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Against the Law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Glam Metal, Hard Rock, Heavy Metal
LabelsEnigma Records
Running time45:19
Ranked#35 for 1990 , #1,280 all-time (Top 35.4%)
Reviews :  3
Comments :  14
Total votes :  17
Rating :  86.2 / 100
Have :  5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gainst The Law3:49751
2.Two Time Woman3:40701
3.Rock The People3:34701
4.Two Bodies (One Mind One Soul)5:17901
5.Not That Kind Of Guy3:59701
6.Shining Star4:22851
7.Ordinary Man3:51701
8.Lady4:53851
9.Caught In The Middle3:48751
10.All For One4:31801
11.Rock The Hell Out Of You3:35801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94/100)
Date :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로 돌아온 이들의 5번째 앨범이다. 곡들의 분위기가 다소 거칠어지고 솔로 연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다. Rock the Hell Out of You에서는 악마적인 느낌마저 든다. 필자는 이전부터 Honestly 나 In God We Trust 보다는 Lonely, The Way 등의 노래를 즐겨 들어왔던 터라 필자에게 이번 앨범은 너무나도 멋진 것이었다. Not that Kind of Guy 를 들을 때의 짜릿함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Michael Sweet의 보컬실력을 다시금 깨닫게 만드는 Against the Law, Rock the People, 코러스가 돋보이는 Two Time Woman, 초고음 샤우팅과 스피디한 솔로가 너무나도 멋진 Not that Kind of Guy, 빠른 곡 전개와 기타리프의 Caught in the Middle 등 전곡을 추천하고 싶다.

Killing Track : Two Bodies (One Mind One Soul) , Not that Kind of Guy , Caught in the Middle
Best Track : Against the Law , Two Time Woman , Rock the People , Shining Star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Stryper의 대변신! 1집 [The yellow and black attack] 발표 이후 4집 [In god we trust] 앨범에 이르기까지 소위 CCM 메탈 밴드로 명성을 날려 온 Stryper의 변신은 상당한 충격이었다. Stryper가 더 이상 자신들은 크리스천 메탈 밴드가 아님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다니! 누가 이런 일이 있으리라고 상상이나 했겠는가. 그러한 소위 "변절"의 선언 이후, Stryper는 기존에 들려주던 음악보다 훨씬 헤비해진 메탈 넘버들을 들고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그 변신의 결과물이 바로 이 앨범, [Against the law] 이다. 타이틀만 딱 봐도 나타나지 않는가? 규범에 반대하여! 그들의 음악성을 속박(!)하고 있었다고 할 수 있는 크리스천 메탈의 굴레를 벗어버린 그들의 표현은 훨씬 자유스러워졌다. 물론 상업적으로도 어느 정도는 성공을 거두었다는 게 사실이고 말이다.

앨범 자켓만 일단 봐도 그런 변모가 돋보인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명 꿀벌 룩으로 불리는 Yellow/Black의 조화가 항상 인상적이던 앨범 자켓이 상당히 모던하면서 깔끔한, 어느 정도는 도시적인 그런 이미지를 짙게 보여주고 있다. 항상 자켓에 인쇄되어 있던 자신들의 이름이 유래한 곳, 이사야서 53장 5절의 이미지마저도 깔끔히 생략되어 있다. 소위 크리스찬 밴드로서의 Stryper는 일단 호흡을 멈추었다고 할 수 있는 상태인 것이다. 이 덕에 결국 크리스천 메탈로서의 Stryper의 이미지는 큰 타격을 입었고, 팬들의 이탈은 멈추지 않는 출혈인 양 계속된다. 결국, Stryper에서 리드 보컬리스트/기타리스트/송라이터로 활동하던 Michael Sweet가 탈퇴하면서 밴드는 자연스럽게 해산의 길을 걷게 된다.

[Against the law] 앨범은 전작들의 팝적인 성향에 비해 보다 강력하고 스트레이트한 구성을 갖춘 앨범이다. 평론가들은 이들의 변신을 "격찬" 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인상적인 변신을 보여준 인물 중 하나가 바로 보컬리스트 Michael Sweet. Sweet의 변신은 정말 인상적이다. 기존에 그가 보여줘 온 역량 역시 빼어난 것임에는 분명하지만, [Against the law] 에서의 그는 더 이상 사람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의 보컬 퍼포먼스를 뿜어낸다. 무엇보다 보컬 퍼포먼스가 굉장히 공격적으로 변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압도적인 고음역에 더해 이 고음역의 묵직함과 날카로움이 과거 Always there for you나 Calling on you 등의 곡에서 들려줬던 부드러운 느낌보다는, To hell with the devil이나 The way 등의 날카로운 곡에서 받을 수 있었던 느낌을 훨씬 강조한 것 같다. 그의 보컬이 폭발하고 있는 Rock the people은 순수한 보컬의 면에서 보았을 때는 Michael Sweet 커리어 사상 최고의 폭발력을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연주력이 전작들에 비해 크게 변모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반적인 연주력이 매우 화려해졌다. 기본적으로 Michael Sweet의 리듬 기타에 상당한 엣지가 간 느낌에 화려함을 기대하기는 영 어려웠던 연주력을 보여줘 온 Stryper가 이런 식의 화려한 연주를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는 느낌이라고 할까. 특히 단조롭기 짝이 없던 Robert Sweet의 드러밍이 보여주는 현란한 테크닉은 필청, 이라고 해 둘 수 있을 것 같다. 전반적으로 이런 연주들이 전 곡에 걸쳐 펼쳐지고 있는데, 과거에 현란한 멜로디+단조로운 테크닉의 조합을 보여줘 온 이들이 보여주는 조합이라고 하기엔 순간적으로 균형을 좀 상실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드라마틱한 구성을 보여주기보다는 스트레이트한 면에 치중한 것이 한계라면 한계일 것 같은 앨범. 아무래도 멜로디 감각 자체는 전작 [In god we trust] 앨범이나 [To hell with the devil] 앨범에 비해 좀 떨어지는 느낌이긴 한데, 이는 멜로디 메이킹 감각이 쇠퇴했다기보다는 멜로디에서 테크닉 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겨 가면서 정통 메탈로의 이동을 계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는데... 하여간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Michael Sweet이 메탈을 당분간 떠나 있었다는 것이 안타까워진다. 만약 Stryper가 팬들의 이탈을 감수하면서 계속 앨범을 발표했다면 정말 제대로 된 헤비 메탈 앨범을 들고 돌아왔을 것 같았는데 말이다. Stryper의 역량은 그렇게 묻혀버리기엔 너무 아까운 것이었다.

[2010. 7. 6 수정]
0
Reviewer :  level   (78/100)
Date : 
Christian Metal 의 이미지에서 탈피한 거칠은 모습을 보여주어 주위를 놀라게 한 Against The Law 앨범이다. Stryper의 마지막 정규작으로 그동안 멤버들은 크리스천 메탈을 추구함에 따른 많은 부담감을 느껴왔으며, 결국 그 메세지를 버리게 되면서 기존의 팬들로부터 많은 질타를 받게되고 스스로 해산의 길을 걷게되는, 안타까운 결말을 보게 되었다. Stryper의 앨범중 본작에 가장 애착을 가지는 분들도 많이 있다. 드라마틱한 보컬라인이 인상적인 Two Bodies등을 담고 있다.

Best Track  :  Two Bodies , Shining Star
0

Comments

level   (80/100)
굉장히 헤비한 모습을 보여줘서 반갑긴 하지만, 스트라이퍼 특유의 팝적인 스타일과 조화롭게 섞이진 못한 듯 하다. 물론 Caught In The Middle같은 트랙도 좋았지만, 잔잔한 Lady같은 곡을 더 감명깊게 들었다.
level   (85/100)
본작에서 마이클스위트의 보컬은 정말 할말을 잃게한다. 본격 고음극한체험. 전작들 대비 음악스타일에서 상당한 변화가 있었지만 이정도면 훌륭히 소화해냈다고봄. 밴드의 역량이 최고조에달한시기인데 이후로 작품을 더 뽑아내지 못한게 아쉽다.
level   (85/100)
스트라이퍼는 이 앨범만 좋아합니다. Rock The People에서 Oz Fox의 기타는 정말 맛깔납니다. Caught In The Middle강추!
level   (90/100)
To Hell With the Devil에 뒤지지 않는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level   (90/100)
3,4집이 워낙 임팩트가 뛰어난건 사실이지만 난 이 앨범이 이들의 최고작품이라 생각한다. 단 한곡도 버릴곡이 없다.
level   (80/100)
90년대에 들어서면서 여태까지 해왔던 스타일과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했다. Not That Kind Of Guy 추천.
level   (85/100)
전작의 멜로딕한 느낌이 떨어지는 느낌이라서 거부감 들었지만 현재 다시 들어보면 진짜 무시 못할 음반이다. 더 스트레이트해지고 파워풀해졌다.
level   (95/100)
11번 트랙..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을 잊을 수가 없다
level   (82/100)
더 거칠어졌다. 처음엔 다소 거리감이 느껴졌는데 들을수록 괜찮은듯~
level   (94/100)
난 이들 앨범중 이게 최고!!!!!
level   (82/100)
예전 노선과 완전히 달라져서 당황스러웠지만 차분히 들으니 또 다른 음악성이 느껴진다
level   (90/100)
광폭한 Caught In The Middle, 소리바다에 떠돌던 1명 초고음 퍼레이드의 한부분을 엿볼 수있는 1번트랙
level   (90/100)
Rock The Hell Out Of You 진짜 좋다. 다소 진부했던 전작에서 탈피
level   (86/100)
1,3,5,6,9,11 특히 5번과 11번은 죽음이라고 생각...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680Studio 85.5 133
preview 278Studio 89.9 355
preview 1,854Studio 82.8 203
preview 1,280Studio 86.2 173
preview 2,762Studio 81.8 81
preview 2,975Studio 80.6 72
preview 3,220Studio 76.8 80
preview 1,300Studio 89.4 82
preview 1,468Studio 89.3 70
preview Studio 85 3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Top Rating
 In Flames
Come Clarity
 rating : 84.9  votes : 45
 Enforcer
Diamonds
 rating : 88.4  votes : 11
 Krisiun
Conquerors of Armageddon
 rating : 89  votes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