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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angled in Rein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Glam Metal
LabelsMCA Records
Running time53:28
Ranked#34 for 1992 , #1,360 all-time (Top 37.7%)
Reviews :  3
Comments :  8
Total votes :  11
Rating :  87.7 / 100
Have :  7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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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Loaded Mutha5:43-0
2.Sticky Side Up4:32801
3.Electric Love Child6:27-0
4.Late for the Party4:17-0
5.All Your Love6:53-0
6.Love 'Em and I'm Gone5:38-0
7.Take Me Back Home4:43-0
8.Steelheart5:43-0
9.Mama Don't You Cry5:49-0
10.Dancin' in the Fire3:48-0

Line-up (members)

  • Mike Matijevic : Vocals, Piano, Rhythm Guitar
  • Chris Risola : Lead Guitar
  • Frank DiCostanzo : Guitars
  • James Ward : Bass
  • John Fowler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Steelheart는 그들의 두 번째 앨범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앨범의 기본 포맷은 셀프 타이틀 앨범에서 만들어진 양식에 그대로 기대고 있다. 밴드는 항구적으로 대중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어필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퀄리티 상으로 이만한 앨범을 내면 별로 할 말이 없다. 비록 She's Gone 같은 강렬한 인상을 남긴 명곡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된 밴드의 역량은 제대로 확인할 수 있어 Tangled in Reins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 록 볼모지 한국에서도 유명해진 Mike Matijevic의 보이스는 말할 것도 없으며, 다른 멤버들의 연주는 이전 앨범보다 좀더 밀도높은 플레이를 지향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데뷔 앨범보다도 더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앨범이 나오는 동안 Heavy Metal의 위기는 더욱더 심화되었다. Alternative Rock의 공세가 좀더 가열화되면서, 헤비 메탈의 인기는 빠르게 식어가기 시작했다. 전작이 그래도 전성기의 끝자락에 걸쳐 있어 간신히 골드를 기록했다면, 본작은 그보다도 훨씬 못했다. Tangled in Reins는 미국에서 고작 10만장 팔렸을 뿐이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이 앨범만 못한 작품들이 골드, 플래티넘을 기록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그저 안타깝기 그지없을 따름이다. 그래도 일본이라는 2위의 대안 시장과 아시아권에서는 이들에게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어서 다행히 이 유능한 밴드가 사장되는 사태가 벌어지지는 않았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1집이 사랑노래만 가득했다면 2집은 사랑 이외에도 더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자 많은 시도를 했음을 알고 있는데 모두가 하나같이 뛰어나다. 때로는 신나고 때로는 중후하면서도 때로는 미쳐 날뛰고 때로는 너무 슬퍼 눈물조차 흘리게 한다. 대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의 음악이 대부분이지만 이 곡들은 몇년간 단 한번도 내 MP3 플레이어에서 빠질 수 없다. 스틸하트를 우습게 보는 이가 있을지 모른다. 그들에게 이 앨범을 들려주라. 그들의 생각 또한 변하게 될 지니.
정말 L.A 메틀 최고의 앨범이라고 장담할 수 있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한국에서 가장 과소평가되고 있는 밴드를 세 개만 꼽으라면, Stryper와 Skid row, 그리고 Steelheart의 3S 밴드를 꼽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1980년대, 헤비 메탈의 전성기이자 소위 L.A 메탈이 절정에 이르렀던 시기에 인기를 끌었던 세 밴드지만, 한국에서는 그들의 초고음역까지 이르는 하이 피치 보컬 퍼포먼스에 초점이 지나칠 정도로 맞춰져 있다는 느낌이 든다. 이들의 최대 강점 중 하나일 하이 피치 보컬 퍼포먼스가 이들에 대한 평가를 갉아먹는 양날의 검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문제는, 하이 피치 보컬 퍼포먼스의 매력에 흠뻑 취해 있는 소위 [고음병 환자] 들에 대한 비판이 Steelheart, Stryper, Skid row 등의 밴드들에 대한 일방적인 [비난] 으로 흘러가는 데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실 기본적으로 Steelheart의 2집 [Tangled in reins] 는 데뷔 앨범인 [Steelheart] 에서 구축한 스타일, 아니 어느 정도는 정형화된 L.A 메탈의 구성 양식을 따라가고 있는 앨범임에 분명하다. 그러나 1집 [Steelheart] 에서 보여준 모습보다는 확연히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Steelheart는 상당히 우수한 수준의 송라이팅 능력을 [Tangled in reins] 에서 발휘하고 있다. 각 트랙이 5분에서 6분에 이르는 상당히 긴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이 상당히 긴 곡들이 그다지 길게 느껴지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전개된다는 점에서 이들의 송라이팅 능력이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당대 이런 정도의 송라이팅 능력을 발휘하는 L.A 메탈 밴드는 결코 흔한 것이 아니다. L.A 메탈 특유의 다이나믹한 박진감과 밴드가 보유하고 있는 상당한 수준의 송라이팅 능력이 결합한 결과물이라고나 할까.

특히나 Mike Matijevic의 소름끼치는 가창력은 여전하다. 4옥타브를 넘나드는 그의 넓은 음역과 애절한 표현력은 그가 단순한 고음병 환자들의 우상의 자리에만 머무르기엔 아까운 보컬리스트임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Mama don't you cry에서의 그 애절한 음색은... 들으면서 마음이 숙연해지는, 그런 기분마저 느껴지는 Steelheart의 명 발라드 대열에 포함시키기에 충분한 곡이다. 이러한 애절한 표현력을 넘어 Steelheart에서 들려주는 그의 폭발적인 보컬 퍼포먼스는 그의 역량을 제대로 입증해 주고 있다. 물론 한국에서의 Matijevic은 대표적인 고음병 환자들의 우상으로 자리잡고 있는 동시에 엄청난 [비난] 의 대상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으며, 그 사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하지만 결국 전반적으로 정형화되어 있는 L.A 메탈의 송라이팅을 상당히 충실하게 따라가는 데 그치는 인상이 강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이 앨범의 한계라 하겠다. 하지만 Steelheart에는 Matijevic이 있다. 걸출한 보컬리스트의 존재가 밴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는 Judas priest와 Iron maiden에서 우리 모두가 느꼈을 것임에 분명하다. 그의 화려한 동시에 압도적인 보컬 퍼포먼스와 상당한 수준의 송라이팅의 조합은... 좋다. 하지만 좋다는 말 이상이 될, 훌륭하다는 찬사까지 해 주고 싶다는 생각은 그다지 들지 않지만.

이 앨범을 감상할 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아무리 들어봐도 보컬이 아깝다. 만약 Matijevic이 좀 더 실력이 우수한 동료들과 함께 밴드를 짜고, Denver에서 부상을 당하지 않았더라면, 메탈계에서 Steelheart는 한 족적을 긋는 밴드로 남을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까지 들게 만든다. 하지만 그것도 결국은 그의 운명 아니었을까. 그는 영화 [Rock star]의 OST에도 참여했는데, 거기서 그 원을 풀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Zakk Wylde, Jason Bonham과 함께 작업할 수 있는 뮤지션이 흔하지는 않을 테니까. 그리고 2008년 [Good 2b alive] 라는 앨범을 내며 드디어 오랜 칩거 생활을 깨고 돌아오기에 이르렀는데, 40대 중반을 넘어선 Matijevic이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런지 궁금하다.

[2010. 4.4 수정]
0

Comments

level   (90/100)
이전작은 개인적으로 별로였고 이앨범이 신나고 듣기 좋아졌다
level   (100/100)
더 발전되고 터프해졌다. 보컬의 테크닉이며 놀라울 정도로 잘 뽑은 멜로디에다 메탈넘버며 록발라드넘버며 하나같이 만족스럽다. 너바나의 얼터너티브 열풍에 큰 주목을 못받은것이 안타깝다.
level   (80/100)
전작에 비해 뭔가 심심해진 느낌. 전체적으로 거슬리는 노래는 없지만 기억에 남는곡도 없음...
level   (90/100)
난 국내 라이센스반을 샀었고 노래 절반이 1집에 수록되있는 곡이 나왔고 그 뒤 국내 라이센스반에 대한 불신이 날 지배했고 나중에 원본 구해서 들었는데 정말 시원하다. 스틸하트는 쌍큼한 메탈을 들려줘서 좋더라. 스티키 싸이드 업이 솜사탕~ 치킨사려었!!로 들린다. 스틸하
level   (85/100)
내 앨범이 몇곡이 잘린 앨범이었네....곡 순서도 틀리고 ㅠ
level   (94/100)
전작에 비해 훨씬더 나아진 모습이다. Dancing in the Fire와 Sticky Side Up이 가장 신났다.
level   (90/100)
전작보다 살짝 어려워지긴 했지만 좋아하는 트랙들을 많이 담고있다.^^
level   (80/100)
전작에 비해 심심해진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690Studio 86.4 344
preview 1,360Studio 87.7 113
preview 3,229Studio 78.6 50
preview Studio 73.7 30
preview Studio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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