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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Reckoning Nigh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1:02:27
Ranked#8 for 2004 , #316 all-time (Top 8.8%)
Reviews :  5
Comments :  29
Total votes :  34
Rating :  89.5 / 100
Have :  20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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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Misplaced4:42952
2.Blinded No More5:33801
3.Ain't Your Fairytale5:2687.52
4.Reckoning Day, Reckoning Night3:21851
5.Don't Say A Word5:4998.33
6.The Boy Who Wanted To Be A Real Puppet4:44852
7.My Selene5:2892.52
8.Wildfire4:36902
9.White Pearl, Black Oceans8:47952
10.Shamandalie4:04901
11.Wrecking The Sphere7:02701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55/100)
Date : 
< 소나타 아티카의 음악색 변화의 출발점이 된 앨범인 정규4집이다 >

과거 1~3집 까지를 되돌아보면 겨울 새벽을 연상케하는 분위기를 표현하는 음악이었다면 본작은 오히려 해가 지기 시작하는 뭐 이러한 느낌이라고 본인은 느꼈다
또한 더 깊숙하게 본다면 1, 2집 시절의 패기로움은 거의 잘려나갔고 3집의 서정성과 성숙함이 여기서 더 부각시켜서 표현하고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에 비해서 오히려 상당히 다운그레이드 된 것은 아닌가 조심스럽게 말해 본다
이유로는 크게 3가지 정도가 있다

1. 많은 곡들에서 느슨해 짐을 느꼈다

본작은 앨범자체의 분위기가 상당히 침착해진 편이고 서정성을 강조한 앨범이다 이것이 잘 조화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앨범이 나오겠으나 본작은 그 밸런스를 제대로 잡지 못 했다 물론 몇몇 트랙들은 귀에 잘 꽂히긴 한다만 그것으론 당연히 부족하다
루즈해 짐을 느낀 트랙들은 2,3,6,7,9...
즉 1,5,8,10 트랙들 빠곤 전부 다이다(4번은 인스트루멘탈 이므로 빼겠다)
이 중 개인적으로 7,9 트랙들이 참 아쉽다 생각하는데 둘다 서정성으론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하지만 침착함이 좀 지나쳤다 좀 더 박진감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한다 특히 9번은 길이도 8:47이라 더 강조하고 싶다

2. 너프 먹은 멜로디

전작인 3집의 멜로디와 본작의 멜로디를 비교를 해 보겠다
전작의 멜로디는 아름다움, 화려함, 슬픈 감정도 주는 이 3가지가 너무 잘 조화되어서 개인적으로 소악 앨범중 최고의 멜로디를 가진 것이 아닌가란 평가를 했다
그럼 본작은 어떨까 간단히 말하자면 저 중 화려함과 슬픈 감정이란 2가지는 삭제당했다고 볼 수 있다
다행히 아름다움까지 날라가진 않았다 아마 이마저 날라갔다면 훌륭한 졸작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될만큼 멜로디 부분은 처참하다라고 말하고 싶다

3. 어정쩡함 즉 이도 저도 아니다

위의 1,2번째 이유로 인해 결론적으로 죽도 밥도 아니게 되어버렸다
침착함은 오히려 약점이 되어 귀에 꽂히게 하는 힘을 뽑아내었으며 이로인해 서정성은 지루함을 주었고 결정적으로 소나타 아티카 최고의 강점이었던 멜로디 또한 죽어버린 총체적 난국인 상황의 앨범이다

지금까지 쭉 단점만 나열했지만 물론 장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1, 5, 8 트랙들을 들어 보아라 이 두 트랙은 파워메탈 팬이 아니어도 충분히 와 대단하다 등의 감탄하는 말들은 할 수 있게 할 만큼 대단한 넘버들이라 생각한다
1, 5번은 전작들의 향수를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트랙이고 크게 주목해야 할 트랙은 8번이라 말하고 싶다
러닝타임 4:37 안에서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구성을 갖추고 있다고 느꼈는데 여러가지의 전개를 보여주며 본인의 취향에 맞게 프로그레시브함 까지 보여주는 본작의 최고 트랙임에 믿어 의심치 않는다
또 하나의 장점으로는 토니카코의 보컬 스타일이다 처음에서 말했듯이 본작은 침착함과 서정성을 강조한 앨범이다
그리고 이러한 스타일에 맞게 토니의 보컬은 약간 변화하였고 이는 아주 훌륭한 변화라 생각한다

끝으로 본작은 과도기적 앨범이라 생각한다
사실 이 앨범은 프로그레시브 함을 어느정도 도입하고 있다 그리고 이 특징은 5집부터 아주 크게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아마도 6집에서 크게 터뜨려주기 위한...5집과 함께 밑거름이 되는 앨범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기타소리가 조금...어색하달까 마음에 안 든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개인적으로는 전기작들 중에서는 Ecliptica와 Silence를 좋아하는 편이고
후기작들처럼 프로그레시브한 면이라면 Unia를 최고로 꼽는지라
본작은 오히려 나한테는 약간 어중간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빠르게 달리는 듯 하면서도 프로그레시브한 면도 있는데 레코딩은 그렇게 강렬하지도 않고
오히려 기타소리가 날카롭지 않고 뭉개지는 것이 빠른 곡들에게나 느린 곡들에게나
별로 좋은 선택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
Misplaced나 Don't Say A Word, Wildfire같은 명곡들이 있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오히려 졸작이라고 생각했을 법한 앨범이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이들이 프로그레시그적으로 변화하기 전 마지막 앨범으로, 이들의 토니 카코의 성숙해진 작곡력을 느낄 수 있다. 멜로디 만으로 따지자면 1집때부터 최고라 불러도 문제가 없었지만, 1집과 2집때는 뭔가 설익은 듯한 느낌이 있기 마련이다. 이 앨범에서는 그런 느낌이 전혀 없고, 멜로디도 여전히 잘 뽑아준다. 이 앨범의 킬링트랙을 뽑자면 중독성 있는 코러스로 무장한 Don't Say a Word와 약간 동양적인 느낌이 배어나오는 My Selene, 그리고 중세적이고 따듯한 분위기가 눈에 띄는 White Pearl, Black Ocean를 꼽을 수 있겠다. 특히 My Selene의 중세적인 느낌과 동양적인 서정성을 석어놓은 듯한 멜로디는 일품이다. Don't Say a Word는 Fullmoon과 함께 이들의 최고곡이라 해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뛰어난 멜로디를 지닌 곡이고 (중간에 나오는 나레이션 대신 기타나 키보드 솔로를 넣었으면 독보적인 1위라 해도 문제 없을 것이다), White Pearl, Black Ocean은 듣고 있자면 표지에 나오는 배에서 선원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는듯한 느낌이 나는 명발라드곡이다. 이 앨범 후로 스타일이 많이 바뀐 것은 많은 팬들에게 아쉬운 일이겠지만, 비판을 무릅쓰고 변화를 선택한 그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보내주자.

Best Track: 3,6,8,11

Killing Track: 5,7,9
0
1 2

Comments

level   (95/100)
Excellent!
level   (95/100)
이들의 마지막 명반
level   (85/100)
3번트랙을 제외하곤 귀에 1,2 집만큼 매력적으로 들리진 않았다. 그래도 최근음반들보다는 좋은듯
level   (90/100)
1집 이후론 가장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
level   (85/100)
전작들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1, 5, 8 추천.
level   (75/100)
전작에비해 조금 차분해지고 단조로워진 느낌이 드는데 무언가 부족한것같네요.
level   (90/100)
초기작들에서는 패기와 열정을 한가득 보여주었다면 뭔가 진지한 고민이 있던 전작 다음으로 나온 이 앨범에서는 자신들의 음악적 역량을 한번 마음껏 시험해보고 싶은 듯한 고집 비슷한 것이 느껴진다. 천재의 고민은 믿고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
level   (90/100)
한동안 참 많이 들었다
level   (95/100)
2집과 더불어 최고의 앨범
level   (85/100)
성숙미가 돋보인다.
level   (100/100)
pecka
level   (95/100)
가장 소악스러운 앨범이 아닌가 싶다. 완성도면에서 이 앨범이 최고다.
level   (95/100)
초창기 소악이 차가웠다면, 4집에선 부드러운 멜스메를 보여준다.
level   (95/100)
수정한다.. 소악 최고의 앨범 !!
level   (86/100)
Excellent album.
level   (92/100)
angra의 Temple of Shadow가 떠오르는 소나타 아티카 최고의 명반.
level   (85/100)
1번 트랙에서 잠깐 멈칫하는 부분이 신경쓰이지만 뭐,,,어때,,, 곡은 훌륭합니다 5번도 좋음 소악이 헤비니스의 정점을 찍은 앨범
level   (90/100)
개인적으로는 소악 최고의 앨범이라고 본다. 5번의 전율은...어우
level   (86/100)
전작들의 사운드와의 차별성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1번 트랙 Misplaced에서 조금 엿볼 수 있다.
level   (90/100)
초기작들에 비해 약간 지루해진면도 있긴하지만... 무슨상관인가 그게... 여전히 뛰어나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88Studio 89.9 778
preview 228Studio 89.5 445
preview 435Studio 88.5 336
preview 316Studio 89.5 345
preview 1,336Studio 80.8 5613
preview 1,807Studio 79.8 425
preview 2,650Studio 77 291
preview 2,831Studio 76.5 244
preview 3,590Studio 48.3 222
preview 3,236Studio 75 111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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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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