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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tones Grow Her Nam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3:19
Ranked#109 for 2012 , #2,695 all-time (top 74%)
Reviews :  1
Comments :  28
Total votes :  29
Rating :  77 / 100
Have :  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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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퀴트린
Last modified by level 퀴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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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Unia로 노선변경을 한 뒤에 The Day of Grays에서 프로그레시브함을 크게 한바탕 벌린 뒤
무슨 생각인지 별안간 이전의 프로그레시브한 요소가 많이 빠지고
나름대로 파워풀하고 헤비지향적인 앨범이 나와버렸다

가끔 밴드가 노선변경을 한뒤에 '이건 좀 아닌가' 싶어서 원래 스타일을 찾으려 하는 경우가 있다
그게 잘 되면 이제야 밴드가 정신을 차렸다고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제 2의 전성기를 맞겠지만
그게 잘 안 되면 이도저도아닌 말 그대로 '똥반'이 나오게 된다
안타깝게도 이번 앨범은 후자에 가깝다

우선 전체적으로 듣기에 그렇게 나쁜 앨범은 아니다
언제나 멜로디만큼은 좋게 나오던 SA였던지라 곡들이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듣기 좋은 곡들이다
Only the Broken Hearts, Shitload of Money, Losing My Insanity, I Have a Right, Alone in Heaven
중반트랙까지도 쭉 괜찮게 좋은 노래들 처럼 들린다 근데 문제는 '그것 뿐' 이라는 점이다

뭔가가 아쉽다
돌아다니면서 그냥 흥얼거리기엔 좋은 멜로디들이지만 가슴을 울리는 무언가는 전혀 없다
겉멋만 들어있을 뿐 곡 자체가 그냥 텅 비어있는 느낌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상업적인' 음악의 표본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난히 듣기 좋고 나쁘지 않은 멜로디지만 다 듣고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그나마 I Have a Right과 Alone in Heaven, The Day는 주제가 흥미로워서 조금 낫다

특히나 뒤의 Wildfire는 왜 있는지 이해가 안갈 정도이다
Reckoning Night에서 트랙을 가져오면서 과거의 영광으로의 회귀를 꿈꿨던 것 같지만
(Helloween이 차마 다시 사용해선 안 됬었던 Keeper의 이름을 다시 쓴 것 처럼)
당연하게도 결과는 참담한 수준이다
Reckoning Night에서도 프로그레시브함이 조금씩 보이던 트랙이었던 것은 맞지만
이렇게 굳이 뒤에 파트를 더 붙여야 했던 트랙인지는 의문이다
뒤에 붙은게 좋기라도 하면 다행이지만 이건... 더 이상의 말은 하고 싶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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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0/100)
Medium!
level   (40/100)
진짜 욕먹을 엘범은 이거 하나 뿐이다. 다들 이 이 엘범을 집중적으로 욕 하길 바란다.
level   (60/100)
너무 변해버린 소나타 아크티카.. 1번과 5번 트랙 제외하곤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런데 1번트랙도 흥이 난다 치면 끝나버린다. 너무 짧아!
level   (65/100)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냥저냥한 앨범.
level   (55/100)
왜 이렇게 반복이 심하지? 내 기준으로 이건졸작이다
level   (85/100)
멜로디는 아지 죽지 않았다. 그리고 이런 식의 음악도 계속 듣다보니 좋다.
level   (40/100)
왠만한 작품은 좋게 볼려고 하는데 이것은 도저히 용서를 할수없다. 최근 작품이 오히려 듣기 더 좋다.
level   (90/100)
예전 스타일로 돌아가려는 시도가 보인다 뭐 지금도 좋지만
level   (65/100)
해외에서는 완전 개똥같다고 욕먹고 부정할 수도 없지만 그래도 가끔씩 트렉돌리게 만드는 매력은 여전히 있다.
level   (75/100)
기존 소악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I Have a Right 한 곡만큼은 꼭 들어보기 바람. 1집의 Letter to Dana나 EP앨범의 Shy에 비견될 만한 감성멜로디의 진수를 보여준다.
level   (60/100)
분명히 들을만한 곡이다 하지만 소나타아티카 라는 이름 값을 생각하면 똥이다 앞으로 더이상 소나타 아티카는 기대하지 않겠다. Unia 이후로 지칠대로 지쳤다.
level   (70/100)
절대 2번 이상은 듣지 않을 거 같다...Losing My Insanity 가 가장 들을만 한데 이건 뭐 애초에 이 앨범에 넣으려고 만든 곡이 아닌 핀란드 아이돌 가수에게 주었던 곡이다.
level   (85/100)
I Have A Right 좋습니다ㅋㅋㅋ나머지는 그냥ㅋㅋㅋ
level   (80/100)
Better than the previous album.
level   (95/100)
소악은 진짜 멜로디하나는 정말 잘뽑아낸다. 스타일이 변해도 항상 강추하는 밴드
level   (95/100)
podarený album
level   (85/100)
전작들이 좀 이도 저도 아닌 무게를 못잡는 앨범이었지만, 쓸데없이 속도만 빠른것보다는 이런 발라드풍도 나쁘지 않다는걸 보여줌
level   (75/100)
그래도 평작수준 나는 만족한다
level   (70/100)
들을수록 별로다 뭔가 많이 아쉽다
level   (80/100)
뭐든간에 멜로디는 죽인다. 전작들의 향수가 묻어나는곡들이 종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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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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