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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lipkno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Nu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60:30
Ranked#14 for 1999 , #355 all-time (Top 9.9%)
Reviews :  3
Comments :  65
Total votes :  68
Rating :  86.1 / 100
Have :  24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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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dImmUholic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7426170000270:36801
2.(Sic)3:1998.33
3.Eyeless3:5693.33
4.Wait and Bleed2:27903
5.Surfacing3:38852
6.Spit It Out2:3996.73
7.Tattered & Torn2:54-0
8.Me Inside2:39-0
9.Liberate3:06-0
10.Prosthetics4:58-0
11.No Life2:47-0
12.Diluted3:23-0
13.Only One2:261001
14.Scissors (includes hidden track "Eeyore")19:16951

Line-up (members)

  • Corey Taylor : Vocals
  • (#7) Mick Thomson : Guitars
  • (#6) Shawn "Clown" Crahan : Custom Percussions, Backing Vocals
  • (#5) Craig "133" Jones : Samples, Media
  • (#4) Jim Root : Guitars (played On "Purity" And "Me Inside")
  • (#3) Chris Fehn : Custom Percussion, Backing Vocals
  • (#2) Paul Gray : Bass, Backing Vocals
  • (#1) Joey Jordison : Drums
  • (#0) Sid Wilson : Turntables
  • Josh Brainard : Guitars (played On All Tracks Besides "Purity" And "Me Inside". Also On The Demo's.)
  • Greg "Cuddles" Welts : Custom Percussion, Backing Vocals (Only On Demo's)
The album peaked at number 51 on the Billboard 200, and has gone on to become certified double platinum in the United States, making it the band's best selling album.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Nu Metal에 대한 내 기본적인 인식은 이 장르가 Electronica나 Punk, Hip Hop 등이 섞여있다는 정도이다. 이 장르의 기본 베이스를 Heavy Metal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적어도 내가 들어본 몇몇 밴드는 헤비 메탈보다는 Alternative Rock적인 색채가 대채로 더 강했다. 그러다보니 뉴 메탈에 대한 내 관심은 급격하게 식어갔다. 그러다가 Slipknot의 소문을 듣게 된 것이다. 뉴 메탈 밴드들 중에서도 유례가 없을 정도로 헤비 한 연주를 퍼부어댄다는 이들의 명성이 귀에 이들의 데뷔 앨범을 들어보기 한참 전부터 들려왔다. 나온지 상당한 시간이 지난 뒤에야 Slipknot의 셀프 타이틀 앨범을 들어본 셈인데,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Hardcore Punk를 연상시키는 칼날 같은 리프에 분노를 쏟아내는 듯한 보컬, 기타가 뽑아내는 육중한 선율은 뉴 메탈에 대한 생각을 재고하게끔 했다. 이들의 사운드는 Slayer와 Sepultura를 재해석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메탈에 근접해 있어서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뉴 메탈에 대한 인식을 뒤바꿔버렸다. 지금도 나는 뉴 메탈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여전히 대다수의 뉴 메탈은 내 취향과 멀게만 느껴진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몇 안되는 예외에 속하는 밴드가 있는데 Slipknot는 거기에 속한다. 이들의 음악은 뉴 메탈이나 메탈코어에 거부감 있는 나 같은 메탈 헤드의 마음도 열 정도로 훌륭하다. Slipknot의 후기 작품들은 실망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적어도 이들의 초기 작품들은 명반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솔직히 뉴메틀이라 무조건 까는게 가능할까?
한때 다 비슷하고 다 비슷한 뉴메틀 밴드들 중에 살아남은 밴드.살아 남았다고 말할 수도 없는 밴드다.
그 비슷하고 비슷한 음악에 자기 색을 가진 밴드.여기서 하나 저기서 하나 주워다 만든 뉴메틀 사운드라 하더라도 이들은 달랐다.
한때 너도 나도 다 따라한 림프비즈킷은 뉴메틀 바람이 끝나고 나서야 훨씬 자기들만의 음악으로 남았고, 미친듯이 열광했던 콘은 맴버가 다시 모이는 일을 없겠지만 그래도 그들만의 음악의 포스는 졸반이라 욕 할 앨범도 포스는 있다..데프톤즈는 장인정신의 앨범을 만들어 주는거에 감사를 드리고. 너도 나도 인기를 얻어서 만든 뉴메틀말고 이미 할 사람들만 하는 지금의 뉴메틀은 정말로 정말로 감사하다.그래도 솔직히 말 할 수 있는것은 이때 슬립낫은 정말로 정말로 뉴메틀이라고 싸잡아서 욕하기에는 달랐다.
6
Reviewer :  level   (92/100)
Date : 
"If this was the future of music, I wouldnt want to be alive..." Anonymous A&R Representitive

흔히 뉴메탈이라 하면 떠오르는 밴드들은 KoRn, System of a Down, Limp Bizkit, 그리고 Slipknot일 것이다. 아직까지 뉴메탈이 멜로디와 힙합에 중시하고 있을무렵 슬립낫은 빡센 헤비함으로 전세계 뉴메탈 팬들을 경악시켰다. 아마 대중들의 눈에서는 죄수복을 입고 괴상한 마스크를 쓴 채 헤비메탈을 연주하는 이들을 미치광이로만 보았을것이다. 하지만 그 미치광이들이 지금은 전 세계 메탈팬들을 열광시키는 "신" 적인 존재가 되었다.

슬립낫의 1집은 한 편의 호러필름을 보는것과도 같은 느낌이다. 항상 뭔가에 화나있고, 항상 뭔가에 두려워하는 코리의 보컬과 어우러지는 믹과 제임스의 특이한 톤의 기타, 그리고 광적으로 울부짖는 조이의 드럼과 2명의 퍼커션, (게다가 패션이랑 뮤비만 봐도 완전 호러다;;) 이게 호러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런데 이 호러에 끌리는게 참 신기하다. 뭘까... 그 압도적인 포스? 언제 슬레이어의 리뷰를 볼 때 이런 말이 있었다. "메가데스를 존경할 정도의 팬들이 있지만 슬레이어는 광적의 팬들, 목숨 까지도 받칠 팬들이 있다." 그 이유가 뭔가 자신보다 크고 두려운 존재가 되어서 그렇다는 얘기였는데 나도 이분의 말씀에 100% 동의 한다. 슬립낫의 팬층은 대개 광적이다. 충성심을 받친다. 그 이유가 아마 자신보다 강한 그런 포스를 뿜어내서 그런게 아닐런지?

본론으로 넘어가 앨범을 보자면, 뉴메탈이긴 하지만서도 그루브, 얼터너티브 삘이 난다. 사실 이 앨범이 뉴메탈이라고 단정된 이유는 아마 특이한 기타톤과 코리의 랩때문일것이다. 아까전에도 말했듯이 호러필름을 보는것과도 같은 느낌이라 했는데 인트로에서부터 나오는 음산한 분위기, 그 뒤를 잇는 분노의 슬립낫의 명곡들이 듣는이의 귀를 사정없이 후려친다. SIC, Eyeless 같은 멜로디는 아예 없는 메탈을 가다가도 갑자기 Wait and Bleed가 나와서 멜로디를 만들고, 계속 달리다 갑자기 Tattered & Torn 같은 느린 템포 곡이 나오는것도 인상적이다. 개인적으로 지루한 걱이 몇개 있긴 하나 다른 명곡들이 그점을 커버해준다. 노래들 대부분이 대부분 분노나 우울증 같은 가사를 지니고 있는데 이것또한 슬립낫의 다른 매력이 아닐까 싶다. 이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가사에 공감하는 사람들도 꽤 있을것이다.

멤버들 또한 자기자신의 특유의 역량을 발휘한다. 보컬인 코리 테일러는 이때 최상의 목소리를 가지고 스크리밍 할 수 있었고, 조이의 드럼은 쉴 새 없이 몰아친다. 믹과 짐의 저음 디스토션 기타, 그리고 거기에 이런저런 사운드를 더 하는 시드와 크레이그 역시 자신의 존재감을 알린다.

3,4집으로 넘어오면서 더이상 1집의 느낌은 찾을 수 없지만 이 앨범 하나만으로도 슬립낫의 스타일은 확연해진다. 요즘은 상업적이다, 메탈이 아니다 이런 소리를 많이 듣는 슬립낫이지만 아직도 나에게는 최고의 밴드이며 영원히 충성할 밴드이다. 이들의 다음 행보가 어떨지 기대된다.
Best Track: Spit It Out, Wait and Bleed, (Sic)
Killing Track: Surfacing, Eyeless, Liberate
4

Comments

level   (95/100)
어디서 들은 말이 있다. '적어도 세상은 이들의 광기를 기억해 낼것이다' 라고.
level   (95/100)
二十一世紀 modern heavyness의 誕生과 同時에 그 集大成을 해버린 世紀末의 寵兒
level   (85/100)
코리 테일러의 광기와 분노를 필터없이 표출한 앨범. 그러나 중~후반부 트랙들이 초반부의 킬링 트랙에 비하면 많이 떨어진다.
level   (90/100)
후반부가 부실하기는 하지만 앞의 곡들만으로도 상당한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level   (95/100)
분노 분노 분노! 열등감으로 가득찬 나의 10대를 불태워준 명반.
level   (70/100)
그나마 슬립낫이 잘뽑아낸 음반인데 곡 순서배열을 잘못해서 6번트랙 이후로는 들을일이 없다. 딱 6번까지만 좋다. 절반
level   (85/100)
슬립낫이 아니었다면 엥간한 꼬꼬맹이들은 메탈에 접근해볼 생각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level   (95/100)
최고의 뉴메틀 명반 1999년 당시 이앨범의 파급효과는 실로 엄청났다
level   (65/100)
가면과 앨범사진이 없었다면 이들의 매출 80%가 깎였을거다.
level   (100/100)
슬립낫은 이 앨범 무슨표현이 필요한가 최고다
level   (85/100)
이것도 뒤가 좀 후달림
level   (90/100)
난잡하지만 그만큼 꽉 차긴 한 느낌이 있었고 무었보다 이들의 개성이 뚜렷해서 좋았다. 지금도 잘 듣는 엘범이다.
level   (90/100)
뉴메탈이라고 무조건 까대기는 하지만 슬립낫은 정말 좋다. 물론 뒤로 갈수록 얘네들도 점점 이상해지긴(?) 하지만 적어도 이 앨범은 확실히 좋다~!!
level   (95/100)
작은누나랑 대판싸우고 처음 이 앨범을 들었다.CD를 다 돌리는 순간 화가 100% 증발해버렸다. 폭발적인 앨범
level   (100/100)
학생시절 나의 우상
level   (95/100)
말이 필요없는 앨범. 자연스럽게 가슴이 끓어오르게 만드는 앨범이다.
level   (80/100)
가타부타 장르따지지않고 수록곡의 파괴력은 인정... 아마도 아직까지 이 앨범만의 영향력이 남아있지 않나 싶다...
level   (70/100)
초반 몇 곡의 끝내주는 화끈함을 후반부 몇곡으로 진화하려 했나?후반부의 지루함이 감당이 안 된다. 차라리 당당하게 앞부분만 발매할 것을!
level   (70/100)
이들의 분노 하나만큼은 잘 알겠다.
level   (100/100)
평생갈 명반이다 진짜. 쉴새없이 뿌수고 때리고 지르는 이 앨범은 그냥 한편의 슬래쉬 호러 무비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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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55Studio 86.1 683
preview 1,326Studio 81.7 482
preview 2,346Studio 77.4 402
preview 3,065Studio 71.4 450
preview 2,556Studio 77.2 311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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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794
Reviews : 6,567
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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