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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Divine Wings of Traged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Power Metal
LabelsInsideOut Music
Running time1:05:26
Ranked#4 for 1997 , #136 all-time (Top 3.8%)
Reviews :  4
Comments :  33
Total votes :  37
Rating :  92 / 100
Have :  26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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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Of Sins and Shadows4:5898.84
2.Sea of Lies4:1998.33
3.Out of the Ashes3:40952
4.The Accolade9:5193.33
5.Pharaoh5:29902
6.The Eyes of Medusa5:2692.52
7.The Witching Hour4:15902
8.The Divine Wings of Tragedy20:4397.52
9.Candlelight Fantasia6:45954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데뷔 앨범을 제외한 Symphony X가 발표한 모든 작품들은 대체로 명반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들만큼 매 앨범마다 찬사를 받아온 밴드도 거의 없을 것이다. 아마도 Progressive Metal씬에서 이들 만큼 밀도높은 작품들을 연이어 쏟아낸 밴드로는 Dream Theater 정도밖에 생각나질 않는다. 그러나 Dream Theater조차도 각 작품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것을 살펴봤을 때, Symphony X가 20여년에 육박하는 기간동안 얼마나 우수한 작품들을 만들어왔는지 알 수 있다. 밴드가 만든 작품은 거의 모두가 한결같이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세 번째로 발표한 앨범 The Divine Wings of Tragedy는 Symphony X의 여러 앨범들 중에서도 V와 함께 가장 사랑받는 앨범으로 알려져 있다.

본작은 그만큼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The Damnation Game의 노선을 이어받은 The Divine Wings of Tragedy 좀더 업그레이드된 밴드의 역량이 고스란히 반영된 앨범이다. 클래시컬한 선율과 80년대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유산은 이 앨범에서 훌륭히 결합하고 있다. 전작에서는 클래식의 비중이 높았다면, 본작은 헤비한 사운드의 비중이 늘어 메탈 본연의 강력한 힘이 잘 느껴진다. 이러한 부분은 앨범에 실린 모든 곡에서 잘 느껴진다. 한결 균형잡힌 사운드는 이 앨범을 듣고 있는 리스너에게 안정감이 들게 해주었다. 이 부분은 전작인 The Damnation Game보다 The Divine Wings of Tragedy이 높이 평가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교향 악단이 아닌 메탈 밴드를 표방하는 Symphony X인 만큼 이는 당연한 것이다.

앨범에 실린 모든 곡들은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전형적인 Neo-classical 넘버인 of Sins and Shadows부터 장엄한 매력이 잘드러나있는 The Accolade, 멋진 발라드 Candlelight Fantasia까지 본작은 Symphony X의 신장된 역량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트랙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이 앨범에서 가장 돋보이는 트랙은 단연 20분여에 달하는 서사시인 동명의 타이틀 트랙이다. 총 일곱 파트로 나뉘어진 이 대곡은 Michael Romeo의 서사적 상상력이 극대화된 곡이다. The Divine Wings of Tragedy는 여러 책의 이야기를 접붙인 스토리 라인으로 하고 있는데, 관심없는 사람이라도 알 법한 책으로는 단테의 신곡과 밀턴의 실낙원이 있다. 대략 우리에게 잘 알려진 기독교 신화, 천사들간의 대전쟁이 이 곡의 주요내용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배경지식을 설사 모르더라도 이 곡을 즐기는데에는 큰 지장이 없다. The Divine Wings of Tragedy는 그저 귀로 듣고만 있어도 감동이 밀려오는 명곡이기 때문이다.

거장 Yngwie Malmsteen은 Neo-classical Metal을 촉발시켰지만, 이 장르는 90년대에 접어들면 정체되기 시작한다. 대부분의 밴드가 Yngwie Malmsteen이라는 거목의 그늘 아래에서 벋어나지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그러한 상황에서 Symphony X는 단순한 아류 밴드의 목록에 머무르기를 거부한 밴드였다. 이들은 거장의 영향을 재빠르게 흡수하고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양식을 도입하여 아이덴티티를 확립하였다. 이들은 진부하게 들리기까지하는 침체되어있던 네오 클래시컬 메탈의 장르의 한계를 부숴버렸다. 그 결과 네오 클래시컬 메탈의 수명은 비약적으로 증가하는 결과가 초래되었다. 이는 Symphony X가 헤비 메탈씬에 대한 가장 큰 공헌이라 할 수 있다. 80년대에 Rising Force가 있었다면, 90년대는 The Divine Wings of Tragedy가 있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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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4/100)
Date : 
심포니 엑스의 3집. 1집의 부족함은 2집에서 채우고 2집에서 정리할거 다 정리하고
이제 다 완성되었으니 한번 들어보시라!!!! 고 하는듯 완벽한 앨범이 완성되었다.
마이클 피넬라의 클래시컬한 키보드 사운드와 좀더 파워풀해진 악기들로 구성된 본작은
심포니 엑스 특유의 중세적인 느낌이 잘 가미된 너무나 잘 다듬어진 구성이 돋보인다.
5집 V 와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기도 한 본작 V 처럼 컨셉의연결되는 구성보다는
각각 트랙이 각각 좋은, Edguy - Mandrake 같은 베스트 앨범같은 구성이다.
이들의 장르를 프로그래시브니 클래시컬이니 파워메탈이니 나누고자 부르는데
심포니 엑스는 딱히 어디 하나 구별해놓기 힘든 그냥 " 심포니 엑스" 만이 할수 있는
독특한 음악을 추구하는 밴드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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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0/100)
Date : 
Symphony X는 프로그레시브 이전에 네오 클레시컬계의 유명 인사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테크니컬한 프로그레시브 사운드를 추구하면서도 네오클레시컬의 고풍스런 멜로디 또한 놓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 놀라운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네오 클레시컬이라는 장르는 클래식처럼 웅장한 맛이 있는 동시에 늘어지는 감도 없지않아 있어서, 몇몇 리스너들은 과연 그것이 메탈과 상성을 이룰 수 있는 가에 대해 계속 질문해왔다. 어쩌면 나도 그런 리스너들 중에 한명인지도 모르겠다. 몇번 들어도 엇비슷한 현악기들의 사용과 완급 조절이 부족한 네오 클레시컬 사운드를 앨범 단위로 듣노라면, 넋놓고 듣는 입장에서 지루함이 생길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네오 클레시컬에 명반은 있지만, 명곡이 없는 이유가 괜히 없는 것이 아닌 것 같다. 한번 들었을 때 엇비슷비슷한 곡들은 따로따로 따지면서 평가하기 힘들기 때문에 청자들은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평가하는 것만으로도 급급하다.
이러한 네오 클레시컬의 한계를 단번에 깼던 밴드가 Symphony X였고, 이들의 앨범인 The Divine Wings Of Tragedy는 밴드의 능력을 증명해주고도 남을 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Damnation Game 이후에 나온 본작은 2000년작 V와 더불어 심포니 엑스의 최고작 중 하나로 뽑히는 앨범이다. 데뷔 이후 그들이 추구했던 초창기 스타일이 가장 정교하게 드러난 앨범이 바로 The Divine Wings Of Tragedy이며, 놀라운 연주력과 자연스러우면서도 정교한 곡의 전개방식이 눈에 띄는 작품이다. 전작이 멜로디 중심으로 접근한 네오 클레시컬의 전형이라면 본작은 프록메탈의 헤비한 리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메탈과 클래식의 비중을 균형있게 구성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곡 전반에 걸쳐서 Michal Romeo의 기타 뿐만 아니라 키보드와 베이스 등, 모든 악기의 소리가 명확히 들리며, 이는 곡에 다양한 느낌을 불어넣는 데에 성공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Michal Romeo의 기타 속주는 타밴드와는 차별화된 S급 이상의 테크닉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건 뭐... 말로는 설명할 수 없고 직접 곡을 들어봐야 알 수 있을 것이다. 2번 트랙 Sea Of Lies에서 그만의 테크닉을 잘 들을 수 있는데, 빠르면서도 멜로디 감각과 박자를 놓치지 않는 Romeo의 실력은 기타콘테스트 3위라는 명성을 다시 한번 짐작하게 해준다. 앨범은 20분에 이르는 The Divine Wings of Tragedy 에서 최고조에 이르며, 마지막 트랙 Candlelight Fantasia를 끝으로 네오 클레시컬의 비장미를 다시 한번 보여주면서 끝난다.

프록메탈 뿐만 아니라, 네오클레시컬의 멜로디를 좋아하는 청취자에게도 듣기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두 가지 사운드를 나름대로 잘 조화시킨 작품이기 때문에...

bgimian.egloos.com/108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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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Symphony X의 전반기 명반 지금도 질리지않는 생명력이 정말 긴 앨범 Symphony X는 이때 완성되었다
level   (95/100)
이런 명반들이 쏟아지던 90년대가 그립다.
level   (100/100)
처음에도 강렬하지만 곰씹을수록 깊은 맛이 우러나는 명작.기타와 키보드가 주거니 받거니 하는 연주가 기가 막히다.9번곡은 이들의 최고명곡으로 꼽고 싶다.
level   (90/100)
Even the inanimate lady on the album cover is paying attention to the majestic songs by the Prog Metal masterminds Symphony X. And boy do they do it right. Even the 20-minute-long Divine Wings of Tragedy pins down your ears.
level   (100/100)
심포니엑스의 모든작품은 훌륭하지만 그래도 초반기명반을 꼽으라면 누구나 V와 이작품을 꼽을것이다. 같은해 나온 DT의 4집 falling in to infinity때문에 더 빛을 발하는것일까 ㅋㅋ 이때의 심포니엑스를 다시 듣고싶다
level   (90/100)
연주력,구성,멜로디 어느 하나 나무랄데가 없는 심포니엑스의 최고작
level   (100/100)
이 밴드의 마스터 피스. 모든것이 완벽한 앨범.
level   (85/100)
심포니엑스의 정체성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3,5,8집 순으로 들어보면 이들 음악성의 큰 흐름을 알 수 있음. 미국 밴드임에도 이런 멜로디를 만들어 내는 것이 신기.
level   (100/100)
초기 Symphony X의 초명작. 이 앨범 이후로 이 앨범을 뛰어넘는 네오클래시컬 앨범은 없습니다. 추천 트랙은 1, 2, 8번 트랙. 2번 트랙 Sea of Lies가 제일 좋네요.
level   (95/100)
초창기 엘범 중 가장 최고의 엘범. 이 엘범만큼 시간이 훅훅 잘 가는 엘범이 별로 없다.
level   (80/100)
좋은 건 분명한데 이상하게 귀에 안 박힙니다. 1, 8, 9번 트랙은 확실히 좋음
level   (100/100)
말로 설명할 수가 없다 ㅜ.ㅜ
level   (90/100)
모든게 조화롭다.
level   (85/100)
가장 먼저 접한, 그러나 가장 안 듣게 되는 앨범. 수작임은 틀림없다
level   (85/100)
심포니엑스만의 전위적이며 화려한 연주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Excellent!!!
level   (90/100)
처음엔 이 앨범으로 빠졌지만 갈수록 손이 안간다
level   (100/100)
ich naj album
level   (95/100)
이정도의 앨범이 또 있을까..edguy의 mandrake처럼 버릴 트랙이 없다. 전곡강추!
level   (95/100)
근작들이 아쉬운이유가 멜로디컬함과, 여유로움의 부재 때문이라면 이 앨범은 필청이다!
level   (94/100)
V보다는 이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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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62Studio 82.5 121
preview 630Studio 90.1 162
preview 136Studio 92 374
preview 477Studio 90.7 182
preview 63Studio 94.1 373
preview 382Studio 89 333
preview 359Studio 88.5 392
preview 118Studio 90.4 583
preview 1,103Studio 84.1 347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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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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