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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Fourth Dimensio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Noise Records, T&T Records
Running time59:26
Ranked#37 for 1995 , #1,773 all-time (Top 49.2%)
Reviews :  4
Comments :  22
Total votes :  26
Rating :  82 / 100
Have :  2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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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gainst The Wind3:481001
2.Distant Skies4:10-0
3.Galaxies5:01-0
4.Winter6:32-0
5.Stratovarius (instrumental)6:22-0
6.Lord of the Wasteland6:10-0
7.303665:47-0
8.Nightfall5:09-0
9.We Hold The Key7:53-0
10.Twilight Symphony7:00-0
11.Call of the Wilderness (instrumental)1:30-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Stratovarius의 역사는 길다. 1989년 이들은 처음으로 메인스트림을 향해 올라서기 시작했고, 이것을 그들의 역사에 있어 시작점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1994년까지 이전의 Stratovarius는... 뭐랄까, 밋밋하다고 해야 하나? 아직 설익었다고 해야 하나? 아니, 그것보다 더 아래의 평가를 내릴 수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다. 전문 보컬리스트 없이 기타리스트 Timo Tolkki가 프런트맨을 맡던 이 시절의 Stratovarius는 정확한 지향점을 알기 어려운 그런 느낌의 음악을 하고 있었다. 물론 앞으로 하게 될 음악의 씨앗은 이미 뿌려져 있었지만, 그 씨앗이 제대로 싹을 티우지 못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1994년 발표된 [Dreamspace] 앨범까지의 Stratovarius를 그들의 역사에서 첫 토막으로 자를 수 있겠다.

그리고 이 앨범, [Fourth dimension] 은 그런 Stratovarius의 역사에 있어 두 번째 시기, 그리고 최고의 황금기가 시작되고 있음을 알리는 앨범이라는 의의를 가지고 있다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황금기의 시작은 역시 전문 프런트맨 Timo Kotipelto를 영입한 데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다. 헬싱키의 음악 학교에서 보컬리스트로서 기초를 닦은 후 Filthy Asses라는 아마추어 커버 밴드에서 활동하고 있던 Kotipelto는 1994년 여름 Stratovarius의 프런트맨 모집 공고에 지원해 합격했고, 그 선택은 Stratovarius 역사상 최고의 선택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Stratovarius의 정체성 중 하나는 Timo Kotipelto의 맑고 깨끗한 하이 피치 보컬 퍼포먼스에 있으니까. 이 선택이 Stratovarius라는 밴드의 정체성을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한 것이다.

Timo Kotipelto는 이 앨범이 발표될 당시 만으로 27세에 불과한 젊은 보컬리스트였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Kotipelto는 젊음의 기백이 넘치는 힘찬 보컬 퍼포먼스를 들려주고 있다. 특히 Against the wind에서의 박진감 넘치는 고음역과 그 바로 뒤에 이어지는 Distant skies에서의 다이나믹한 보컬은 왜 그가 Stratovarius의 새로운 프런트맨으로 낙점된 것인지를 확연히 깨닫게 해 준다. 그 2단 콤보 이후에 등장할 묵직한 미들 템포 발라드곡 Winter에서는 한없이 서정적이면서도 힘이 실려 있는 그의 보컬까지 감상할 수 있으니, 젊은 Kotipelto의 목소리가 어디까지 치달을 수 있는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망설임 없이 이 앨범을 집어야 할 것이다.

다만 뭐랄까... 그런 Kotipelto의 가세에도 불구하고 아직 Stratovarius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우리가 기대할 정도의 퀄리티는 아니다, 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 역시 아직 우리가 아는 그 화려한 멤버 구성이 이루어지지 않아서일런지도 모르겠지만, 곡들의 퀄리티가 다소 들쭉날쭉하다는 느낌이 든다. 거기에 사운드 자체도 [Episode] 이후의 그 깔끔한 프로듀싱을 거친 그런 느낌이 아닌, 아직 데뷔 앨범 시절부터 [Dreamspace] 까지의 좀 깔끔하지 못한 사운드를 내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그 자체로 좋은 연주력과 좋은 보컬 퍼포먼스를 갖추고 있건만, 아직 그 멤버들이 자신의 기량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해야 하려나. 비유해서 말하자면, 전교 1등을 충분히 할 수 있는 학생이 전교 10등 정도 한 이후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 라 하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는 선생의 심정이랄까.

하지만 어쨌든, 이 앨범이 그들의 커리어에 있어 큰 기점이 된 앨범이란 사실만큼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다. Stratovarius가 Stratovarius일 수 있게 만드는 모든 것을 일단 담기 시작한 첫 앨범이니까. 그리고 이들의 이후 앨범 [Episode] 에서는 그 시행착오를 극복하고 있는 모습을, 그 후속작인 [Visions] 에서는 마침내 우리가 아는 그 Stratovarius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으니까. 그 시작점이 되는 [Fourth dimension] , 한 번쯤 감상하고 넘어가기에 충분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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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2/100)
Date : 
이앨범은 스트라토 바리우스의 라이브 앨범 vision of europe 을 통해 몇몇 곡들을 미리 알게 되었다. 1,2,10번곡이 라이브 앨범에 포함되어있는데..(맞나?^^;;)
이 곡들의 매력에 빠져 당연한듯 이 앨범도 구매하게 되었다.
그런데 라이브 앨범보다는 사운드가 약간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라이브때의 육중하고 파워풀한 느낌보다는 약간 자연스럽고 조용한 분위기라고 할까..^^
그래도 원곡이 어디로 도망가겠는가.. 라이브로 선곡된 1,2,10번을 제외하고도
전부 스트라토바리우스만의 독특한 사운드가 구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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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6/100)
Date : 
소나타 아티카처럼 데뷔앨범에서부터 엄청난 임팩트를 선사하지는 않지만 점진적인 진보를 꾀하는 스트라토바리우스의 관록이 쌓이는 과정에서 나타는 평작정도. 하지만 코티펠토의 역량만큼은 절대 무시할 수 없다. 1번트랙의 화려한 연주력은 멜파메의 정수를 맛보게 한다.

초반기 멜스메라서 퀼리티가 최상급은 아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앨범을 들으면 괜히 멜파메의 황태자라는 수식이 붙은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가벼우면서도 약간은 묵직한 느낌을 주는 멜로디 라인이 대부분.

특이한 사항은 스트라토바리우스라는 트랙의 인스트러멘털 버젼이다. 보컬없이 연주하는 역량만큼은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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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70/100)
3집에 비해 별로인듯.... 그래도 머 들을만은 하다
level   (80/100)
Stratovarius의 各 作品들을 族譜上의 行列로 볼 때 이 네番째 正規 音盤을 가히 中始祖라 할 만하다. Timo Kotipelto의 加勢는 물론 形式과 melody, tempo까지도 Stratovarius의 正傳이 된 album.
level   (85/100)
아무 생각없이 들었는데 티모의 차고도 넘치는 보컬에 확 매료된 앨범..
level   (80/100)
스트라토바리우스 특유의 멜로디 윤곽이 잡혔다. 전체적인 수준이 높아졌고, 10번의 킬링트랙도 있다.
level   (90/100)
distant skies 작살이다.
level   (85/100)
난 굉장히 괜찮게 들었다 멜로디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다만 뒤로 갈수록 지루해진다는게 흠이지만 크흠...
level   (75/100)
이후 나오는 앨범들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편~
level   (100/100)
prvý album s Kotipeltom. Veľmi nízke hodnotenie výborného albumu na tejto stránke
level   (70/100)
딱히 귀에 착 감기는 곡이 없는 평범한 앨범.
level   (80/100)
이전까지 Tolkki도 나름 선방했지만 Kotipelto의 유려하고 명쾌한 보컬은 시원하기 그지없다. 송라이팅이나 앨범 구조적으로 다음 앨범 <Episode>의 전초전 격으로, 중반 이후 Stratovarius의 기본 골격같은 음반.
level   (84/100)
녹음 상태는 별로지만 정말 좋아하는 앨범
level   (86/100)
들을수록 감칠맛이 나는 앨범. Distant Skies 는 Live에서 빛을 ...
level   (84/100)
스트라토의 가능성이 엿보이는 수작
level   (75/100)
녹음이 뭔가 아쉬운 앨범,,,라이브에서 더 빛을내는 곡들이 있다
level   (86/100)
이때도 상당했다.
level   (78/100)
전설의 씨앗이 된 앨범. 다만 손이 잘 가진 않는다..
level   (80/100)
나의 스트라토바리우스 입문 음반. 1번트랙의 리프를 굉장히 좋아한다.
level   (80/100)
에피소드 앨범에비해 완성도는 많이 딸리지만, 3집보다 한층 강화된 멜로디를 접할수 있다
level   (92/100)
코티펠토의 영입으로 전설의 발판이 마련됬다고나 할까.
level   (86/100)
새로운 보컬 가세로 이 밴드의 역량은 어디까지인가를 다시금 묻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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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532Studio 60 221
preview 3,118Studio 75.4 151
preview 2,396Studio 80.7 170
preview 1,773Studio 82 264
preview 159Studio 88.2 765
preview 43Studio 92.3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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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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