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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wilight in Olympu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Running time52:45
Ranked#13 for 1998 , #477 all-time (Top 13.2%)
Reviews :  2
Comments :  16
Total votes :  18
Rating :  90.7 / 100
Have :  15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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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moke and Mirrors6:0897.52
2.Church of the Machine8:5898.33
3.Sonata1:25851
4.In the Dragon's Den3:59951
5.Through the Looking Glass (Part I, II, III)13:07951
6.The Relic5:03901
7.Orion - The Hunter6:57901
8.Lady of the Snow7:08902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명작으로 가득한 Symphony X의 디스코그래피지만, 개중에는 잘 안 듣는 앨범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잘 안 듣게 되는 앨범이 바로 Symphony X의 네 번째 앨범 Twilight In Olympus이다. 딱히 이 앨범이 문제가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문제가 있다면 밴드가 이 앨범의 앞뒤로 발표한 작품들이 밴드 사상 최고의 명반으로 추앙받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일 수 있겠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이 앨범 역시 명반의 반열에 충분히 들 수 있는 작품이지만, 기이하게도 손이 잘 안간다. 사운드 면에서 다소 불안했던 1집을 제외한다면 Symphony X는 2집부터 V까지 어느정도 일관된 음악적 방향성과 안정된 사운드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전 앨범을 들여다 보면 어느 정도의 차이를 조금씩은 느낄 수 있다. Neo-classical한 느낌이 강했던 The Damnation Game과 더 헤비해진 느낌의 The Divine Wings of Tragedy를 비교해 봤을 때Twilight In Olympus는 양자의 사이에 있다. 클래시컬한 사운드와 헤비한 프로그레시브 사운드가 잘 어우러져 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극적인 전개와 Michael Romeo와 Michael Pinnella의 플레이가 인상적인 Smoke and Mirrors, 중세 풍의 Church of the Machine, 13분에 달하는 대곡 Through the Looking Glass 등은 이 앨범의 가치를 전해주고 있다. 이 앨범이 The Divine Wings of Tragedy나 V보다 낫다는 생각은 별로 안들지만 이 앨범 역시 Symphony X가 만든 명반이라는 사실에는 전적으로 공감한다. 단지 Twilight in Olympus의 불행은 이 앨범 전후로 위치한 작품들이 상대적으로우월한 퀄리티라는 사실에서 기인한다.
0
Reviewer :  level   (92/100)
Date : 
심포니엑스의 음반도 굳건히 자기들의 색깔을 꾸준히 유지하는 밴드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앨범에서도 그들 특유의 느낌은 그대로라고 생각된다.
시원시원하게 시작하는 스모크 앤 미러 , 코러스가 멋진 처치 오브더 머신
대곡 트루더 룩킹 글래스 에서는 프로그래시브한 맛도 기꺼이 느낄수있다.
앨범 제목도 그렇고 그들이 원래 풍기던 느낌, 키보드의 성향이 합쳐져
고대 그리스 에 와있는 느낌마저 들게 하는 좋은 음반이다.
이 앨범엔 드러머가 잠시 탐 월링으로 바뀌어있는데.. 느낌은 뭐 제이슨 룰로와 큰 차이는 없게
느껴졌다.
0

Comments

level   (90/100)
Nice album!
level   (95/100)
차가우면서 선동적인 분위기의 2번곡이 매우 멋지다.8번곡은 candlelight fantasia에 비견될만한 명품 파워 발라드.
level   (95/100)
Symphony X 앨범에는 평작이 없다. 이 앨범과 같은 명반 혹은 그를 뛰어넘는 초명반이 존재할 뿐이다. 다만 마지막 트랙은 없는편이 더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level   (100/100)
숨은 꽃같은 곡들이다
level   (90/100)
확실히 명작들 사이에 끼여있어서 빛을 못본앨범.ㅠ. 충분히 훌륭한 명작인데..
level   (95/100)
stále výbornný
level   (96/100)
이 앨범을 접한건 약 5년전쯤이지만, 최근에서야 다시 듣기 시작했다. 그 동안 내 음악 성향이 얼마나 성장하고 달라졌는지 느낄 수 있었다. 이 앨범이야말로 Symphony X의 최고작이다.
level   (82/100)
서정적이며 러셀의 파워풀한 보컬이 두각을 나타낸다.
level   (88/100)
많은 사람들은 남들의 평점에 너무나 연연하며 자신의 평점도 매기는 듯 하다. 이 앨범이 3, 5 집보다 부족한 점이 도대체 뭐가 있나?
level   (92/100)
뭔 말이 필요한가? 두드러지게 전진배치된 멜로디와 무르익을대로 익은 멤버들의 연주력이 돋보인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이들의 앨범. 재킷도 멋지다.
level   (84/100)
명작 사이에 끼어서 다소 과소평과된 앨범. 거창하거나 웅장하진 않지만 나름 매력있는 앨범.
level   (92/100)
전작이 너무 뛰어나서 과소평가 받지만. 잘 들어보면 심포니 X의 명성에 걸맞는 훌륭한 앨범
level   (92/100)
S.X 앨범중 가장 과소평가되는 명반
level   (92/100)
이것도 좋은데 3, 5집보다 왜이렇게 낮은지..
level   (86/100)
정말로 3,5집이 매우 좋아서 빛을 보질못한다 4번트랙은 어후...살떨린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62Studio 82.5 121
preview 630Studio 90.1 162
preview 136Studio 92 374
preview 477Studio 90.7 182
preview 63Studio 94.1 373
preview 382Studio 89 333
preview 359Studio 88.5 392
preview 118Studio 90.4 583
preview 1,103Studio 84.1 347
Info / Statistics
Bands : 28,306
Albums : 101,914
Reviews : 6,574
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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