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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Fright Nigh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CBS Finland
Running time40:34
Ranked#67 for 1989 , #3,538 all-time (Top 97.9%)
Reviews :  1
Comments :  21
Total votes :  22
Rating :  60 / 100
Have :  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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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Future Shock4:35-0
2.False Messiah5:20-0
3.Black Night3:43-0
4.Witch-Hunt3:23-0
5.Fire Dance2:21-0
6.Fright Night8:13-0
7.Night Screamer4:48-0
8.Darkness6:58-0
9.Goodbye1:12-0

Line-up (members)

  • Timo Tolkki : Vocals & Guitars
  • Jyrki Lentonen : Bass
  • Tuomo Lassila : Drums
  • Antti Ikonen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42/100)
Date : 
너무나 사랑하는 밴드 Stratovarius지만 42점을 주는 이유는 이 엘범은 별로 들을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아마도 Stratovarius의 첫 엘범이 아니었다면 이 엘범을 어렵게 구해서 수십번 듣지도 않았을 것이다...(대체 티모 똘끼가 참여하기전 이들의 음악은 대체 어떤 수준이었단 말인가?!) 하지만 이 엘범을 반복 청취하며 느끼게 되는 점이 있다 - 21세기 현대에 이 음악으로 지구상 어딘가에서 엘범을 낸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자비로 내는 엘범이라도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 첫엘범을 거쳐 2집 3집을 통해 Stratovarius는 훌륭한 음악을 선보이기 시작하였고, 그 이후의 진군은 누구나 아는 역사이다.
적어도 파워메틀 메니악 사이에서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까지 형님으로 불리우던 티모똘끼조차 이 엘범에서는 '워나비의 허세' 그 이상은 아니다. 다만, 이렇게 엘범을 발매하고 파워메틀의 일가를 이룰 새싹이 자라날 수 있었던 문화적 저변이 한스러울 정도로 부럽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유럽을 점령하고 그들의 발라드 곡이 동방의 국가에서 시청률 50%를 넘나드는 드라마의 테마곡으로 쓰이며 수만장의 세일즈를 기록하게 되다니!)
엘범은 Stratovarius 메니악의 호기심 충족을 위해서가 아니라면 전혀 들을 곡은 없다. 이 엘범에 베스트 트렉이나 킬링 트렉은 없으며 그나마 타이틀곡 'Fright Night' 정도가 듣기에 덜 괴롭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나 현재나 또는 미래의 Stratovarius 메니악들에게 이 엘범은 아마도 끝없는 호기심의 대상일 것이다... 매틀 벤드의 엘범은 하나의 역사인 것이다!
음악에 비해 과도할 정도로 폼나는 아트워크 때문에 40점이 아닌 42점을 준다.
0

Comments

level   (50/100)
黑歷史
level   (90/100)
가치가 있는 음악
level   (45/100)
전체적으로 지루하고 톨키의 보컬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역시 코티펠토가 짱이다
level   (60/100)
future shock 랑 helloween 의 i'm alive 랑 코러스 부분이 좀 많이 비슷한 것 같은데..멜로디 라인 중 몇 음만 음정 위치가 바뀔 뿐..우연인건지
level   (50/100)
흠흠..... 다소 듣기 거북했다. 그냥 stratovarius의 첫 앨범이다 이정도밖에 기념할만한게 없는 안습한앨범이었다.
level   (60/100)
어떻게 이런 작품을 정식발매 할 수 있었는지 신기하다. 북유럽의 관대함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level   (60/100)
웈.. 처음이니까..
level   (55/100)
끝까지 도저히 못듣겠는 앨범.. 귀가 썩어들어가는지 알았다.
level   (65/100)
티모톨키의 클래시컬한 앞으로의 행보가 조금은 엿보이는 데뷔작 퓨쳐쇼크는 후에 코티펠토가 부른 버전도 있으니 비교해보며 듣는 재미도 있다
level   (85/100)
debut s muchami :)
level   (65/100)
첫 앨범의 한계가 느껴진다
level   (55/100)
20대 초반 그야말로 풋풋한 Timo Tolkki의 보컬 실력은 의외라고 생각되지만 계속 듣기에 버거운 건 사실. 또한 전체적으로 평이한 데모곡 모음 이상의 인상은 받기 어렵다.
level   (50/100)
이런시절도 있구나
level   (50/100)
그저 웃지요.
level   (48/100)
듣기싫은 쓰레기정도
level   (78/100)
처음이니까 뭐... 그럴수도 있지.
level   (66/100)
초라하긴 하지만 나름...
level   (72/100)
아무리 스트라토바리우스라도 이건 좀 아니더라.
level   (66/100)
풋풋한 시대의 사운드.. 스트라토의 데뷔는 아직 초라한모습;
level   (70/100)
허전한 사운드이긴 하지만 이들의 풋풋한 시절의 곡들을 담은 역사의 시작이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538Studio 60 221
preview 3,124Studio 75.4 151
preview 2,400Studio 80.7 170
preview 1,776Studio 82 264
preview 160Studio 88.2 765
preview 44Studio 92.3 706
preview 556Studio 86.9 385
preview 130Studio 90.4 557
preview 1,989Studio 83.7 142
preview 481Studio 87 427
preview 1,335Studio 83.8 285
preview 3,364Studio 65.4 515
preview 1,385Studio 81.6 446
preview 532Studio 85.6 534
preview 165Studio 87.7 827
preview 258Studio 88.6 509
Info / Statistics
Bands : 28,317
Albums : 101,933
Reviews : 6,577
Lyrics : 9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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