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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Odysse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Running time1:13:01
Ranked#15 for 2002 , #382 all-time (Top 10.6%)
Reviews :  3
Comments :  30
Total votes :  33
Rating :  89 / 100
Have :  33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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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ferno (Unleash The Fire)5:3292.52
2.Wicked5:33902
3.Incantations Of The Apprentice4:22902
4.Accolade II7:54902
5.King Of Terrors6:2087.52
6.The Turning4:4487.52
7.Awakenings8:22852
8.The Odyssey24:14952
   part 1. Odysseus' Theme/ Overture
   part 2. Journey To Ithaca
   part 3. The Eye
   part 4. Circe (Daughter of the Sun)
   part 5. Sirens
   part 6. Scylla and Charybdis
   part 7. The Fate of the Suitors/ Champion of Ithaca 24
9.Masquerade '986:0082.52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이것은 고등학교 3학년때 친구가 선물해준 앨범으로 그당시 발매되자마자 산것이었다. 전작들에 비해서는 뭔가 육중한 느낌이 조금은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기억이 나며 실제로도 네오클래시컬한 느낌보다는 육중빠방한 베이스가 음악내내 자리잡고있는 느낌이다. 얘들 음악의 매력중 하나라면 키보드, 베이스, 드럼의 박자감이 참 잘 어우러진다는것인데 그런 팀웍보다도 우선은 헤비한 느낌에 압도되어 그들 특유의 중세적이고 심포닉한 매력은 조금 줄어들은것 같아서 아쉽고 앨범 전체적으로 각 트랙이 유기적인 연결보다는 싱글트랙으로서의 구성이며 8번 The Odyssey 트랙은 24여분의 대곡으로 이들의 모든 역량이 집중되었다고 본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심포니 엑스는 확실히 이 앨범부터 변했다고 말할 수 있다. 전작까지는 잉베이 맘스틴으로부터 영향받은 네오 클래시컬성향아래에서 그 자신 고유의 스타일을 구축해왔다면 이 앨범부터는 그들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의지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네오 클래시컬풍의 연주를 자제하고 정통헤비메탈스러움을 강조했다. 이들의 아이덴티티를 새로이 획득하려는 이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사실 전작 V에 워낙 크게 감명받은지라 아쉬운 마음도 있다. 그러나 이 앨범 역시도 전작에 비해 조금도 뒤지지 않는 작품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조금은 아쉬움을 달랠 수 있다.
0
Reviewer :  level   (84/100)
Date : 
1992년 결성되어 94년 셀프타이틀 데뷔작을 발표한 이후, Symphony X 의 통산 여섯 번째 스튜디오 정규작에 해당하는 The Odyssey 앨범이다. 미학적 프로그레시브의 절정을 들려주었던 V 앨범에 비해 산만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전작의 대담한 구도를 계승해 또 다른 명반을 완성시켰다고 평가받는다. 드라마틱한 음율을 지닌 Accolade ll, 그리스 신화의 영웅 Odysseus의 귀향과 험난한 모험을 그린 24분의 대작 The Odyssey등을 담고 있다.

Best Track  :  Accolade ll , The Odyssey
0

Comments

level   (100/100)
앨범 자켓부터 알찬 최고의 컨텐츠를 담고 있는 프메의 제왕...
level   (85/100)
팬이라면 그럭저럭 즐겁게 들을 수 있다
level   (90/100)
베리베리 굿굿...
level   (90/100)
네오클래식 프로그레시브의 정점을 찍었던 V와 헤비하고 잘짜여진 리프속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Paradise lost 사이에 있는 약간의 과도기적 앨범이라고 볼 수있다. But,8번트랙 하나만으로도 설명끝
level   (95/100)
8번 트랙도 뛰어나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완성도가 높다. 과도기적인 성향이 있긴 하지만 워낙에 기본적인 완성도가 뛰어난 관계로 이것이 마이너스로 작용하지 않고 오히려 여러가지 면모를 보여주는 뛰어난 앨범이다. 역시 Symphony X다.
level   (85/100)
긴장감과 드라마틱함을 두루 갖춘 헤비니스... 1,2,6에서 매우 특출나며 8번은 말 할 필요도 없다!
level   (85/100)
기름진 사운드가 일품인 앨범.(5집이 좀 답답한 느낌이였음) 과거의 중세적 네오클래시컬과 현재 건조한 프로그레시브의 과도기적인 시기라고나 할까? 모든 곡들이 평균 이상 수작들임. 오디세이보다는 1,5,6,7번 등이 개인적으로 더 와 닿는다.
level   (90/100)
오디세이로만 EP를 냈으면 아마 파워메탈 최고의 컨셉 앨범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level   (90/100)
1번트랙 Inferno 리프가 정말 마음에 드네요.
level   (80/100)
이상하게 제일 손이 잘 안가는 엘범
level   (95/100)
The Odyssey 정말 멋진곡이다
level   (95/100)
변함없이 항상 멋진 음악을 들려주는 그룹이다. 추천트랙은 4,7,8
level   (100/100)
개인적으로 뽑는 symphony X 최고의 앨범이다 처음들을때는 과도기적 작품이라 듣기에 거북함이 심했지만..오디세이하나만으로도 백점이다
level   (100/100)
opäť kvalitka
level   (70/100)
The Odyssey 한곡만으로도 먹고 들어가는 앨범.
level   (90/100)
이 때부터 헤비함과 공격성의 징조가 나타난다.
level   (94/100)
오딧세이 대단하지만 1,4 트랙도 상당히 좋아한디 즉, sx 앨범중 손이가장많이감
level   (80/100)
초기 앨범들에 비해 헤비해서 더 맘에 든다. 처음 오디세이 시작할때 에O랜드 테마곡 같다 ㅋ
level   (86/100)
전체적으로 괜찮은 작품이나 8번곡에 나머지 곡들이 먹혀버린다 싶을 정도로 (좋은 의미로) 확연히 튄다.
level   (88/100)
초반을 너무 강렬하게 시작한 면이 있다. 덕분에 중반부는 지루. 그러나 8번으로 그것은 소멸한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62Studio 82.5 121
preview 630Studio 90.1 162
preview 136Studio 92 374
preview 477Studio 90.7 182
preview 63Studio 94.1 373
preview 382Studio 89 333
preview 359Studio 88.5 392
preview 118Studio 90.4 583
preview 1,103Studio 84.1 347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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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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