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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Ecliptic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Running time47:19
Ranked#5 for 1999 , #89 all-time (Top 2.5%)
Reviews :  8
Comments :  69
Total votes :  77
Rating :  89.9 / 100
Have :  2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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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lank File4:06955
2.My Land4:3896.73
3.8th Commandment3:4292.52
4.Replica4:56954
5.Kingdom For A Heart3:52904
6.FullMoon5:081005
7.Letter To Dana6:01915
8.UnOpened3:4392.52
9.Picturing The Past3:3782.52
10.Destruction Preventer7:39802

Line-up (members)

  • Tony Kakko : Vocals & Keyboards
  • Jani Liimatainen : Guitars
  • Janne Kivilahti : Bass
  • Tommy Portimo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충격적인 퀄리티의 작품이라 불리는 핀란드 출신 소나타 아티카의 정규 1집이다

이때까지만 해도 밴드가 추구한 장르는 멜로딕 파워 메탈이었다
특히 북유럽의 차가운 기운을 가지고 있는 시원한 분위기를 내는 음악을 본작에선 보여주고 있는데
이 분위기를 내는 일등공신은 당연 키보드라 생각한다 키보드의 음색 자체를 파란색 느낌을 주는 걸로 맞췄고 보컬또한 시원한 음색으로 이 분위기를 만드는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본작을 들으며 가장 큰 장점으로 느낀건 멜로디였는데 이것이 정말로 처음 발표한 정규앨범이 맞는건가 싶을 정도로 황홀하고 화려한 멜로디를 선보인다
좀 오버일지도 모르겠으나 앵간한 선배 멜파메 밴드들은 압도할 정도의 멜로디 수준이니 토니카코의 작곡실력은 상당히 훌륭한 수준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특히 2,5,6,8 트랙들의 멜로디가 압권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유일한 단점으로 뽑고 싶은것이 있다 개인적으로 4,7번 트랙이 인상깊지 못했다 언제나 이 앨범을 플레이하면 뛰어넘고 5,8번으로 넘어가 버려야하는 귀찮은 트랙이다
멜로디는 좋다 그래 좋아 하지만 그것뿐 뭔가가 남는 것이 없다 그냥 그렇네...하는 이러한 느낌만 줄뿐 이것을 초과하는 감정은 들지 않았다 이 멜로디를 가지고 7번 곡을 더 가꾸었으면 좋았을 거 같다

결론적으로 나는 아주 만족한 앨범이다
뭐...나는 개인적으로 본작을 소악 최고의 앨범이라 할만큼 찬양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본작의 퀄리티는 충분히 주목을 이끌만 하였으며 소나타 아티카란 밴드의 발전가능성을 보여주는 특히 토니카코란 아티스트의 능력을 충분히 빛나게 해주는 작품임에는 조금도 부정하지 않는다
2
Reviewer :  level   (95/100)
Date : 
Sonata Arctica 의 출발지는 1996년에 결성된 파워메탈밴드 Tricky Beans 이다. 이들이 밴드를 결성한 당시는 모든 맴버가 아직 성인이 아닌 10대 청소년들이였다. 비록 정규집을 발매를 할만큼 여유는 없었지만, 3년동안 여러가지 곡들을 커버를 하며 자신들만의 자작곡을 공개를 해나아가며 활동을 해왔다. 그리곤 1999년에 밴드명을 Sonata Arctica 로 개명을 하여 마침네 정규1집인 Ecliptica 를 발매를 하게되었다. 물론 이때까지는 맴버들이 10대 청소년들이였으나 그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토니 카코는 그때당시 20대 초반이였다. 이는 그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이거나 마찬가지였다.

앨범 수록곡을 보면 3, 6, 7, 8 번트랙은 Tricky Beans 시절에 만들었던 곡들이다. 물론 그때는 데모시절이라 부족한 녹음상태가 있지만, 다시 재녹음을 하여 이렇게 들어온것이다. 그런데 이게 정말로 진정 10대 청소년들이 만들었던 작품이 맞는가? 도무지 이들이 만들었다 하기엔 믿기지않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특유 시원함이 느껴지는 서정성이 흘러나오면서 빠르게 흘러나오는 멜로디또한 상당히 매력적이다. 이때까지도 토니 카코도 꽃다운 나이였기에 목소리는 이때만큼 컨디션이 최강이였던것은 없었을것이다. 한차의 흔들림없이 깨끗하게 나와 거침없이 고음으로 불러주시는 힘을 느껴보아라. 이런 최고의 조합으로 아마도 이 작품이 파워메탈을 대표하는 작품이 된 계기가 된것이 아닌가한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1집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퀄리티를 가진 이들의 데뷔음반.
물론 지금은 많이 변해버린 이들의 모습도 마음에 안 드는 것은 아니지만
파워메탈계열이라는 것을 생각해 봤을 때 이 앨범은 정말 수작이라고 할 수 있다.
첫 곡인 Blank File부터 시원시원하게 달리는 게 정말 끝내주는 작품이다.

앨범 전체적으로 차가운 분위기를 띠고 있는 것은 역시 핀란드의 종특인 키보드에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거기에다가 기타와 키보드의 화려한 협주는 핀란드 메탈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희열이라고 생각된다.
이 당시에는 키보드를 토니가 쳤다고 하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스튜디오에서는 지금도 간간히 직접 치기도 하니 실력이 꽤나 좋은 모양이다.)

아쉬운 점이라면은 곡들이 다소 단조롭고 지루하다는 점이다.
멜로디 자체는 워낙 좋기에 듣는 데에 무리는 없으나
빠른 템포의 노래들이 다 비슷비슷한 느낌인 것이 이 앨범의 최대 단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Replica와 Letter To Dana가 오히려 더 잘 들리는 느낌이다.)

그래도 이들의 희대의 명곡인 Fullmoon을 비롯해서
Blank File, Replica, Letter To Dana, Destruction Preventer, Mary-Lou까지 좋은 곡이 많이 있는 앨범이니
SA를 들으려는 사람들은 필청음반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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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100/100)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가. 2000년 전후로 홍수처럼 발매되었던 신인 파워메탈 밴드중 데뷔앨범으로만 보자면 이 앨범과 견줄만한건 twilightning 과 lost horizon 정도만 떠오른다.
level   (100/100)
Typical Sonata Arctica!
level   (85/100)
소악 앨범중 가장 자주들은 앨범 6번트랙은 노래방에서 정말 많이 불렀다
level   (90/100)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소름돋는 멜로디 감각 하나만으로 먹고 들어가는 앨범. 4, 6은 언제 들어도 가슴이 서늘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level   (85/100)
시원하게 몰아친다~ 근데 너무 비슷비슷한 곡들이 휙 지나가버려서인지, 언제 시간내서 다시 한 번 들어봐야할 거 같다.
level   (90/100)
이들 최고의 앨범이라는 건 동의할 수 없다. 그러나 이 장르 최고의 데뷔작 중 하나라는 데에는 딱히 이견이 없다.
level   (90/100)
한편의 아름다운 드라마를 본듯한 느낌이다. 가사해석해서 보면 좋을것같다. 다른분들 말처럼 좀 쉽게 질리는 감이있는데 그렇다고해도 충분히 만족할만한 앨범이다
level   (90/100)
뭐...이런 수준이라면 장르의 대표 앨범으로 소개되어도 부족함은 없다. 핀란드 이름값은 하지만 쉽게 질린다는게 단점
level   (90/100)
이 엘범 좋지만 더 좋은 엘범도 여럿 있다. 1집만 자세히 들어만 본 후 사람들이 그저 물타기로 점수준것 같다. 소포모어 징크스 ? 그런거 없다.
level   (85/100)
1집이 최고인 밴드들은 참 많더라.
level   (90/100)
초반부는 강렬 후반부는 ... 그러나 데뷔작이라 추가점준다
level   (95/100)
폭풍의 데뷔
level   (90/100)
silence로 입문해서 왜 이리 호들갑인가 싶었는데, 이 앨범을 들어보면 확실히 발표 당시엔 엄청났을듯
level   (85/100)
앨범커버처럼 시원스럽고 상큼한 멜로딕 파워메탈. 장르 특성상 금방 질려버린다는게 흠.
level   (95/100)
귀 정화하러 왔습니다. 청량한 파워메탈. 버릴 곡이 없다.1,2,3,4 연타가 제일 좋았다. -5점은 곡이 그게 그거 같아서 깎았다. 아무리 사이다를 내가 좋아한다지만 세네캔씩 마실 순 없잖아..
level   (95/100)
본 앨범을 처음 접한건 2001년이지만 그때의 감동과 충격은 아직도 생생하다.랩소디의 충격과 나이트위시의 충격만큼이나 충격적인 사운드에 매료됐고 그때부터 이들의 팬이 되었다.하지만 너무도 완벽한 데뷔 앨범이었던 탓에 이후에 발매된 앨범들이 그늘에 가려진 면이 없지않다
level   (95/100)
데뷔작이라기에 너무 거대한걸 만들어 놓았다. 특유의 질주감이 마음에 들기도 했다.
level   (90/100)
멜로딕, 파워, 스피드에 서정성과 청량감을 겸비한 최고의 데뷔작 중 하나.
level   (90/100)
이게 데뷔앨범이라니.. 하지만 이후 1집만한 앨범이 없다는게.....
level   (90/100)
이젠 아련하게 느껴지는 앨범으로 이따금씩 들을 때마다 이들의 데뷔앨범의 열정이 느껴진다. 기념비적인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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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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