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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Dualis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core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6:20
Ranked#105 for 2011 , #1,990 all-time (Top 55.1%)
Reviews :  2
Comments :  7
Total votes :  9
Rating :  85.6 / 100
Have :  8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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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Besi Karat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rms of the Sea6:33-0
2.Black Horses Stampede3:56-0
3.Reaching Home5:10-0
4.Sanguine Draws the Oath5:51-0
5.Consonant Hemispheres4:20-0
6.Burning the Midnight Oil5:39-0
7.Singularity6:46-0
8.Minor Earth, Major Skies4:40-0
9.Stoic Resignation5:08-0
10.Foreclosure2:56-0
11.Sketches from a Motionless Statue5:21-0

Line-up (members)

  • Daniel De Jongh : Vocals
  • Jochem Jacobs : Guitars, Vocals
  • Bart "Bastærd" Hennephof : Guitars
  • Remko Tielemans : Bass
  • Stef Broks : Drums
  • Uri Dijk : Keyboards
Re-released by Redfield Records in 2012 on vinyl. Handnumbered, circle cut on front and back of outersleeve, matte varnish, innersleeve printed inside-out, coloured vinyl (250 red, 252 blue). Special Edition comes inside a handprinted silkscreen box, plus a patch (10x10 cm) and poster (A2), handsigned by each bandmember.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메슈가 계열의 혼란한 리프를 자랑하는 밴드로 알게되어 우연한 기회에 앨범을 접하였는데, 사실 메슈가와의 접점이 그다지 크지 않아 듣기가 편했다. 퀴트린님의 리뷰대로, 프록적인 구성이 상당히 맛깔나게 드러나 있으면서도 프랑스나 이탈리아 출신 밴드들의 아방가르드한 느낌이 세련되게 다가온다. 여타의 테크니컬 데스밴드나 프록데스 밴드와는 악곡의 궤적이 다르며, 청아한 클린보컬과 하이톤의 그로울링을 넘나드는 보컬의 표현력이 두드러진다. 메슈가와 유사한 기타 톤을 들려주지만, 쓸데없는 기교를 부린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다. 특히 각 트랙마다 일관성있는 분위기를 유지하여 듣는 맛이 일품이다. 3번트랙 Reaching Home은 마치 Anathema를 듣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편안한 느낌을 주며, 바로 이어지는 Sanguine Draws the Oath는 보컬과 리프가 분위기를 교차시키며 멋진 드라이브감을 살려준다.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개인적으로 2011년 최고의 프록-그루브 앨범이라 말하고 싶다.

글재주가 없어서 잘 표현하진 못하겟지만 이 앨범과 같은 느낌이 프록앨범의 또다른 흐름을 만들것이라 조심스레 전망해본다. 매우 세밀하며 약간은 난해한 느낌을 가지면서도 특유의 중독적인 멜로디를 가지고 잇는 이 앨범은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고 무엇보다도 기존 프록앨범에서 느낄 수 없는 특이한 분위기의 음악을 가지고 잇다.

메슈가의 음악과 비슷하다는 말을 듣고 들어본 결과 어느 정도 닮은 느낌이 잇지만 본 앨범의 이런 분위기의 프록느낌은 유니크하다고 생각된다. 뿐만 아니라 듣는 내내 전반적인 흐름이 어설프지 않고 노련미를 갖추고 잇다는 인상도 받게 되엇다.

너무 이 앨범을 추켜세운 것 같지만 나에게는 정말 의미잇는 앨범이어서 완전 주관적인 리뷰를 달게 되엇다.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들어보시길 권해본다.
0

Comments

level   (70/100)
개인적으로 한 곡내에서도 이랬다저랬다하고 변화무쌍하고 복잡다단하고 배배꼬고 이런 음악 별로 안좋아해서 70점이라는 평점을 남기지만, 한번쯤 들어봄직한 음악이라는데에는 동의한다. 본인도 가끔씩 찾아듣는 앨범.
level   (85/100)
상당히 신기한 음악을 한다. Djent/Math Metal 계열의 혼란하고도 이리 튀고 저리 튀는 리프와, Lamb of God이나 Trivium같은 미국발 NWOAHM 밴드들을 듣는 것 같은 분위기도 선사해준다.
level   (85/100)
멜로디가 일단 환상적이다. 클린보컬도 너무 매력적이다. 이쪽 계열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나로써 높은 점수를 못주는게 참 아이러니;;
level   (90/100)
선구자격 밴드답게 공장에서 찍어내는 것 같은 요즘의 판박이 디젠트 앨범들보다는 훨씬 낫다. 최신 디젠트 밴드들의 클린보컬파트는 뭔가 늘어지는 감이 있어 제대로 집중이 되지 않는데 이 앨범은 다르다.
level   (85/100)
좋다. 리프 전개가 상당히 그루브하고 간지나던 'Drawing Circles' 앨범에 비해선 살짝 늘어지는 감이 있으나, 역시 Textures 다운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여러번 들을 수록 진가가 나오는 앨범~!
level   (85/100)
능글맞게 잘하는군...
level   (90/100)
de mis bandas favoritas exelente disco recomendado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0 10
preview Studio 85.7 30
preview Studio 86.3 30
preview 1,990Studio 85.6 92
preview Studio 85 10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1
Albums : 101,853
Reviews : 6,567
Lyrics : 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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