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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Voice From the Silenc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Limb Music
Running time53:12
Ranked#13 for 2008 , #544 all-time (Top 15.1%)
Reviews :  1
Comments :  14
Total votes :  15
Rating :  91 / 100
Have :  5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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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LaClayne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Tomáš "Tom" Čelechovský : Bass
  • Libor Krivak : Guitars
  • Ivo Hofmann : Keyboards
  • Olaf Hayer : Vocals
  • Marthus : Drums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Herbie Langhans : Vocals (track 11)

Production staff / artist

  • Libor Krivak : Producer, Mixing (tracks 12, 13)
  • Sascha Paeth : Mixing Engineer
  • Miro : Mastering Engineer
  • Olaf Reitmeier : Mastering (tracks 12, 13)
  • Dennis Ward : Engineer (drums)
  • Ludek Nechvatal : Photography
  • Derek "Dodge" Gores : Cover art
Japanese version have two bonus tracks :
12. Salvation Dance (Extended version)
13. In Silence Forsaken

Mixed at Pathway Studio, Wolfsburg, Germany, except tracks 12 and 13 mixed at Otter studio, Czech Republic.
Mastered at Gate Studio, Wolfsburg, Germany, except tracks 12 and 13 mastered at Gate Studio.

Reviews

Reviewer :  level   (96/100)
Date : 
2008년은 충격적인 신인밴드의 약진이 돋보였던 해라도 과언이 아니다. 요즘 신예는 그냥 신예가 아니다. 기성 밴드들의 사운드를 익혀 그것을 승화시킨 수준뿐만아니라,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는 사운드 퀼리티를 내세운다. 그 중에서도 reinxeed가 막강했는데 웬걸 여기 체코 출신의 Symphonity도 극강에 근접한 포스를 뿜어낸다. 밴드명 그대로 심포닉계열인데 개인적으로 사운드가 정말 극에 이른 수준인 것같다. 앨범명 자체와는 정반대의 파워를 발휘한다.

핀란드의 여타밴드에 못지않은 스피드와 멜로디라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연쇄폭발을 일으킨다. 이들의 노래를 들으며 가장 먼저 생각난 게 스트라토바리우스다. 음악성이 비슷한 느낌을 받아서인것같다. 특히 10번 Evening star의 마무리 하는 부분과 1번트랙의 후반 솔로속주부분이 매우 닮았다. 스피드와 멜로디라인의 조합력은 매한가지.

더욱 놀라게 한 것은 reinxeed와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트랙이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수준이라는 점.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전성기 때와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을 포스를 보여준다.
두번째 트랙에서 기선을 제압하는 것이 레인지드를 닮았다. Give Me Your Helping Hand에서 키보드의 하프시코드 라인을 시작으로 비교적 빠른 드럼과 베이스의 조화.. 고음에서 차례로 내려오는 멜로디와 사운드부분은 감동 그 자체.

다른 트랙들도 상당히 구성이 좋다. 스피드도 전반적으로 빠른편으로 축축 처진 부분은 별로 없다. 앨범 자켓에서도 느껴지듯이 산뜻하고 싱싱한 신예의 놀라운 사운드에 매료될 것임을 보장한다.

필청곡 : 전체적으로 다 들어보길 권하며 특히 2, 10번은 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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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이런 앨범을 이제 찾아서 듣다니 아 억울해 ㅠ.ㅠ 스트라토바리우스 생각 난다는 분들 많은데 영향을 받았던 선배 밴드면 당연히 느낌이 나는게 정상 인거 같은데요 아무튼 10곡은 한번만 들어도 흥얼거릴 수 있는 착 감기는 멜로디가 일품입니다
level   (95/100)
한 장의 앨범으로 명반대열에 들어간 멋진 그룹.
level   (88/100)
대단한 앨범임에도 왜 자주 손이 안가는지 의문스러움ㅋ
level   (92/100)
첨에 듣고 감격 그자체다. 목소리 시원시원해서 좋다~ 앞으로 기대가 된다 ! 특히10번트랙은 누굴 죽일것 같다.. 제대로 물건이 될것같은..
level   (96/100)
'보기드문' 이라는 수식어가 참 어울리는 팀이다. 어중이 떠중이가 넘쳐나는 판에 이정도 퀄리티라니 대단하지 않는가!
level   (92/100)
지금 이들에 전신인 nemesis 부터 범상치 않았다 .이음반에 관심이 있다면 nemesis - goddess of revenge 찿아 들어봄이 더 좋을듯하다
level   (92/100)
Olaf Hayer의 보컬 끝내줍니다. Afterlife 이후에 나오는 'Anyplace Anywhere Anytime' 커버도 좋고..
level   (86/100)
신선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전곡이 다 일정 수준 이상이다.
level   (94/100)
데뷔엘범이라는 것에 한번 stratovarius를 연상시키면서도 절대 아류가 아님에 또 한번 경악했다.
level   (88/100)
조금 더 정제가 필요하다는 느낌은 들지만 상당히 훌륭한 데뷔앨범이었다.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level   (86/100)
Olaf가 보컬로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들을가치가 충분하다. 멜스메의 미래가 될듯한 밴드다.
level   (92/100)
원래 멜파쪽은 잘 안듣는데 얘들은 물건이네. 계속 이 상태로 발전하기를........
level   (92/100)
듣는 순간 전성기 스트라토를 연상시켰지만 스트라토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level   (90/100)
저도 리뷰쓰신분처럼 들으면서 스트라토랑 비슷한걸느꼇는데 .. 하여튼 굳굳굳임 ~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544Studio 91 151
preview Studio 80 21
Info / Statistics
Bands : 28,317
Albums : 101,934
Reviews : 6,577
Lyrics : 9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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