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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Altered Stat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Djent
LabelsCentury Media Records
Running time50:41
Ranked#52 for 2013 , #1,299 all-time (Top 36%)
Reviews :  2
Comments :  11
Total votes :  13
Rating :  87.3 / 100
Have :  6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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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Besi Karat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Of Matter - Proxy5:05851
2.Of Matter - Retrospect5:33851
3.Of Matter - Resist3:40951
4.Of Mind - Nocturne5:501001
5.Of Mind - Exiled8:50801
6.Of Reality - Eclipse5:03751
7.Of Reality - Palingenesis2:46751
8.Of Reality - Calabi-Yau2:01901
9.Of Energy - Singularity8:21801
10.Of Energy - Embers3:36801

Line-up (members)

  • Ashe O'Hara : Vocals
  • Acle Kahney : Guitars
  • James Monteith : Guitars
  • Amos Williams : Bass, Backing Vocals
  • Jay Postones : Drums
Release dates:
May 27, 2013 (EU)
May 28, 2013 (U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메탈을 들으면서 아주 오랫만에 아쉬움이라는 것을 느낀다. 아주 잘 만든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몇가지 부분에서 걸려서 느끼는 그런 아쉬움이다.

1번부터 4번까지 그야말로 완벽하다. 프로그레시브 음반답게 트랙의 흐름에 따른 감정의 변화와 그에 걸맞는 멜로디 등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3번 트랙 Resist와 4번 트랙 Nocturne은 킬링 트랙이다. 새로 들인 보컬 Ashe O'Hara의 실력도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다만 5번 이후부터 "이만하면 되었지"하는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 전까지 Djent식 음색을 도구로 활용해서 무언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다면, 5번 이후로는 Djent라는 장르의 특색에 갇혀 1~4번까지 무언가 끌어올리던 것을 의미있게 승화시키지 못하고 있다. 기술적으로는 손색이 없고 중간중간 나타나는 색소폰이 참신하지만 청자의 귀에 그닥 와닿지는 않는다. 만약 5번 트랙을 빼고 곡의 순서를 좀 더 정렬했다면 더 낫지 않았을까.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상당히 난해해진 앨범으로 돌아온 Tesseract의 정규2집. EP에서 예고했던 것처럼 기존의 테크닉과 공간감을 그대로 살린 모습인데, 4파트로 나누어진 곡들의 길이가 일반적인 프록메탈의 기준에서도 상당히 길다. 무척 긴 호흡으로 이어지는 곡들이라 집중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으나, 애초에 들려주는 곡의 멜로디가 장난이 아니기에 그리 큰 부담은 되지 않는다. 물론 50분짜리 이 앨범이 체감상 한시간이 넘어가는 듯한 느낌은 어쩔 수 없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강렬한 기타 사운드에 보컬이 감싼 형태이나, 보다 명상적인 부분이 많이 추가되었고 과격한 보컬은 거의 배제된 채 아름다운 클린 보컬이 곡을 이끌어가고 있다. 코러스나 백보컬의 활용도도 상당히 높으며, 베이시스트의 슬랩과 태핑주법이 분위기를 멋지게 전환시키고 있다. 잔잔한 사운드로 곡을 받쳐주는 키보드 사운드도 빼놓을 수 없다. 매스 메탈의 기운은 거의 사라진 느낌이지만, 건조한 기타 리프와 세션들의 엇박 묘기 대행진은 여전하다. 상당히 스케일이 긴 앨범인 만큼 트랙단위보다는 작품 전체의 유기성에 초점을 맞추고 감상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다.
1

Comments

level   (85/100)
앨범마다 보컬이바뀌는 특이한밴드 매우 몽환적이다
level   (80/100)
Djent성향의 음악들을 개인적으로 그다지 안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은 꽤 좋았다.
level   (80/100)
듣고 있으면 몸이 붕 뜨는 것 같다.
level   (75/100)
머리가 많이 아팠다.
level   (100/100)
아쉬움이라고 할 것도 없다 전 트랙이 필청
level   (90/100)
이번작 역시 훌륭하다. 대단한 밴드.
level   (90/100)
작곡도 작곡이지만 이런 보컬이 너무나도 좋다.
level   (90/100)
Periphery = 리프, Tesseract = 은은하고 감미로운 앰비언트 사운드의 공식이 여전히 성립되고 있다. 분위기를 강조하다보니 무드에 좌우될 수 있는데 땡길때 들으면 정말 좋다.
level   (90/100)
미친자들아... 이런걸 만드냐...
level   (95/100)
Periphery 와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밴드
level   (90/100)
근래 들은 앨범중에 단연 으뜸이라 할만하다.... 정말 디젠트식 프록메탈의 정점을 보여주는 서정적이면서 몽환적인 아주 멋진 앨범이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462Studio 89.3 71
preview 1,299Studio 87.3 132
preview 3,210Studio 79 50
Info / Statistics
Bands : 28,288
Albums : 101,847
Reviews : 6,567
Lyrics : 94,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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