럽 출신 파워 메탈 밴드들에게 맞설 정도의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그들의 작품, Mirror of Souls, As the World Bleeds를 들어본다면 이 과장된 듯한 수사가 빈말이 아니라는 사실을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Avantasia의 The Metal Opera, Edguy의 Theater of Salvation을 연상시켰던 Mirror of Souls는 밴드에 대한 메탈 팬들의 관심을 환기시켰다. 유러피언 파워 메탈씬에서도 밴드의 음악은 좋은 반응을 얻어냈고, 파워 메탈의 최대 시장이라 할 수 있는 일본에서도 호의적인 평가를 받았다. 밴드에 대한 관심은 이윽고 후속작으로 쏠렸다. 전성기 Tobias Sammet에 비견할 만한 Matt Smith의 재능은 Mirror of Souls의 후속작에서도 여지 없이 그대로 발휘되어서 팬들의 기대에 답했다.

As the World Bleeds는 전작 Mirror of Souls의 노선을 그대로 이어 받았다. 프로그래시브한 구성과 뛰어난 멜로디 라인, 유럽산 파워 메탈 밴드들에 비해 헤비한 연주톤은 이 앨범에서도 관철되고 있다. 밴드는 여전히 크리스천 사상이 투영된 가사를 노래하고 있지만, 이 종교를 싫어하는 메탈 팬이라도 이들의 음악을 듣게끔하는 설득력 있는 음악을 As the World Bleeds에 담아냈다. 다만 이 앨범이 전작에 비해 아쉬운 점은 전반적으로 곡들의 완성은 전작에 비해 높아졌지만, 눈에 띄는 명곡은 없다는 것이다. 전작에 실려 있던 Absolution Day나 방대한 구성을 자랑하는 Mirror of Souls 같은 곡이 없어서 약간 아쉽기는 하다. 단지 상대적으로 아쉽다는 뜻이지 앨범이 전작보다 못하다는 것은 아니다. 이 아쉬움도 개인적인 감상일 뿐이지, As the World Bleeds는 실제로 Mirror of Souls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달랑 앨범 세 장 발표한 밴드지만, 이들은 벌써 파워 메탈씬에서 상당기간 활동한 밴드들의 작품 못지 않은 명작을 만들어냈다. 이제 이들의 다음 작품을 듣고 싶다. As the World Bleeds의 후속작은 어떤 음악으로 감동을 줄지 궁금해진다. 개인적으로 Theocracy의 후속작보다 기다려지는 작품도 별로 없다. 멜로딕 파워 메탈씬에서 오랬동안 활동해온 붙박이 밴드들의 신작보다도 나는 이들이 발표할 그 다음 작품이 무엇을 들려줄지가 훨씬 기대된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개인적인 2011년 올해의 앨범이라는 점을 우선 밝히고 시작해야겠다. Symphony X의 [Iconoclast] 와 Royal hunt의 [Show me how to live] 가 발표된 해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평가를 내릴 수 있다는 점에서-개인적인 취향으로 익스트림 계열은 평가에 잘 집어넣지 않는 편이니 양해를 부탁드린다-이 앨범의 퀄리티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Theocracy는 실패작을 만드는 방법 따위는 알지 못하는 걸까, 라는 찬사를 바치기에 충분한 앨범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고 말이다. 예전에 Savatage의 [The wake of Magellan] 앨범을 리뷰할 때 Rogalmetal.com의 주인장이셨던 Rogal님이 맨 처음 쓰셨던 리뷰에서 인용한 표현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Theocracy의 이 앨범은 그런 찬사를 바치기에 충분한 앨범이라는 느낌이다.

우선 전작의 노선을 더 발전적으로 계승하고 있다, 는 느낌은 역시 감출 수 없다. 기본적으로 Edguy의 Tobais Sammet이 Edguy의 3집 [Theater of salvation] 즈음에서 완성시키고 Avantasia 프로젝트를 통해 굳건히 세운 음악적 방향을 따라가고 있는 Theocracy는 전작 [Mirror of souls] 에서 자신들이 그런 음악성을 거의 완벽에 가깝게 흡수하고 소화시켜냈음을 확실히 각인시켜 주었다. 그리고 그렇게 흡수한 음악성은 이 앨범에서 거의 완벽에 가깝게 폭발하고 있다 평해도 과언이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이 앨범의 퀄리티는 확실하다. 1번 트랙 I am은 그런 음악성을 단 한 곡으로 단단히 응축시켜서 폭발시키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 압도적인 전개와 밀도 높은 음의 구성을 바탕으로 심포닉한 구성을 완성시키고 있는 이 곡은 감히 Halloween이나 Keeper of the seven keys의 반열에 올릴 수 있다 할 수 있을 대곡임에 분명하다.

전반적인 앨범의 구성이 굉장히 밀도 높고 짜임새있게 짜여져 있다는 것 역시 포인트. 음의 입자가 매우 빽빽하게 잘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기에 충분할 것 같다. 그 덕분에 제 아무리 길이가 긴 곡이라 해도 지루함 없이 그 빽빽한 구성 속에서 즐겁게 소화하기에 충분할 것 같고. 특유의 멜로디 감각이 여전히 우수한 멜로디를 죽죽 뽑아주고 있는 덕분에 지루할 틈조차 없을 그런 곡들로 가득 들어차 있다. 다만 좀 아쉽게 느껴지는 건 전작의 Absolution day 이상으로 치닫는 멜로디는 찾아볼 수 없다는 점 정도랄까. 물론 그렇다 해도 전작의 Absolution day가 너무 압도적인 멜로디를 들려줬기에 할 말은 없을 부분이지만.

밴드가 점점 과도기를 지나 안정적인 멤버 구성이 짜여졌다는 것 역시 높이 평가하고 싶다. 데뷔 앨범인 [Theocracy] 는 밴드의 리더이자 키보디스트 Matt Smith의 원맨 밴드였고, 2집에서 멤버 구성이 어느 정도 이루어졌지만 베이시스트가 연달아 바뀌었고 2nd 기타리스트는 존재하지도 않았었다. 그랬던 밴드가 2009년 드디어 2nd 기타리스트를 찾고 밴드 역사상 가장 장수한 베이시스트 Jared Oldham을 베이시스트 자리에 고정시키면서 드디어 멤버 구성에서 안정을 찾았다. 그런 이들이 손발을 맞춰 처음 짜낸 앨범이 이 정도 퀄리티라면, 이 앨범 이후는 어디까지 치달을 수 있을지, 라는 기대를 하게 만드는 앨범이다.

다만 이들의 음악적 성향을 떠난 종교적 성향 때문에 비판의 대상이 되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생각한다. 이들이 음악을 통해 신을 찬양하려는 목적을 가질지언정, 이들의 음악을 평가할 때는 음악적 역량 자체를 놓고 평가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다른 분들에게 왈가왈부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다소 기독교 신자들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이 드니까-메탈킹덤에서 딱히 그렇게 상처를 입히는 분들이 있다는 것도 아니지만, 예전의 아픈 기억들은 역시 잊을 수는 없는 부분이기에 이런 노파심이 드는 걸 어쩔 수는 없을 것 같다-. 지난 앨범 [Mirror of souls] 의 리뷰에서도 했던 말이지만...
1

Comments

level   (90/100)
2집에 비해 몰입도가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귀가 즐거운 멜로디와 유려한 스타일이 살아있다.
level   (80/100)
악곡이나 연주력은 정말 뛰어나다. 음악적인 센스도 돋보이고 흐름도 좋다. 개인적으로 마지막트랙이 백미라고 생각한다. 90점을 주지 않은 이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자주 손은 안가기 때문.
level   (95/100)
개독박멸을 주장할수 없는 이유 이런 음악을 탄생하게 해준 하나님에게 감사하자
level   (85/100)
수준급 파워메탈 밴드.. 주제는 썩 마음에 안들지만, 뭐 언제 메탈에 가사를 바라고 들었던것도 아니고, 카니발콥스 음악도 잘 듣는 마당에 그냥 시원시원하고 좋다.
level   (85/100)
이런 밴드들이 많아지기만 한다면... 파워메탈을 더 많이 듣게될것같습니다. 아주 좋네요
level   (80/100)
평범하네요.
level   (80/100)
진짜 끝내주는 노래도 있고 별로인 것도 있다
level   (90/100)
보컬도 맘에 들었고 멜로디도 정말 캐치하다.
level   (90/100)
압도적인 스케일의 1번 트랙이 정말 좋아요.
level   (90/100)
크리스천 밴드가 이렇게 양질의 앨범을 뽑아줘서 정말 기쁘다
level   (85/100)
초창기 에드가이의 영광을 재현하는 멜로딕파워메탈의 최고 우량아
level   (95/100)
멜로디도 괜찮았고 기악부분의 테크닉이라던지 솔로잉 뭐 흠잡을 부분이 없었다. 평작 이상의 수준 앨범커버가 굉장히 마음에 든다. 라고 썻었는데 좀 더 높게 평가하고싶다.
level   (95/100)
나는 불가지론자이다. 따라서 이런 식의 대놓고 쓰는 기독교적 가사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래서 5점 감점.
level   (90/100)
첫번째 곡만으로 이 앨범의 가치는 충분하다. Blind guardian의 Night at the Opera의 And Then There Was Silence를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악곡 전개와 구성, 멜로디를 보여준다.
level   (95/100)
celkom podarené progres speed metalové album
level   (95/100)
Edguy에 필적할만한 음악을 들려주는 Theocracy. 전작에 이어 역시나 죽여주는 멜로디를 뿜어낸다. 특히 1번곡이..! Edguy에 비해 확실히 좋은점은 보컬의 역량이다. Tobias sammet의 보컬은 개인적으로 싫어하기에
level   (85/100)
1번 트랙 빼고는 조금 단조로웠다.
level   (85/100)
자신의 의도대로 청자를 잘 가지고 논다. 하지만 보컬의 비중이 너무 커서 다른 악기를 다 잡아먹는다. 맘에 드는 멜로디도 사실상 보컬빼고는 없었다. 결론은 전작보다 아쉽다.
level   (100/100)
CD가 비싼 게 흠이긴 하지만 2배 가격이었어도 샀을거임
level   (95/100)
1,7,10트랙이 맘에 들었다. 데뷔앨범 리레코딩 버전이 어서 나오길 기대해본다.
1 2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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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291
Albums : 101,851
Reviews : 6,567
Lyrics : 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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