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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o Hell With the Devi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Glam Metal, Hard Rock, Christian Rock
LabelsEnigma Records
Running time40:33
Ranked#9 for 1986 , #277 all-time (Top 7.7%)
Reviews :  5
Comments :  30
Total votes :  35
Rating :  89.9 / 100
Have :  8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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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byss (To Hell With the Devil)1:21902
2.To Hell With The Devil4:0896.73
3.Calling On You3:59902
4.Free3:44852
5.Honestly4:10902
6.The Way3:37952
7.Sing-Along Song4:21951
8.Holding On4:16951
9.Rockin' The World3:30951
10.All Of Me3:11902
11.More Than A Man4:3592.52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이 앨범의 나의 점수는 곡의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나를 METAL의 세계도 전도한 앨범이므로 무조건 100점이다. 이들은 이 앨범으로 나를 하나님이 아닌 METAL로 인도한 것이다. 나에게는 METAL 전도사이다.

이 앨범이 개인적으로 STRYPER의 최고의 앨범은 아니지만 어찌 됐든 명반임에는 틀림없다. 메탈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MEATLLICA와 HELLOWEEN, STRYPER 정도는 안다고 생각한다. 그들을 유명하게 만든 바로 그 앨범이 이들의 세번째 앨범 TO HELL WITH THE DEVIL이다. 앨범 자켓도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나와 있지만 사실 국내 라이센스에서는 천사와 악마들의 멋있는 전투로 그려져 있다. 정말 소장하고프게하는 앨범이 아닐수 없다.

첫 곡 Abyss는 으스스한 느낌을 주는 곡으로 지옥과 같은 구렁텅이를 연상시킨다. 다음 곡은 이 앨범의 타이틀곡 To Hell With The Devil 으로 단 한번의 소절로 Michael Sweet 의 수준 높은 고음을 들려준다. 처음 들었을 때는 여자보컬인줄 알았을 정도였다. 다음 곡 Calling On You 는 잘 들어보면 정말 찬송가를 메탈로 표현한 듯한 느낌을 받는다. 네번째 곡 Free, 깔끔한 Oz Fox의 기타가 돋보이는 곡이다. 다음은 이 앨범의 명곡이라 할만한 곡으로 Honestly가 플레이 되는데 나는 왜 이곡을 듣거나 부르면 눈물이 나는것일까??? Michael Sweet 의 보컬은 정말 천상의 보컬 아닌가싶다. 다음 곡은 헤비 트랙으로 The Way 로 강력한 리프로 시작되는 인트로가 인상적이다. 다음은 Sing-Along Song, 따라 부르기 느린 곡이지만 느낌 있다. 3번 트랙인 Calling On You 와 함께 밝은 곡인 8번째 트랙 Holding On 이 연주되고 이 앨범에서 가장 헤비한 곡인 Rockin' The World 으로 드럼밍이 인상적이다. 다음 곡은 Honestly와 견줄수 있는 발라드 곡 All Of Me 로 또다시 심금을 울린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More Than A Man 을 끝으로 트랙을 마친다.

전체적으로 빠지는 곡이 없으며 앨범을 들어보면 왜 성공한 앨범인지 충분히 알수 있다. 제 점수는요.... 100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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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Stryper의 앨범들은 국내에도 전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아마도 본작이 제일 유명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한 추측을 하는 이유는 단연 타이틀 트랙인 To Hell With the Devil의 존재이다. 아마도 이 곡이야말로 수많은 국내의 메탈 키드들을 고음병으로 인도한 근원이 아닌가 싶다. 그만큼 국내에 메탈 팬들에게 이 곡은 깊은 사랑을 받았다. 물론 이 곡만 국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아니다. Calling On You나 Free, The Way까지 이 앨범에 실린 곡들은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종종 Heavy Metal 팬들 중에는 어느 정도 장르에 익숙해지고 나면 입문 당시에 접했던 작품들을 매도하는 경향을 지닌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이 앨범을 국내에서나 일방적으로 통용되는 작품인 것처럼해서 본작의 가치를 낮잡아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들의 의견은 전적으로 틀렸다고 밖에 할 수 없다. 이 앨범은 Christian Metal이라는 이색적인 아이템으로 미국 본토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이끌었다. 헤비 메탈에 대해 사탄의 음악이라며 핏대 세우던 목회자들마저도 이 앨범에 대해서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크리스천 음악을 소개하는 어떤 책자에는 100개의 앨범을 선정했는데, 그중에서 헤비 메탈에서는 이 앨범이 유일하게 선정되어 있을 정도로 이 앨범은 독실한 개신교인들에게 강한 인상을 준듯하다. To Hell With the Devil은 상업적으로도 크게 성공한 작품이었다. 당시 메탈 음악이 비교적 잘 팔리는 시기였다지만, 이 앨범은 구태의연한 주제의식을 담아내고 있으면서도 멀티 플래티넘을 달성할 정도로 성공했다. 그만큼 이 앨범에 실린 내용물들이 당시의 대중들에게 설득력이 있었다는 증거이다. 다만 이 앨범을 들은 당시의 헤비 메탈 팬들이 독실해졌는지는 다소 의문스럽다. 아마도 이 앨범을 구매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To Hell With the Devil이 담고 있는 주제의식보다는 앨범에 실린 곡들의 유려한 멜로디와 연주, Michael Sweet의 아름다운 매혹적인 목소리에만 신경썼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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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신을 찬양하기 위해 모였다는 밴드 Stryper가 대중적으로 가장 큰 성공을 얻은 앨범은 바로 이 앨범 [To hell with the devil] 일 것이다. 후속작 [In God we trust]-개인적으론 이 방향으로 나선 앨범들 중 제일 맘에 들었던 것은 [In God we trust] 였긴 한데...-는 골드에 그쳤지만, 이 앨범은 밴드 역사상 첫 플래티넘을 따내며 Stryper라는 밴드가 상업적으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음을 보여 준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 플래티넘이 뭐 그리 어려운 일이냐고? 메탈 밴드에겐 플래티넘은 결코 쉽지 않은 길이다. Judas priest의 전설적인 명반 중 하나일 [Screaming for vengeance] 가 더블 플래티넘을 달성하는 데에도 거의 30년 가까운 세월이 걸렸을 정도니까. 물론 이들을 Judas priest라는 오소독스의 극치와 비교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이들이 어느 정도의 사랑을 받았는지에 대해 말하고 싶었을 뿐이다.

어쨌건 이 앨범의 중핵을 이후는 것은 역시 톱 클래스의 보컬리스트 Michael Sweet. 장르 특성상 화려한 멜로디 라인 속에서 무게를 잃고 표류할 수 있을 밴드의 사운드에서 무게중심을 확실히 잡아주고 있는 것은 Sweet의 강력한 보컬 퍼포먼스다. 아마 노래방에서 다들 Stryper의 곡들을 한두번 정도는 불러 보지 않았을까. 특히 To hell with the devil과 In God we trust라면 더욱 더. In God we trust를 친구와 함께 부르다 목 터질뻔한 기억도 난다 (...) 하여간 Sweet은 여타의 보컬리스트들에게 추격을 불허하는 느낌을 줄 정도의 불세출의 보컬리스트라고 생각한다. 근래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 사이에 녹음한 곡들마저도 톤이 바뀌었을지언정 더 묵직해지고 강력해진 느낌까지 줄 정도니까. 그런 Sweet이 최고 전성기를 달리고 있던 시절의 앨범이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까? 거기에 서정적인 곡들에서는 한없이 서정적인 아름다운 미성을 들려주고 있는 이 멋진 보컬리스트에게 박수를 보낸다.

전작에서 아직 설익은 느낌을 감추기 어렵다, 는 인상을 주던 멜로디 메이킹 감각은 서서히 극을 향해 치닫고 있는데, 후속작 [In God we trust] 의 그것만큼은 아니더라도-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인상-환상적인 멜로디 라인을 들려주고 있다. 상술한 바와 같이 Sweet의 강력한 보컬이 사운드의 무게중심을 잡아주고 있는 덕분에 To hell with the devil이나 The way같은 강력한 곡은 물론이고 Calling on you랄지 Holding on이랄지 하는 멜로디컬하면서도 경쾌한 곡까지도 거침없이 만들어낼 수 있었던 거라고 생각한다. 하여간 이 밴드의 멜로디적 감각은 이 앨범에서도 화려하게 꽃피고 있다-그 정점은 역시 [In God we trust] 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이 Stryper가 낸 역대의 앨범들 중 가장 밸런스가 잘 잡혀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호불호의 문제를 벗어나서-멜로디컬함에 다소 치우친 느낌이 있다고 리뷰한 [In God we trust] 를 이 앨범보다 더 좋아한다-, 멜로디와 힘 사이에서의 균형 감각은 이 앨범에서 가장 빛나고 있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도 딱 이 정도의 밸런스가 Stryper가 계속 취했어야 하는 방향성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Queen으로 락/메탈 음악에 입문했으나 풋사과들이 그렇듯이 (...) 고음병으로 빠져버렸던-그런 의미에서 운이 좋았다. 고음병에 걸린 직후 추천받은 밴드가 Crimson glory였는데, 개인적으론 Midnight의 극악한 고음보다도 Crimson glory 특유의 사운드에 더 흠뻑 빠졌으니까. 그 덕택에 오소독스한 메탈러들, Iron maiden과 Judas priest로 다음 감상이 이어졌고 말이다-풋내기 메탈 리스너의 한 시절을 화려하게 장식해 준 앨범이다. 여전히 가지고 다니면서 심신이 지칠 무렵 틀곤 하니까. 감상에 후회가 남진 않을 그런 멋진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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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2, 6, 11번 트랙 같은 곡도 끝내주지만, 5, 10번 트랙 같이 달달한 노래들도 정말 좋다. 여기에 마이클 스윗의 보컬까지 합쳐져 화룡점정.
level   (95/100)
5번 트랙은 너무 감미롭다 못해 노래가 이쁘다.
level   (100/100)
강렬하고 시원하다. more than a man, the way같은 곡을 듣고 있노라면 이들이 크리스챤 밴드라는 이름을 달고 나와서 다소 과소평가 받고 있다는 느낌도 든다. 스트라이퍼로 메탈에 입문했고 30년후 다시 이들의 음악을 듣고 있지만 여전히 좋다. 그것만으로도 이들의 음악은 큰 의미를 지닌다.
level   (100/100)
거두절미하고 크리스천 팝메탈에서 이정도로 음악을 뽑아낸 전례가 있나? 이런밴드 있는 교회라면 멀리 차타고라도 다닐것이다.
level   (80/100)
앨범이 전반적으로 밝으면서도 처지는 분위기라 들을 때마다 재미가 없었다. 그나마 킬링트랙인 2번때문에 이 점수를 준다. 2번 말고 그나마 들을만한 트랙은 6,11번.
level   (80/100)
고음 고음 고음 고음 사람들이 좋아하는 고음
level   (95/100)
Stryper의 최고의 명반! 가스펠에대해 그저그랬는데 이 앨범을 통해서 발상의 전환(?)을 한 것 같고, 맘에든다~
level   (95/100)
To hell with the devil, The way는 진짜 명곡이다. 메탈 모르는 이들도 안다는 곡들. 최고의 메탈앨범. 예수님이 이 앨범듣고 풍차돌리기 헤드뱅잉 할 거같다
level   (80/100)
스트라이퍼를 단순 팝메탈로 치부하는 자들에게 The Way를 들려주고 싶다.
level   (95/100)
스트라이퍼 최고의 명반. To Hell With The Devil, The Way 는 필청하는것이 좋은 트랙
level   (90/100)
마음을 정화시키는 헤비메탈
level   (85/100)
이름값 해주시는 추억의 걸작..Excellent!!!
level   (95/100)
시원하고 파위플하다. 마이클 스윗의 보컬은 정말 매력적이다.
level   (90/100)
정말 이 앨범이 86년에 나온게 맞나 싶을정도로 멜로디가 뺴어나다.. stryper의 유명한 명곡들로 꽉찬 앨범.
level   (90/100)
11번 트랙을 밴드에서 카피했었는데, 정말 명곡임 ㅠ
level   (92/100)
more than a man... 무슨말이 필요한가 쌍팔년도 메탈의 절정
level   (86/100)
쫄깃하고 실력들도 좋고 스타일도 살아있고 80년대 맛도 나고 노래도 잘만들었으나 어째 이상하게도 손이 잘 가지는 않는다..
level   (80/100)
크리스쳔 메틀이라 그런지 상당히 밝은 분위기다. 전체적인 실력이나 작곡력은 나무랄데 없지만, 너무 선량한 사운드가 약간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level   (88/100)
처음에는 밴드특성상 거부반응이 있었는데 막상 CD를 구해서 들어보니 그 시절의 잘 나갔던 헤비메탈음반의 느낌이다. 확실한 명반이다.
level   (88/100)
오리지널 천사디자인 재킷에 마이클 스위트가 친필사인해준 CD를 구했다!! 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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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679Studio 85.5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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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5 30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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