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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Pariah's Chil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3:10
Ranked#93 for 2014 , #2,832 all-time (Top 78.4%)
Reviews :  4
Comments :  20
Total votes :  24
Rating :  76.5 / 100
Have :  5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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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키위쥬스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Wolves Die Young4:11-0
2.Running Lights4:26-0
3.Take One Breath4:19-0
4.Cloud Factory4:17-0
5.Blood5:54-0
6.What Did You Do in the War, Dad?5:13-0
7.Half a Marathon Man5:43-0
8.X Marks the Spot5:20-0
9.Love3:501001
10.Larger Than Life9:57-0

Line-up (members)

  • Tony Kakko : Keyboards, Vocals, Lyrics, Songwriting
  • Elias Viljanen : Guitars
  • Pasi Kauppinen : Bass
  • Tommy Portimo : Drums
  • Henrik Klingenberg : Keyboards
  •  
  • Guest/session Musicians:
  • Mikko P. Mustonen : Orchestral Arrangements (on 10)
  • Masi Hukari : Narration (on 5), Flute (on 7)
  • Jaakko Koskinen : Additional Vocals (on 8)
  • Laura Hynninen : Harp (on 3, 10, 11)
Recorded and mixed at Studio57
Additional recordings
At Kakkoslatu Studio
At The Lanceland Room
At Secret Location Studio

Japanese bonus track:
11. No Pain (05:26)

Videoclips made for:
-"The Wolves Die Young"
-"Love"

A limited European digipak edition includes a patch.
Also available as blue 2LP, black LP and jewelcase CD.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우선은 리뷰를 작성하지 않고 앨범에 대한 평가를 미뤄둔 채로 계속해서 반복청취를 해 보았다.
처음 들었을 때는 분명히 좋은 느낌이었으나,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여지는 충분했고
오히려 전작보다도 평가를 조심스럽게 해야 할 부분도 있는 듯 했기 때문이다.
그만큼 소악은 많이 변했고, 지금도 계속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이 앨범을 통해 증명했다.

결과적으로는 처음의 느낌과 크게 다르지는 않다.
다만 처음 들었을 때는 전반부의 트랙들이 끌렸던 것과는 달리 지금은 후반부 트랙이 더 좋은 것만 달라졌다.
선공개되었던 The Wolves Die Young가 사실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는 곡인 것 같다.
Unia때와 비교를 해보자면, 전작에 이어서 분명히 헤비하고 파워메탈스러운 부분이 더 강조되었고
다만 앨범 전체적으로도 그렇듯이 상당히 밝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4번트랙까지 하늘하늘 고공주행을 계속하다가 5번에서 분위기가 급 바뀐다.
개인적으로는 5, 6번 트랙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적당히 어두운 분위기에서 소악답게 좋은 멜로디를 뽑아내고
그러면서도 파워메탈로써의 정체성이 예전보다는 많이 돌아와서 적절히 융화되었다는 느낌이 든다.
사람들은 7번트랙을 많이 좋아하던데 개인적으로는 이것도 너무 밝은 분위기라 그렇게 끌리지는 않았다.
8번은 The Day of Grays때의 프로그한 느낌이 많이 섞여있는 재미있는 곡이라 할 수 있겠다.

많은 사람들이 9, 10번 트랙에서 평가가 갈리는 것 같았다.
개인적으로는 소악이 Love같은 트랙을 낸 것에 그렇게 불만은 없다만 (곡 자체가 워낙 마음에 들기도 하고)
10번 트랙인 Larger Than Life는 들을수록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긴 한다.
그들의 프로그한 모습이 본작의 전체적인 밝은 분위기와 어우러져서 탄생한 곡이긴 하지만
차라리 Deathaura처럼 스케일 크게 오케스트레이션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낫다고 느껴진다.
(물론 Deathaura는 소악의 프로그한 트랙중에서는 가히 최고의 트랙이니 비교가 어렵긴 하다만)

뭐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뚜렷한 킬링트랙이 없는 게 아쉬운 점이긴 하지만 특별히 마음에 안 드는 곡도 없다.
다만 앨범이 전체적으로 너무 밝은 분위기라서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다.
개인적으로는 1, 5, 6, 9번 트랙을 추천하고싶다.
3
Reviewer :  level   (55/100)
Date : 
1번을 제외하면 전작만도 못한 졸작. 그나마 참작의 여지가 있는 것도 4번트랙까지다.

고작 이 정도 졸반을 뽑아내려고 어렵게 구축해놓은 프록 노선을 버린 것인가?

완전체라 할 수 있는 4집, 충격적인 1집과 2집 당시에 못 미치는 건 당연하고, 과도기적 성향을 지녔음에도 최소한 밴드의 방향성 정도는 보였던 Unia, 프록+심포니 성향을 받아들임으로써(비록 용두사미에 그쳤지만) 디스코그라피 사상 최고의 전반부 트랙들을 지녔던 The Days of Grays에도 미치지 못한다.

전작의 Wildfire 2, 3부를 참 쓸데없는 사족이라 생각했었는데, 이 앨범의 Larger than Life보다는 잉여력이 그나마 덜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름 서정적이고 웅장한 맛을 노린 것 같은데 10분 동안 느낀 것은 지루함뿐이었다. 대체 Deathaura와 White Pearl, Black Oceans에서 보여줬던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구성력과 에픽시즘은 어디로 간 걸까?

딱 까놓고 말해서 파워메탈 보컬 중에서 발라드에서만큼은 토니 카코의 음색이 최고라 생각하지만, 달리는 곡에선 전혀 아니다. 이 점은 라이브에서 여실히 드러나는데, 특히나 초창기의 곡들의 경우엔 키를 낮춰 부르지 않으면 소화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것이다. 키를 낮춤으로써 안정성을 갖출 수야 있다지만 그로 인해 원곡 특유의 질주감이나 시원스러운 맛은 사라져 버린다. 토니 카코의 약점이라고밖엔 말할 수 없는 부분이다. 때문에 소악이 프록 노선으로 전환했을 때도 정답을 택했구나 싶었거늘, 결국 지난 세 앨범은 허송세월에 지나지 않았다는 결론이라니......

너무 실망스럽다. 혹시나 다른 맛이 느껴질까 싶어 반복청취를 해봤지만 결론은 동일하다. 지난 세 앨범에서의 시도가 개화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과거의 영광을 재현한 것도 아니다.

그런 가운데 소나타 악티카의 상징과도 같은 후반트랙의 지루함만큼은 참 완벽하게 구현해냈다. 이걸 칭찬해줘야 하는 건지 욕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핀란드의 파워메탈을 대표하는 밴드입니다.
마침네 2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린끝에 신보를 발매하셨습니다. 앨범커버를 보시다시피 마치 초심으로 돌아오신것처럼 보이는 늑대를 배경을 한 앨범커버와 초기 밴드로고가 눈에 보이는군요. 평소에 이 밴드를 좋아하고있던 본인은 이 앨범은 완전 '황금덩어리' 과연 2년동안 어떤변화를 주었을까요?

발매되기전에 발매되었던 싱글곡 The Wolves Die Young , Cloud Facroty, Love 이 세곡만 들어보아도 어떤모습으로 돌아왔는지 한번에 알수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전작 Stones Grow Her Name 의 느낌이 조금 드는듯한 느낌이지만, 전보다 훨씬 전보된 사운드, 그리고 옛날보다 더 활기차고 즐겁고 유쾌한 모습으로 돌아온것이 특징인것같네요. 솔직히 말하자면 전작 멜로딕 파워메탈에서 프로그레시브 파워메탈로 스타일을 바뀌었을때 앨범들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지만, 무언가 어설픈듯한 모습이 조금 마음에 않들었지만, 이 앨범을 통해 '프로그레시브 파워메탈의 완벽한 모습' 을 보여주는것같습니다. 그때부터 사라졌던 빠른연주가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이 앨범은 'Stones Grow Her Name + Unia = Pariah`s Child' 이라고 말하고싶군요. Stones Grow Her Name 에서의 장난스럽고 헤비스러운 분위기와 Unia 에서의 진지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만났다고 말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전작들에 비해 가사또한 더욱 감정적이면서도 은유적인것같습니다. Stones Grow Her Name 에서 조금 망하는 징조가 보이는가 싶었는데 이 앨범을 통해 조금 상승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
1 2

Comments

level   (70/100)
나쁘지 않게 들었으나 다시는 듣지 않을 것 같다.
level   (70/100)
Medium...
level   (65/100)
도대체 언제까지 삽질을 계속할껀가...;;
level   (90/100)
사실 호불호 갈릴 여지는 있다고 보는데 적어도 40점 45점 준 사람들은 한번 다시 생각 해보길 바란다.
level   (90/100)
장르로 음악을 듣지말아야한다. 소나타아티카는 분위기로 듣는것
level   (80/100)
마음에 드는 곡이 꽤 많다
level   (75/100)
뭐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 싶은데... 1번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level   (85/100)
중간중간 좋은 곡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괜찮게 들은 앨범.
level   (60/100)
이들의 전작을 들어본적도 없는데 거부감이 딱 든다
level   (40/100)
보컬이 나이를 먹어 고음과 기량이 쳐진건 이해하지만 분위기가 밝아진건 둘째치고 노래가 너무 조잡하다. 예전 드래곤 포스 처럼 멜로디가 어중간한데 심지어 느려서 지루하다. 보컬도 드래곤 포스 전 보컬 보다 나은게 없다. 2째곡을 못넘어가고 꺼버렸다.
level   (70/100)
소나타 아티카가 돌아왔다!! 로고만......... 평점들이 아주 극과극이네요ㅋ
level   (50/100)
1번뺴고는 도저히 봐줄 수 없을 정도 마지막 남은 기대마저 날려먹었다.
level   (45/100)
맙소사. 5집은 들을만 했었고, 6집은 그래도 초반에 괜찮았는데, 이건뭐.....4집 이전 소악을 생각한 내잘못인가보다
level   (90/100)
멋지다!
level   (90/100)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앨범. 개인적으론 잘 들었다.
level   (95/100)
소악표 프록의 끝판! 유니아를 넘는 새로운 명반의 탄생
level   (40/100)
ㅋㅋㅋ 이거 내놓으려고 10여년을 허비한 것인가. 그냥 프록을 고수했었어야지. 공허하기 그지없는 똥반이다. 이제는 소악의 느낌조차 불분명하다. 그래도 전작까지는 들을만이라도 했지 이건뭐...한숨만 나온다.
level   (80/100)
달리기도 제법 달리고 소악 특유의 냄새도 있는데 뭐가 이상한가 했더니... 전작부터 멜로디가 너무 밝아졌다... 1~4집에서보여준 달밤에 썰매타고 달리는듯한 스피드에 섞인 구슬픔이 없어지고 이건 햇빛 비치는 구름 위에서 뱅기타고 달리는 느낌
level   (95/100)
podarené album. Počas viacerých vypočutí som objavoval stále nové zaujímavé veci a dokázal som oceniť kvalitu albumu. Mix power/prog./speed metalu
level   (95/100)
별로 기대 안하고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다. 1~4까지 킬링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89Studio 89.9 778
preview 228Studio 89.5 445
preview 437Studio 88.5 336
preview 316Studio 89.5 345
preview 1,336Studio 80.8 5613
preview 1,807Studio 79.8 425
preview 2,650Studio 77 291
preview 2,832Studio 76.5 244
preview 3,591Studio 48.3 222
preview 3,237Studio 75 11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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